국산자동차를 운행하는 오너로써. 분함을 감출길이 없어
소나타 동호회의 허락없이 게재된 글을 복사해옵니다.
긴 글이기는 하지만 외산 자동차가 물밀듯이 공격적으로 들어오고 있고, 세계적인 자동차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현대자동차가 이런식으로 조치를 한다니 기가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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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지역장 유현동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아무런 대응을 안하느냐? "
"현대차측에선 아무말 없느냐?"라는 질문을 하시며 기다리시던 회원님들께
지금까지 진행 되어 왔던 일련의 과정을 간략적으로 말씀드리려 합니다.
우선 도저히 이해 해주고 싶어도 이해해줄수 없는 행동만을 골라 하는 현대차측의 대 고객 대응 방안에 대해 실망감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기다림에 지쳐 답답해 하시는 이곳 쏘클 회원여러분께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고 설득 하려 했던 저의 행동에 후회감 만이 들뿐입니다.
"안티 자동차 동호회"에 너무 많이 디어서... 대기업이 원래 동호회 자체를 상대하기 꺼려 한다는 주위 분들의 말씀을 듣고, 이제라도 기업과 동호회 서로 간의 좋은 모델을 제시 할 수 있는 기회라 여기며, 될수 있는한 현대차 측이 원하는 모든 요구 사항을 다 들어줘 왔습니다.
회원 여러분, 우리측의 행동에 어떠한 잘못이 있는지 한번 살펴 봐 주시기 바랍니다.
1. 수개월전 부터 NF 쏘나타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결함중, 엔진 부분은 그 심각성이 다른 것(도장결함, 언더코팅. 잡소리 등등) 보다 더 큰듯하여 고객 서비스 센터와, 현대차 남양 연구소측과 품질관리 소장님께 직접 전화까지 해서, 이러이러한 점이 잘못된것 같다. 한번 보고, 결함이면 적절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요구 하였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현대측에서 일정의 급여를 받고 일해주는 "모니터링 직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현대차 측에서초자 발견하지 못해왔던, 여러가지 문제들을 지적해 주면서. NF 쏘나타를 더 좋은 차로 만드는데 노력하지 않았습니까?
하 지 만....
2. 현대차 측의 반응은 도장결함 때와 같이 역시나 "묵묵부답"
3. 방송이 나가게 된다는 소식을 들은 현대차 측이 자사의 차량도 검사를 해줘봐야 공정한것 아니냐는 말을 하여, 현대차 측이 원하는 데로 전부 다~ 해준다는 지론하에 움직여 왔던 우리였기 때문에 30여명의 회원분들까지 동원해 가며, 국립 환경 연구소에서 재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테스트가 끝나고나서 현대차 측에서 나오신 조영제(홍보1팀 실장), 송소동(홍보1팀 차장),이종섭(홍보1팀 차장) 이광표(고객써비스팀 차장)
그리고 세타 엔진 개발 담당자..... 이분들께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귀에 생생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최대한 열심히 노력해서. 조속히 조치를 취해주겠다는말!!!"
말입니다.
4. 국립 환경 연구소에서 측정한, 철저히 사실을 바탕으로 촬영한 방송은 예정대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9시 뉴스로 방송이 나가기 직전, 그날 오전 현대차 부사장 이하 여러 현대 관계자들이 방송국을 찾아 갔었다는 건 다 아시는 사실이죠? 거기서 부터, 급발진이란 말이 붙고, 오염물질이라는 말을 빼달라는 현대차 측의 요구를 다~ 수용하면서 방송 수위를 조절해 줬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국가 기간 산업을 책임지는 현대차 측이기 때문이라 하더군요. 이렇게라도 해주면, 현대차 측에서 좀더 나은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조치를 취해 주겠지 라는 생각이 저와 김기자님의 생각이었답니다.
5. 5월 16일 방송이 나가고 난 다음날, 우리 소비자들은 당연히 아무것도 모른채 "현대차 측에서 그래도 이번 만큼은 잘 처리해 준다고 했으니까, 예전과는 다른 대책을 내놓겠지란 생각을 하며 끓은 분노와 걱정의 소리들은 "현대차에게 말한다" 코너에 다 넣어 둘 만큼 차분하고 현명한 모습으로 현대측 반응을 기다려 왔습니다.
그 러 나 .......
이제서야 회원님들께 밝힙니다.
5월 16일 이후 현대차 측에서 어떠한 글도, 메일도. 전화도 우리측에 온것은 쥐똥만큼도 없었습니다.
현대차 측과 마지막으로 연락이 된것도, 제가 몇일전 현대차 전무님께 전화를 걸었던게 전부였습니다.
제가 글을 통해 말씀 드렸듯이, 아랫 분들이 무슨 힘이 있겠냐는 생각에.... 여기저기 수소문 하여 전무님 전화번호를 얻었고. 기대를 걸며 통화를 했지만... 그건 그걸 처리하는 밑에 부서가 알아서 할 일이지 내가 할 일은 아니라는 반응과 함께, 도대체 이 전화 번호를 어디서 얻었냐는 질문만 계속 하시더군요. 자 그럼 여기서, 현대차 밑에 선이 측이 취한! 대 고객의 클래임을 위한 대책이 무엇이었는지 밝혀드리겠습니다.
윗글에 명시해 드렸던 이충우란 분이 다시 나올겁니다. 그리고 공문이 작성된 날짜에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슷한 글들을 이미 보셨던 회원님들도 계실줄 압니다만, 그글이 언제 작성되었고 원문이 누구에 의해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 또한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려 했는지를 아시게 되면, 아마도 대부분의 회원님들께서는 경악하게 되실듯 싶습니다.
현대차에서 내려온 공문의 내용을 여과 없이 그대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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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은 고객서비스팀
과장 차장
이충우 윤준태
2005-05-17 2005-05-17
'2005년 05월 16일 KBS 9시뉴스에 보도된 쏘나타 차량의 매연관련하여 첨부와 같이
고객 대응자료를 배포하오니 관련 부서는 고객응대시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끝 -
쏘나타 언론 보도관련 고객응대자료 배포.
첨부 : 고객응대자료 1부.
수신처 : 전국서비스센터, 판매기획팀, 고객센터.
질의응답 자료
사내용/교육용
쏘나타 매연 관련 응답자료
1.쏘나타(NF) 차량에서 매연이 많이 나온다고 방송에 보도되었는데 무슨내용 입니까?
답) 차량정지상태 급가속시 배기구에서 매연이 배출된다는 내용입니다
방송과 같은 조건으로는 수입차 포함 대부분의 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2.급가속시 왜 매연이 심하게 발생하는가?
답) 일반적으로 가솔린 차량에서도 매연은 발생될수 있읍니다.
또한 방송에서의 시험 조건은 정차상태에서 급가속(약 6500rpm)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차량 운행시 사용하는 조건이 아닙니다
3.쏘나타(NF) 경우 머플러관 내부에 시꺼먼 그을음이 끼여 있는가?
답) 어느 차량이든 매연은 운행 조건이나 연료의 질등의 요인으로 연소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으며 머플러 내부에 그을음 형식으로 퇴적될수 있읍니다
4.매연으로 인한 자동차의 성능 과 수명에는 문제가 없는지?
답)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연비측정 모드인 LA-4모드 조건에서도
매연은 전혀 나오지 않았읍니다
※ LA-4모드 : 미국 LA 도심을 기준으로 무인 자동차를 모의 주행하면서
차량의 배출가스 성분를 분석해여 연비를 측정하는 방법.
5.왜 가솔린이 디젤처럼 매연이 나오는지?
답) 가솔린 차량이라 하더라도 카본(매연)은 적게나마 배출됩니다,
이러한 매연이 배기구에 퇴적되어 있다가 급가속시 배출될수가 있읍니다
※ 카본(매연) : 연소 과정중 발생되는 입자
6.방송 내용에서 매연을 점검한 수치와 실제 기준은 얼마인지?
답) 가솔린 차량의 매연은 디젤 차량 대비 미약함으로 매연관련 기준이 없읍니다
다만, 방송내용중 디젤승용차량의 허용기준치가 10%이내로 방영되었는데
일반적인 디젤 차량의 경우 매연 허용기준치는 25~30% 입니다
※ 일반디젤-25% / 터보차져-30%
7.차량 출고 4년경과후 자동차 검사시 문제는 없는지?
답) 가솔린 차량의 매연은 디젤차량에 비해 아주 미미한 수준임으로
검사시 측정하는 항목이 아님으로 전혀 문제가 없읍니다
8.검은 매연이 나오지 않게 하는 방법은?
답) 운행조건 및 외부조건에 따라 매연은 가,감될수 있으며
특히 냉간 급출발(급가속), 정체구간 주행이 많은 조건에서는
증가될수 있으며, 정속 운전 조건에서 감소될수 있읍니다
9.검게 그을린 머플러를 교환해 줘야 하나요?
답) 엔진 성능이나 기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음으로 교환할 필요가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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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방송이 나간 직후!
위의 공문은 고객을 위해 최대한 열심히 조치를 취해 주겠다고 약속 하셨던 분들께서 5월 17일 현대내에 하달한 공문입니다.
고객의 불편을 위해 일하셔야 할 고객 센터 팀에서 오히려 방송을 보고 오는 소비자를 어떻게 요리해야 하는지를 연구 하셨더군요. 5월 17일 공문이라는 것이 더더욱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는 부분이지요.
고객 센터의 조치만을 눈이 빠져라 기다려온 소비자들은 현대차 측에~ 과연 어떤 존재로 인식되어져 있는겁니까?
이제서야 만든 대책이, 공식적인 발표도 없이 조용히 마치 몰래 몰래 하듯이 하는
예전과 같은 방식의 ECU 만지기라니.....
아직도 소비자들을 바보로 취급하시다니...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현대차 측에게 알립니다.
우리 회원들이 현대차 측에 이번 일로인해 회원님들의차를 새차로 교환해달라고 했습니까? 아님 대규모 집회 시위로 치명적인 영업 지장을 초래했습니까?
우린 절대로 안티적 성향의 클럽이 아니라고 그렇게도 수십번을 외쳐대며 명차 만들기에 오히려 우리가 도움이 되어 줄수 있는 부분이 많으니, 동호회와 현대차 측의 Hot-line은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지 않았었습니까?
교환을 못해주겠으면, 그리고 엔진 결함이 아니라는 자신이 있으면... 엔진관련 10년 보증을 서주면 되는것 아닙니까? 북미에선 그냥도 해주는 보증을 왜 못해주는 건지요?
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이! 소비자들의 고견을 틀어 막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십니까?
이 모습이 진정 세계화를 꿈꾸고있는 현대 차동차 측의 경영 윤리입니까?
결함은 이래저래 덮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당신들의 경영 윤리 바탕으로 부터의
고객을 우습게 보며 대응하기 급급한 태도는 결코 덮을 수 없을 것입니다.
회원님들께 알립니다.
이젠 비상 대책위를 구성 해야 하는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우리 동호회 측에서도 이정도면, 충분한 시간을 현대측에 하례한것 아닌가요?
애국자 운운하며 5월 20일 앨리바마 공장 가동 시작시 까지만 참아 달라던 현대측의 어처구니 없는 부탁이 다시 귓가에 맴돕니다.
북한하고 싸우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현대를 사랑하는 고객들을 적대시 하고, 대화가 하려 하지 않는걸까요? 우리가 그렇게 나쁜 모습을 보였나요?
끝으로
이곳 싸이트 회원님들 중에는 정말 다양한 분야에 계시는 분들이 많을 줄 압니다.
법률적, 자동차에 관한 전문 지식, 차량제공, 테스트에 드는 비용 모금 등 앞으로 할일들이 많습니다. 비대위 조직 구성 외 어려가지 대책 방안을 함께 강구 하여야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중 ECU 맵핑을 다시 받은 차량을 소유하고 계신분은 다이나모 테스트를 할때 차량을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ECU 리맵핑으로 출력감소가 없는 상태에서 매연의 현저한 감소가 이뤄 진다면,
천만 다행으로 여기고! 공개적인 리콜을 실시 해 준다면 기꺼히 받겠습니다.
만약 출력 저하가 오거나, 다른 오염물질 배출양이 많아진다면, 또 얘기를 달라지는 것이 겠구요.
부디 소비자들을 코흘리게 어린이로 보는 현대차측으로 부터 "소비자가 취해야 만 하는 정당한 권리"를 되찾을 날이 오기만을 바랍니다.
흥분하는거 꽤나 싫어하는 놈인데, 너무 화가나서 서두 없는 글을 올렸습니다.
혼란이 야기 될것 같아 말씀드리지 않고 참아 왔었는데, "시동꺼짐" 현상도 많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제차는 30키로 구간에서 3번 정도 꺼졌었습니다. 대낯에 말이죠.
이부분에 대해서도 하실 말씀 많이 계신 분들이 꽤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생명에 직결되는 현상을.... 또 꺼져봐야 안다는 식이니.... 한심할 노릇이지요.
외신 보도 막을 필요 있겠습니까? 집회 시위나 일인 스티커 시위 또한 쉬쉬하며 안할 마음이 점점 사라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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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측에서 애써(?) 정성껏(?) 마련해 주신 대고객 대응책에 관한 질문입니다.
현대가 내린 공문의 내용이 과연 말이 되는 소린지요?
1.쏘나타(NF) 차량에서 매연이 많이 나온다고 방송에 보도되었는데 무슨내용 입니까?
답) 차량정지상태 급가속시 배기구에서 매연이 배출된다는 내용입니다
방송과 같은 조건으로는 수입차 포함 대부분의 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9만여대의 차량을 운행해 오신 모든 소비자들은 급가속을 하는 분들입니까? 하루만에 수입차량을 다 조사해 보셨는지요?
2.급가속시 왜 매연이 심하게 발생하는가?
답) 일반적으로 가솔린 차량에서도 매연은 발생될수 있읍니다.
또한 방송에서의 시험 조건은 정차상태에서 급가속(약 6500rpm)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차량 운행시 사용하는 조건이 아닙니다
???>6500rpm 을 밟지 않고, 3000 rpm 이하로만 운행한 차량들에서도 카본은 생성 되었습니다. 6500rpm 운행이라만 말하기엔 너무 치졸하지 않나요? 현대차 연구소 여러분, 제가 그렇게도 여러번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까! 사비들여 원인 분석을 해줘도, 아직도 6500rpm 운운 하시네요.
애석하게도 전 1000-4000 전 영역에서, 엔진에 일정 부하가 걸리는 시점에서 인젝터 연료 공급이 얼마나 불안하게 들어가는듯 하니... 조사해보시라니까... 해보셨나요?
3.쏘나타(NF) 경우 머플러관 내부에 시꺼먼 그을음이 끼여 있는가?
답) 어느 차량이든 매연은 운행 조건이나 연료의 질등의 요인으로 연소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으며 머플러 내부에 그을음 형식으로 퇴적될수 있읍니다
???> 퇴적.... 가솔린 차량에서 매연이 퇴적하여 머플러가 막히는 현상이 나타나는 차량이 NF와 아반테XD vvt (이건 말안할려고 했는데, 아반테 VVT 모델에서도 머플러 막힘 현상이 일어나는것을 자주 목격했었습니다.) 말고 또 어디 있습니까?
4.매연으로 인한 자동차의 성능과 수명에는 문제가 없는지?
답)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연비측정 모드인 LA-4모드 조건에서도 매연은 전혀 나오지 않았읍니다 ※ LA-4모드 : 미국 LA 도심을 기준으로 무인 자동차를 모의 주행하면서
차량의 배출가스 성분를 분석해여 연비를 측정하는 방법.
???>우리가 20년전 LA에 살고 있습니까? 갔다 섰다를 반복하는 대한민국 도로 아닙니까?
5.왜 가솔린이 디젤처럼 매연이 나오는지?
답) 가솔린 차량이라 하더라도 카본(매연)은 적게나마 배출됩니다,
이러한 매연이 배기구에 퇴적되어 있다가 급가속시 배출될수가 있읍니다
※ 카본(매연) : 연소 과정중 발생되는 입자
???>적게나마 배출? 적게 나오면 소비자들이 이렇게 난리들을 치십니까? 급가속에 매연이 배출될만큼 매연이 쌓이는 문제에 관해선 왜 대답을 피하십니까?
6.방송 내용에서 매연을 점검한 수치와 실제 기준은 얼마인지?
답) 가솔린 차량의 매연은 디젤 차량 대비 미약함으로 매연관련 기준이 없읍니다
다만, 방송내용중 디젤승용차량의 허용기준치가 10%이내로 방영되었는데
일반적인 디젤 차량의 경우 매연 허용기준치는 25~30% 입니다
※ 일반디젤-25% / 터보차져-30%
???>가솔린 차량에 디젤차 기준치 들먹이는것 자체가 웃기는 짓이란걸 모르나요? 우리네 소비자들이 디젤차 산겁니까? 기름은 더먹고, 매연은 디젤차 처럼 뿜고....뭐라 말해야 할지...쩝
7.차량 출고 4년경과후 자동차 검사시 문제는 없는지?
답) 가솔린 차량의 매연은 디젤차량에 비해 아주 미미한 수준임으로
검사시 측정하는 항목이 아님으로 전혀 문제가 없읍니다
???>4년 검사시 까지 가지도 않아서, 차들 다 머플러 막혀서 겔겔될겁니다. 벌써부터 주위 여러 차량에서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답니다. 아무리 오래되봐야..출고된지 8개월 뿐이 안된 차량들이 말이죠.
8.검은 매연이 나오지 않게 하는 방법은?
답) 운행조건 및 외부조건에 따라 매연은 가,감될수 있으며
특히 냉간 급출발(급가속), 정체구간 주행이 많은 조건에서는
증가될수 있으며, 정속 운전 조건에서 감소될수 있읍니다
???>차는 명차이니...운전을 잘하라는 말인가요? 급가속 붙여 줬더니 이건 말할 핑계가 급가속 뿐이 없나 봅니다. 현대차 연구소에서 비싼 돈 받아가며 연구하시는 연구원님들!!! 급가속? 때문에 그러던가요? 이젠 좀 솔직해 집시다.
9.검게 그을린 머플러를 교환해 줘야 하나요?
답) 엔진 성능이나 기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음으로 교환할 필요가 없읍니다
???>엔진 성능이나 기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하라고 한 현대차측! 분명 이부분에 대해 해명 하시기 바랍니다. 엔진 성능이나 기능에 문제가 없다구요? 차 잘못 만든건 용서가 되어도, 소비자들을 속이는건 어떤 사태가 초래 되는지 미쓰비시차에서 보지 못하셨습니까? 방송이후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에게 이런식으로 차를 판매 하셨습니까? 방송이후 얼마나 많은 영업사원분들을 양심을 속이는 거짓말쟁이로 만드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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