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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일병을 살려라?"

 


(§추가글§)그 카페의 글입니다. ;;

리플들이... ;

저에게 욕하는 것 같아서.. 아래 내용은 저의 의견이 아닙니다 -__-;; ;

저도 사형 찬성입니다. 살리자는 것은 X소리 고요..

그 카페에서 퍼온글 입니다. ` `

『김동민 일병도 피해자다!
글쓴이 : 동민살려
조회 : 703 스크랩 : 0 날짜 : 2005.06.23 22:45
살인을 잘했다는건 아니다.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 한쪽 이야기에만 귀를 기울이는 것은 아닐까?
뉴스에서는 온통 김동민 일병을 정신병자 살인마로 몰아가고 있다.
전 근대적인 군의 시스템과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언급은 회피한채...
사고 생존자들과 유가족 그리고 군 당국은 모두 한목소리로 김일병을 정신 장애자로 몰아 세운다.
김일병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아니땐 굴둑에 연기나랴"라는 속담도 있듯이 그들도 당연히 잘못한 점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화목하기만 했다면 사고가 있었겠는가?
군대란 곳이 "화목"할 수 있는가?
그것도 최전방 GP에서 말이다.
진실을 밝혀져야 한다.
모든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게 마련이다.
시간이 지나면 현장에 있었던 병사들 중에 못내 하지못한 말들을 털어 놓을 수도 있겠지 하는 생각이다.
군이라는 조직에서는 현 상황상 전체에 해가 되는 발언은 꿈에도 꾸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늦는다.
귀중한 또하나의 생명이 사라진 후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사고로 목숨을 잃은 병사들과 그 유족에게 삼가 조의를 표한다.
하지만, 그들도 충국순열은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여기는.. 저의 의견입니다.`


--언론.--
언론에서 김일병의 정신적 이상으로 인하여 계획적인 살인을 한 것이다 라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의견.--
김일병이 집단살인을 저지른 것에 대해서는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서 믹서에 갈아도 시원치 않습니다.
--가정입니다.--
언론에서 보도된 것이 모두 거짓이고 김일병이 심한 욕설과 괴롭힘? 더 나아가서 구타를 당했다. 라고 [“가정”] 을 해봐도.. “집단살인”이란 선택은 피할 수 없는 죄임이 분명합니다.
--★본인의 의견★--
일단. 김일병은 죄인입니다. 이점은 공감합니다.
참고한 카페의 관리자처럼 김일병을 살리자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죽어야 마땅합니다. 이점 참고하시고 읽어주세요.

참고한 카페에서 리플을 보았습니다.
『“하나만 더! 화기애애한 소대에서 총질이 있다는 소리는... 그럼 결론은 하나네요. 김일병이 희대의 살인마 근성을 가진 미치광이가 GP에 들어 간거죠 머! 나도 GP출신 입니다만... 왜? 상병들 진술만 있는겁니까? 거긴 이등병 없습니까?” 』
(§추가글§이 리플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의문을 풀어 주셧네요. ^^ 2등병의 인원이 아주 적거나 없다고 합니다.`)

의문입니다. 집단살인을 저지를 만큼의 동기가 필요했을 텐데. .

가정입니다.

-언론이 진실이라면-
언론에서 보도한 바를 참고하여 추정한다면.. 김일병은.. 정신이 멀쩡했고, (GP에 들어갔다면 정신 적으로.. 멀쩡했다는 것이 증명되죠.) GP에가서 소심한 성격 때문에 혹은 여러 이유 때문에 미쳐버려서 총기를 난사했다. 라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김일병의 진술이 진실이라면-
군쪽에서 이 사건을 감추기 위해서 뭔가를 속이고 있으며 김일병은 정말로 심한 욕설 등으로 앙심을 품고 이 같은 살인을 계획했다.

제 생각에는.. 김일병이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었던 것 같네요. 예를 들어
리셋증후군이라는 것이 있었을지도..(컴퓨터가 느려지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리셋 버튼만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현실 세계에서도 "리셋"이 가능할 것으로 착각하는.. )

결론은.. 김일병의 정확한 살인 동기를 알아낸다면 ..모든 것이 풀릴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
추측으로 김일병이 미쳐서 그랬다. 소심해서 그랬다. 이런 추측 말고 보다 정확히.. 검사를 통해서 확실히 미친것이 분명하다는 결론을 내던지 했으면 합니다.

원인을 정확히 알아내고, 이 같은 일을 예방하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김일병의 살인 “동기”에 대해서 면밀히 조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병무청에서 이런 정신적 검사를 좀더 강화했으면 하네요..

여러분들의 추측은 어떠한지. ...



(§추가글§)
리플들을 보고.. 추가 글을 올리자면.. 징병 검사시 정신병 여부를 아주 철저하게 검사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김일병이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니 ..화나네요.. 그냥 “사형” 당하고 말지~ 뭐 이런 심보인가.. ?
이번 사건 계기로.. 군내에 상담원(정신상담?) 같은 것이 많아지거나 혹은 생기거나 하겠고.. .. 징병검사에 정신질환 조사가 철저해질지도...


K-RAW
written by K-RAW (ttt3210)
2005-06-24 15:48:37
16518 번 읽음
  총 1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익명@ '05.6.24 5:11 PM 신고
    병무청도 잘못있음.
    저렁 불안정한 사람 보낸 것도 잘못이죠.
    이번 사건은 저사람도 엄청 잘못했지만..

    요즘 어떤 세상인데 병무청은 아직도 남자들은 100% 다 남자다운 줄 아나.
    요즘 정신적 질환도 많은데 고려 안한 것도 문제죠. ↓댓글에댓글
    • ㄴ 1. 잘리로져 '05.6.27 10:29 AM 신고
      저넘....
      고정간첩 아닌가? 간첩활동의 꼬리를 잡히자 난사했을 수도 있지,...
  2. 2. 음냐.. '05.6.24 8:14 PM 신고
    ㅎ 문제는...왠만큼 머리가 맛가지 않고서는 3급 장애도 나오질 않습니다.
    즉. 똥인지 된장인지만 구분할 줄 알면 징병대상이 되는거죠. 하지만 김일병도 참 좋은 세상에 군대 간거네요. 예전같았으면 총살인데 저건 ㅡ_-.. 그리고 뒈진놈은 말이 없는겝니다. 무슨 이유에서건 군대 내에서 사람을 죽인 김일병이 등신입니다 ㅡ_- 죽이려면 아싸리 제대하고 사회 나와서 죽여야지. 그래야 그나마 죽은사람도 죽인사람도 개껌값이 안되는겁니다. 지금이야 인권위 개입이네 메스컴이 떠드네 하지만 저거 조금만 조용해지면 저사람 인생 종칩니다. 지금이야 카메라 랜즈 드리대니 조용조용 넘어가고 있지... 군대 사람들은 어린애가 아니죠. 사망자들? 연금도 안나옵니다. 김일병을 살려? 솔직히 말해서 저놈은 능지처참을 해도 부족할놈입니다. 지 나름대로는 괴로운것도 있겠지요. 아싸리 군대가서 사람 직일 정도의 녀석이었으면 병역 기피하고 해외도피해도 됐을겝니다. 먼 밥처먹고 할짓없어서 저기까지 가서 애꾿은 사람 개껌값 만들어놓는건지 원... 일말에 양심이라도 있으면 '내 간첩이다!' 라고 외치고 죽은사람 목숨값이나마 챙겨줘야지 ㅡ_- 음..적다보니 두서없군 ㅡ_-.. 암튼 살려줄 정도로 좋은놈은 절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 3. 501487963 '05.6.24 9:00 PM 신고
    그럼 내무반에 수류탄 던지고 총질해대고 조준사격까지했다는데..

    그게 정신병자가 아니면 뭡니까?

    군대 혼자갑니까?

    제가 보기엔 대체적으로 80년대생이 지닌

    자기주위식 사고방식이라고 보는데...자기밖에 모르죠...

    어제 뉴스에 보니 고의적으로 했다더만요...

    내 동생이었으면 한대 패줬을겁니다...

    그래놓고 여자랑 있으면 오빠만 믿어 하겠죠...ㅆ ↓댓글에댓글
  4. 4. @익명@ '05.6.24 9:05 PM 신고
    사람을 죽였으니 죽어 마땅한데..
    과연 누가 사형을 담당할지.. ↓댓글에댓글
  5. 5. 南伐 '05.6.25 12:41 AM 신고
    김동민이...
    형장의 이슬로 현세에선 곱게 사라질것이나....

    그 영혼만은 그곳에서 먼저보낸 그들에게 영원이 도륙당하는

    고통을 맛볼것이다. ↓댓글에댓글
  6. 6. ㅡㅡㅋ '05.6.25 2:03 AM 신고
    아쉽다..
    그가 어떻게 되든 이미 이승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절망뿐인것을.. ↓댓글에댓글
  7. 7. 부산 김승현 '05.6.25 8:35 AM 신고
    사형에 찬성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하랑 '05.6.27 9:24 AM 신고
      나도...
      찬성...이유가 뭐든지간에...살인자다...



      이글 추천한것들은 김일병 아는사람인가?
  8. 8. 듀오 '05.6.25 12:05 PM 신고
    흠...
    저위에 보니까 왜? 상병들 진술만 있는겁니까? 거긴 이등병 없습니까?” 』
    라고 라고 나오는데.. 군부대 특성상 저럴수도 잇습니다.. 항상 똑같은 비율의 인원이 나올수도 없을테고.. 예로 제가 군부대는 현제 이등병이 중대원 120명중에 3명뿐이 없다군요.. 그대신 일병만 50여명이라고..저도 어느정도 꼬인군번이라.. 제가 계급이 없을땐 이*일병만 약 70여명정도였고.. 저 병장땐 중대원의 60명이 병장이엇습니다..
    (혹시 의심하시는분 왜 중대원이 120명뿐이 안되냐.. 연대 직할대의 전투지원중대에 있었습니다. 이곳은 중화기 중대라 4.2"와 106mm 무반동총만 운영합니다 그래서 일반 보병대대와 같이 일개 분대가 10명이 아니라 보통 4~6명정도 운영 합니다)

    그리고 상병급들이 상황대처해서 상병급들이 많았다고. 나왔고.. 생존자 급에서도 상병급이 많았을것같고. 그래서 상병급이 진술을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김동민 일병을 살려주고.. 국방부는 아직 소원수리 같은거에 운운하면.. 제2~ 제3의 김동민 일병은 나올겁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Design_TAG '05.6.25 3:18 PM 신고
      GP에서 3개월 생활하는데 거의 이등병은 들여보내지 않습니다.
      제가 바로 그 옆에 GP에서 6개월정도 생활했었구요...(531GP)
      비율이니 뭐니 이런말씀하실 필요없습니다.
      글고..쟤들 GP교대하면 수색대대 자대로 돌아가지요!
      그럼 정말 졋가튼 군생활이 시작 됩니다.
    • ㄴ 2. 초절정하수 '05.6.25 8:23 PM 신고
      수색대대가 아니라 수색중대겠죠.. ^^
      GP는 연대직할 수색중대에서 파견하는 것이니까요..^^
    • ㄴ 3. Design_TAG '05.6.27 8:32 AM 신고
      연대 직할이 아니라 사단 직할에서 실시합니다.
      그대신 비무장지대 수색정찰은 연대에서 실시하구요~~~
      지금은 틀린가??ㅋㅋ
    • ㄴ 4. 루어광 '05.6.25 9:50 PM 신고
      GP투입 사단수색대로 바뀐지가 언젠데...
      사소한것이라도 알아보고 리플다시죠.
      연대수색중대에서 사단수색대대로 GP근무 교체된지가 제가 알기로도 벌써 4~5년이 지났습니다.ㅡ,.ㅡ 그리고,파견은 무슨 파견입니까ㅎㅎ 요즘은 사단섹터에 포함된 GOP나 GP근무도 파견을 보낸답니까...
    • ㄴ 5. Galaxy '05.6.26 9:24 PM 신고
      전초대대 였는데.. 쩝
      나때는 전초 대대였는데 88년
  9. 9. Secdevil '05.6.25 3:36 PM 신고
    살인은..
    충동적인 살인이 됬던지 계획되고 의도도니 살인이던지 절대 용서가 안됩니다.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GP나 GOP는 근무 특성상 이등병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실탄및 수류탄을 장비하고 근무한다는 타 부대와는 다른 특성때문에 갈굼이 심하지 않다는것도 다들 아는 사실인데 그정도 버티지 못한다는것 김일병의 정신상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많은 욕과 구타를 버틴건 바보라서가 절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아이시때키이노 '05.6.25 3:43 PM 신고
    군법에 의하여 사형을 시켜야합니다.
    민법과 군법은 다릅니다. 그것을 민간인이 좌지우지할수는 없습니다. 또 사건을 저질를수바께 없는이유라고 하는데 많은 군인들이 그이상도 당해도 정상근무전역합니다. 이유가 될수 없습니다. 비록 사건에 구타등이 사건에 원인이다고 우긴다면 때려야만햇던 그들에 이유도 들어야합니다. 죽은사람은 말이 없다고 살아있는 넘에 말만듣고 죽은 그들을 욕할수는 없습니다. 살리자는 의견이 있다고하는데 그일병친구들이 네티즌에게 동정을 살려고 한짓임을 의심해보네요 물론 살리고 싶겠지요 하지만 죽어버린 8명또한 살고싶었을껍니다. 군법을 잘모르겟지만 그일병이 저지른 죄목은 살인죄 하극상 상관살인죄등 여러가지가 적용이 됩니다. 상관살인죄는 전시가 아니라도 사형으로 알고있습니다. 군법에 의하여 사형에 처하는것이 타탕하다고 봅니다. 혹 변호사가 그에 정신감정을 가지고 빼내려고한다면 미치광이살인자를 풀어놓는격이겠지요 ↓댓글에댓글
  11. 11. 『비밀탐정』 '05.6.25 4:07 PM 신고
    .......
    무서워서 군대 가겠낭. ㅎㅎㅎ ↓댓글에댓글
  12. 12. 별명없음 '05.6.25 4:11 PM 신고
    씨발~ 누군 전방에서 군생활 안해봤나~
    상황이 어찌됐건 결과가 중요한것이다~
    저런 미친 개 또라이새끼들은 공개총살을 시켜야한다~
    만약 저런넘이 고참이 된다고 생각을해보자~
    모르긴 몰라두 아랫넘들 더 갈구면 갈궜지~

    암튼 저런 또라이같인 새끼들은 광화문 4거리에 묶어놓고
    공개처형을 시켜야한다~

    그래야 군대가 강해진다~

    안그럼 저런 미친넘들 또 나온다~

    어찌된 군대가 가면갈수록 편해지고 좋아져두 저런 연약한 또라이
    새끼들은 왜저리두 많은지~ 물론, 저런 쓰레기같은넘을 분리수거
    를 제대로 못한 군대에두 책임이 업진않으니 같은 책임을 져야한다고본다 ↓댓글에댓글
    • ㄴ 1. 하랑 '05.6.27 9:27 AM 신고
      공개처형~원츄~
      군대가 장난인지아나....
      우리나라는 현재 전쟁이 끝난게 아니거든...
      전쟁중인데...잠시 쉬고 있는것일 뿐이야...
      저런 정신머리를 가지고 어떻게 나라를 지킬런지...
      군기강차원에서 사형!
    • ㄴ 2. @익명@ '05.6.25 5:24 PM 신고
      흥분 그만하쇼.
      공개처형 하면 다른나라가 우릴 뭘로 보겠습니까?
      그리고.. 대구지하철 참사에선 정신병자 하나가 그인간보다 더 많이 죽였고,
      당신 생각은 민주국방이 아닌 군사독재적인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 ㄴ 3. 초절정하수 '05.6.25 8:28 PM 신고
      민주국방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GP에 들어가는 수색중대에 가려면 자기가 좋아야 갈 수 있습니다.
      다른 부대는 임의 배정되는 것과는 차이가 있죠.
      연대에서 대기할때 적정인원을 뽑은 다음 그 중 희망자들만 뽑습니다.
    • ㄴ 4. 자라 '05.6.25 7:02 PM 신고
      그래도 나름대로 타당한 말이다.
      군대는 국방을 위한 목적으로 존재하는 집단이다. 민주국방이 인권적으로 좋을지는 모르지만 군대의 전투력을 약화시킬 수도 있다. 극단적으로 유사시에 싸우려하지 않는 군인이 있을 때 민주적으로 "싸우자!"라고 말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군대의 특수성으로 인해 전시에는 독재적이고 계급적인 방식이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 결국 제2의 희생을 막고 군 기강의 확립을 위해 개인적으론 아까운 사람일지는 모르지만 처형해야 마땅하다. 공개적으로까지는 아니더라도...
  13. 13. bbam '05.6.25 4:18 PM 신고
    정답..
    한마디로 미친넘이지..저넘 군대식으루 개념없는넘
    저건 군법으루 총살입니다. 죽을라거 작정하고 한짓이니....할말없을꺼같네요 ↓댓글에댓글
  14. 14. BuRuRa '05.6.25 4:21 PM 신고
    나도 찬성이요...
    광호문 4거리든.... 어디든 간에...저런 사람은...어찌 할수거 없나 봅니다.
    저런 사람은 다시 살려둬도...또 다른.....희생자가 생기지 않을까요?
    살아서 뭐 합니까..? 죽어야지....참 세상 희한하네...동민씨 부모님도
    불쌍하시네요.... 어쨋든 간에 삼가 고임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마왕천사 '05.6.25 4:26 PM 신고
    군생활 해본 사람이 쓴글입니까?
    사람을 죽인다는것은 진짜 하기 힘들 일일것 입니다. 누군가를 죽였다는 것은 그 벌을 피할수 없는 일이지만 그것보다 동족, 친구를 죽인것은 어떻게 설명할건지요? 우리나라의 남자라면 한번쯤 가는 군대 그럼 남들은 참을 성이 없어서 이렇게들 제대해서 살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더 기분나쁜것은 김일병의 반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괴롭힌 사람한테는 용서를 구하기 싫고 자길 괴롭히지 않은 사람한테는 용서를 빌고싶고.. 그럼 여기서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을 죽이기 위해 싫지도 않은 사람까지 죽여야 했나요? 그런 미친행동이 어디있습니까? 반성이라는것은 용서를 구한다는것은 괴롭힘을 떠나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괴롭힘이 무거운 죄인가요? 사람을 친구를 동료를 죽인게 더 무거운 죄인가요? 자기자신이 용서받을 각오가 되어 있지 않은데 왜 용서를 해야하나요? 참 아이러니컬한 생각 아닌가요? 윗글 쓰신분 당신자식이 누군가의 손에 처참하게 죽어도 그런소리할건가요? 성인군자 행세랍시고 저런글 퍼뜨리면 기분 좋은지...? ↓댓글에댓글
  16. 16. SkUlL '05.6.25 4:32 PM 신고
    저놈 빨리 죽이면 좋겠다.
    이문제는 애초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잘못된 겁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 선도하려 하면 소수의 개념없는 학부모들이 인권침해라고 나서는데 어떻게 제대로 교육을 하겠습니까? 담배피우는 학생 담배 뺏으니까 인권침해라고 학부모가 욕하고 교복 줄인애들 하지 말라고 하니까 전화해서 뭐라하고 학생들은 어떻게 가르치라는 겁니까? 이렇게 하니 자기 맘대로 하는 찌질이들만 넘쳐 나고 저런놈이 개중에 GP로 가거나 군대 가서 일내는겁니다. 저런놈은 공개쳐형으로 확실하게 본보기 보여줘야돼고 학교 교육도 제대로 새워야 합니다. 군대가 질서가 잡혀야지 질서가 없으니까 저런일이 벌어지는거 아닙니까? 전에 비하면 군대 참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런놈들 나오는거 아닌가요? 모두들 반성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7. 17. 하나사랑 '05.6.25 4:33 PM 신고
    김동민군이 누군지도 모르고 전에 어떻게 살았는지 대해서 전혀 모릅니다.
    다만 하나 확실한건 군대에서 사고 쳤으니깐 총이나 슈류탄이겠지요.
    군대를 안갔다면 멀로 사고를 쳤을지는도 모르겠습니다.
    군대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두 gop 에서 근무를 했습니다.(21사단)
    군대에서 총으로 쏠정도라면 참...

    군대가 저분을 저렇게 만들었다고도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자신이 저지른 범죄는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임 회피에 제일 좋은게 합리화죠. 자기 합리화겠죠. ↓댓글에댓글
  18. 18. 더키 '05.6.25 4:45 PM 신고
    이런 개같은 글에 댓글다는 나도 한심하지만
    목에서 썩은게 자꾸 올라올려고 그래서 몇자 적습니다.
    군대는 친목단체도 아니고 보이스카웃도 아닙니다.
    싫은 소리 좀 들었다고
    아니면 욕좀 들었다고
    지 꼴리는대로 부대원들에게
    수류탄 까던지고
    총질해대고 하는 놈이 정상이란게 말이 됩니까?
    카츄사했던 친구놈 이야기 들어보니까
    미군놈들도 상급자가 하급자한테
    제대로 일처리 안하면 쌍욕을 하더랍니다.
    그리고, 신세대 병사 어쩌구 하는데
    김동민이만 신세대고
    얼울하게 죽은 병사나
    같은 부대원들은 60년대 구시대 병사들 입니까?
    어렵지만 요즘 친구들도 대부분 참고 훈련 잘 합디다.
    이상하게 사태를 호도하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19. 19. 땅 '05.6.25 4:48 PM 신고
    인권'이라는 용어를 아무데나 붙이는 자는 '위선자'다.
    요즘은 '인권'이라는 용어가 함부로 '남용'되는 듯 하다.
    별 그지같은 인간까지 챙겨야 할만큼.....
    지금의 세상이 그렇게 '사람값'이 비싼 시대인가?

    뭐든지 흔하고 많아지면 가치는 하락하기 마련이다.
    그 점에선 '사람'도 예외일 수 없다.
    사람이 흔한 '중국'에서....
    그 어떤 나라보다 '사형'이 흔한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한국은 어떤가?
    인구밀도에서 남 부럽지 않은 나라이다.
    인구밀도가 높단 얘기는....
    자원에 비해 인간이 너무 많단 얘기이니,
    이를 해결할 방법은....
    인구를 줄이던가,(이것이 요즘의 출산율감소의 근본원인이기도.....)
    외국에서 자원을 가져오는(뺏든, 벌어오든....,북한의 입장이기도...)
    길 밖에 없다.

    그런 나라는 '각박'해질 수 밖에 없고
    그 속에서 인간이 '본전'값이라도 대우받으려면,
    스스로 '자숙'하는 수 밖에 없다....
    다같이 부대끼며 스트레스받고 있으며,
    그 점은 그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예외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 사회에서 누군가가....
    난 스트레스를 인정할 수 없어....
    내 맘대로 행동할거야....라고 선언해 버린다면.....
    그 자신이 감당해야 할 스트레스가 타인에게 전가되고,

    그 결과는 아이러니하게도....
    그 사람의 스트레스를 대신 전가받은 사람들에게,
    도리어 '스트레스해소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다.

    (내 말이 의심스러우면,
    조그만 우리에 햄스터를 왕창 넣고,
    물과 먹이를 조금씩 줄여 보면 알 수 있다.
    머지 않아 그들사이에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난다)

    그러니 우리나라같은 풍토에선....
    명백하게 불법이나 부도덕을 입증하지 못하는 한....
    스트레스는
    기본적으로 자신이 감수해야 할 '의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며,
    이것은 우리 사회가 숙명적으로 떠 안을 수 밖에 없는...
    '비극적 운명'인 것이다.

    이런 나라에서 전우를 여러명이나 살해한 자에게
    '인권'이라....글쎄....
    오히려 김일병의 '이기심'이 아니었을까?
    정확히 표현하자면.....
    타인보다 자신이 감당해야할 스트레스의 몫을,
    '적게'설정했다는 것.....

    음....허접한 소재에 너무 진지했군.....

    그러고 보니.....

    히야! 월척이다....낚여버렸군...

    나만한 월척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댓글에댓글
  20. 20. 두목원숭이 '05.6.25 5:36 PM 신고
    군대도 안갔다온사람은 말하지 말라..
    군대는 군대입니다... 아무리 좋아지고 편해졌다고 하더라고 나라를 지키러 가는곳입니다.. 그곳에서 힘든일을 당했다고 하더라도. 참고 이겨내면서 생활을 해야하는 곳입니다. 군대는 사회와는 틀립니다. 사회와 똑같이 생각하지 마십쇼.. 군대는 특수한곳인데. 그곳을 사회와 같은 곳으로 취급을 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먹고 자고 했던 전우들을 그렇게 한다는것 자체는 용납될수 없는 행동입니다. 저역시 군생활을 할때 무진장 꼬여서 병장 2호봉때까지 고참들에게 욕들어먹고 맞고 그랬습니다..그래도 여기는 군대니깐. 하면서 그리고 내가 좀더 잘하면되지 하는 생각으로 생활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전역도 했구요. 전역한지 5년됐습니다. 군대는 보이스카웃이 아닙니다. 사회에서 경험하지 못한것을 경험하는곳이며. 팔도에서 많은 젊은 청년들이 모여서 생활합니다. 그생활중에 자신만 편하기 위하여 행동하는 사람들 때문에 전체가 피해를 봅니다. 군대에서는 맞을수도 있고 욕을 들을수도 있습니다. 국방장관이 악의적 기득권을 포기하라는데 그럴려면 먼저 장교들먼저 변화가 되던지 하십쇼.. 알지도 못하면서 책상머리에 앉아서 들은걸로만 판단하지 말고. 솔직히 좋은말로 해서 들으면 머할려고 욕하고 때립니까. 그렇게 하는사람도 하기 싫어합니다. 그런데 후임이 좋은말로 하고 위로도 하고 하는데 행동을 그렇게하면 어쩔수 없이 욕하고 때릴수 밖에없습니다..그래면 맞기싫고 욕듣기 싫어서 합니다. 만약 전시인데 고참이 지시를 했는데 못하겠다고 대들면 그거 어떻게 합니까. 전시라면 바로 즉결심판으로 사형입니다. 그만큼 상명하복이 이루어져야지만 잘돌아가는게 군대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요즘 군대 메스컴에 너무나 노출이 많이 되어있습니다. 어느정도 차단이 될필요가 있습니다. 군대라는곳은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서 나오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군대에서 구타와 욕설은 필요악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돌아갑니다.
    그리고 요즘 군대를 가는 사람들은 솔직히 많이 나약해졌습니다. 집에서 귀하게 자라서 우리보단 나자신을 먼저 생각 하는 사람들이죠. 물론 전부다 그런건 아닙니다. 아무튼 전우를 죽였다는것은 용납될수 없는 행동이고 이를 구명할려고 하는것은 말도 안되는 행위입니다. 그를 구명할려고 하는사람들 과연 군생활을 어떻게 했었고 군대는 갔다왔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전 군생활 무진장 꼬여서 생활했습니다..고참들이 무진장 많아서 생활은 강원도 최전방에서 했습니다.. 이번 사고 난 부대의 옆에옆에 사단이죠
    이상 두서없는 글올립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익명@ '05.6.25 5:53 PM 신고
    구타는 일제의 잔재입니다.
    욕설은 그렇다 치고 구타는 일제시대 때 일본군이 한국군 다룰 때 쓰던 만행입니다. 다른 나라 군사는 구타 욕설 안하고도 소수 정예 부대로 만듭니다.
    그리고 군과 사회와 똑같이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민주국가라 그런 생각이 나올 수밖에. ↓댓글에댓글
  22. 22. @익명@ '05.6.25 6:00 PM 신고
    그리고 한마디 추가하겠습니다.
    만약 전쟁 나면 우리 모든 남자들은 전쟁터에서 뛰어야 하는 건 당연하죠. 징병제니까요. 하지만 유일하게 안나갈 수 있는 놈은 정치인이라죠.
    정치인이 전쟁 일으키면 우리 남자들은 누굴 원망하리. ↓댓글에댓글
    • ㄴ 1. 냉정과열정 '05.6.25 11:31 PM 신고
      정치인
      별로 하는 일도 없는 듯한 녀석들만 살게 되어있다니...
  23. 23. 파란 '05.6.25 6:21 PM 신고
    사형엔 이의없음.
    어떠한 상황이라도 사형을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유일한 사형을 비껴나는 방법은 국무총리나 대통령의 사면 건의또는 사면인데, 그랬다간 탄핵당할 겁니다. ↓댓글에댓글
  24. 24. pdypay '05.6.25 6:24 PM 신고
    이딴글 쓰는 사람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8명이나 죽여 놓고 그사람이 죽인 이유를 설명해야한다고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군대를 같다 온사람이라면 이런말 절대
    못할것입니다. 군부대에 소대는 가족입니다. 가족들을 욕한다고
    죽일수 있나요?? 그리고 그를 동조하는 사람이 있을수가 있나요?
    만약에 그런사람이 군대들어갔는데 다 죽여버리겠다하고 글쓰고
    편한곳으로 가면 요즘 이등별들은 '전부다 다죽여버리고 싶어요'
    그리고 편한 보직으로 갈려고 하겠죠! 군대가 놀이터인가요?
    학교인가요? 군대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지키는 소중한 장소입니다.
    신체 건강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가야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배울수 있는것들은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는것 헛소리고 사람들의
    그리움과 사람들의 소중함 전우애 이런것을 배우는 장소입니다.
    그런 소중한 장소를 모욕하지말아주십시오! ↓댓글에댓글
  25. 25. 황장군 '05.6.25 6:39 PM 신고
    안타깝군요.
    설령 정말 많은 괴롭힘을 당했다하더라도, 그 방법밖에 없었는지..
    전우들에게 과연 할수 있는 행위였는지. 그는 자기 전우들과 간접적으로는 군대에 아들들을 보낸 수많은 어머니들에게 총질을 한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기를, 한때 군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바랄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어메이져 '05.6.25 7:00 PM 신고
    사형해야 마땅..
    길게 말하기 싫다...
    아무리 군대에서 괴롭힘 당해도 사람을 죽일만큼 괴롭진 않다.
    그정도는 참아야 되지 않겠어? 정신상태냐고..약해빠져서-_- ↓댓글에댓글
  27. 27. 자라 '05.6.25 7:19 PM 신고
    왜 살리려 하는가?
    혹 스타크래프트의 테란종족을 플레이 해 보았는가?
    그곳에 보면 마린이라는 유닛이 있다.
    제일 계급이 낮아서 이등병이다.
    그럼에도 최전방 경계근무부터 적진 한복판 전투까지 척척 해낸다.
    만약 이들 마린중에 하나가 명령도 없이 지 마음에 안든다고 스스로 판단,
    다른 유닛을 8개나 죽이고 혼자 살아남는 일이 있을 수 있다면...
    아무도 테란을 플레이하지 않을 것이다.
    상명하복의 기본과 서로에 대한 믿음이 군대에서는 절실히 필요하다.
    그렇지 못하면 내부에서 무너지게 된다.
    마린 만큼은 아니더라도 동료나 상관에 대한 굳은 믿음을 가진다면,
    욕설과 폭력조차 군 생활에 도움이 되라고 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군은 하나의 거대 시스템이므로 목적이 최우선시 된다.
    그 속에서 개인의 권리를 우선시하여 주장하는 것이 잘못이다.

    결론을 내려보면, 그 개인에겐 불행한 일이겠지만,
    안그래도 사회부패가 만연한 현실을 감안하고,
    국민의 목숨과 재산을 담보로 한 국방이라는 중요한 목적집단인
    군대내에서 발생한 일이므로,
    극형으로 다스려져야만 군의 기강이 설 것이다.
    군법은 결과중심이다. 그가 정신병자이던 아니던 상관이 없다.
    그의 희생으로 제2의 희생을 막을 수 있고,
    또한 장병들의 정신상태나 사기도 고양될 것이다.
    군대는 힘든 곳이다. 그러나 이겨내야 한다. 왜? 자신과 나라전체를 위해. ↓댓글에댓글
  28. 28. 다빈럽 '05.6.25 8:12 PM 신고
    말 할 가치를 못느끼지만..
    요새 군대가 어디 군대인가?저 미친새끼가 저 지랄을 한 이유는 딱하나 덜맞아서 그런거지~진짜 제대로 맞았으면 저런짓 못하져 안그래요?군대 안갔다온남자 우리나라에 몇이나 됩니까? 저런 미친새끼는 광화문4거리 공개처형 정도로는 절대 안되죠~인간이 느낄수 있는 최대한의 고통을 주고 그후에 공개처형 해야됩니다..저넘 생각하면 머리속에서 온갖 잔인한 생각이 드는군요..제대로된 군대를 만듭시다..평균 학력수준이 높아져서 요새 넘들은 군대에서 왜 맞아야되는지 이해를 못한다고들 합니다..배웠다는 넘들이 이러면 되는건지 의문이군요.. ↓댓글에댓글
  29. 29. -┎ '05.6.25 8:13 PM 신고
    .........
    음.......확인사살까지 했다고 하던데...

    ......과연 정신이상 맞는가... ↓댓글에댓글
  30. 30. chans000 '05.6.25 8:21 PM 신고
    미친놈
    이놈 미친놈이 맞네.....
    부모님은 저런새끼 낳다구 미역국 먹었겠지...
    뭐 벌래들 죽이냐...
    살인이 넌 사형두 아까운 놈이다...
    너같은놈은 죽을만큼 두들겨패구 치료해 놓고 또 두들겨 패구
    차라리 죽는게 나을 만큼 괴롭혀야되
    인권 ....
    과연 저런놈에게 인권이 필요할까...
    지금 현재로써는 사형이 맞는데.... 인권단체에서 난리치면 ..
    아마도 무기는 받겠지.....
    그런데...저런놈을 살려둘 필요가 있을까.... ↓댓글에댓글
  31. 31. gesiki '05.6.25 8:40 PM 신고
    김동민, 유영철 살려야하는 절대적 이유
    이번과 같은 슬픈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으려면
    죽이지말고 그들이 왜 그런행동을 했는지
    평생을 연구해야 합니다.

    죽일놈이라고 죽이는것은 또 다른 피해를 막아야할 우리의 자세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2. 32. level409 '05.6.25 9:06 PM 신고
    저런저런 ..ㅡㅡ 정신상태가 썩어빠져서.....
    저런 정신상태로 이나라를 어떻게 지킬려고 저러나..
    군대는 군대답게 생활해야한다...
    사생활 보호네 어쩌네...편하게 지내다보니 조금만 힘들고 욕조금들어도..
    대들고..그러는거 아닌가~~~
    특수부대나 이런곳에서 ... 하극상이 보도된적이 얼마나 있었나????
    강하게 키워야한다.. ↓댓글에댓글
  33. 33. 그놈 '05.6.25 9:17 PM 신고
    살려서 ㅡ.,ㅡ 머하게?
    어짜피 군법 ㅡㅡ 총살형인데, 왈가 왈부 해서 살려내어서 멀 어쩌자고;; 그렇게도 좋아지고 편해지고 날라다닐만한 요즘 군대에서 고거 하나 못참고 거기다가 ㅡㅡ 동기고 머고, 수류탄은 에라이 모르겠다 하고 던지고 나 몰라라 하면 몰라도, 총질을 그리 신속하게 했다는 것은 인간이 아니이기에 한 짓거리로 판명되어, 그냥 군법대로 해라에 한표~ ↓댓글에댓글
  34. 34. 님투 '05.6.25 9:17 PM 신고
    이런거 보내지 마시오
    남을 비판하거나 용서할 만한 능력도 없지만.
    용서는 절대 못할 일이요 살리길 뭘 살신다고 죽은 사람은 따로 있구만. ↓댓글에댓글
  35. 35. 기쁨조ㆀ '05.6.25 9:19 PM 신고
    gesiki님 말에 동감합니다.
    이런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에 대해 조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군대에 각종 비리들을 다 청산해 버리는 것이 좋을 듯 싶군요. 아직도 우리가 군대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게 많습니다. 너무 조직적이죠...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 왜 김일병이 이등병때가 아니라 일병때 저런 행동을 하였는지 궁금합니다. 이등병때는 훈련만 받아서 그런건가요?? 군대에 대해 자세히 몰라서요. ↓댓글에댓글
  36. 36. 젠가 '05.6.25 9:25 PM 신고
    제가 판단할문제는 아니지만..
    사회시스템이 해결할 문제지요.23시29분20초동안 몇번생각해봤지만
    이말밖에 할말이 없군요.. ↓댓글에댓글
  37. 37. shsmash '05.6.25 10:06 PM 신고
    내가 보기엔
    정신병자 맞음 나약한 정신 ↓댓글에댓글
  38. 38. 다 죽여버리게따 '05.6.25 10:23 PM 신고
    영화 '혈의 누' 에 보니까...
    소 4마리로 사지를 찢어서 죽이는 게 있던데
    그 방법으로 사형시켜도 모자랄 듯... ↓댓글에댓글
  39. 39. 길은열려있다 '05.6.25 10:25 PM 신고
    훗 나약한 정신어쩌구 하는인간들
    니들은 얼마나 잘할지 궁금하다 ↓댓글에댓글
  40. 40. 검류 '05.6.25 10:36 PM 신고
    마땅히 사형되어야 한다
    8명을 죽인 살인마!
    이유가 어떻건 간에 사람을 죽였다.
    그것도 같은 밥 먹고 같이 자고 같이 훈련받은 가족같은 사람들을 죽였으니
    당연히 사형되어야한다.
    어떻게 살려둔다 말인가?
    절대 용서할 수 없다 ↓댓글에댓글
  41. 41. ....... '05.6.25 10:41 PM 신고
    김일병은 극형에 처해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김일병의 죄는 어떤 이유로도 용서받을 수 없고, 또한 그렇게 위험한 인물이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게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극형에 처해야합니다.
    하지만, 그 이유와 그 부대의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더욱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져야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 처럼, 김일병이 정신병원으로 바로 가야할 정도로 완전히 머리가 돈 사람이 아니라면, 그런 행동을 하는데는 뭔가 큰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학교나 직장에서도 왕따 등의 이유로 자살하는 극단적인 상황이 있는데, 군대라고 극단적인 상황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오히려 더 심할 수도 있죠.) 단지 대부분의 경우 스스로 자살하는 쪽을 택하지만, 김일병은 그게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일단 순간적이든 뭐든 당시에는 제정신이 아니었으니까)
    언론에서는 김일병만 미친놈으로 몰아가고 있고, 많은 네티즌들이 거기에 동조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은데... 그렇게 단정짓기에는 사건 당시 상황 설명에 너무나도 많은 모순이 존재하기 때문에, 쉽게 납득이 가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져, 사건 전후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정확하게 밝혀져야 할 것입니다. 김일병과 같은 죄인에게 '명예 회복' 같은 일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지만, 다른 소대원(소대장 포함)들의 잘못도 철저히 가려내서, 그들도 적절한 처벌이나 조치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다른 전우들의 희생에 대해 간접적인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쪼록 이번 사건의 모든 전말이 분명하게 밝혀짐으로써, 앞으로 우리나라 군대에서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는데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필자는 10년전에 육군병장으로 전역했으며, GOP에서 8개월(보통은 6개월이하인데 특수한 케이스)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shaznak '05.6.25 10:51 PM 신고
    ㅋㅋㅋ 웃기는군....
    그럼 누가괴롭히고 무시하고...때리면...
    아무나 다 그냥 죽여버리면되는거내요...?어의가없군요...
    자기가피해보고 괴롭힘당했다고 총으로 쏴죽여도된다는건가?
    그게 미친놈이지... ↓댓글에댓글
    • ㄴ 1. shaznak '05.6.25 10:52 PM 신고
      어찌됐든 사람 죽여놓구서는....살인자이지...
  43. 43. 호롱나비 '05.6.25 11:24 PM 신고
    그렇다구해서...
    아무리 이래라 저래라 해도 죽은 사람이 살아돌아오지는 않습니다...
    사형이든지 무기이든지 처벌은 받아야 합니당... ↓댓글에댓글
  44. 44. 대박의꿈 '05.6.25 11:35 PM 신고
    동기가어찌되었던..살인아닙니까?
    것도 우발적인것이라면...정도의 이해가되지만...작정하구 덤볏다면...문제가심각하죠...모든사람들..죽이고싶은생각이들구...욱하는게 있지만..계획을 세워 실행했다면..그건 범죄죠..믿을수있을진 모르겠지만..언론상에 밝혀진대로라면완전범죄를 노렷던거 같더군요...제 생각이지만서두.. ↓댓글에댓글
  45. 45. 테일러선장 '05.6.25 11:43 PM 신고
    저도 군대를 갔다온사람으로써...
    아무리 갈굼을 당했다손 치더라도(전체군인의 이병,일병은 다당함) 자살까지는 동정도 가고 이해도 가는데 8명이라는 사람을 죽였다는건 이해가 안갑니다. 사형이 없다는게 참 아까운 현실이군요,,, ↓댓글에댓글
  46. 46. 아키 '05.6.25 11:48 PM 신고
    옹호 할걸 옹호해야지.. 이경우는 아니라고 보는데.

    싸이코 두둔하는것도 정도것 해야지. 학교 생활까지 같이한 내무반 동기도 아니라고 할 정돈데.. ↓댓글에댓글
  47. 47. netdiver '05.6.25 11:58 PM 신고
    이런놈은 공개처형100번해도 모자른놈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치도 않고, 오히려 다죽이지 못해서..어쩌고,,,내무반에다 수류탄 까서 던지고 조준사격하는 이런놈을 피해자라고라?
    지금도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묵묵히 해내고 있는 우리 대한의 청년들과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자랑스럽게 끝낸 그 수만은 전역병들을 무슨 얼굴로 보고 다닐려고 이따위 글을 올립니까? 이 정신병자야! ↓댓글에댓글
  48. 48. 산타 '05.6.26 12:08 AM 신고
    먼소리여..미친거 아인가?
    군대를 편할라고 가냐 똘아이 긋은것아...니도 군대 안갔다 왔으이 이딴소리 하나 본데...미친거같네...완전 똘아이네...욕밖에 안나온다..
    난조 내 함 보자...개쉑 ↓댓글에댓글
  49. 49. 참깨™ '05.6.26 12:08 AM 신고
    인구 부족때문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 사람들도 군대에 간다야 하는게 문제겟져.

    얼마전까지만해도 남아돌아서 문제였었지만 지금은 사람이 모지라죠

    모지라면 군조직을 사람쪽수 대신 다른 방법으로 바꿀 생각을 하지 않는 안일한 군조직이 문제지.. 더이상 군인이 될사람이 줄어들면 줄었지 늘어나진 않을텐도도...

    나라를 지킨다고 사명감을 가진 군인분들이 많이들 계시겟지만

    정말로 군인들이 나라만 지키기 위해 군인을 하고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 ㄴ 1. 곰한마리 '05.6.26 2:02 AM 신고
      허참///
      전쟁나봐....
      군인이 뭐하는지....
  50. 50. 른꿈이 '05.6.26 12:16 AM 신고
    그래~ 띠바 이런글 왜 올리는건데?
    그래서? 그럼 누가 그 김일병 열받게 CP에서 돌려가면서 성추행이라두 했다는건가 뭔가? 그 들이 죽을 짓이라도 했다는거냐구?

    니 동생이나 형이 군대가서 글케 죽었다구 생각해봐라~ 이런 글 올리구 싶나?

    쯧쯧 ↓댓글에댓글
  51. 51. 인아 '05.6.26 12:29 AM 신고
    만약 100명을 살해한 사람도 인권이랍시고 살린다는 운동할것 같네요.
    요즘 인권! 인권하는데요. 솔직히 인권이란건 중요하죠.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공평해야하니... 하지만 이건 살해라는건데 다른 사람 인권은

    인권도 아니라는건가.. 요즘 군대도 좋아졌는데.. (개월수도 줄고.. 별놈의

    시설도 다 생기고.. ) 모가 싫고 그런지... 티비 보면서 저분을 보면 욕만

    나오네요. ↓댓글에댓글
  52. 52. 논뚜렁깡패 '05.6.26 12:39 AM 신고
    긴말 필요업습니다.
    사형이다..무조건 사형시키는거다. 꽝~ 꽝~ 꽝!! ↓댓글에댓글
  53. 53. 인생은 한방 '05.6.26 12:57 AM 신고
    스페셜포스 중독자라는 소리가있던데..`
    게임데로하셨나?
    전방에수류탄..ㅡㅡ ↓댓글에댓글
  54. 54. 이영민 '05.6.26 1:33 AM 신고
    80년대 같았으면, 철저히 은폐되었을 사건인데...세상 좋아졌군!
    니 동기 다 꼬였어,인제... ↓댓글에댓글
  55. 55. 곰한마리 '05.6.26 1:59 AM 신고
    군대에서 인권... 나라가 없어지는데 인권????
    허 거 누군지 모르지만 .... 나라가 없어지고 부모형제 그리고 친구들이 죽어나가는데 인권을 찾을 건지..

    군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있는 것이고 군인은 나라를 위해 싸워야 하는데 우리 군대 이제는 다된것 않인지 궁금하군요.
    군대에서 구타 얼차려 이런 것 없으면 군기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전쟁나서 적은 향해 "돌격 앞으로" 하면 저런 넘은 뒤돌아서서 " 니가 앞으로" 할 놈입니다.
    그리고 남자들 만이 모여 있는 곳에 서열이 있고 군대라는 특성상 구타와 얼타려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나또한 군 생활을 할 때 그런 것들이 당연하다 생각했다.. 같이 근무한 대부분(99%)이
    8명의 청춘은 어찌하고 자신의 처한 상황을 적응하지 못하는 어쩌군이 없는 넘을 두둔하는지...

    민주 정권이 들어서면서 군대의 기강은 ...
    군대의 소원수리...
    다 필요없고. K-RAW님은 군대에 같다 왔는지.... ↓댓글에댓글
  56. 56. 남자친구 '05.6.26 1:59 AM 신고
    저도 맞고 욕먹고 지내본 사람으로서...
    저 정도도 견디지 못하고 저런 행위를 하는 것으로 보아...
    지극히 정상인 같아 보이지는 않는군요...
    물론 김동민 일병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면 김동민 일병이 죽인 8명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김동민 일병의 목숨 8개가 필요하게 되는군요...

    군대에서 고생을 해서 인간이 된다...
    이제 이건 옛말이군요...
    편해지고 좋아지면 그만큼 나빠지는것도 있군요...
    그럼 이제 캠프 분위기가 좋습니까?
    이등병이 '헤이 김병장 존내 시발 욕좀 하지말어...' 이렇군요...
    나중에 후임병들이 선임병도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간부들이야 곧 제대할 고참병들은 사고를 안친다고...
    그리고 자신들은 존내 무사히 진급이나 하면되니까
    후임병들 오냐 오냐 키우니 이따위 일 등이 벌어진다고요...
    이제 군대는 개판이니 겉잡을수 없겠군요...


    ㅡ.ㅡ 아무튼...서로의 입장 운운을 넘어서...
    잘못은 잘못이군요...
    지극히 상식적으로...
    님이 살해 당했을때 님의 부모님의 입장도 그러하실까요?
    그렇다고 굳이 살행을 저지를 필요가 있었을까요?
    정 견디기 힘들었으면 고참과 한판 붙고 영창을 갔다가 다른 부대로 가더라도...살인은 과정이 어떻든 용납할수가 없네요...

    팀킬을 하다니... ↓댓글에댓글
  57. 57. blue0470 '05.6.26 2:24 AM 신고
    상당히 짱남...
    저두 비슷한 일을 겪어서 말하는데...
    저 정찰대 였다가 부대 해체로 딴 부대서 제대 했습니다.
    제 일명 더블백이 원래 와서는 안되느데 얼떨결에 와서 (원래는 착출입니다.) 저의 일병 5호봉때 사고 난적 있습니다..
    제 동기놈이 실탄 3발을 쏴서 상병인 고참을 죽인 사건입니다,.
    근데 그놈은 사고 내자마자 바로 잡혔습니다.
    여러가지 말이 안되는 말로 군대에서 핑계 되지만 군대에서 말하는건 믿을 수 없습니다.
    근데 이번 사고 낸 사람은 솔직하게 제가 생각 할때 정신병자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제 동기 같은 경우도 더 죽이려고 생각했다면 죽였을 껍니다..
    근데 이놈은 그 죽은 사람 앞에서 잡히기 전에 멍하니 있었다 합니다.
    정신병자 아니구서야 요즘 같이 좋은 군생활에 이러일을 벌이겠습니까?
    참고로 21사단 나왔고...
    짐 예비군 6년 차입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저 졸라 마니 맞았고... 샤워 하는데도 안 좋은일 많이 당했습니다.
    하여간 김일병이라는 사람은 제가 볼때 정신에 문제 있다고 생각 됩니다.. ↓댓글에댓글
  58. 58. 반대서명 '05.6.26 2:51 AM 신고
    우리나라 군대는 사라져라!!!!!!!!!
    저는 지금 20살인데...곧있음 군다가야합니다...
    그렇지만 저도 몸이그렇게 좋질못하는데
    왠지 1급받을것 같군요!!!요즘은 뚜릇이 병명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무조건 다 집어넣는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군대가 군대입니까???
    사람 미치게 만들고 정신병자로 만드는 곳입니다...
    우리나라 노무현 대통령 !!다~똑같습니다....
    대통령도 없어야합니다...
    다~똑같은게 지금 현실입니다...
    사람 죽이는 우리나라 군대 !!! 없어졌음 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메카 '05.6.27 12:02 PM 신고
      논리가 논리다워야 말이지
      니가 싫은건 다 없어져야 하냐? 회사생활 힘들다고 회사는 없어져야하고, 학교에서 점수 잘 안준다고 학교는 없어져야하고, 국가가 너한테 해주는거 없으니까 국가가 없어져야한다? 니네 부모가 너한테 한소리 해도 니네 부모는 없어져야 하나? 난 니꼬라지가 보기 싫으니 너도 좀 없어졌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
    • ㄴ 2. 윤제삼촌 '05.6.27 9:25 AM 신고
      가 보고나서 얘기합시다.
      86년 이니까.. 벌써 20년 가까이 됐군요, 군대 입대했던 때가..
      저도 꽤나 내성적이었고, 자신감 결여된 성격으로 매사에 부정적이었고
      의욕도 없고 했었지요. 그래서 신체검사 받는 동안 집에 돌아갈 궁리만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어느날 제대하더군요..후후후...
      군대..해볼만 한 곳입니다. 더구나 저는 많이 도움이 되었고요. 성격 많이
      개조되었지요. 옛말 그대로.......모병제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 그건, 그때 얘기고, 함 가보세요, 그리고 직접 겪어보세요...흔히 생각하듯이 손해보는것도 있겠지만 의외로 진하게 얻게되는 것이 있을겁니다.
    • ㄴ 3. 남자친구 '05.6.26 3:14 PM 신고
      ^^;
      그건 아니지요 나라가 없으면 군대 안가고 좋겠습니다.
      이참에 나라를 없애 버리시지요?
      다른나라 식민지 생활을 하시렵니까?
      내껀 내가 지키되...
      지키는 동안의 과정이 문제인 것이죠.
      무작정 가기 싫으시다는 말은...
      어린이가 공부하기 싫다고 떼쓰는것과 전혀 다를바 없군요.
    • ㄴ 4. 논뚜렁깡패 '05.6.26 5:11 AM 신고
      하하하~!
      그럼 나라는 반대서명님 아버님이나 어머님이 지키게 할건가요?
      님은 편안히 쉬고.?
      군대가 그렇게 무섭운가? 시골아이들은 무조건 해병대 갈려고하던데..
    • ㄴ 5. 에이키♥ '05.6.27 4:33 AM 신고
      흠..
      나이 헛드신분인가.
      대체 학교에서 뭐 배우셨습니까?
      우리나라가 군대를 의무로 하는 이유가 뭔데요.
      언제라도 군사력 강한 북한이 쳐들어올 수 있으니까
      그걸 대비해서 '국방의 의무'를 갖고서
      대한민국 청년 모두가 가야하는,갈 수밖에 없는
      나와 내 가족과 내 나라를 위한 의무라구요.

      뭐,현재 노무현씨 정권이 그리 달갑지만도 않지만,
      대통령도 사라져야하고 군대도 사라져야 한다는,
      그런 설득력 없는 표현은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하네요.
      저 분 말씀처럼,차라리 나라를 없애버리시던지요,

      저도 솔직히 애국심 많은 인간이 아닌지라
      여러 번 이민가고 싶었지만,
      이 땅이 내 모국이라는 생각에 여러 번 접었습니다.

      아까도 말했듯이,첫번째로 '나'를 위해서 간다는 것에
      모든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나와 내 가족,내 나라 등...
      이 모든것들이 '나'를 태어나게 해주고 여지껏 보호해준,
      반드시 지켜내야만 할 대상이라는 것을.
    • ㄴ 6. ggaul '05.6.27 6:44 PM 신고
      휘친...-_-
      사람죽이는 군대가 아니라 사람 살리려고 만든 군대다. 니 한몸 고생해서 니 일가친척들 모두 다 살린다고 생각해라. 유사시에는 니 한몸 죽어서 수백명의 일가친척들을 살린다는 그런 마음으로 다녀와야 한다. 그것이 군대가 창설된 목적이고 니가 군대를 갔다 와야 하는 이유다.
    • ㄴ 7. ㄸㄴㄸㄴㅂㅣ '05.6.29 2:01 AM 신고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군기를 더욱 강화해서 정신상태를 개조해줘야되요. 알간? 이 머리에 똥만 찬 사람아~전쟁나믄 니 부모랑 사랑하는 애인은 누가 지켜줄껀디? 응? 응?
  59. 59. gesiki '05.6.26 3:31 AM 신고
    간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차근히 생각해보세요
    물론 죽여 마땅합니다~

    하지만~
    이런일이 또 일어나지 말란 법 없지 않습니까?
    한명 죽인다고 해결되나요?

    살려서 죽을때까지
    잡아놓고 연구하고 조사해서
    또다른 피해를 막자는 겁니다~

    물론 죄지은걸로는 죽어마땅합니다만~
    우리모두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차분히 생각해 봅시다~

    여론이 들끓어 죽인다면
    우리는 다른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실마리를
    스스로 버리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남자친구 '05.6.26 3:16 PM 신고
      안죽인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군요.
      님의 의견에는 찬성입니다.
      사형이 이 사건의 결론일 수는 없지요.
      그렇지만 앞으로의 시발점이 될수 있는 사건이기에...

      다들 신중히 좋은 결론을 이끌어 냈으면 좋겠네요...ㅠㅠ
    • ㄴ 2. ㄸㄴㄸㄴㅂㅣ '05.6.29 2:06 AM 신고
      이분 참...
      같은 말 계속 반복 하시는데요, 미국에서 연쇄 살인범을 연구해서
      연쇄살인범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군대에서 김일병을 미치게 만들었다고 칩시다. 좋다이거요. 무수한 많은 악행들로 그를 미치게 했다고 해요. 그럼, 남의 총으로 8명 쏴죽이고 수류탄 던지고, 은폐위해 다시 근무서고 한 놈이 그런 똘아이로 보이세요? 이것 보세요. 옛날엔 지금보다 더 지랄 같은 짓을 많이 했어도 잘만 만기제대했어요. 요즘 이병도 누워서 티비본다던데 무슨 더 할말이 있겠소?
  60. 60. life4luv '05.6.26 3:51 AM 신고
    사형이 마땅함
    여론에 몰려서 그런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이건 사형~ 군대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듯

    일단 군인이면, 내무반인원은 가족과 다름없는데,

    단지 갈굼으로 죽였다? 이걸 동조하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있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안될 일입니다. 정신병자로 몰아가자는게 아니고,

    정신병자 맞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노가리 '05.6.26 4:01 AM 신고
    명복을 빌면서...
    전 내년에 민방위가 되는 사람입니다. 올해 33살이니까, 조금 늦게 갔다 왔군요.97년도 초에 제대했으니까
    군대 다녀온지 꽤 지난 편이군요. 글쎄요. 군대 가기 싫겠죠. 모두에게...
    하지만 한번쯤 생각해 보셨나요? 내가 이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을...
    이스라엘에서 태어났다면 어땠을까요? 하필 대한민국에 태어난게 무슨죄입니까? 그럼 나를 이 나라에 낳고 기른 부모님 죄입니까? 아니면 분단된 나라에서 국방의 의무를 지우게 하는 사람, 법의 죄입니까?
    현실의 기반 위에 대한민국을 유지하고 그 나라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고안해낸 가장 바람직한 생각이 징병제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돈 많은
    분들은 고국을 버리고 떠나더군요. 그것도 그들의 선택이니까요.
    그런 것들이 우리의 마음을 더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세상이군요.
    우선 제 얘기를 잠깐 하죠. 제가 몸 담았던 곳은 20사단 중에 기계화 보병대대였습니다. 장갑차, 전차, 자주포 등을 다루는 곳이라 군기가 장난아니였죠. 소위 문학소년이라 지칭했던 전 소심하고 잘 적응 못하는 놈이였습니다.
    새벽 3시에 창고에 가서 군화발로 두들겨 맞기 일쑤고 잠도 하루에 3시간
    남짓 자기 바빴죠. 한겨울에 언땅에서 기합받느라 생긴 손의 흉터가 아직까지 있군요. 막사는 다 부셔서 새로 짓는 중이라 한겨울에는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막사에서 잠을 잤죠. 신병 교육대에서 귀에 동상이 걸려서
    딱지가 지기도 했죠. 고참이 너무 무서워서 숨도 제대로 못쉬고 했답니다.
    하루는 고참이 소위 대가리 박아를 시켜놓고 내무반에서 군화발로 찼답니다. 귀에서 피가 나더군요.옆에 있던 임시막사 당직사관(가장 친했던 1소대장님)이 발견하고 저를 그렇게 갈구던 제 사수겸 고참(계급 병장)을 용서못하겠던지 중대장님 부르고 구속서류를 꾸미게까지 했죠. 전 그날 그 병장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오랬동안 사귀던 여자 친구와 헤어지고 그도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하지만 너무나 심한 구타와 욕설 모두를 용서하고 이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도 나처럼 오기 싫은 군대를 온 것이고 헤어지기 싫은 여자친구와도
    헤어진게 어찌보면 군대탓아닙니까? 군에서 복무하는 모든 분들은 정말로
    힘들게 군생활하고 계십니다. 동사무소든 구청이든 공익하고 계신분들도
    공무원들의 말도 안되는 스트레스를 견디고 계실거구요. 물론 좋은 공무원
    분들에게 죄송한 말이지만요.
    하지만 군대도 사람 사는 곳입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셨던 군종들... 소대장님 부소대장님 그 외 너무나 많은 고참들이 다독거려주고 격려해주었죠.
    사람이 있는 곳은 반드시 해결할 곳이 보이는 법이더군요.
    사설이 길었군요. 아무튼 일병이 지나고 그렇게 힘들어 보이던 군생활도
    저만의 노하우와 더불어 살만한 곳이 되어 가더랍니다.
    전 고참이 되었고 그들에게 욕도 하지 않았고 구타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잘 못하면 꾸짓고 미안했지만 기합도 주었죠. 군대는 놀이터가 아닙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인내심을 더 발휘하고 덜 발휘할 수도 있습니다.
    더러는 다혈질이라 욕도 하고 손이 앞설 수도 있습니다. 군대란 조직은
    가장 효율적으로 적을 섬멸할 목적으로 있는 곳이기에 상, 하 계급간 조직은
    엄격해야만 합니다.
    최근 사태를 보면서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알려지지 않았으며 얼마나 많은
    부모님들이 자식을 잃고 슬퍼하고 괴로워하면서 살까 무거운 마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뉴스를 보면서 선배로서 부끄럽고 눈시울이 뜨거워져서 힘들었습니다.
    김일병도 군대에 갈 수밖에 없는 사람, 가선 안되는 나약한 사람, 안갔으면
    건강한 시민으로 살 수도 있었을 사람이겠죠. 하지만 그도 신체건강한 대한민국 사람이였고 똑같이 의무가 주어졌죠. 그가 근무했던 곳... 그 열악한
    환경에서 지독히도 외로운 장소에서 힘들었게죠. 그의 군생활이 눈에 보입니다. 자신은 잘하려 하나 통 적응이 되질 않는 상황. 모두가 톱니바퀴처럼 물려가야 할 군대에서 고참들은 얼마나 많은 인내심을 발휘했겠습니까?
    과연 실탄이 지급되는 곳에서 그 외로운 곳에서 그렇게 많이 때렸을까요?
    그렇게 심하게 언어폭력을 저질렀을까요? 제 주변과 제 동생 주변, 모두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그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그럼 김일병이 과연 정신병자였을까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극단적 생각을 하고, 생각을 실천에 옮긴 그. 일상의 피곤에 지쳐 쓰러져 잠들 부모님을 생각하지 않은 그.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극단적 이기주의자인 그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왜 자신이 이토록 힘들어야만 하는지를 오직 욕하고 구타한 고참에게만 물어야 했는지(했다하더라도)... 자신에겐 물어보지 않았는지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군대 다녀오실 분들... 군대 생활은 혼자하면 못합니다. 후임이 있고 선임이 있고 동기가 있어서 하는 겁니다. 유격행군하면 바로 압니다.
    부디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녀오시 길... 사회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시길... 내 주변의 군인들도 모두 나와 비슷한 마음일 거라고 생각하시길... 조금더 이해하고 내 마음을 열어주시길...
    이번 일을 계기로 제가 근무했던 시절보다 더욱 좋은 조건의 군대가 되길 빌면서... 전 지금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떳떳하게 군대갔다오라고 얘기하는 선생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62. 62. 天地人 '05.6.26 7:31 AM 신고
    군대에 놀러가나 ㅡㅡ;
    요즘에는 군대에 놀러가는 줄 아나?
    군대, 군인.. 애들 놀이터로 오해하는 요즘 젊은이들...
    그리고 그런 젊은이들의 부모들...
    군대... 우리나라 4천만. 아니 5천만 국민의 목숨을 지키는 사람이다.
    전쟁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저 총알 무섭습니다. 후방으로 보내주세요... 이런 개 소리나 할 것인가?
    이런 정신 상태로 군생활을 이겨낼 수 있을까?
    군인이 정말로 장난으로 보이는가?
    어찌 나라를 지키는 사람들이 온실안의 화초같은 나약한 정신력으로...?
    군대는 계급이다. 단순한 장교, 사병들만의 수직적인 계급관계가 아니라,
    같은 병 상호간에도 계급이란 게 존재한다. 그리고 그에 따른 규칙도 존재한다.
    예전에는 고참병이 후임병을 정말로 마니 가르쳤다. 때리기도 하고 욕설도 하고... 나 역시 맞기도 하고 욕도 먹었고... 때리기도 하고 욕도 했다.
    하지만, 단순히 이런 것으로 끝이 아니다. 고참은 역시 고참이다.
    자신의 후임병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어려움이 생기면, 가장 먼저 나서는 것은 간부도 아니고, 같은 동기도 아니다. 고참이 "제가 했습니다. 제 실수입니다."라고 말하면, 후임병 앞에 떳떳히 나서준다. 그리고 후임병에게 한마디 한다. "이 놈아 잘 좀 하지.. 오늘은 푸쉬업 100만 번이다~ ㅎㅎ"
    그리고 어려운 훈련이나 행군이.... 특히 행군에서 낙오하는 신병이나 후임병이 있다.
    행군에서 후임병이 낙오하거나 퍼지기라도 하면,(요즘에는 뭐 구급차를 부르는지 몰라도... 전시에는 전혀 말도 안되는 거지만 ㅎㅎ)
    선임병이 후임병 앞에 선다. 그리고 한마디 한다. "이를 물고 걸어라. 그런 정신으로 부모님을 지킬 수 있는가? 친구를 지킬 수 있는가? 애인을 지킬 수 있는가?" 그러면서 어깨 한번 두드려 주면, 손을 내민다.
    그래도 힘이 겨워 주저 않는 후임병의 모습을 보면, 아무 말 없이 후임병에게 '수통을 건네며 목을 적시게 하면서, 자신은 후임병의 무거운 군장을 말없이 받아, 자신의 군장 위로 올린다.'
    그리고 한마디 한다. "내가 제대하고, 너 후임병 중에 이쁜 놈 오면, 지금 나보다 더 잘해주거라~. ㅎㅎㅎ"

    이런 게 과거의 고참이었다. 그리고 앞으로의 고참의 모습을 것이다.
    고참은 후임병에서 엄한 아버지처럼, 든든한 형님처럼, 부담없는 친구처럼..
    1인다역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럼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은 고참이기에 가능하다.
    고참 여깃 후임병이었다. 후임병이었을때 자신이 몸으로 직접 겪으면서, 부당한 것은 없애고, 좋은 것은 만들어 가면서...
    인간적인 실수도 하고, 성인군자같은 모습도 보이면서 고참이라는 위치에 오른 것이다.
    이런 과정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그는 실패자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군대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모두 아는 말이다. 참고로 나는 "육군 제2 훈련소 화장실에서 보았다"..

    "후임병을 욕하지 마라, 당신이 걸어온 길이고.
    선임병을 욕하지 마라, 당신이 걸어갈 길이다." ↓댓글에댓글
  63. 63. 세필리아아크스 '05.6.26 8:26 AM 신고
    군대가 은페헀다고봅니다만...
    왜 인텨부할때 상병들만 할까요? 만약에 상병들이 김일병 괴룝희고 이런생각은 안해봤나요? 참 보면 볼수록 군데 참 쩍었군요. 이런일은 은페까지할려니..... ↓댓글에댓글
    • ㄴ 1. 윤제삼촌 '05.6.27 9:32 AM 신고
      답답하다. 지식검색에 물어보던가....
      말년 병장들은 제대교육을 가고, 다른 병장들은 하사관 교육, 그리고 이등병은, 즉 6개월 안된 신참들은 GP에 보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상병과 일병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당신같으면 면허딴지 얼마 안된 친구에게 차 맡길 수 있읍니까? 즉, 이등병은 거의 GP근무가 없답니다.
  64. 64. 나그네 '05.6.26 9:44 AM 신고
    용서는 해주돼 살려줄 순 없다.
    죄는 용서해 줄 수 있지만
    살려줄 수는 없죠.

    만약 살려준다면

    이런 사태가 언제 또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때는 이미 늦어버리죠

    선례를 남겨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정신교육을 통해 항상 숙지시켜야 겠지요..

    그런 이유에서 살려둘 순 없겠죠 ↓댓글에댓글
  65. 65. 핫도그 '05.6.26 10:35 AM 신고
    살인을 계획/실행 할 줄아는 정신병자는 총살감이다 !!
    정신감정 받는 것은 어쩌면/오히려 김일병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섣불리 정신 질환이라는 판정이 나오면, 과거 미 대통령 레건을 저격한 힝크리 처럼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는 결과가 나올까 두렵습니다.

    설령 정산질환자라 하더라도, 무차별 살인계획을 세우고, 수행할 정도의 정신력을 가지고 있으면 총살시켜야 합니다.

    정당방위를 제외한 "사람을, 특히 동료를 살인하겠다는" 발상한 그 자체로 이미 저주 받은 인간입니다. 다른 실수는 정상을 참작해야겠지만, 살인 만큼은 절대 안됩니다. 즉각 총살시켜요 !!










    . ↓댓글에댓글
  66. 66. ehflqkfl '05.6.26 11:47 AM 신고
    왜 즉결처형 안한거지?
    뭐.. 생각하고 자시고 할 것 없이 자백 받아내고 바로 죽여버렸어야 하는데 ↓댓글에댓글
  67. 67. 누야내끄 '05.6.26 12:30 PM 신고
    당신 형이나 동생이 그런 개죽음을 당했다면?
    저런 나약한 정신을 가진놈에게 조금의 동정심도 아깝도다. ↓댓글에댓글
  68. 68. tlsguq90 '05.6.26 12:38 PM 신고
    어이없네
    저 쉐키 군대갈꺼면서 그딴 마음가짐도 없이 그냥간거냐?? 저놈 불쌍하다고 봐주면 저 미친 정신장애자 때문에 죽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란말이냐?? 큰절해라고 해도 않하겟다는데이 저딴 개놈을 살려야해??? ↓댓글에댓글
  69. 69. Junee '05.6.26 1:20 PM 신고
    이 문제도 같은 맥락이겠죠!!
    우리 사회는 언제인가부터 대다수의 그것도 대대다수의 의견에 대해 선의인척 가면을 쓰고 반대주장을 펴려는 사람들이 활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사고의 차이이며 그들 나름대로는 "생각도 마음대로 못하냐!"라는 식으로 반론을 하겠지만, 썩 보기 좋은 현상은 아닌거죠...그들의 순수한 의도로, 정말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 나름대로의 논리를 펴는 것이라면 뭐, 그렇게 타고난 양반들이니까 어쩔 수 없다, 제발 내 주변에 이런 인간들 엮이지만 말아라!!...하고 넘어 갈 수도 있겠지만, 불순한 의도로-지금의 인권위와 같은-있지도 않은 일을 하나하나 끄집어내서 큰 문제가 있었던양 부풀려 한번 떠보겠다는 생각으로 사건에대해 접근한다면 정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겠죠...

    사람이 죽었는데 그것도 8명이라는 사람이, 흔히 말하는 우리의 "주적'이 아닌 같은 내무실에서 밥먹고 같이 자고 여름엔 축구한게임 뛰고 보일거 안보일거 다보이면서 같이 샤워까지하던 동료의 총에 맞아 죽었다는데...거기에 무슨 원인이 있겠습니까?군대에서의 인권!인권!하고 자신들이 "선"인척 외치는 양반들...군이라는 단체는 초기 생성단계부터 특수 목적과 상황을 전제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그들의 통제는 일반 법률이 아닌 "군법'이라는 항목으로 적용이 됩니다. 그만큼 특수성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겠죠...
    저도 군대를 나왔지만, 군대에서의 그 정도의 욕설과 기합 정도 가지고 인권을 운운하겠다면 차리리 집주변 근처 학교 앞에서 팻말이나 하나 들고 서 있으십시요!!그정도의 특수한 상황과 여건에서의 인권을 얘기하자면 학교라는 곳이 훨씬 더 인권침해가 심한 현장이니까요...

    더이상 그런 말도 안되는 얘기 하지 맙시다!!자신의 생각이 정 그렇다면 그냥 마음속으로만 가지고 계십쇼...다수의 의견이 소소의 의견을 무시하는 것이아니라, 마녀 사냥식의 매도가 아니라, 인간 보편적인 사항에 대해 반발함으로써 어떻게 한번 떠 보려고 하는 기회주의적인 인간으로밖에 여겨지지가 않으니까요...아니면, 당신도 김일병처럼 욕한마디에 동료에게 총질할 그런 사람으로밖에 여겨지지가 않으니까요... ↓댓글에댓글
  70. 70. 듀오 '05.6.26 1:30 PM 신고
    우리나라사람들 특성상..
    우리나라사람들은 어딘가 하자(?) 잇는 사람들에겐 상종 잘안하자나요..

    그럼 저사람이 살아서 나온다면.. 우리나라사람들 앗 저사람 살인자다.. 군대에서 8명이나 죽인사람이라고 상종안할테고.. 그럼 왕따 당했다고.. 길거리에서 칼 휘드르면 전국민 잘못한건가요???

    그냥 내가 싫어서 안본사람인데.. 본인이 느끼기엔 전국민이 자신에게 관심도 안하고.. 간간히 지나가는 사람들이 의심하는 눈초리로 처다보고 자기들끼리의 말로 자신 욕하는걸로 느낀다고해서....

    그럼 저사람은 사회에 나와봐야 못살아간다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71. 71. sultras '05.6.26 1:55 PM 신고
    피해자고 뭐고 그런 걸 떠나자
    누구를 죽였다. 사람에게 하나밖에 없는 가장 소중한 목숨을
    무슨 이유에서건 일단 죽였다. 왜 죽였는지 알 바 아니다.
    일단 김일병은 사람을 죽였다. 그걸로 끝이다.
    그것만으로 사형시킬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댓글에댓글
  72. 72. 갈바람 '05.6.26 3:03 PM 신고
    사람을 한두명도 아니고 그리 죽였는데
    글쓴 사람제정신인지 정신 감정 받아 봐야 겠네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8명이나 살해한 살인마를 살리자니

    정말 이유가 있다면 이유를 제공한 고참만 죽이지 왜 집단으로 살해를 하냐 .. 사실 살인을 할만한 정당한 이유가 있을수는 없을건데..

    글쓴 사람은 즐쳐드시고 ... 살인마는 당연히 사형해야지... ↓댓글에댓글
  73. 73. 작은메모 '05.6.26 3:10 PM 신고
    살리긴 뭘 살려!
    지 목숨 귀한줄 알면 남의 목숨 귀한줄도 알아야지..
    군형법에 나와 있잖소! 상관을 살해한 자는 사형에 처한다.
    김 일병 정신상태로는 사형이 확실시 될거 같다던디.. ↓댓글에댓글
  74. 74. Crystania '05.6.26 3:13 PM 신고
    하! 정말 웃기는 글이구만~
    피해자?
    뇌가 있는 인간이 쓴 글이냐? 이거?
    니 눈앞에서 형제,부모,자식들 대가리에 총쏴대고
    나 피해자라고 하면 그래하고 해준다는 얘기네?
    인간이 어쩌구 그런 성인군자 구라같은 행색하는 새끼들
    정말 밥맛 떨어지는구만.
    X잡고 반성해라. ↓댓글에댓글
  75. 75. 당근 '05.6.26 4:13 PM 신고
    살인마지 아님 머나....
    군법에따라서 사형을 시키면 됨
    멀그리 따질게 있다고 그러는지..
    뇌 조사하면 구더기 밖에 더 나오나..
    빨리 사형시키고 마무리 되길... ↓댓글에댓글
  76. 76. ighspace '05.6.26 4:38 PM 신고
    특별한 경우 아니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등병은 GP에 안보내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아직 군경험도 없구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일겁니다.
    병장은 말년이니까 GP에 거의 안가구요..
    대부분 상병주축으로 일병들이 같이 가죠!! ↓댓글에댓글
  77. 77. 내손에있소이댜 '05.6.26 8:58 PM 신고
    김동민사형반대
    김동민 도 피해자다.
    언론의 일방적 보도에는 문제가있다.
    한사람의 진실을 오보한는것은문제다.
    군은 거짓말고 진실을 발껴야할것이다. ↓댓글에댓글
    • ㄴ 1. 윤제삼촌 '05.6.27 9:14 AM 신고
      당신 뭡니까?
      이미 여러명의 목숨을 앗았는데, 고인 들은 인권조차 챙길 수 없게 되었는데, 그 짓을 저지른 짐승에게, 이미 짐승인데, 무슨 인권 운운이요?!
      부모들, 평생 마음 고생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게 바로 자식 잘못 키운 천벌입니다....
    • ㄴ 2. XG '05.6.27 1:12 PM 신고
      진상은 모르지만..
      김일병 역시 사람을 살해한 또라이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김일병이 또라이가 되는 과정에는 분명 뭔가가 있겠죠.

      (단순히 갈굼과 욕설만으로 사람이 그리 미칠수 있을까요?)

      요즘 뭐 사회적으로 깡패다 폭력배다 뭐다 해서
      교내에서 살인이 일어나거나 부모까지 자살하고 그런경우가 있긴 하던데.. 뭐 참 암울합니다.
  78. 78. sangd5 '05.6.27 12:49 AM 신고
    말 많네 ....
    그냥 죽여라....
    살리라니 ? 어이가 없네...
    자신의 가족이 그렇게 죽었어도 살리라고 할수 있을까 ? ↓댓글에댓글
  79. 79. 제라툴 '05.6.27 12:52 AM 신고
    바보 군대..
    육군은 무조건 60만명인가? 6만명인가? 인월을 채워야 한다는 군요.
    요즘 자꾸 인구도 줄고해서 자격이 안되는 사람도 다 현역으로 넣고...
    그래서 이런 문제가 생겼다고 TV에 어떤 사람이 말하던데...
    요즘은 공군이나 해군을 많이 준비하는데....
    최신형 전투기라든가.. 그런식으로 과학을 이용한 무기를 만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맨날 육군이고... 가면 훈련이나 받고 말이야.....
    인구도 감소하는데 너무 육군에만 취중하다보니 이런일이.... ↓댓글에댓글
    • ㄴ 1. 봉보로봉봉 '05.6.27 8:18 AM 신고
      육군출신은 아니지만
      최신식 무기로 다 때려부어도
      육군은 필요합니다.
      육군에만 취중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같은 지형에서는
      육군이 꼭 필요하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느 군대든 가면 훈련 받습니다.
  80. 80. @李小龍 '05.6.27 3:08 AM 신고
    견해
    김동민이 저런일을 저지른 이유가 분명히 있을겁니다.
    단순한 군대전우들에 대한 불만에의한 행동일수도 있고 아니면
    누구에 사주 에 의한 짓일수도 있습니다.
    그런일을 저질러주는 대신 엄청난 금전적 이득때문에 그럴수 있다는 것이죠
    사후 김동민살리기 같은 방법도 보장받았을겁니다.ㅎㅎㅎ
    같은 동료를 살해하는 범죄를 사주하는 이유는 또 뭘까요?
    아마 사회불안이나 한국군대죽이기를 해서 이익을 보는 집단에서 그런일을
    사주했을수 있읍니다..그리고 정신병자 논리는 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연쇄살인후 사체유기를 한 유영철이 정신과의사로부터 정상 판정을 받는
    시대입니다.ㅎㅎ ↓댓글에댓글
  81. 81. 카파마인 '05.6.27 3:10 AM 신고
    견해
    견해
    김동민이 저런일을 저지른 이유가 분명히 있을겁니다.
    단순한 군대전우들에 대한 불만에의한 행동일수도 있고 아니면
    누구에 사주 에 의한 짓일수도 있습니다.
    그런일을 저질러주는 대신 엄청난 금전적 이득때문에 그럴수 있다는 것이죠
    사후 김동민살리기 같은 방법도 보장받았을겁니다.ㅎㅎㅎ
    같은 동료를 살해하는 범죄를 사주하는 이유는 또 뭘까요?
    아마 사회불안이나 한국군대죽이기를 해서 이익을 보는 집단에서 그런일을
    사주했을수 있읍니다..그리고 정신병자 논리는 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연쇄살인후 사체유기를 한 유영철이 정신과의사로부터 정상 판정을 받는
    시대입니다.ㅎㅎ ↓댓글에댓글
  82. 82. 하랑 '05.6.27 9:20 AM 신고
    허...정말 이글 쓴 사람도 정신세계가 궁금하도다...
    살려서 뭘 어쩌게..저런 놈은 죽어야해...살인자를 살려주자니...
    군기강이 헤이해져서 그래....
    아님 살릴려면...평생 예비군훈련이나 보내! ↓댓글에댓글
  83. 83. kang5988 '05.6.27 11:09 AM 신고
    근데....
    이 사건은 진상을 밝히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사실이 부족합니다. 김동민의 말이랑 부대원들의 말이 다릅니다...(김동민은 선임병들의 폭력등등때문이라고 하고 부대원들은 가족같은 분위기였고 정말 좋은사람들이다라고 하지요.) 근데 뭘 믿어야할지요... 전 갠적으로 부대원들말은 믿기 힘들다고 봅니다.. 군에서 압력조금넣으면 말을 바꿀수있지요.. 그리고 선임병들이 좋았다는 말이 나와야 군에서도 신경쓸 일이 적어질테고 유족들문제도 해결이 그나마 될테니까요... ↓댓글에댓글
  84. 84. 메카 '05.6.27 11:50 AM 신고
    왠만한 꼴통도 동료들을 향해 수류탄을 던지거나 총을 쏘지 않습니다.
    군대에서 갈궈서 총을 갈겼다는 것을 말도 안됩니다. 갈굼 한번 안당해본 군인이 있을까요? 군대는 가정과 근본적으로 다름니다. 부모야 자식을 타이름으로 이끌어갈지 모르지만 사회는 냉정합니다. 군대도 하나의 사회입니다. 회사에서는 적응을 못하면 자르면 되겠지만 군대는 마음대로 자르고 말고를 결정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국민들이 군대에서 고문관짓을 하던 이쁨을 받던간에 2년이상의 시간을 보내고 옵니다. 남들은 버티고 견뎌낸것을 왜 김동민이는 못했을까요?
    제 생각에는 이렇습니다. 모든 문제는 가정에 있었다고 말입니다.
    최근 중국에서는 10대 20대들을 왕으로 모신다고 하더군요. 과거 국가정책으로 1가구 1자녀낳기를 강요해 현재 혼자서 자라난 아이들은 집에서는 왕처럼 키워졌으나 사회에서는 그런 대접을 받지 못하자 그것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하거나 사회부적응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요즈음 우리나라 청소년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집에서는 귀한자식이지만 사회에서는 그렇지 못한것에 적응하지 못하는것입니다.
    누구에게 싫은 소리 한번 안들었던 애들이 군대라는 질서와 상하관계가 중요한 조직에서 욕한번 듣고 목한번 흔들었다고 그것을 참지못하는것은 그만큼 가정에서 오냐오냐하면서 키웠다는 말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조직이 개인을 위해 맞춰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만큼 대단한 사람이거나 중요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말입니다. 김동민이는 군대간지 며칠 되지도 않는 일병쪼가리이며 동작은 굼뜨고 군대에 불만이 많고 자신은 갈굼을 당하기 싫으면서 남은 갈구고 싶어하는 저질인 인간에 불과합니다. 군대가 그런놈을 위해서 맞춰야 하나요?
    김동민이를 두둔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거꾸로 생각을 해보세요. 자신의 형제가 자식이 그런경우를 당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런 말이 쉽게 나오는지. ↓댓글에댓글
  85. 85. 서비 '05.6.27 12:04 PM 신고
    군대는 군대다워야...
    날 전근대적이라고 해두 할수 없지만 일단 군에 갔다 온 분이라면 저의 말에 동감하리라봅니다.
    군은 아무리 세월이 변하고 첨단화가 되어도 군은 군다워야한다고 봅니다.
    구타,욕 없으면 좋죠 하지만 그게 없으니 이모양 아닌가해서 씁쓸한 감두 있군요. 무슨 일이던지 잘해주고 편하게 해주면 고마워할줄 알아야 하는데 그걸 꼭 나쁜 쪽으로 이용하는 넘들이 있더군요...
    제가 얼핏 듣기로는 해병대에는 이런 불미스런 일들이 거의 없다고 하더라고요. 왜 일까요.. 자원해가서.. 군기강이 쎄서.. 다덜 한번쯤 생각해봅시다.
    옛말에 이런 말이있죠...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피해갈수 없다면 차라리 즐기라고... ↓댓글에댓글
  86. 86. XG '05.6.27 1:05 PM 신고
    애가 미쳐서 살인을 할정도라면
    뭐 욕설좀 들었다고 사람을 죽일정도라면
    저 김일병이란놈이 리얼 또라이 아닌가?
    흠.. 단지 욕설좀 들었다고 사람이 저정도로 미칠수는 없을텐데...
    분명 내부에 말못할 뭔가가 있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을 살해하다니.. 그것도 8명씩이나...
    씻을수 없는 죄를 짓고 말았군.
    타인을 살해한 죄는 절대 씻지 못할터인데...

    죽은넘들도 불쌍하고.. 미쳐서 살해한놈도 참... ↓댓글에댓글
  87. 87. 너굴이 '05.6.27 7:43 PM 신고
    ㅡ.ㅡ
    군대는 보이스카웃같이 웃고 즐기자고 가는 곳이 아닙니다. 유사시에 적을 사살할 수 있는 일종의 살인면허(음....왠지 007씨리즈중 하나가 생각나네요..)를 가지고 있는 국가가 운용할수 있는 예외집단이랍니다.
    그러니 기강이 엄격해야 되고, 개개인의 정신력도 강해야 하는 집단이지요.
    상관 명령 불복종도 영창감이지만, 상관 살해죄는 군법으로 사형감입니다.
    이유가 있겠지만, 군기강 확립을 위해서도 자기가 잘못한 건 책임져야 겠죠. ↓댓글에댓글
  88. 88. push30 '05.6.27 8:26 PM 신고
    책임소재는 일차적으로 군이라본다.
    김일병과 같은 생각을 18년전에 해 보았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군경험자들이 해 봤을 것이고. 실행에 옮긴 사람이 김일병이 먼저는 아니지만 규모가 컸고 군에서 은폐 하기가 힘들 었기에. 시간이지난 지금 매스컴과 인터넷의 영향으로 파급효과가 증폭 된것 같다. 군복무중 싸이코 같은 인간들은 비일비재 했고 그들은 사회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는 아직도 멀쩡히 잘 하고 있지만, 군복무 중에는 자기가 상급자라는 이유로 폭언과 폭압 폭력을 비일 비재하게 휘두르느 것 이다. 적을 위해 총부리를 겨누고 나라를 위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젊은 청춘을 불사르는 데, 이 총부리를 상급자에게 겨누고 슆고 상급자에게 적의를 불태우는 것은 누구의 잘못인가. 어디에나 자기 직위를 이용해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고 이용하는 사람들은 있다. 그렇지만,그러한것을 관과하지 않고 사회가 계속해서 노력하여 개선해 나가는 것이다. 성추행 방지법도 역시 사회의 노력의 결과가 아닌가. 18년 전에도 구타근절등등 여러가지 방안이 잇었지만 아직까지도 이정도 일줄 상상을 못했다. 군은 폭력.폭압.폭언으로 군의기강(군기)를 잡도록 아직 까지 방치한것처럼 되버린 것이다. 군은 엄정한 군율로 상과 벌을 다스릴수 있는 진정한 체계의 전환 이 필요 하다. 하극상과 동료의 살해는 당연히 책임을 면 할수 있겠는가. 군은 지금 지피지기할 때다. ↓댓글에댓글
  89. 89. V천존V '05.6.28 9:21 AM 신고
    고귀한 또 하나의 생명이라...ㅡㅡ;..
    그 고귀한 또하나의 생명에 8명이라는 생명이 사라졌습니다.
    사람들이 정신병으로 몰아 간다는데 제가 보기에는 맞더군요..
    제정신인 사람이 사람 8명을 죽이고도 아무렇지도 않다는 자채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미친놈 아니면 살인귀죠..
    군대란 곳이 화목 할수가 있는가? 이 말 ... 군인은 로보트 인가요
    서로 웃지도 않고,,, 저 글 쓴사람 군대 가봤나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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