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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세진키보드 skr-2033

 


처음 컴퓨터를 장만했을때 포함되어 있던 키보드입니다.
지금의 삼보tg가 trigem의 이름으로 컴터를 팔때 정말 암것도 모를때
삼보Trigem을 장만했었습니다.
세진에서 삼보컴퓨터에 oem납품했던 키보드입니다. 투박하지만 손에 익어서 정이가는 군요.
이 키보드와 함께 ms의 초기에 제작되었던 하얀색의 볼마우스가 제공되었습니다.

chips
written by chips (rolirol)
2005-06-26 00:23:30
3998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SB4100 => INTAC-2900 '05.6.29 2:25 AM 신고
    음...
    혹시 486p 제품 사셨나요??
    제가 삼보 486p 제품을 샀었습니다. 키보드를 보니 같은 키보드네요.
    cpu가 486SX-25 였습니다. ^^; 486이 출시되자마자 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당시 구입가격을 지금 생각하면 세월의 무상함이...ㅠㅠ ↓댓글에댓글
    • ㄴ 1. chips '05.6.29 3:10 AM 신고
      음...
      삼보 드림시스 였는데.. 이게 아마 펜티엄1 급에 해당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창고에 처박힌지 2년째(거의 8년 넘게 사용했죠)
      모니터는 삼성 15me이구요 (지금은 세컨모니터로 사용중이죠)
      가격을 생각하면 지금 사용하는 컴터의 1.5배 정도 해당하는 금액이었는데... 컴퓨터의 감가상각을 생각한다면 정말 열쒸미 벌어야 된다는 뼈아픈 현실이 ㅜ,ㅜ""
  2. 2. 인터돌 '05.7.23 1:35 PM 신고
    제 친구도 아직 이걸 씁니다. 자주 봐서 그런지 옛날 제품이라는 느낌이 별로 안드네요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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