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누누누 누구야!!

 
오늘날 한반도 안보환경과 미국의 대외 군사정책을 올바른 이해는 우리의 안보 안정에 직결되며, 작년부터 줄다리기 해오던 북핵문제는 해결 실마리를 찾은 듯, 한.미 양국의 동맹 강화가 왜 필요한가요?

주한미군 감축 첫 거론(2003.2월)후 14차례 걸친 마라톤 회담 걸쳐 주한미군 재배치에 따른 한.미 양국 합의 내용을 정확히 알아야 하지요
ㆍ주한미군 1만2천5백명 감축을 3년 연장한 2008 년까지 단계적 감축(현 37,000명에서 24,000명)
ㆍ주한미군 감축에 따른 안보 공백 최소화, 2006년 까지 110억 달러 전력증강 추진
ㆍ기타 다연장로켓포 부대 잔류, 아파치헬기 개량 형 대체

한반도 안보환경은 아직도 불확실한 환경임에도 반미, 주한미군 철수만을 선동 주장한다면 누굴 위한 행위인가를 냉철하게 뒤돌아봐야하지 않을까요? 안보 안목도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 하지요!

written by (gjalwjd)
2005-07-18 10:04:17
1620 번 읽음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yemac21c '05.7.19 10:45 AM 신고
    덜렝씨..
    투쟁만 하지 말고 학생이면 겅부좀 열심히 하시고..어른들에게 수구꼴통이니 보수꼴통이니 하는 전교조의 엉뚱한 세뇌교육이나 전달하지 마시고
    군대나 갔다 오션는지? 님보다 경험많은 분 많고 나라생각하시는 분 많고
    그렇습니다...198-9세기와 21세기를 혼동하지 마시고..
    불쌍한 북한 동포들을 위해 눈물이라도 흘릴줄 아는 인간이 됩시다.. ↓댓글에댓글
    • ㄴ 1. 하늘아빠 '05.7.20 3:16 AM 신고
      yemac21c님께 한말씀..
      참으로 이해가 되질 않는 리플이군요..
      경험많고 나라 생각하시는분이 많으면 다른 국민들은 손놓고 구경해도 된다는 말인가요?.
      국가 안보의 정책과 나갈길을 제시하는것은 님말처럼 소위 위선, 즉 배우고 똑똑한 사람들이 하겠지만..
      어디 그사람들이 나가서 국가 안보랍시고 4주뺑이치고 2년넘게 혹사당하는군대에 자기 자식들은 왜 돈처발라서 빼려고 안달이래요?..
      아마도 우리나라의 안보정책을 수립하는 정치인들 50%가 군면제 대상이였을걸요?..모르긴몰라도 특별한 사유도 없이..
      말이 두서 없어졌는데..제가 드리고 싶은말은 이겁니다..
      어짜피 국가 안보를 유지해나가는것은 국민들 입니다.
      의견이야 나름대로의 사고가 있으니 다를수있지만 그건 어쩔수없는거고..
      그런데 님말은 마치 일반 시민들이 왠안보?...너네들은 쉬어....안보는 정치인들에게 맡기고...
    • ㄴ 2. yemac21c '05.7.20 3:53 PM 신고
      하늘아빠님게 한말씀.
      참으로 이해가 돼질 않는 리플이군여..
      위글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이해하시는지여?
      전 일반시민 아닙니까? 전 학생이라는 전제하에 말한거고여.
      누가 정치인들에게 맡기라고 했습니까? 전 한총련이나 전교죠같은 부류들에게 충고를 준거일뿐입니다..학생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나라에 역량을키워 나중에 나라에보답할 기회가 오게됍니다..공부안하고 투쟁만 하고 그러면 나중에 언제 나라에 보답할 능력이 생기겟습니까?
      그럼 하늘 아빠님게 묻습니다..
      정치가들은 우리손에 뽑고 대통령은 우리손에 뽑습니다..
      선택을 잘해야겟지여..국가안보를 유지해나라는게 국민들이라면 당연 통수권자는 대통령이지여? 잘뽑아야겟지여? 그러면 잘뽑을 만한 눈과귀를
      키우고 해야겟지여? 그러는 의미해서 미래의 정치인 대통령이 될 학생들에게 일단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국제화의 역량을 키워 나중에 기회가 오면
      우리를 책임져달라는 하소연입니다...
      요즘 걸핏하면 할아버지 아버지뻘 돼는 분들에게 의견안맞으면 수구꼴통이니 머니 하는 태도는 올바른거라 생각하십니까?
      그들은 머 쌈치기로 인생을 살았고 못배운 사람들이랍니까?
      그리고 솔직히 촛불시위는 열라게 하면서 서해교전에 신경도 안쓰고
      얼마전 안타깝게 사고로 순국하신 조종사들의 경조에는 신경도 안쓰는
      태도가 아주 기본적으로 된 태도라 생각 하십니까?
      무슨 열사가 그리 많고 자주 민주 민족 참여연대 반미..수구꼴통 이런 말들이 많던가여? 먼 엉뚱한 소리냐 할지 모르겟지만
      문맥을 잘집어내주시길 바랍니다...

      전 각분야에 열심히 자기일에 충실하자는 논리입니다..
      즉 제말은 학생은 학생일때 미래를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고 국제화의
      능력에 맞게 열심히 갈고딱아서 위대한 우리 정치를 맡아달라고 하소연하는 거뿐입니다...

      거맨날 쓸데없이 투쟁만 하지 말고여..

      이상 입니다..
    • ㄴ 3. 하늘아빠 '05.7.24 3:17 AM 신고
      다시 한말씀..
      님 글 읽어보니 다시한번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그럼 미군 철수요청하는건 일반 시민이면 되고 학생이 하면 그놈 무조건 한총련이니 머니 싸잡아서 봐야 합니까?..
      또 반박 다실꺼 같아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님의 처음 다신 글은 정치인들한테 맡기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립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가장 우선순위가 공부입니까?..
      장난하십니까?..
      그럼 사람이 날때부터 공부는 할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다는것입니까?..또님말처럼 공부잘하는것과 지도권자를 선출하는것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물론 세계를 보고 느끼고 이끌어갈만한 인제인지 보는 눈이 중요하지만 그것이 공부를 해야만 얻을수있는겁니까?..
      지금 님주장은 아그들아 너네는 아직 인생을 모른다...공부나 해라 걍..
    • ㄴ 4. yemac21c '05.7.21 12:45 PM 신고
      덜렝군.
      미안하오..무릅을 끊고 조아리며 사정사정 빕니다. 당신이 옳아여
      미국은 무조건 나쁜넘이고 나가야 하고 자주민주민족선군정치로 위대한
      자주국방을 이뤄야 겠습니다자주국방자주국방자주국방자주국방자주국방
      돈은누가벌어주며자주국방은누가해주며?무기원료는어디서사야하며?탱크움직일기름은어디서구해야하며?나이키에햄버거는어케먹어야하며둠3내지스포.스타크래프트는어디서해야하며?잘보는위성티비는어케봐야하며..갈테면 가고 우리민족끼리걍 산속에서 삽시다..덜렝씨 ..이게아주미래지향적이죠그쵸?덜렝씨 사죄드립니다..전 수구꼴통이라서 말입니다..
    • ㄴ 5. 하늘아빠 '05.7.24 3:31 AM 신고
      이소리로 밖에 안들리고요..
      어떻게 사고방식이 그렇습니까?..
      그리고 님 큰실수 하셨는데요..
      어떤의미에서건 투쟁은 하는사람들의 피와땀이 서려 있는 고귀한거일수있습니다...
      그걸 쓸때없다는 단한마디에 매도하시는건 님이야 말로 정말 못배우신 분 갔군요...
    • ㄴ 6. 하늘아빠 '05.7.24 3:27 AM 신고
      그리고..
      저도 할아버지뻘되시는 분들께 욕하고 삿대질하고 이런거 진짜 싸가지 없다고 느끼는 바이지만..님이 그들을 비판하는 태도가 글렀다는 겁니다..
      물론 그런 버릇 없는 행동은 뿌리 뽑아야 겠지만 그 욕하는 이유까지 싸잡아서 쓸때 없는 짓이라고 몰기엔 그들이 한일들에 대한 책임추궁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하겠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그 기본적인 태도란 무엇입니까?
      또 공부에 배운인생 못배운인생 찾으시는데..배운사람은 애국이 먼지 알고 못배운 사람은 애국이 먼지도 모릅니까?..제발 말씀하실때 조금이나마 생각하고 말씀하시길...님에 말은 즉흥적으로 딴지 거는거로 밖에 안보입니다..
      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특히 능력을 갈고 닦아 위대한 우리정치를 말들어 달라는말은....정말 쌩뚱맞아 보이는군요...님 사고 방식은 마치 세상에 배운사람과 못배운사람밖에는 없다는 것으로 밖에 안들립니다..
    • ㄴ 7. yemac21c '05.7.21 12:25 PM 신고
      덜렝씨..
      그러면 직장은 열심히 다니시오? 하오체는 어디서 배워먹었소? 먹물꼴통=수구꼴통 .. 님의 의도가 드러나시는구럇..
      현실 안주주의가 머시구럇? 그라고 난학생들 비하한적 없다오.
      한총련들만 비하한거지..알갔소? 나라망치는 꼴이라..지금누가 나라망치오? 대략 설명해주시구럇~~ 그라몬 덜렝덜렝 답을 해주갓소..
    • ㄴ 8. 덜렝이 '05.7.22 3:26 PM 신고
      쯔쯔..꼬였군꼬였어
      난 단한번도 수구꼴통이란단어를 쓴적이없건만 ..먹물은몰라도
      글은머하러배우누..
    • ㄴ 9. yemac21c '05.7.23 8:55 AM 신고
      아니 덜렝씨 글이..
      덜렝씨 글은 왜 지우셧소? 덜렝씨가 글을 썼길래 리플달은건데..
      아니 황당하게 다지우면 나는 시체말로 x 가 돼는거 아니오?
      참 치사하오..남자답지 못하오..왜 글을 지우시오? 덜렝군 참으로 치사뻘줌하오..다시 올리시오....
  2. 2. 파란 '05.7.22 3:36 PM 신고
    워 워 릴렉스
    좀 차분히 생각하고 쓰세요.
    누리꾼들 네티즌
    우리들의 글이 가끔 흥분해서 쓰는 경향을 자제합시다.
    글들이 정리가 안되어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기가 쉽지 않군요.
    용어는 좀 가려서 써 주시길 바랍니다.
    -아직 부족한 사람이 씀.- ↓댓글에댓글
  3. 3. 듀오 '05.7.22 6:40 PM 신고
    흠.. 아무래도..
    우리나라가 아무리 기술이 발달하고.. 했어도. 아직 미군에게 의존많이 하죠.. 혹여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려고 한다면.. 미군의 경우 약 3주 정도 전에 안다고 하죠..(3달인가..;;)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단 3시간전에 안다고 합니다.. 물론 3시간이면.. 전방부대에서 비상 들어가고 한다지만..과연 3시간안에 모든 물자를 진지로 이동할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하지만 3달내지 3주라면 충분하죠.. 그만큼 대응시간을 버는겁니다.

    그 미군이 운영한다는 롱보우아파치 라는 전투헬리콥터 20대면 우리나라의 일개 사단정도는 전멸시킨다는 그런소리 안들어 보셨나요??

    미 2사단이 우리나라의 기계화보병사단 3개정도와 맡먹는단 소리 안들어 보셨나요??

    이러면 군비 증강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요즘에 단독으로 자주국방 하는나라가 어디있습니까???(북한제외)

    차라리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것보다.. 미군을 더 잡아 들여 우리나라에 주둔하게 한다음에.. 미군이 사용하는 군비야 미국에서 나오는 돈으로 하니까 그만큼 우리나라는 그만큼 군비를 절약할수잇단 말입니다..

    그럼 미군이 빠져나가 100억이상을 군비로 충당하는것과 미군이 그대로 주둔해서 100억이상을 군비로 사용하지 않고 민간에 사용한다면.. 어느게 더 이익인가요???

    저도 미군 싫어라 합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하늘아빠 '05.7.24 3:51 AM 신고
      현실....
      역시 그문제가 걸리죠...그렇습니다...
      태클은 아닙니다만...
      만약 미군대신 일본군이 우리나라에 미군병력만큼 주둔해 있다면 그런 소리가 나올까요?...
      아마 당장 몰아내려고 혈안이 되겠지요...
      왜그럴까요?...
      일본은 전범국가고 미국은 평화주의자라서요>?
      또한가지 묻겠습니다..
      도데체 미군이 지내나라 돈으로 우리나라에 주둔해 있다고 누가 그럼니까?
      님말이 옳습니다..
      어느나라도 자주적인 힘만으로 국방하는 나람 드물죠...
      하지만 어느나라도..자신의 나라에 들어와 있는 타외국인에게 치외법권을 허용하는 나라는 없을겁니다.
    • ㄴ 2. 듀오 '05.7.22 6:45 PM 신고
      어쩔수없지 않습니까?? 전쟁중인 나라입니다.. 이건 기억해 주죠..

      엄현히 휴전중인 나라 아닙니까??

      그리고 부모님도 잡는 세상에 같은 민족이 어디 있다고 그러십니까??

      저 북쪽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랑 같은 민족이랍니까???

      그러면서 항상 왜 적화통일이라는걸 외칩니까??

      어떻게든 우리나라 먹으려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란 항상 평화통일을 외칩니다.

      하지만 북한에 맞게 전쟁준비 하는 나라입니다..

      저 북쪽에 사는 사람들을 감싸지 말고 ..우리나라의 고아나 힘든사람이나 한번 더 보시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북쪽사람만 우리 민족이고.. 우리나라의 고아나 힘들게 사시는분들은 우리 민족 아니랍니까??
  4. 4. 하늘아빠 '05.7.24 3:44 AM 신고
    어떤식으로 나아갈지 방향을 예측할수는 없지만..
    세상에 절대적으로 나쁘고 절대적으로 좋은것은 없다고 봅니다..
    미국과 일본이 우리나라 전쟁중 도와준건 사실이지만 무기팔아먹은거도 사실 아닙니까?.
    북한역시 마찬가지구요...우리나라 역시 국제시각으로 본다면 마찬가지 일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북한과 미국중 택해야 한다면...물론 왠 유치원생 같은 질문이냐 하시겠지만...만약 그렇다면...그때도 미군철수반대 외치실 겁니까?..
    제생각은 당연히 북한을 택한다 입니다...아니 생각도 않고 말하겠습니다..
    그일을 계기로 미국과의 전쟁이라면 기꺼이 목숨바쳐 싸우겠습니다.
    하지만....북한과의 전쟁이라면?...솔직히 나아가 싸우고 싶지 않군요...
    그것은 동포이기 때문입니다..미국에 나쁜감정이 있어서라는 이유가 0%가 될순 없겠지만...어쨌든 이것이 제 생각입니다..
    지극히 제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듀오 '05.7.25 4:53 AM 신고
    한늘아빠님.. 그럼 제가 질문하나할까요?
    지금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상당히 많은 군인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군인들도 사람입니다. 물론 그나라의 법은 우리나라의 법과 상당히 틀리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럼 우리나라에선 아무런 잘못도 아닌거인데 그나라에선 그게 사형이라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묻겠습니다 그나라가
    "이건 우리나라에선 사형감입니다 그러므로 저 군인을 사형시키겠습니다." 라고 말언을 했다고 해봅시다.

    그럼 우리나라는 가만히 있겠습니까? 물론 그 군인은 우리나라의 군법에 회부가 되겠죠 하지만 그나라엔 중속되지 않습니다.. 이게 파견국과 그 나라의 차이인거죠 그럼 우리나라와 미국이란 나라는 봤을때 미국이란 나라가 그 군인에 대해 보호를 하겠습니까 안하겠습니까?
    이건 분명히 미국을 옹호한단 뜻으로 말한건 아닙니다만 처음에 협정을 그렇게 하는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우리나라가 왜 해외로 군을 파견시키겠습니까? 혹은 그것이 아니라면 국익을 위해서? 분명히 국익을 위해서죠..

    이라크니 현제 완전철수했다는 동티모르 같은경우 우리나라군이 그나라가서 한것 알고 계십니까?

    분명히 그나라와 우리나라의 법은 상당수 틀릴겁니다. 하지만 그 나라에서 우리나라의 군인을 처벌한경우는 없습니다. 왜일까요? 우리나라군인도 사람인데 그건 우리나라가 보호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정도도 안되는데 죽을수도 있는 그나라가서 치안을 왜 해줍니까?

    이걸 미국과 우리나라를 비교해보면 답이 나오지 안습니까?

    물론 사람을 죽이거나 환경오염시키는건 안좋은겁니다.. 하지만 그걸 일일히 우리나라의 법대로 처벌한다면.. 결국엔 미군 철수 완료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에 충당하는 군비 어떻게 하실겁니까?
    답변하신것중에
    미군이 지내나라 돈으로 우리나라에 주둔해 있다고 누가 그럼니까
    이거요 한번 알아보시죠? 우리나라가 5.56mm탄 한발에도 지원안해줍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가 현제 주둔하는 나라에서 돈이 나옵답니까? 전액 우리나라의 국비에서 나가는거지.. 하지만 그만큼 이익이 있는거 아닙니까? 미국이란 나라가 머가 아쉬워서 우리나라의 주둔하고 이겠습니까? 분명
    미국 본토에서 비교하자면 중국이나 러시아 견제하기 위해 일본보다도 우리나라가 좋은거 아닙니까? 지리상으로 보나 멀로 보나. 정찰을 하기에도 딱좋고 그만큼 북한하고도의 전쟁억지 시켜주고 잇지 않습니까?

    그리고 북한과 싸우기 싫다 이유는 동포이기 때문이다.
    뭍겟습니다. 제가 하늘아빠님의 진로나 사회생활에 제가 지장이 된다고 해봅시다. 그럼 저랑은 같은민족이고 같은 동포라 경쟁안하시고 그냥 물러서실겁니까? 그게 생사에 직접적인 연결이 되는 위치라면말입니다..

    북한이란 나라가 아직도 적화통일을 외치고 있는 나라고 엄현히 우리나라를 위협하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같은 민족이라고 외치면서 왜 전방에 북한의 120만 국사력의 70%가 주둔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북한엔 우리나라의 전체 인구를 3번가량 죽일수 있는 생화학 무기를 보유하고 있고다고 합니까? 그게 동포란 사람들이 할짓입니까? 아니면 간첩이라도 매일보내는 북한이 불쌍해 보입니까? ↓댓글에댓글
  6. 6. yemac21c '05.7.25 12:49 PM 신고
    하늘아빠님께..
    네 잘읽었습니다.이이슈에 대해서는 듀오님의 생각에 동의 바이기 때문에
    접고여..

    님의 글에 일일히 반박좀 해드릴까 합니다..
    ======================================================================

    다시 한말씀.. - 하늘아빠
    님 글 읽어보니 다시한번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그럼 미군 철수요청하는건 일반 시민이면 되고 학생이 하면 그놈 무조건 한총련이니 머니 싸잡아서 봐야 합니까?..
    ===============================================
    반박 : 위글에 당연히 한총련을 말한거지 싸잡은거 아입니다.
    한총련의 이슈는 반미 미군철수 입니다.
    인터넷에 돌아보면 주미철본.노동자 기타 등등 북한의 지령을 받고 있는
    공통점이 아주 유사한 내용들이 아니 같을정도로 홈페이지가 많습니다.
    검색해보시고여..모르시면 제가 사이트 일일히 가르쳐 드릴용의가 있습니다
    =======================================================================
    또 반박 다실꺼 같아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님의 처음 다신 글은 정치인들한테 맡기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립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가장 우선순위가 공부입니까?..
    장난하십니까?..
    =============================================================
    반박: 한심한 질문입니다..당연히 학생에게 공부가 우선순위 아닙니까?
    학생에게 공부가 우선순위지 그럼 멉니까?
    그리고 당연히 정치인들에게 맡길수밖에 없는거죠.님이 외교를 개인적으로
    하겠습니까? 정치를 해서 파워를 발휘하겠습니까? 지방선거가 있고 총선이 있고 대선이 있죠.다 나라를 잘다스려달라고 뽑은다음에 국민은 국민의 할일
    을 하면 돼는거죠..
    님이야 말로 장난 하십니까??
    ================================================================
    그럼 사람이 날때부터 공부는 할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다는것입니까?..또님말처럼 공부잘하는것과 지도권자를 선출하는것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물론 세계를 보고 느끼고 이끌어갈만한 인제인지 보는 눈이 중요하지만 그것이 공부를 해야만 얻을수있는겁니까?..
    지금 님주장은 아그들아 너네는 아직 인생을 모른다...공부나 해라 걍..
    ====================================================================
    반박 : 님이 말하는 공부는 제도화된 공식풀기로 이해하시겟지만 전 공부라는것은 넒은 안목을 위해 인생의 끊임없는 기초로 다져진 공부입니다
    그래서 국제화운운 한것입니다...
    당연히 지도권을 선출 하는데 상관이 있지여..
    판단력이 라는것이 지혜로만 돼는것이 아니라 지식으로도 가름 돼는것입니다..님의 질문이 쌩뚱맞습니다..
    ======================================================================
    [2005-07-24 03:17:56] [리플에 리플]




    그리고.. - 하늘아빠
    저도 할아버지뻘되시는 분들께 욕하고 삿대질하고 이런거 진짜 싸가지 없다고 느끼는 바이지만..님이 그들을 비판하는 태도가 글렀다는 겁니다..
    물론 그런 버릇 없는 행동은 뿌리 뽑아야 겠지만 그 욕하는 이유까지 싸잡아서 쓸때 없는 짓이라고 몰기엔 그들이 한일들에 대한 책임추궁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하겠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그 기본적인 태도란 무엇입니까?
    또 공부에 배운인생 못배운인생 찾으시는데..배운사람은 애국이 먼지 알고 못배운 사람은 애국이 먼지도 모릅니까?..제발 말씀하실때 조금이나마 생각하고 말씀하시길...님에 말은 즉흥적으로 딴지 거는거로 밖에 안보입니다..
    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특히 능력을 갈고 닦아 위대한 우리정치를 말들어 달라는말은....정말 쌩뚱맞아 보이는군요...님 사고 방식은 마치 세상에 배운사람과 못배운사람밖에는 없다는 것으로 밖에 안들립니다..
    [2005-07-24 03:27:15] [리플에 리플]
    =========================================================
    반박 : 제가 비판한 태도를 여기서 나열해보시죠? 그글렀다고 비판한
    내용이 멉니까?
    그리고 기본적인 태도 아직도 위글을 자세히 안읽으셨습니까?
    제말은.분명 촛불시위는 열라게 하면서 서해교전 용사들에게는 무관심이고
    우리는 지키는 조종사들이 이유없이(?) 죽었는데 분개할줄 모르는게 기본이 아니다 라고 말한건데..멀못배우고 잘배우고가 나옵니까? 혼자 엉뚱한 방향으로 해석하시고 잣대로 판단하시는데는 동의 할수가 없군여..
    남들의 의견을 들어봅시다
    =======================================================================




    이소리로 밖에 안들리고요.. - 하늘아빠
    어떻게 사고방식이 그렇습니까?..
    그리고 님 큰실수 하셨는데요..
    어떤의미에서건 투쟁은 하는사람들의 피와땀이 서려 있는 고귀한거일수있습니다...
    그걸 쓸때없다는 단한마디에 매도하시는건 님이야 말로 정말 못배우신 분 갔군요...
    =======================================================================
    반박

    투쟁한다는것의 질문에 전분명 한총련내지 학생들에게 경고한것입니다.
    제가 언제 노동자 전부 투쟁하는 분들을 싸잡아 했습니까?
    투쟁은 하는사람의 피와땀이 서려있는 고귀한 것이라고여?
    이것보세여..
    자칭 민주화 대통령 3대째입니다..법치주의 국가에서 투쟁만이 만사는 아닙니다..언제까지 투쟁에 곪아야 하는걸까여? 그만할때도 돼지 않았습니까?
    투쟁하지 않는 국민들은 할줄 몰라서 가만이 있습니까?
    투쟁도 명분이 있어야 하고 공감대가 결여돼있지 않다면 얼마든지 인정 받는것이죠..조종사들이 투쟁열심히 하지만 국민들이 공감하지 않고 매도하는분위기는 정답이 돼겠습니다..
    그리고
    전 님에게 배웟다 못배웟다 그런소리 한적도 없고 쓴적도 없구여
    그리고 제가 못배우건 잘배우건 님과 하등 상관없는 일입니다..

    토론의 요지를 엉뚱한 방향으로 유도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왜 엉뚱한 글로서 본질을 흐리시는지 질문하고 싶지만 답안하셔도 됍니다
    그이유는 님이 잘 아시겟지여..이상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구르미 '05.8.3 9:09 PM 신고
    저글의 주제가 뭐징..
    1.해오던 북핵문제는 해결 실마리를 찾은 듯, 한.미 양국의 동맹 강화가 왜 필요한가요?
    2.반미, 주한미군 철수만을 선동 주장한다면 누굴 위한 행위인가를 냉철하게 뒤돌아봐야하지 않을까요?

    -왠지 상반되는 느낌이 드는 글인데...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