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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AS에 대해서 아십니까?

 


KT는 돈의 목적으로 그런지 아닌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AS기사는 알바를 씁니다...

그것도 알바중엔 컴맹들 많습니다 오히려 AS 받는쪽이 더 잘알아서 난감한 경우가 있지요...

그러니 AS 가 개판일수밖에요..
(설치팀은 직원입니다.. 그래서 설치팀측에서 AS오시면 잘해줘서 만세를 부르죠)

하나로도 알바를 쓰는데가 있겠지만.. 저는 하나로를 4년동안 쓰면서 본적이 없네요

아마 하나로측은 하나로 직원들과 하청업체를 쓰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가끔 하나로 AS를 받다 보면 뒤에는 XX컴퓨터 앞에는 하나로통신 이라는 가운을 입고 다니는 아저씨들 가끔 봤는데요

KT.. 정말 욕안나올수가 없습니다..

방학때가 되면 친구들왈 "KT 알바시작했는데 니네집 as 왔다갔다고 쓸테니 잘좀 봐주라 KT에서 알바구하던데? 너도 해라 별거업써" 이런 전화나 해대고..

실상 AS는 개판이고..


정말 짜증이빠이.. 지금 인터넷 고장나서 잘 안되긴 하지만..

승질나서 아예 AS 안불러버립니다...

비겜매니아
2005-07-23 13:48:48
2071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가석현 '05.7.25 12:03 PM 신고
    전화 계속 하세요.
    선로팀이라고 하면서, 직원들 나옵니다..^^

    직원들 나오면 정말 A/S하는 수준 자체가 틀리더군요
    회선들 찝어내고 정리하는게 장난 아니예요 ↓댓글에댓글
    • ㄴ 1. donnie '05.7.26 9:37 AM 신고
      선로팀도 별로 든데여..
      지연과 손실이 많은데도 속도만 나오면 이상 없다는 사람덜이 무시기 A/S를 제대로 할수가 있겠어여.. 적어도 N/W을 점검한다면 속도와 DATA의 손실율과 서버 접속에 대한 지연율이 없는가를 확인하여 주어야 하는데, 테스트 프로그램이나 체크 프로그램에는 모두 있는데도 무었에 쓰이는 항목인지 조차도 모르고 있답니다. 하나로에서는 장비를 갖고 나와서 점검은 하더만, KT에서는 장비 제대로 갖고나와 점검하는것 을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A/S를 보다 빨리 받으려면 100번으로만 통화 하세여, A/s기사는 반듯이 옵니다. 근데 와서 하는 일이 답답하기 짝이 없어요. 고작한다는것이 전주에 한두번 올라가서 선로 교체 하였다는 말을 듣어본적이 있을겁니다. 글구 서버측에서 선로를 바꾸었다는 말도 가끔하구요. 모두가 헛방입니다. 아주 고전적인 방법이죠. 그때분입니다. 다른곳에서 아우성치면 똑같은 방법으로 잘되는곳의것을 전환 하여 주면 먼저것은 안되고 아우성치는곳은 반짝하구, 제 생각에는 어느누가 와서 별 소용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KT의 ADSL 방식으론 근본적인 전화 회선을 교체하기전에는 기존의 선로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2. 2. The_Human '05.7.25 5:20 PM 신고
    저는
    예전에 KT ADSL 모뎀과 프로그램 설치를 할때 기사아저씨께서 약간 힘들어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대신 설치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기사아저씨께서 "내가 구지 올 필요가 없겠네"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미소천사 '05.7.25 5:49 PM 신고
    ...
    전 인터넷 한시간하면 끈겨서 모뎀 콘센트를 30분 빼놓고 있다가 다시 해야 합니다.ㅡㅡ;; 뭘 할수가 없다는.. 기사아저씨를 두번이나 불렀으나
    두분다 이유를 모르겠다는 이유로 그만 돌아갔습니다.ㅡㅡ; 3년 약정했으나
    아직도 증상은 똑같구요.. 귀찮아서 그만 씁니다. 그나마 제가 고3이라 컴퓨터를 많이 안해서 다행이지만 제가 고2였으면 싸워서라도 위약금안내고
    두루넷썼을텐데 저희집에서 두루넷은 속도 잘나왔거든요.. ↓댓글에댓글
  4. 4. Ric '05.7.25 10:05 PM 신고
    내가 A/S기사인데여...
    pc쪽이나 선로쪽이나 그렇게 정직원들이랑 차이 난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인터넷장비쪽에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물론 알바들도 없지는 안겠죠고장은 많고 인원은 적으니깐 어느 회사건 마찬가지이지만 우리나라 사회구조상 하청업체나 임시직은 뺑이치고 정직원은 누릴거 누리면서 일을 하는거죠 그니깐 이글 읽으시는 학생분들 꼭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대학들어가세요 어쩌다 푸념이 됐는데 A/S는 하청업체가 하기때문에 그리고 인원이 모자라기때문에 A/S질이 떨어진다고 봄니다!!
    많은 참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レГ만의ㅎГ루.. '05.7.29 11:07 PM 신고
    쩝.. 저두 게티다니는뎅..
    한마디로.. 케티 a/s 받는거 개판이져... 하나로야 콜센타에서 a/s증상확인해서 컴퓨터인지 인터넷문제인지 어느정도 체크하고 기사나가야할상황이면 출동시키는데 게티는 100번 접수받는여자들이 시간제 알바가많으니까 컴터고장인지 인터넷문제인지 확인도 않하고 무조건기사내보냅니다.. 그러니 인원은 모자르고 진짜 문제인는데는 가보야 시간에 쫓겨 재대로 점검도 못하고 나오게돼구요.. 컴퓨터 화면 않나오는거를 시간배정해서 기사내보내면 나가서 뭐하고 오겠어요.. 컴터 a/s받으라구 애기하고 나오는거 말고 할게없어요.. 기사두 맥빠지구.. 고객은 고객대로 시간낭비하고..
    게티에서 알바라두 해보면 어느정도 돌아가는 상황이해하실려나... ↓댓글에댓글
  6. 6. pichalchal '05.8.5 1:56 AM 신고
    다른 지방은 몰라도.
    제주도에서 a/s하고 있습니다...
    경력 5년차...정직원들...선로 실력은 베테랑입니다.
    그런데 adsl은 하청 직원들이 낫다고 봅니다.
    직원들은 모든장비를 동원하고 수리하고 하청직원들은 실력으로만 수리를 하고 시험실직원들은 하청직원들 전화걸면 대충 처리해주고 자기네 직원들은 밥도 안먹으면서 해결해주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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