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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착각하신거 같군요

 
저도 한때는 업체에 근무했었습니다.

1. 현장직원은 절대 알바를 안씁니다. 쓸수도 없습니다.
선로 TEST,심선잡기,각종 기술을 익히는데 최소한 몇달은 걸립니다.
혹시, 친구분이 계속근무할것처럼 취직한건 아닌지 궁금하군요

2. 현장 기사는 컴퓨터를 잘 알필요는 없습니다.
선로측(모뎀까지)문제인가 PC문제인가 판단할수 있는 기술만 있으면 됩니다.
조금 의심스러우면 노트북을 물려 ping test 및 속도 test 이정도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노트북이상 없으면 당연 컴터 가게에 컴터 수리를 해야겠죠

3. 가끔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고장신고부터 하는데 문제가 많습니다.
돈 아낄려고 그러는지
* pc부팅안되는 문제를 고장신고
* 익스플로러 오류나도 고장신고
* 심지어 프린터 드라이버 잡아달라고 고장신고를 합니다.

좀 심한말이지만 KT를 컴터 무상수리센타쯤으로 알고 계신분도 있더군요

이상 협력업체 근무했던 한사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2005-07-26 20: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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