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3월말쯤 해서 하나로통신을 3년약정했습니다.
6개월 무료로 해서... (첫해 1,2,3 개월 / 둘째해 1,2 개월 / 세번째해 1개월)
해준다는겁니다.
그래서 했죠...
근대 정상적으로는 5월6월7월 이렇게 삼개월 납부를 안하면 되거든요..
3월말 짜투리 날은 천얼마 냈구요...
근대 이놈들이 5월 공짜 해주고, 6월이 됐는데 요금이 나온거에요...
그래서 따졌죠... 그랬더니 직원이 실수로 그리 됐다그러네요..
이달은 그냥 내시고 그담달에 한달추가로 할인하겠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래라 했죠...
근대 7월이 됐는데 또 요금이 나왔어요...
막 따졌죠... 그랬더니 그 할인요금은 지점에서 처리 하는거라 자기들은 잘 모른다고 지점에서 전화 주게 하겠다 그러더라구요.
어떤 남자가 전화 하더니 실수로 또 나갔다네요... 돈을 통장으로 입금해주겠노라 하더라구요...
그러라 했죠...
그게 7월18일인데 오늘 요금나가는 날인데 오늘까지도 안들어왔더라구여.
그래서 오늘 오전에 전화해서 따졌죠...
본사에서는 잘 몰라서 지점에서 연락 주겠노라 하더라구여..
그래서 또 기다렸죠...
핸폰에 02-106 뜨더라구요... 그래서 오전에 전화한 내용인가 보다 했더니...
대뜸 컴터가 사용하면서 어쩌구 저쩌구.. 광고성 전화 내용이더라구요.
한달전엔가 광고성 전화가 너무 많이 와서 전화 하지 말라고 영등포센터로 전화를 했더니 자기들은 잘 모른다고... 106 으로 전화 하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106 에 전화해서 광고전화 하지말라고 했더니 등록하겠다는거에요...
그런데 오늘 요금때문에 하나로 전화를 기다리고 있는데 대뜸 전화 하더니 저한테 광고를 하는거에여... 여기서 폭발해버렸져.... 지랄한번 해주고...
상담원한테 전에 통화내역좀 보라고 했더니 죄송하다고 자기가 못봤다는거에요... 다시는 광고 전화 안가게 등록해놓겠다네요...
열받아서 끊고 106 해지쪽으로 전화를 해서 해지하겠다고 하니까...
대뜸 가입비며 무슨 할인반환금이며 총 합 16만원을 내라는거에요..
그럼 해지해 주겠다고...
엄청 열받아서 스팸성전화에 무료혜택도 안해주고 서비스를 이딴식으로 하면서 무슨 가입비며 할인반환금이냐구... 했더니...
스팸전화는 106으로 전화를 안해서 등록이 안됐다는거에요...
영등포 센터로 해서...
제가 분명히 영등포 센터로 전화 한 후에 다시 106으로 전화 해서 스팸전화지말라고 했었는데...
그리고 광고성 전화한 상담원도 전산확인을 자기가 제대로 못했다고 저한테 죄송하다고 했었는데...
해지하는 상담원이 저한테 거짓말을 하는지... 쩝...
절대 돈 못준다고 하니까.. 지도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정통부에 신고해버리겠다고 하고 열받아서 끊었어여...
어케 해야 하나여... 진짜로 해지할람 돈 다 물고 해지 해야 하나요?
아님 진짜 정통부에 신고하면 되나요?
하나로에서는 약속한거 해주지도 않았는데... 다물어주면 넘 속상하자나요...
방법을 아시는 분...
댓글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