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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호주, "아이 떠든다" 입에 테이프 붙여

 
초딩들이 압박 줄 때는 단호하게! ..처치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대요.
뭘 저런 걸 가지고 야단 떠는지, 양키 비슷한 인종들은 역시 시시콜콜한 데만 목숨을 거는 걸 즐기는 걸까요?
아니.. 보도지 자체가 특정 (속칭 예수쟁이)기관지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말에요.

[노컷뉴스] 2005년 07월 27일(수) 14:53
최초작성시간 : 2005-07-27 오전 10:59:04
최종수정시간 : 2005-07-27 오후 2:25:50

::: 호주, "아이 떠든다" 입에 테이프 붙여 :::
자원봉사자, 아이들 시끄럽게 굴자 테이프 20여조각 잘라 "입에 붙여라"

호주 교육 당국이 한 카톨릭 초등학교가 떠드는 아이들의 입에 테이프를 붙여 아이들을 조용히 시켰다는 제보를 받고 진상 조사에 나섰다고 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시드니에서 남쪽으로 약 50마일 정도 떨어진 울롱공에 위치한 이 초등학교에서는 콘서트가 열리고 있었다.

이 때 시끄럽게 구는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던 한 자원봉사자가 아이들의 소음이 그치지 않자 테이프 20조각 정도를 잘라 아이들에게 나누어주며 입에 붙이라고 했다는 것.

이번 사건에 대한 경찰 조사는 입에 테이프를 붙였던 한 아이의 부모가 제보를 하면서 이뤄졌다.

현재 카톨릭 교육 당국도 이번 사건에 대해 자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지 라디오 방송은 "이번 사건이 알려진 바와 같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이것은 매우 심각한 사태가 아닐 수 없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노컷뉴스 심나리 인턴기자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www.cbs.co.kr/nocut/

치세
2005-07-27 23:42:25
1675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땅 '05.7.28 2:26 PM 신고
    꼭, 저런 기사를 보고.....
    우리나라 방식이, 후진국방식 이라는 둥,
    인권이 어떻다는 둥 '헛소리' 하는 사람들이 있죠.....

    나라마다 살아온 방식이 다르고,
    사고하는 가치관이 다른데....

    서양식이 무조건 우리것보다 옳은 것이라는,
    '문화적 사대주의' 의 양상도 심각합니다.

    '브리짓 바르도'가 뭔소리를 지껄여도....
    '개고기'는 여전히 한국인에겐 맛있는 '영양보양식'이며,
    동물분류학 책에도 '식육목'으로 분류되는데,

    '식육'이란 '먹어도 되는 고기'란 뜻이죠...... ↓댓글에댓글
    • ㄴ 1. 냐옹 '05.7.31 10:40 PM 신고
      개고기는 사실
      닭고기보다도 영양이 없죠....
      어릴적엔 개보약인가..
      한약처럼 만든거 많이 먹었는 데...
  2. 2. ┗┓규┏┛ '05.7.29 2:03 AM 신고
    sdfasd
    fsdfsdfsdfsdfsdf ↓댓글에댓글
  3. 3. 오사카. '05.8.1 2:55 PM 신고
    이야기가 다른대로 흐리는데...
    솔찍히 집에서 강아지 기른다면...개고기 먹기 힘들죠. ↓댓글에댓글
    • ㄴ 1. 오사카. '05.8.1 2:56 PM 신고
      내용보강.
      소 키우는데 소 먹기 힘들고 돼지 키우는데 돼지고기 먹기 힘들냐...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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