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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기원은?

 
언제부터 지켰는가?

written by jsp (ouljin)
2005-07-28 14:58:03
1454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jsp '05.8.8 12:53 PM 신고
    타종교를 비방하는 거시기에게 당부합니다.
    타 종교를 비방하는데 있어서는 성경을 많이 아는척 하던데
    왜 크리스마스의 기원에 대하여는 말이 없는가?
    말을 하시오.
    말 못하겠으면 더 이상 타 종교를 비방하지 마시오. ↓댓글에댓글
  2. 2. jsp '05.8.28 11:51 PM 신고
    가짜 성탄절
    마녀가 빗자루를 타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달걀 껍질을 타고 바다를 건넌다든지 하는 등의 말을 믿었던 사람들은 몇 천년 전이 아닌, 불과 4,5백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그런 거짓된 말들을 믿었던 사람들은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들이었을까? 그러나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이 거짓에 속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처럼 21세기를 맞이한 현 시점에서도 거짓에 속고 있으면서 깨닫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시대의 거짓말 중에 대표적인 거짓말은 "예수님 탄생일이 12월 25일이다" 라는 내용입니다.

    해마다 12월 25일이 되면 "오늘은 거룩한 아기 예수님 탄생하신 날입니다"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성경적으로 전혀 근거 없는 거짓말입니다. 신문, 교회사(敎會史)에 기록된 성탄절의 유래를 확인해 보면서, 빗자루를 타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마녀의 존재를 믿었던 시대를 마음의 망원경으로 비춰 보고, 이제 그 망원경으로 이 시대와 우리 자신들을 비춰 보시기 바랍니다.

    이건社 발행 교회사 -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이 내용은, 태양이 생겨난 후에 태양신이 탄생했다고 하는 그리스와 로마 신화에 의하여, 예수님을 태양신으로 받아들이고 태양신 탄생일을 예수탄생일로 정한 극히 이단적인 생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 자체가 예수님을 태양신으로 이해하려는 아주 잘못된 사상입니다.

    현재 12월 25일을 (예수님 탄생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거짓말은 하지 않아야 한다고 배워 왔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여러분이 아닙니까? 하물며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 잘못된 가르침에 속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올바로 일깨워 주는 것이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겔 8:15∼16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可憎)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시는 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알려주지 않는다면 그들은 모두 멸망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겔 9:1∼8). 그들이 심판을 당할 줄 뻔히 면서도 알려주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어찌 그를 사랑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겔 33:1∼7 참조)?

    옛적 북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러 예루살렘에 올라가려는 백성들을 막기 위해 거짓 절기를 제정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것처럼 위장했던 사건처럼(왕상 12:25∼33),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참된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하기 위해 거짓 절기를 들여왔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겠습니다.

    계 3:1∼3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 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이 말씀이 오늘날 이 시대에 응했습니다. 스스로 구원받았다고 하는 많은 영혼들이 있지만 실상은 구원받지 못한 죽은 영혼들입니다. 영혼을 살리는 역할을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자들이여! 주저하지 말고 외칩시다.

    사 58:1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 하셨습니다.

    참과 거짓을 구분하여 회개하고 죄를 자복하시오 ↓댓글에댓글
  3. 3. 화이터 '05.9.7 10:12 PM 신고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동지축제
    새생명의 기운이 싹트기 시작하는 동지(冬至)

    동지는 24절기의 하나로서 양력 12월 22일에 든다. 일년 중에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지는 음력 11월 초순에 들면 '애동지', 중순에 들면 '중동지', 그믐께 들면 '노동지' 라고 하는데, 이는 동지가 드는 시기에 따라 부르는 말이다.

    고대인들은 이 날을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는 날'로 생각하고 축제를 벌여 태양신에 대한 제사를 올렸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주(周)나라에서는 동지를 새해의 시작 곧 설로 삼아 천지 신명와 조상신에게 제사를 올렸다.
    이러한 문화가 생긴 연유는, 동지가 바로 '가는 해의 끝이면서 오는 해의 양(陽)기운이 처음 태동하는 진정한 새해 첫 날'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동지를 '다음해가 되는 날' 혹은 '작은설'이라 하여 크게 축하하였다. 그리고 이날 새해 달력을 주고 받고는 했다.
    그래서 옛말에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또는 '동지팥죽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라는 말이 전하기도 한다. 조선 초까지만 해도 동짓날은 어려운 백성들도 모든 빚을 청산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하루를 즐기는 날이었다.

    크리스마스(12월 25일)는 예수의 탄생일이 아니다

    전세계적인 축제로 화한 크리스마스가 동지(冬至) 축제에서 유래된 것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크리스마스는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예수가 12월 25일에 탄생했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예수 탄생에 대해서는 [마태복음] 과 [누가복음]에 기록되어 있으나, 그 월 일에 대해서는 전혀 기록되어 있지 않다. 즉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은 예수의 탄생일이 아니며 그렇게 믿고 있는 것은 기독교가 만들어낸 일종의 신화라고 볼 수 있다.

    실제 역사의 근원을 따라 올라가 보면,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의식은 3세기에 접어들면서부터 행해진 것으로 보이는데, 초기에는 그 날짜가 일정치 않아 1월 6일, 3월 21일(춘분), 12월 25일(동지축제) 가운데 어느 하루가 선택 되었다.
    로마 교회(서방교회)가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정한 것은 서기 354년부터로 보여지며, 379년부터는 그리스 교회(동방교회)가 이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마스의 뿌리는 동지 축제

    농경(農耕)을 주로하던 로마인들은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농경신 새턴(Saturn: 이탈리아의 고대 곡물신, 로마인에 의해 그리스의 크로노스와 동일시 됨)의 제사일(祭日)로 삼아 성대한 잔치를 벌였는데, 이 제사일 기간을 '사투르날리아(Satutnalia)라 불렀다. ('토요일'을 뜻하는 영어 Saturday의 어원이 Saturn)

    이 사투르날리아 기간 동안에는 일반적으로 연령, 성별, 계급의 구별 없이 각종 연회, 경기 행렬 등이 펼쳐졌다. 그런데 이 기간 중에서 12월 25일은 동지가 지난 다음으로 '태양이 소생하는날'이라고 하여 특별히 기념되었다.
    크리스마스는 다름아닌 이 사투르날리아 축제가 변형되어 전래된 풍속이다.


    그리고 또 미트라(Mitrra)신의 축일도 이 날이었다.
    미트라는 태양이 떠오를 때 태양에 앞서는 빛으로서, 어둠을 몰아내는 광명의 신이다. 본래 페르시아인의 신이었는데 전래되어 유럽 민족의 옛 신성(神聖)으로 자리잡았다.
    켈트 민족의 제사계급들도 태양의 기운이 소생하는 이 기쁜 날을 축하아였고 게르만인도 이날을 유쾌하게 축하하였다.

    이런 문화적 전통위에서, 초대 그리스도교 지도자들이 농경력(農耕曆)상의 성대한 제사일 곧, 동지 축제를 정책적으로 예수의 생일과 결합시킨 것이다. 따라서 크리스마스의 문화적 전통은 사실상 그리스도교와는 전혀 무관한 것임을 알 수 있다.

    크리스마스의 어원(語原)

    크리스마스란 중세기에 사용되던 '크리스뚜스 미사(Christus Missa)'라는 말에서 유래한다. 그러므로 이 말은 '그리스도'와 '미사'의 합성어이다. 크리스마스의 또 다른 이름인 'X_mas'의 'X'는 희랍어의 그리스도라는 단어의 첫 글자이다.


    시대의 변천에 따라 점차 세속화된 크리스마스

    중세의 크릿흐마스 행사는 교회 의식(儀式)과 더불어 농신제(農神祭)에 따르는 가장(假裝)행렬 행사 등이 뒤 섞여 행하여졌다. 그것이 근세에 이르러서 어린이들이나 가족 중심의 축일로 변모되었다.

    또 크리스마스와 결부하여 산타클로스의 설화와 전승이 있다.
    이것은 3세기 말, 어린이를 보호하는 소아시아의 '성 니콜라스'의 이름이 네덜란드어로 '성 클라우스'로 발음되었는데, 네덜란드인이 미국으로 이주하면서부터 잘못 불러서 성녀(聖女, 산타)를 뜻하는 것 같은 '산타클로스'라는 애칭으로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산타클로스가 썰매를 탁로 와서 착한 어린이에게 선물을 준다는 이야기와 그에 관련된 행사는 오래된 기원이 아니라, 19세기 초부터 시작된 일로 보여진다.

    결론적으로 크리스마스는 서양의 동지축제이다.
    올해 12월 21일의 동지절과 뒤이은 크리스마스, 이전 우리 모두가 그 의미를 알고 보내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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