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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시어머니 뺨을... 시청자들 경악!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설햏자 '05.7.28 11:03 PM 신고
    저도 이거 봤는데...
    와....장난 아니더군요... 저는 시어머니가 아니구.. 그냥 파출부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들이 더 가관 이던데요???

    아들 曰 " 맞을 짓 하셨네요~!! " 대략 OTL 이더군요.... ↓댓글에댓글
  2. 2. jinnnn '05.7.28 11:17 PM 신고
    이래서 딸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 나옴....
    그래서 아들인 난 스트레스지만...-_-;; ↓댓글에댓글
  3. 3. 핫도그 '05.7.29 12:29 AM 신고
    정말 너무 했더군요.
    올미다 초창기때 - 걸핏하면, 처남 구타.
    지금도 걸핏하면 손지검 하는 큰 할멈.
    결국 ..
    세상에, 애기 잘못 보았다고, 공공장소에서 귓싸대기 때리는 며느리 !!
    한국이 처음 시도했다 하더군요. 알게 모르게 이런 물들 것을 염려하는 사람 많습니다.

    올미다 게시판 (지금 불났습니다)
    http://www.kbs.co.kr/2tv/enter/oldmiss/netizen/bbs/bbs.html ↓댓글에댓글
  4. 4. minhoya '05.7.29 1:15 AM 신고
    드뎌! PD가 미쳤군요. 현실의 극단을 보여주고 싶다고요. 당신 혼자 보셈.
    KBS가 미친건지, 왜 우리가 PD의 장난에 놀아나야 하는지 알수 없군요. 극과 극을 보기위해서 드라마를 본다고는 생가되지 않는데요. ↓댓글에댓글
  5. 5. 고소영구 '05.7.29 2:20 AM 신고
    PD들 미췟
    PD들도 같은 방송사에서 완전 초 경쟁이죠 서로들...

    시청률을 어 느 선이상 끌어 올려야 프로그램을 맡고 제작을 할 수 있죠
    일이 없으면 짤리니까 저러니 짓거리라도 해서라도 시청률 잡을려고 환장 ↓댓글에댓글
  6. 6. 이인향 '05.7.29 4:34 AM 신고
    슴가나와서 19금어쩌고 하지말고...
    이런거나 규제해야 했음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7. 7. yeobonaya '05.7.29 10:27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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