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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에 보도된 하나님의 교회

 

최근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계에서 실망스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회 내에서의 분쟁, 목회자의 도덕적 타락, 불투명한 재정 운영등...

때로는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르침에 대해, 또한 성경의 말씀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세상에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는 곳이 있어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언 론 사
퀸
보도 날짜
2004-04
기자








지
난해 열렸던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주최자였던 대구광역시는 국제적인 대회를 앞두고 걱정이 앞섰다. 유니버시아드대회가 국제적인 대학생들의 축제이기는 하지만 이름에 걸맞은 성공을 거둘지는 의문이었기 때문이다. 국민적인 호응이 없다면 자칫 ‘그들만의 축제’로 끝날 수도 있었다. 절치부심하던 대회 관계자가 SOS를 친 곳이 하나님의 교회였다.

이같이 이례적으로 종교 단체에 도움을 요청한 것은 그전 부산 아시안게임을 통해 보여준 종교 단체의 봉사활동에 큰 감명을 받았기 때문이다. 부산 아시안게임은 지방에서 치러졌다는 핸디캡을 안고도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고, 그 이면에는 교회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활동이 큰 힘이 되었던 것이다.

부산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유니버시아드대회와 인연을 맞은 하나님의 교회는 대회 내내 선수들과 함께 울고 함께 웃었다. 자원봉사자들은 낯설고 물선 이국 땅에 온 외국 선수들을 진심으로 대했고, 그들에게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돈으로 끌어 모은 관객이라면 그렇게까지 열성을 다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성도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성공 견인한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

이번 대회를 통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만나기 위해 분당에 있는 교회로 찾아갔다. 몇 년 전 완공했다는 교회당 안에는 기분 좋은 봄 햇살이 실내를 가득 메우고 있었다. 한껏 햇살을 머금은 실내는 교회 이미지 그대로 조용하고 엄숙했다.

교회 구경을 마치고 총회장 집무실 앞에 이르자 홍보이사를 맡고 있는 김정욱 목사가 기자 일행을 맞았다. 그는 총회장니 결재할 일이 있다면 잠깐 기다려 달라고 했다. 김정욱 목사와 차 한잔을 나누었다. 그와 그날의 화창한 날씨와 교회의 연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들어오라는 연락이 왔다.

집무실에서 만난 총회장인 김 목사는 3백여 개가 출쩍 넘는 교회를 두고, 세계를 무대로 선교활동을 벌이고 있는 교회의 수장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온화하고 소탈한 인상이었다. 푸근한 미소로 일행을 맞은 그는 “말주변은 없지만 잘 좀 부탁합니다”며 일행에게 자리를 권했다.

“제가 잘나서 저희가 봉사활동을 그렇게 한 것은 아니구요, 다 우리 성도들께서 알아서 해주셔서 그렇게 된 겁니다. 물론 그 뿌리엔 하나님 말씀이 있지요. 가난한 자, 병든 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잖습니까. 하나님의 따르는 사람으로 봉사는 당연한 삶의 일부인 셈이죠.”

봉사의 일환이었을 뿐 그리 내세울 것도 없다고 겸손하게 말을 건네는 김 목사. 그러나 지난 유니버시아드대회는 교회 내부로도 큰 의미가 있었다.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석했던 선수들에게도 의미는 각별했다. 그때의 인연을 놓지 않고 지금도 서신 왕래를 하고 있다고 김 목사는 자랑삼아 말했다.



“대부분의 편지 내용이 타국에서 경기를 했지만 고국 못지않게 편안했다는 내용들입니다. 그런 편지를 받으면 보람틀 느끼죠.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줬다는 생각에 내심 뿌듯해지기도 합니다.”

외국 선수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정도로 자원봉사자들은 외국 선수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었다. 교회의 사전 준비가 그만큼 탄탄했다. 김 목사는 대구광역시의 협조 요청을 받고 지역 목사들과 협의를 거쳐 치열하게 준비를 했다. 이렇게 꾸려진 봉사단은 참가 지역별로 나누어 환영식에서 입촌, 서포터즈, 관광안내, 환송식까지 행사 담당자들보다 더 열심히, 신명나게 활동했다.

교우들이 행사 도우미로 활동하는 사이 교회는 경제 상황이 어려운 국가의 선수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변변한 운동복조차 갖추지 못한 몽골선수단에게 유니폼을 전달하기도 했고, 다른 가난한 나라에서 온 선수들을 위해 만찬을 열기도 했다.

“대구 시내 한 호텔을 빌려서 1백 17개국 선수들을 초청하는 만찬을 열었습니다. 아프리카, 아시아의 저개발국가 선수들만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노래도 하고 저희 교회 소속인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도 했고 국악 연주도 곁들였습니다. 한국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그날 만찬은 제 생애에서 잊지 못할 순간 중 하나일 겁니다. 전 세계에서 온 선수들과 어울렸을 때 받은, 그 가슴 벅찬 감동을 어떻게 쉽게 잊겠습니까.”



교세 확장보다 작은 사랑을 실천하는 게 우선

 지난 유니버시아드대회를 통해 교회를 알리는 데 큰 힘이 되었다는 김 목사는 유니버시아드대회와 함께 부산 아시안게임 직후 있었던 아 · 태 장애인대회도 잊지 못한다.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폐막 직후 열리는 장애인 대회는 선수는 있고 관객은 없는 반쪽짜리 게임이었다. 메인 게임에 이어 곁다리처럼 열리는 것이 고작이었다.

그러나 장애인대회는 정상인의 그것보다 훨씬 큰 의미가 있는 자리다. 장애를 극복하고 온 정열을 다해 기록 갱신을 위해 노력한 전 세계 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자리. 그것은 정상인들이 펼치는 경기보다 더한 감동이 있는 축제여야 한다. 그러나 정작 경기장은 그렇지 못한 실정이다. 열심히 하는 선수들만 있을 뿐 텅 빈 경기장과, 썰렁한 대회 풍경 등 대부분의 장애인 경기가 그렇게 형식적으로 치러져 왔다.

그러나 지난 아 · 태 장애인대회는 달랐다. 땀 흘리는 장애인 선수들이 있었고, 그들의 땀에 환호를 보내는 관중이 있었다. 그 관중들 속에는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자들이 있었다. 김 목사는 아 · 태 장애인대회에 대해서는 자랑을 좀 해야겠다는 듯 말을 이었다.

“사회에서 가장 소외당하는 이들이 장애인들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외면한다고 저희까지 그러면 되겠습니까. 어떤 성도는 너무 열심히 응원을 하는 바람에 탈진한 분도 있었습니다. 고맙게도 우리 성도들이 너나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대회 조직위원회 얘기를 들으니까 다른 종교 단체에서는 예산만 받아가고 활동을 하지 않은 곳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 얘기를 듣고 나니까 더 열심히 하게 되더군요.”

그들의 열성 어린 노력 덕분에 지난 아 · 태 장애인대회는 그 어느 대회보다 성공적으로 치러졌다는 평을 받았다. 지금까지의 봉사활동을 통해 교회도 적잖은 성장을 거듭했다. 대회를 치르면서 교회 내부적으로 일치감이 더 견고해졌고, 그때 맺은 인연이 발판이 되어 해외 선교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아 · 태 장애인대회 봉사활동의 공로가 인정되어 대통령 표창도 받았다.



남다른 교회 운영에 공감하는 성도들의 발길 이어져

김 목사는 그러나 이 같은 외향적인 부추김에 자만하지 않는다. 그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뿐이라고. 하나님의교회가 전국에 3백 75개의 교회를 두고,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선교활동을 벌일 정도로 외적인 성장을 했지만 초대 교회의 가르침에서 벗어난 적은 없다. 김 목사는 그게 하나님의교회가 성장할 수 있었던 근간이라고 했다.

“교단마다 다들 특징이 있는데, 1948년에 세워진 저희 교회도 다른 점이 있습니다. 교회 중에는 목사 한 사람의 카리스마가 너무 강하게 교회 운영에 작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그렇지 않거든요. 보십시오. 제게 무슨 카리스마가 있겠습니까?(웃음)”

사실 어떤 교회는 담임목사 한 사람이 교회 전체 운영을 좌지우지하며 교회를 개인 소유물처럼 여기는 경우도 있다. 가끔 사회학자들이 교회의 폐해를 이야기하는 것이, 사실은 그런 교회를 두고 하는 말들이다.

김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는 그런 교회와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교회 운영 시스템 자체가 다른 교회와 차별된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체 신학교에서 공부를 시키고, 안수 받은 목사들은 총회에서 정한 교회로 보낸다. 또한 지역 교회와 총회는 유기적으로 의사소통을 하며 민주적인 교회 운영을 가능케 하고 있다.

“한 사람에 의해 인도되는 교회는 언젠가는 문제가 생깁니다. 인간은 누구나 불완전하거든요. 불완전한 인간이 하는 일인데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 없는 것이죠. 하지만 하나님이 이끄는 대로 하면 잘못된 길로 들어설 리가 없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성도와 하나님을 바로 연결시켜주는 가교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심부름꾼인 셈이죠.”

이 같은 교회 운영으로 하나님의 교회는 지금까지 차근차근 하나님의 뜻을 전해왔다. 그 덕에 다른 교단에 몸담았던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로 발길을 돌린다고 김 목사는 말했다. 김 목사는 이 같은 교세 확장은 초기 교회를 따르겠다는 신념을 유지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가난한 사람에게 복 받을 기회를 주기 위해 내려진 선물

그 신념에 따라 하나님의 교회는 타교단과 달리 토요일에 예배를 올린다.

“제가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게 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유년기부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제가 클 때는 교회에 가면 과자도 주고 그랬거든요. 그것 때문에 다니게 된 거죠(웃음). 그러다 청년기에 접어들면서 신앙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됐는데, 다른 데는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데 여기는 토요일에 예배를 보더라구요. 왜 그럴까? 하고 알아보다가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게 된 겁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의 본질에 충실히 따르고 있다는 판단이 선 것입니다.”

김 목사의 말에 따르면 모세와 예수 시대, 그리고 5세기 이전까지는 모든 교회가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그는 토요일 예배를 일부에서는 사소한 것으로 보고 넘길 수도 있겠지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하나라도 바르게 하고 싶었다.

예배일과 함께 하나님의 교회가 타교단과 또 다른 점은 십자가가 없다는 점이다. 사실 교회에 도착했을 때 가장 의아했던 게 교회 하면 연상되는 십자가가 없다는 점이었다. 대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정욱 목사와 함께 교회 구경을 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 의문으로 남은 것이 바로 십자가가 없다는 점이었다.

김 목사는 교회에 처음 오는 사람들이 다들 그 점을 궁금해 한다고 했다. 김 목사는 십자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기독교내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성경의 가르침을 보면 십자가를 우상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있습니다. 신앙이란 것은 하나님의 뒤에 서서 그분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의지가 강해 하나님의 뜻에서 어긋나거나, 하나님보다 앞서서는 안 되는 거죠. 물론 십자가가 없어서 교회를 찾는 데 고생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웃음). 저희 교회가 양적인 팽창에만 치우쳤다면 기존 교회들이 하는 예배법 등을 따랐겠죠. 하지만 하나님의 가르침이 우선이죠. 규모는 작더라도 하나님의 말씀 하나라도 바르게 전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힘겹게 세상살이를 이어가는 이들에게도 하나님의 뜻을 새기라고 말한다. 어렵더라도 남을 돕고 그 속에서 작지만 진정한 행복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그는 교회는 가난한 사람에게 복 받을 기회를 주기 위해 존재한다고 했다. 빈곤은 남을 도울 줄 알고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가르치기 위해 하나님이 내린 선물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복지 활동에 앞장서는 것도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함이다.

매년 심장병, 백혈병 등 난치병 어린이들을 돕고, 소회된 계층을 찾아 작은 사랑을 실천해왔던 하나님의 교회. 김 목사는 앞으로도 힘 닿는 데까지 봉사활동에 나설 생각이다.

김 목사는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게 좋다고 말한다.규모만으로는 세계적인 교회(?)가 적지 않은 한국에서 외부에 나서서 이름을 알리려는 교회들은 많다. 그러나 그리 거창하지는 않지만 환경운동과 이웃 사랑의 실천 등 작은 분야에서 보이지 않는 사랑을 실천하는 종교 단체는 그리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의 교회는 우리 사회의 빛이며 소금이라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듯하다.



2005-08-01 22:53:06
2448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크쿠루 '05.8.3 2:34 AM 신고
    ㅡㅡ;;
    요새 하나님의 교회가 뜨는건가??? ↓댓글에댓글
  2. 2. 브랜단 '05.8.4 7:20 PM 신고
    하나만 물어볼게요..
    안상홍이 하나님인가요?
    ...
    ..진....
    ....
    ... ... ↓댓글에댓글
  3. 3. 가제트 '05.8.9 6:02 PM 신고
    하나님의 교회란?
    * 연혁과 변천
    1) 창교자와 창교과정
    창설자 안상홍은 1918년 1월 13일 전북 장수군 개남면 명덕리에서 태어나 어린시절 부산 해운대로 이사하여 성장하였다. 1937년 일본에 건너갔다가 1946년 귀국하여, 1947년 7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 입교하였다. 1953년 예수재림시기를 주장하는 ‘시기파’운동에 참여했다.
    1962년 3월 17일 교단으로부터 출교되어 1962년 3월 24일 안상홍외 23인이 안식교회를 탈퇴하여 2년 후인 1964년 4월 28일 부산 해운대에서 ‘하나님의 교회 예수증인회’를 창립하면서 시작된 것이 오늘날의 하나님의 교회의 기원이다.
    2) 변천과정
    ‘하나님의 교회 예수증인회’ 창립 후 포항을 비롯한 6곳에 지교회를 설립하고 활동을 펼치다 1985년 2월 25일 안상홍이 사망하자 추종자들은 같은 해 3월 22일 서울교회로 총회본부를 옮겼으며, 동년 6월 22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로 개칭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 주요교리와 활동상황
    1) 주요교리와 주장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을 얻는다고 한다. 안식일은 안식교와 같이 토요일로 지킨다. 집중적인 교리교육을 통하여 전도능력을 키우는데, 초급 3단계, 중급 2단계, 고급 2단계의 총 7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예배시 신을 신고 들어갈 수 없으며, 기도시 예수 대신 안상홍님으로 바꾸어 부른다. 이들의 신앙실천의 7가지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여자들은 로마카톨릭과 같이 머리에 수건을 쓸 것
    ② 세례를 받지 않고 침례를 받을 것
    ③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킬 것
    ④ 성탄절은 태양신 기념일이므로 지키지 말 것
    ⑤ 유월절을 지킬 것
    ⑥ 십자가는 우상이다
    ⑦ 유월절•무교절•초실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 등 3차 절기를 철저하게 지킬 것이다. 이상의 7가지를 지키며 중세의 왜곡된 교리를 바로 잡아 하나님의 바른 진리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2) 활동상황
    1985년 2월 25일 안상홍이 사망하고 총회장인 김주철과 하늘어머니라 불리우는 장길자(女)를 주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의 포교방법은 2인이 짝을 지어 각 가정집을 방문하거나 거리에서 설문지를 통한 설문조사식의 포교를 하는데 설문지의 내용은 ‘교회의 십자가’, ‘성탄절’, ‘세상종말에 대한 견해’, ‘오늘날 기독교에 대한 인식’, ‘일요일은 주간의 몇째 날인가’ 등의 10개항으로 되어 있다.
    1988년 종말론이 실패에 돌아간 후에 많은 신도들이 이탈했으나 조직을 재정비하고 기성교회교인들이 성경지식에 대해 취약한 점을 십분 활용하여 기성교회 교인들을 집중적으로 전도하기 시작해 1998년 5월 6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만명 전도발대식을 가질 정도로 교세가 확장되었다. 2000년 9월 27일 용인에 건평 2,500평의 4층짜리 선교센타를 완공하고 교세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 기타사항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는 “1988년 종말이 오며 지구는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라며 인침을 받은 144,000명 이외에 모조리 멸망한다”고 주장하여 1988년 충남 연기군 소정면 전의산에 안상홍 증인회의 신도들이 모여 안상홍의 재림을 준비하는 한편 안상홍이 88올림픽 개막식 때 종합운동장으로 재림한다하여 신도들이 입장권을 매입해 들어 갔던 바 있다.
    이후 지속적으로 해를 바꿔가며 시한부종말론을 신도들에게 유포하는 한편 가족들과의 마찰로 가출하는 신도들로 인해 가족들의 탄원이 매년 제기되어왔다. 1999년에는 특히 Y2K 등의 사회여론과 이에 편승한 시한부종말론을 신도들에게 주장함으로써 이 단체에 피해를 입었다는 피해자의 실상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의 실상 등이 각 언론에 보도되었고 같은 해 7월 15일에는 KBS 시사고발프로그램인 에서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에 대해 방영하기로 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하여 방송사(KBS)앞 한강고수부지에서 전국에서 상경한 신도들이 항의시위 성격의 집회를 갖기도 하였다.
    2000년 11월 22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회장 이만신 목사)에서 이단으로 규정하였다.
    한편 지난 2000년 2월 29일에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를 이탈하여 이 단체의 실체를 공개한 정 모씨(37)가 신도 400명에게 둘러싸여 폭행을 당하기도 하였다. ↓댓글에댓글
    • ㄴ 1. 묵묵히 '05.8.24 3:55 PM 신고
      이상하다?
      참 이상한 일입니다. 가제트님이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는 것은 아닌데 왜 이토록 비방하는 일에 열심이면, 다니는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을까?
      참 이상한 일입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들'보다 간첩들은 '서울에 사는 사람들'보다 더 많은 서울을 알고 있는 것과 똑같은 이치가 아닌가... 생각된다.
    • ㄴ 2. smileman '05.8.14 11:50 PM 신고
      누가 시한부 종말론을 외쳤다는 건가요?
      가제트님 하나님의 교회가 시한부 종말론 외치신것 보셨습니까?
      있다면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 증거도 없으시고 본인이 직접보지도 않았으면서 중상모략하는 것은 삼가하시기를 바랍니다.

      1988년은 올림픽이 열리는 해여서 많은 종교단체들이 자신들의 교회의 홍보와 전도를 목적으로 선전하였습니다.
      저희 하나님의 교회도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알리기 위해 전도하였을뿐이지 시한부 종말을 외친적은 없습니다.
      유월절이 넘을유에 건널월이라는 뜻으로 재앙이 넘어간다뜻이 있기때문에 뭔가 오해를 하신 것 같은데 마지막 재앙으로 부터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당시 외국인들에게 증거하고자 하였을 뿐입니다.
    • ㄴ 3. smileman '05.8.14 11:57 PM 신고
      당신들이 이단이라하면 이단이 되는 건가요?
      이단은 절대적 이단과 상대적 이단이있습니다.
      절대적이단이란 기독교 신앙의 절대적 기준인 성경에 위배되는 거짓 교리를 외부에서 가져와 교회의 기초를 부정하는 단체를 말합니다. 다라서 절대적 이단이란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성경을 부인하여 성경과는 다른 복음을 지키는 단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상대적이단이란 성경의 진리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자신들이 소속된 교단의 교리를 잣대로 하여 자신들과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날 세상 기독교인들이 흔히 말하는 이단은 대부분 여기에 해당됩니다.

      지금은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께서 진리교회를 세우시고 떠난지 2천년이 지났으므로 단순히 교회역사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는 정통교회를 쉽게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단에 대한 판정은 오직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 성경을 통해서만이 가느한일입니다.
    • ㄴ 4. smileman '05.8.15 12:40 AM 신고
      하나님의 교회 진리를 아주 잘 설명해 주셨네요...
      ① 여자들은 로마카톨릭과 같이 머리에 수건을 쓸 것
      성경에 여자 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라고 기록되어 있네요고전 11:1~16
      ② 세례를 받지 않고 침례를 받을 것
      헬라어 원어 성경에는 세례라고 표기되어 있지않고 침례라 표기 되어 있음
      (침례 - Batism 담그다, 가라앉히다)
      ③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킬 것
      개역성경 막16:9 예수께서 안신후 첫날 이른아침에 살아나신후
      공동번역성소 막16:9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께서 부활하신뒤
      개역성경에서는 안식후 첫날 살아나셨다 기록하고 있고 공동번역 성서에서는 일요일 아침에 살아나셨다 하였으니 안식후 첫날은 분명 일요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이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장면은 성경 여러곳에서 찾아 볼수 있다
      (눅4:16, 행17:2, 행18:4)
      ④ 성탄절은 태양신 기념일이므로 지키지 말 것
      국어대사전에서 찾아본 크리스마스 :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⑤ 유월절을 지킬 것
      마16:17 무교절 첫날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시기를 원하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이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눅22:7-20, 막14:12, 요13:1, 고전5:7)
      ⑥ 십자가는 우상이다
      출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라는 십계명의 2계명을 어겼다

      ⑦ 유월절•무교절•초실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 등 3차 절기를 철저하게 지킬 것이다.
      레23:1-36 절에 기록된 3차7개 절기

      이상의 7가지를 지키며 중세의 왜곡된 교리를 바로 잡아 하나님의 바른 진리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어디 성경에 없는 내용을 교리로 정하거나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왜곡한 내용이 있습니까?
    • ㄴ 5. 가제트 '05.8.9 6:03 PM 신고
      출처 http://www.hdjongkyo.co.kr/data/view.htm?no=96
      종교문제 전문정보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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