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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하철 참사때 하나님의 교회의 활동(뉴스메이커 기사)

 

최근 하나님의 교회의 교세가 확장되면서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여러가지 시기와 오해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윤리적이고 반사회적인 부적절한 가르침들을 가르치는 교회라면 어찌 등록신도 60만에 전국 400여개 교회로 성장할 수 있겠습니까?

비씨파크에서도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공지가 있고 또한 궁금하게 생각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언론사에서 보도한 하나님의 교회의 활동을 한가지 소개합니다.

언 론 사
뉴스메이커
보도 날짜
2003-03
기자
정재용
   





[기사내용]

대구 지하철 참사 자원봉사자 활동- 하나님의교회·적십자 등 무료급식소 운영 "큰힘"

대구 지하철 참사가 발생한 지 한 달이 다 돼간다. 주중에도 밤늦게까지 젊은이의 열기가 넘쳐났던 대구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인 중앙로는 이제서야 겨우 참사의 충격에서 벗어난 듯했다.

물론 영문도 모르고 죽어간 희생자와 생사조차 확인하지 못한 실종자 가족의 아픔은 여전하다. 하지만 이들의 아픔을 나누고 분노를 누그러뜨리는 힘이 있어 실종자 대책위가 자리한 대구시민회관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그 힘이란 바로 자원봉사자의 사랑이다.

3월 13일 유가족 수백여 명이 모여 있는 대구시민회관은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로 붐볐다. 한 달 가까이 이곳에서 생활하며 실종자 신원 확인을 기다리며 애를 태우고 있는 유가족은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 힘을 얻고 있었다.

자원봉사는 여러 가지 형태로 진행되고 있었다. 생필품을 전달하는 자원봉사자도 있고 정신적인 고통을 상담하는 이도 있었다. 무료급식을 진행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는 물심 양면으로 유가족을 돕고 있었다.

점심시간, 대구시민회관 옆에 마련된 무료급식소에는 많은 사람이 식사를 하고 있었다. 한 자원봉사자는 따뜻한 웃음을 지으며 유가족에게 식사를 권유했다. 유가족은 수사 당국과 마찰 때문에 식사를 거르기 경우가 많다. 이런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자원봉사자는 한 명에게라도 더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유가족의 손을 잡아 끌고 있었다.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 각종 활동

한 유가족은 아픈 마음에 아침부터 술을 마셨다. 발그스레한 얼굴을 한 유가족을 본 자원봉사자는 그의 손을 잡고 급식소로 데리고 갔다. "뭐라도 드셔야 되지 않겠어요. 산 사람이 힘을 내야죠." 이 말을 들은 유가족은 힘을 내서 숟가락을 들어보지만 결국 목구멍에 넘어가지 않는 듯 국물만 마시고 말았다. 이런 사람이 부지기수다. 한 할머니는 눈앞에 놓인 국밥을 쳐다만 보다가 자원봉사자가 옆에 다가가 손을 잡아주자 그제서야 식사를 했다.

이번 사고로 손녀를 잃은 이삼계 할머니(72)는 무료급식소에서 모든 끼니를 해결하고 있다. 이 할머니는 "추운 날, 비오는 날에도 변함없이 나와서 밤새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가슴 속으로 전해진다"며 "이들의 봉사 덕택에 지금 유가족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카 2명을 잃은 유가족 도기석씨(60)도 "자원봉사자들도 유가족 못지않게 힘들 텐데 항상 웃는 얼굴로 유가족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모습을 볼 때면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무료급식소는 유가족만 이용하는 공간이 아니다. 이곳은 대구지하철 참사의 아픔을 나누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다. 황순오 유가족대책위원(33)은 "외부에서도 조문객이 많이 오는데 간단하게 이곳에서 식사라도 대접할 수 있어서 유가족의 입장에서 천만다행"이라며 "이들이 없었으면 대책위활동을 하는 데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문을 하고 나오는 길에 점심을 먹으러 왔다는 송윤범씨(53)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태도를 보면서 조문하느라 무거워졌던 마음이 조금이나마 사라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근처에서 근무하다가 쉬는 시간에 허기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는 한 의경은 "음식이 정성스럽게 준비돼 있어 자주 온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대구지하철 참사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무료급식소는 총 네 군데로 각각 적십자와 삼성, KTF, 하나님의 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문제 해결될 때까지 유가족 곁에..."

이 중 규모가 가장 큰 곳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다. 이곳을 찾는 사람은 하루에 1,000~3,000여 명. 7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4교대로 24시간 유가족과 조문객 등에게 식사와 간식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사용 한돈은 음식 재료값으로만 6천여만원. 비용은 전부 교회 헌금으로 충당하고 있다.

이곳에서 만난 자원봉사자 최수진씨(33)는 "TV에서 볼 때에는 나와 관계없는 먼 일로 느껴졌는데 이렇게 자원봉사를 하다보니 유가족의 마음을 알게 됐다"며 "더 많은 분이 이곳에서 식사를 하고 힘을 되찾는 모습을 볼때면 몸의 피곤함이 깨끗이 가신다"고 말했다. 최씨는 또한 "유가족에게 밝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집에서 웃는 연습을 하고 있다"며 "웃는 얼굴을 보고 웃음을 되찾는 유가족을 볼 때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두석 목사(41)는 "교회에서 사랑을 배우고 있는 입장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당연한 일을 하는데 유가족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면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어 "조문객의 발걸음은 뜸해지고 있지만 우리는 유가족이 전부 시민회관을 떠날 때까지 이곳을 지키며 봉사를 할 것"이라며 "무료급식 자원봉사가 끝나면 근처 청소까지 전부 하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같이 있다'는 동질감이다. 유가족은 이런 느낌을 자원봉사자로부터 얻고 있었다.




2005-08-09 09:51:23
2600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듀오 '05.8.9 7:19 PM 신고
    음..
    이건 누굴 도와주고.. 유명해지는게 그런건가요..???

    신도가 60만명에 전국적으로 400여개의 교회가 있으면 모든것이 정당화가 된다는것인가요???

    우리나라사람들은 도와주면 당연히 감사 할줄알고 나중에 그걸 바탕삼아 그사람에게 다시 도와주려고 노력한다는걸 이용한 교회활동아닌가요?

    어디나 가보세요 어느교회가 자원봉사자가 없고 자율적으로 하느님의 교회에서만 이행하는지..

    물론 해외에서도 선교하는 모습은 보기 좋습니다.. 저또한 하느님의교회에서 약 2년정도 몸담고 있던 사람이라.. 어느정도 하느님의교회의 가치관이나 우주관정도는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럼 주제에 약간 버섯난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분명 할말없으면 별개니 우리랑 상관없단 말씀은 하지 말으셧으면 합니다..

    우리나라의 수많은 직업중에.. 다단계라는 직업이 있습니다.. 물론 그분들을 욕하는것도 아니고.. 솔찍히 그분들욕하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여기서 왜 우리나라사람들은 다단계의 "다" 자만 들어도 울걱하며 친지나 친구들이 소개로 가더라도 욕하고 "너가 친구냐?"혹은 "가족이 이런거 하는데 왜 가족을 끼어들게 하냐..." 이런말을 왜할까요???
    분명히 어딘가에 안좋은것이 있기때문이겠죠.. 물론 언론에서 말한것도 있겟지만.. 종교에 대해 자유도가 상당히 높은 우리나라에선 하나님의교회이건 머건 간에 그건 그 종교의 자유인겁니다.. 어차피 같은 성경??(아 교회마다 성경책이 약간씩 틀립니다.. 이건 번역에서 잘못한것도 있겟지만..;;;)
    이런곳에 와서까지도 선교활동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어차피 읽는 사람맘이겟지만..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9.8 11:14 PM 신고
      왜곡하시면 않되겠지요
      일단 남을 괴롭히고 유명해지는 것보다 낫네요
      지저분한 일 저지르고 유명해지는 것보다 낫구요
      신도가 많다고 모든 것이 정당화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님이 보기에 그렇다는 것인가요
      도와주고 또도와주면 좋은 것 아닙니까
      선한행실마저 받아들이지 못할 사회가 되어 버린건가요

      어떤 교회보세요 온갖 비리에 물들여 있는데 선한행실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면 낫지 않나요
      물론 다른 교회도 선한행실을 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우리만 한다고 그런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다단계를 왜 하필 하나님의교회와 비교를 하시는지요
      다단계가 국익을 위해 봉사활동을 한 내용이라도 있다는 것입니까

      예수님께서 어딘가에 좋지 못한 일을 하셔서 이단소리를 들으신 것일까요

      유대인들이 거의 대다수가 예수님을 모욕하고 핍박하였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이 무슨 잘못을 저질러서 모욕하고 핍박하고 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진리대로 보시면 됩니다.
  2. 2. 가제트 '05.8.10 4:47 PM 신고
    하나님의 교회란?
    하나님의 교회란?

    * 연혁과 변천
    1) 창교자와 창교과정
    창설자 안상홍은 1918년 1월 13일 전북 장수군 개남면 명덕리에서 태어나 어린시절 부산 해운대로 이사하여 성장하였다. 1937년 일본에 건너갔다가 1946년 귀국하여, 1947년 7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 입교하였다. 1953년 예수재림시기를 주장하는 ‘시기파’운동에 참여했다.
    1962년 3월 17일 교단으로부터 출교되어 1962년 3월 24일 안상홍외 23인이 안식교회를 탈퇴하여 2년 후인 1964년 4월 28일 부산 해운대에서 ‘하나님의 교회 예수증인회’를 창립하면서 시작된 것이 오늘날의 하나님의 교회의 기원이다.
    2) 변천과정
    ‘하나님의 교회 예수증인회’ 창립 후 포항을 비롯한 6곳에 지교회를 설립하고 활동을 펼치다 1985년 2월 25일 안상홍이 사망하자 추종자들은 같은 해 3월 22일 서울교회로 총회본부를 옮겼으며, 동년 6월 22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로 개칭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 주요교리와 활동상황
    1) 주요교리와 주장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을 얻는다고 한다. 안식일은 안식교와 같이 토요일로 지킨다. 집중적인 교리교육을 통하여 전도능력을 키우는데, 초급 3단계, 중급 2단계, 고급 2단계의 총 7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예배시 신을 신고 들어갈 수 없으며, 기도시 예수 대신 안상홍님으로 바꾸어 부른다. 이들의 신앙실천의 7가지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여자들은 로마카톨릭과 같이 머리에 수건을 쓸 것
    ② 세례를 받지 않고 침례를 받을 것
    ③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킬 것
    ④ 성탄절은 태양신 기념일이므로 지키지 말 것
    ⑤ 유월절을 지킬 것
    ⑥ 십자가는 우상이다
    ⑦ 유월절•무교절•초실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 등 3차 절기를 철저하게 지킬 것이다. 이상의 7가지를 지키며 중세의 왜곡된 교리를 바로 잡아 하나님의 바른 진리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2) 활동상황
    1985년 2월 25일 안상홍이 사망하고 총회장인 김주철과 하늘어머니라 불리우는 장길자(女)를 주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의 포교방법은 2인이 짝을 지어 각 가정집을 방문하거나 거리에서 설문지를 통한 설문조사식의 포교를 하는데 설문지의 내용은 ‘교회의 십자가’, ‘성탄절’, ‘세상종말에 대한 견해’, ‘오늘날 기독교에 대한 인식’, ‘일요일은 주간의 몇째 날인가’ 등의 10개항으로 되어 있다.
    1988년 종말론이 실패에 돌아간 후에 많은 신도들이 이탈했으나 조직을 재정비하고 기성교회교인들이 성경지식에 대해 취약한 점을 십분 활용하여 기성교회 교인들을 집중적으로 전도하기 시작해 1998년 5월 6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만명 전도발대식을 가질 정도로 교세가 확장되었다. 2000년 9월 27일 용인에 건평 2,500평의 4층짜리 선교센타를 완공하고 교세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 기타사항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는 “1988년 종말이 오며 지구는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라며 인침을 받은 144,000명 이외에 모조리 멸망한다”고 주장하여 1988년 충남 연기군 소정면 전의산에 안상홍 증인회의 신도들이 모여 안상홍의 재림을 준비하는 한편 안상홍이 88올림픽 개막식 때 종합운동장으로 재림한다하여 신도들이 입장권을 매입해 들어 갔던 바 있다.
    이후 지속적으로 해를 바꿔가며 시한부종말론을 신도들에게 유포하는 한편 가족들과의 마찰로 가출하는 신도들로 인해 가족들의 탄원이 매년 제기되어왔다. 1999년에는 특히 Y2K 등의 사회여론과 이에 편승한 시한부종말론을 신도들에게 주장함으로써 이 단체에 피해를 입었다는 피해자의 실상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의 실상 등이 각 언론에 보도되었고 같은 해 7월 15일에는 KBS 시사고발프로그램인 에서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에 대해 방영하기로 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하여 방송사(KBS)앞 한강고수부지에서 전국에서 상경한 신도들이 항의시위 성격의 집회를 갖기도 하였다.
    2000년 11월 22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회장 이만신 목사)에서 이단으로 규정하였다.
    한편 지난 2000년 2월 29일에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를 이탈하여 이 단체의 실체를 공개한 정 모씨(37)가 신도 400명에게 둘러싸여 폭행을 당하기도 하였다.

    * 출처 http://www.hdjongkyo.co.kr/data/view.htm?no=96 종교문제 전문정보사이트 ↓댓글에댓글
    • ㄴ 1. smileman '05.8.14 11:59 PM 신고
      당신들이 이단이라 하면 이단이 되는 건가요?
      이단은 절대적 이단과 상대적 이단이있습니다.
      절대적이단이란 기독교 신앙의 절대적 기준인 성경에 위배되는 거짓 교리를 외부에서 가져와 교회의 기초를 부정하는 단체를 말합니다. 다라서 절대적 이단이란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성경을 부인하여 성경과는 다른 복음을 지키는 단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상대적이단이란 성경의 진리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자신들이 소속된 교단의 교리를 잣대로 하여 자신들과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날 세상 기독교인들이 흔히 말하는 이단은 대부분 여기에 해당됩니다.

      지금은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께서 진리교회를 세우시고 떠난지 2천년이 지났으므로 단순히 교회역사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는 정통교회를 쉽게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단에 대한 판정은 오직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 성경을 통해서만이 가느한일입니다.
    • ㄴ 2. smileman '05.8.15 12:39 AM 신고
      하나님의 교회 진리 잘 설명해 주셨네요
      ① 여자들은 로마카톨릭과 같이 머리에 수건을 쓸 것
      성경에 여자 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라고 기록되어 있네요고전 11:1~16
      ② 세례를 받지 않고 침례를 받을 것
      헬라어 원어 성경에는 세례라고 표기되어 있지않고 침례라 표기 되어 있음
      (침례 - Batism 담그다, 가라앉히다)
      ③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킬 것
      개역성경 막16:9 예수께서 안신후 첫날 이른아침에 살아나신후
      공동번역성소 막16:9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께서 부활하신뒤
      개역성경에서는 안식후 첫날 살아나셨다 기록하고 있고 공동번역 성서에서는 일요일 아침에 살아나셨다 하였으니 안식후 첫날은 분명 일요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이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장면은 성경 여러곳에서 찾아 볼수 있다
      (눅4:16, 행17:2, 행18:4)
      ④ 성탄절은 태양신 기념일이므로 지키지 말 것
      국어대사전에서 찾아본 크리스마스 :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⑤ 유월절을 지킬 것
      마16:17 무교절 첫날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시기를 원하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이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눅22:7-20, 막14:12, 요13:1, 고전5:7)
      ⑥ 십자가는 우상이다
      출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라는 십계명의 2계명을 어겼다

      ⑦ 유월절•무교절•초실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 등 3차 절기를 철저하게 지킬 것이다.
      레23:1-36 절에 기록된 3차7개 절기

      이상의 7가지를 지키며 중세의 왜곡된 교리를 바로 잡아 하나님의 바른 진리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어디 성경에 없는 내용을 교리로 정하거나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왜곡한 내용이 있습니까?
    • ㄴ 3. smileman '05.8.14 11:58 PM 신고
      하나님의 교회가 시한부 종말론 외치 것 보신적 있습니까?
      가제트님 하나님의 교회가 시한부 종말론 외치신것 보셨습니까?
      있다면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 증거도 없으시고 본인이 직접보지도 않았으면서 중상모략하는 것은 삼가하시기를 바랍니다.

      1988년은 올림픽이 열리는 해여서 많은 종교단체들이 자신들의 교회의 홍보와 전도를 목적으로 선전하였습니다.
      저희 하나님의 교회도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알리기 위해 전도하였을뿐이지 시한부 종말을 외친적은 없습니다.
      유월절이 넘을유에 건널월이라는 뜻으로 재앙이 넘어간다뜻이 있기때문에 뭔가 오해를 하신 것 같은데 마지막 재앙으로 부터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당시 외국인들에게 증거하고자 하였을 뿐입니다.
  3. 3. 크쿠루 '05.8.10 7:29 PM 신고
    이 교회...
    여호와 증인, 신천지 와 같이 거짓말 하고 나중에 아니라고 잡아때는 집단들...

    얘내들때문에 기독교가 싫어진다~ ↓댓글에댓글
    • ㄴ 1. 천국가자 '05.8.17 10:02 PM 신고
      성경을 보시면 누가 거짓말 하는지 알텐데요
      오늘날 사람들이 성경을 보지 않고 목사의 말만 믿어 엄청난 사기를 당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4. 4. 천국가자 '05.8.11 11:12 PM 신고
    성경에 충실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천주교를 따라 머릿수건을 쓰는 것이 아니라 고전11장에 여인들이 머릿수건을 씀으로 머리 즉, 하나님을 욕하지 말라 하여 쓰는 것이다. 그리고 크쿠루라는 사람은 우리 교회를 거짓말 잘 하는 교회라 하는데 세상 천지에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다는 것이 다 드러나 있는 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생일이다하는 모든 교회야말로 거짓말 하는 교회가 아니겠습니까?
    1988년에 종말론을 주장한 적 없습니다. 그 때 여러 종교단체들이 자신들의 교리를 전했듯이 우리도 새언약 유월절을 어김없이 전했던 것을 이들은 종말론을 주장한다라고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듀오 '05.8.16 10:15 AM 신고
    제가알기론...
    종말론 주장한거 맞는데요..

    다만 그이후에 차이가 잇어서 1988년도 ~ 20010년 이네라고 상당히 멀어졌죠.. 그리고 하느님의 교회에서 주장하던 종말론은 어느 집단에서 알아서 벌어진 사건으로 알고 있고요..

    제가 아까 말했듯이 하느님의교회란곳에서 약 2년정도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 어느정도 안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 2년동안 제가 들은 애기는 다 거짓이라는건데...

    묻겠습니다.. 하느님의 교회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교회마다 틀린가요?? ↓댓글에댓글
  6. 6. ㅡㅡ '05.8.17 11:20 PM 신고
    틀릴껄!!
    교히8번 바꿔서 다닌 사람..그담은 그만 다님..
    설교가 무지무지하게 많아요!!아마 죽을때까지 그거 다 말 못하고 죽을껄!!
    가끔 목사의 사기까지 덫붙여 말한다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아집니다.
    그래서 교회들의 가르침은 이쪽이나 저쪽이나 다 틀린데..
    그런데 따지고 보면 다 이거!!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을 지켜주신다!!이게 핵심..나머진 헛 소리..
    근데 과연 지켜줄란지는.. ↓댓글에댓글
  7. 7. 도마령 '05.8.25 3:49 PM 신고
    좋은일??
    수해민 돕자고 국민이 십시일반 100원을 모았다 . 공무원분들이 90원 먹고 10원 수재민에게던져준다 . 그리고 사진찍어 올린다 .무료급식소에서 밥과 모포나누어 주는모습 .~~ 심심해서 한마디 하는데 개인적으로 교주가 잘먹고 잘살면 난 배가 아프다오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9.8 10:53 PM 신고
      좋은일??
      공무원과 우리가 무슨 관계라도
      개인적으로 아무관계도 없는 내용으로 마치 우리도 그것과 동일하게 표현하는 것을 보면 짜증이 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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