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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를 비방하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교회는 반사회적이거나 반 윤리적인 교리를 가르치는 사이비 교회가 아닙니다.

다만 교회가 분열되기 이전이 초대 교회의 가르침으로 돌아가자는 가르침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가르침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무엇이 변했는가 하는 것을 전하는 것이 먼저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은 하나님의 교회가 기성 교단과는 다른 가르침을 전하다 보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부인하는 교회처럼 왜곡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만 오히려 어느 곳보다 더욱 변질되기 이전의 순수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고 순종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활동에 대해 언론사에 보도된 내용으로 더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말씀드리면 우리 말만 된다고 하시겠습니다만 언론사에서 취재한 내용이고 보도된 내용이므로 어느 정도 객관성을 가지고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언 론 사
뉴스피플
보도 날짜
2001-01
기자
류길상



류길상기자 (ukelvin@kdaily.com) ▲ 2000년 유월절 대성회(서울지역)

교
회는 점점 커지고 기독교인도 자꾸 많아지는데 세상은 더 흉포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보다 인간이 만든 제도와 형식에 치우치다 보니 모든게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십자가 없는 교회로 유명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총회장(40)은 '마지막 종교개혁'의 필요성을 이렇게 강조했다.


'주일예배' 대신 '안식일예배'

비기독교인들에게도 너무나 친숙한 수ㆍ일요일 예배는 화ㆍ토요일 예배로 대신하고, 교회의 상징처럼 인식되어온 십자가는 이 교회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다. 전세계인들이 함께 축하하는 크리스마스도 이들에겐 '이방인의 축제'일 뿐이다. 하나님의 교회 김정욱 목사(인사부장)는 창세기 2장을 보면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날에 이를 때에 마치니 안식하시니라고 했다. 이날이 오늘날의 요일상으로 토요일 이다"며 토요일 예배의 근거를 밝혔다.

313년 기독교가 로마의 공인을 받은 뒤 황제는 토착 종교인 태양신교와 기독교의 융합을 꾀했다.

그 결과321년 이전 교회의 모습(초기교회)을 지향하기 때문에 '주일예배' 대신 '안식일예배'를 지키고 있다. 지난해 9월 경기도 분당 이매동에 새로 자리잡은 하나님의 교회의 성전인 '새예루살렘 성전'은 뾰족지붕에 십자가가 꽂혀 있는 일반 교회와는 판이하게 달라 처음보는 사람들은 '저곳이 과연 교회인가'하고 의아해 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는 성경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용납할 수 없는 이교도의 풍습이라고 주장한다. 성경의 출애굽기 20장에는 '너는 나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고 명시돼 있다. 외부에서는 이 말을 곧이 곧대로 따르는 것이 지나친 '율법주의' 라고 비판하지만 하나님의 교회 입장은 '하지말라' 는 말을 지키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길이라는 것이다. 교회사에 따르면 십자가가 교회와 사무실에 들어온 것은 431년께의 일. 초대 교회에서는 십자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없었다. 게다가 십자가는 고대 바빌로니아나 이집트에서 태양신의 상징이었다는 주장이다.

이런 까닭에 종교개혁 당시 일부에서는 마리아상 등 가톨릭교회에서 사용되던 수많은 상징물과 함께 십자가를 교회에서 추방하는데 주력하기도 했다. 아기예수의 탄생일로 인식되는 크리스마스도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의미없는 날이다.


"교회의 십자가는 이교도의 풍습"

이 교회 신도들은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 로마감독 리베리우스 시대부터고, 379년 애굽과 팔레스타인으로 전파돼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믿는다. 12월에만 사투르날리아, 시길랄리아, 브루말리아 등 연거푸 3차례 축제가 성행했던 로마에서 기독교인들은 이 기간에 자신들도 참가할 수 있는 축제를 갖길 바랐고 그 결과탄생한 것이 크리스마스라는 것.

어차피 정확한 날짜 추정에 의견이 분분하다면 상징적인 날을 지정해 축하하는 일이 큰 문제가 될 것 같진 않지만 초대교회 당시의 순수한 모습으로 돌아가려면 이런 기본부터 지켜야 한다는게 하나님의 교회의 생각이다.

크리스마스 대신 325년 리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된 유월절을 최대의 예배일로 삼는다. 그 이유는 예수가 새언약, 즉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예식을 행하도록 유언하 고 영생를 약속한 날이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하나님의 교회는 예배도중 여자는 머리를 가리는 등 통상적인 교회와 구별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종교계에 충격을 던진 것은 교회 창시자(안상홍.85년 타계)를 재림예수로 믿고 있다는데 있다. 이 부분이 지난해 11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부터 이단 판정을 받게 한 결정적인 이유였다.

김정욱 목사는 "하나님이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오시는지 명확한 입장도 서지 않는 상태에서 우리가 믿는 재림예수를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성경에 예언돼 있으므로 성경을 깊이 연구하면 그 답을 알게 것" 이라며 "한기총도 전세계적으로 보면 한 단체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들과 차원을 달리하는 교회인데다 초대교회의 정통성을 따르고 있다" 고 강조했다.



뉴스피플



2005-08-13 11:14:55
2514 번 읽음
  총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우헤헤 '05.8.13 1:19 PM 신고
    종교가 성하면 사회도 정화되는 진리?
    음..그래서 중세 시대가 엄청 정화됐었었구나.. ↓댓글에댓글
  2. 2. @익명@ '05.8.13 1:42 PM 신고
    세계 3대 성인 중 하나인 예수가 강조한 단어를
    알려나 모르겠네? ↓댓글에댓글
  3. 3. 프롤린 '05.8.13 4:53 PM 신고
    뭐 어쩌라는 건지.
    결론은 내 똥이 더 굵다인가?

    하여간 지네들끼리도 옥신각신하니 웃기는 노릇이지. ↓댓글에댓글
  4. 4. 음악사랑 '05.8.13 5:13 PM 신고
    에... 성경을 연구하면 재림예수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온다는 걸 안다니....
    성경을 따르면서 성경에 모순된 말이다... ↓댓글에댓글
  5. 5. 파란 '05.8.13 5:26 PM 신고
    어떤 분이 이러더군
    죄를 짓고 회개하면 천국에 갑니까?
    네
    하느님을 모르는 자가 착하게 살았다면 지옥에 갑니까?
    아니요, 하느님을 몰라도 착하게 살았다면 천국에 갑니다.

    --그래서 저는
    --저는 하느님을 알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하느님을 모르고 착하게 살겠습니다. 하느님이 교회를 만들라고 한 적 없습니다. 교회는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성경은 하느님이 만들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저는 교회를 욕하고 싶지 않습니다. 신앙은 강한 힘입니다.
    다만, 오랜 시간이 흘러 다른 생명체가 생기고 인류가 망할 때에도 교회가 하느님을 외칠 수 있을지 의심스러울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ㅡㅡ '05.8.17 11:15 PM 신고
    더의심이 가는건..
    왜케 교회홍보를 하고 다니는가?
    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가르친다구?도대체 그가 누구길래..이런걸
    만들어서 믿게 만들었는지 참 이해가 안갑니다..
    제생각입니다만..교회도 하나의 조직이라고 볼수 있겠네요..간혹 길을 지나가다가 어느 한 사람에게 붙잡혀서 하느님을 믿습니까?
    당연히 저는 아니요..없는사람을 어떻게 믿어요..
    그러면 30분이고 1시간이고 계속 설명을 합니다..
    그래도 저는 안믿어요!!아무리 그렇게 설명을 해도 다 쓸데없는것을 왜 믿고 계세요?
    그러면 저는 하나님을 어쩌고 저쩌고!!!..무슨 조직폭력배도 아니고..
    정말 정신적충격을 너무 많이 줍니다..정말 앉아서 4시간 설교를 들으니..
    정말 미치겠더라구요..저 급해요!!이래도 두손을 모으세요..손잡고
    또 중얼중얼!!믿습니까?아니요!!또중얼중얼..
    그 담부턴 하나 좋은 방법까지 알아서 외워두고 다닙니다..
    저 이슬람교입니다..이러면 안건든다는..ㅋ 예배시간하나는 철저하게 지키잖아요!!
    정말 교회는 무엇을 하는곳이길래..안믿겠단 사람 붙잡고 그러는지..
    제발 없는사람을 믿지마세요!!그게 사실이라면 그렇게 많은 것을 누가 만든겁니까?
    성경책도 어마어마하게 두껍다..내 생각엔 이건 그시대의 소설이라는 생각이..
    그 소설을 어느 학자가 발견해서 이건 가르침이다~~~~~신께서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셨다..라고 해서 다시 해독해서 적어놓은 그런것일지!!
    종교를 비판하는게 아니라!!믿고싶은사람은 믿으세요!!
    단지 그게 다 헛수고일뿐이란건!!잊지마시길...내 인생은 내가 개척하는것!
    교회를다닌다고 안좋은일 생겼을때 도와줄려나? ↓댓글에댓글
    • ㄴ 1. 묵묵히 '05.8.24 3:49 PM 신고
      자신의 생각?
      이 세상에는 60억의 모래알과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마다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자신의 입장에서 모든것을 합리화 시켜 버립니다.
      인간들은 누구나가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모든것은 생각의 결과입니다. 자신들이 무심코 한 그 말이 나중에는
      자신들에게 화火 가 되어 돌아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말이 씨가 된다"
  7. 7. 바람이 '05.8.18 11:04 AM 신고
    교회가 성하면 나라가 망한다
    어떤종교든지 종교가 너무 성하게 되면 나라조차도 통제가 안돼는 시점까지 가기때문에 결코 종교가 성하면 큰일난다 뭐든지 적당한것이 좋지 넘성해서 세금도 안내는 교회가 성하면 누가 세금내고 또 누가 지도자들을 따를것인가
    모두 교회나 절,등 종교단체만 가지 아무도 법규조차도 지키지 않는 그런세상이 올걸 그게 소위 말하는 하나님의 종말이지... 인간들이 언제쯤 정신을 차릴것인지 어짜피 지금교회는 단순히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생긴 교회들이 더많고 교회안에서 사탄들이 더 득세하는데 무슨 교회가 성해야된다고 보는지 아직 현실을 모르는구만 나두 하나님을 믿지만 교회는 절대 안간다.
    믿음을 실망과 좌절로 바꾸는데가 바로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아집덩어리인 교회인것이다. 정신차리시게 목사님.... ↓댓글에댓글
    • ㄴ 1. 묵묵히 '05.8.24 3:49 PM 신고
      자신의 생각
      이 세상에는 60억의 모래알과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마다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자신의 입장에서 모든것을 합리화 시켜 버립니다.
      인간들은 누구나가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모든것은 생각의 결과입니다. 자신들이 무심코 한 그 말이 나중에는
      자신들에게 화火 가 되어 돌아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말이 씨가 된다"
  8. 8. 묵묵히 '05.8.24 3:48 PM 신고
    자신의 생각?
    이 세상에는 60억의 모래알과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마다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자신의 입장에서 모든것을 합리화 시켜 버립니다.
    인간들은 누구나가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모든것은 생각의 결과입니다. 자신들이 무심코 한 그 말이 나중에는
    자신들에게 화火 가 되어 돌아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말이 씨가 된다" ↓댓글에댓글
  9. 9. 듀오 '05.8.25 1:12 AM 신고
    자신의생각?
    그렇죠.. 하지만 그렇게 말씀하시고 자신한테는 화가 돌아 오지 않는다는법은 없는것이죠..

    다만 우리나라의 기독교는 살짝 문제가 있는 집단임은 분명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도마령 '05.8.26 12:15 AM 신고
    ^^
    자 그럼 개혁 합시다 ~ 일단 종교를 빙자한 재산축적을 막기위해 검소한 교주님 을 모시고 재산공개도 하면좋고 성추행과 불륜사건을 볼대 좀 도덕적으로 깨긌한분으로 뭐 성모마리아처럼 처녀나 총각은 무리라도 불륜이나 이혼 혼외정사등은 자제하는분으로 덤으로 신의사랑을 받는다니 간단한 이적 정도는 흠 그런데 눈씻고 찾아봐도 그런분 없던데 ㅋㅋㅋ ↓댓글에댓글
  11. 11. 화이터 '05.9.7 10:21 PM 신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초대 교회의 순수한 진리회복을 표방하며 마지막 종교개혁에 힘쓰는 교회다. 1964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현재 국내외를 막론하고 활발한 선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등록 신자수는 50여만 명이며 목회자 양성기관으로 총회신학원이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 사랑의 실천에 있어서도 남다른 열정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해마다 교회 측은 심장병·백혈병·기타 희귀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새 생명 살리기 운동, 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장애인·빈곤가정 등 불우이웃돕기, 경로위안잔치, 군·경 위문, 환경정화활동, 재해지역 구호활동 등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작년 2월 대구 지하철 참사 당시에는 유가족 대기실과 합동분향소가 위치한 대구시민회관에 무료급식소를 설치, 24시간 상설 운영하여 55일간 따뜻한 국밥(1일 1,800인분)을 끓여내며 유가족, 조문객들과 슬픔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그 외에는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부산아·태장애인경기대회, 그리고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는 수만 명의 성도들이 서포터스로 참여하여 세계 각지에서 온 모든 참가국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응원을 펼침으로써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이미지를 각인시켰고, 이로 인해 대통령표창을 비롯하여 국내외에서 각종 표창장과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댓글에댓글
  12. 12. 듀오 '05.9.9 3:28 AM 신고
    흠..
    성경은 약 2000년 동안 특정다수의 목적을 위해 대대적으로 변질되어 왔다
    -어느 종교가-

    어떠한 종교가가 한말이랍니다..

    그럼 현제 기독교나 천주교및 하느님의교회에서 사용하고 잇는 성경은 무려 2000년동안 변질되어 있는걸로 선교 활동하고 있는겁니다..

    그런데 과연 2000년 동안 변질된 성경가지고 무슨 초대교회의 진리를 찾아 간다는것인지요???? ↓댓글에댓글
  13. 13. 화이터 '05.9.9 8:30 PM 신고
    종교가가 한 말이 근거가 되는 군요
    종교가가 한 말에 대해서 무척 잘 믿으시는 군요
    그래서 그것을 사실이라고 여기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본인은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지만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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