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단과 정통교회의 기준은 무엇인가?

 
이단이란 무엇인가?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보면 이단이란 "정통학파나 종파에서 일반적으로인정되어 있는 설에서 벗어나 다른 입장을 주장하는것, 좁은뜻으로는 한 종교집단 내부에서 교리상의 중대한 이설을 고집하며 정통신앙으로부터 일탈하는 것을 말한다고"고 되어 있습니다. 종교적인 관점에서 이단이란 정통신앙으로부터의 일탈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단은 절대적 이단과 상대적이단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절대적 이단
기독교 신앙의 절대적 기준인 성경에 위배되는 거짓된 교리를 외부에서 가져와 교회 기초를 부정하는 단체를 말합니다. 따라서 절대적 이단이란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성경을 부인하여 성경과는 다른 복음을 지키는 단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상대적이단이란
성경의 진리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자신들이 소속된 교단의 교리를 잣대로 하여 자신들과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주장하느 것을 말합니다.
오늘날 세상 기독교인들이 흔히 말하는 이단은 대부분 상대적 이단에 해당됩니다.

지금은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께서 진리교회를 세우시고 떠난지 약 2천년이 지났으므로 단순히 교회역사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는 정통교회를 쉽게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단에 대한 판정은 오직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 성경을 통해서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절대적인 성경의 진리를 기준으로 하지않고 자신이 소속된 교단의 이애관계에 따라서 상대적 기준으로 이단을 지목하거나 정죄하는 것은 서로과 서로에 대해 자신과 다른 교회는 모두가 이단이란 주장만 양산시킵니다.
상대적 기준에 의한 이단 만들기는 소모적인 논쟁만을 유발시킬 뿐입니다.
오직 절대적인 기준인 성경에 의해 이단과 정통교회를 판가름해야 합니다.
설혹 기득권을 가진 기존의 주류교단이 참 진리교회를 무전건 상대적 이단으로 판정한다 하여도 신앙의 목적이 구원에 있고 성경의 진리대로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기득권을 가진 주류교단과는 다른 차원에서 올바르게 분별해야합니다.

한편 우리사회에서 종교에 대하여 말할때 자주 사용되는 용어로 '사이비종교'가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단체는 반사회적이며 비윤리적인 특징을 지닌 집단입니다.
이단과 사이비는 확연히 다른 개념입니다.
일반 대중들은 무의식중에 신종교는 모두 이단이자 사이비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종교라고 해서 무조건 이단이나 사이비로 볼 수 없습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그 종교의 비윤리적인 행태입니다. 이 점에서는 제도권의 종교라 하더라도 예외 일 수 없고 어떤 종교단체라도 비윤리적인 행태가 있다면 사이비라고 해야 합니다.

그럼 정통교회란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의 가르침과 교훈을 그대로 가르치고 믿고 따르는 교회입니다. (골1:18) 그러나 우리들이 예수님께서 부활 승정하신 지 2천년이 지난 오늘날에 어떻게 정통교회를 구별할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 승천하신 뒤 가라지가 뿌려질 것이라는 예수님의 예언대로(마13:24~)사도시대 이후로 진리는 조금씩 변질되어 오늘날에 와서는 겉모습만으로는 어디가 정통교회이고 어디가 거짓교회인지 구별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정통교회를 찾기 위해서는 선입관과 편견을 버리고 예수님께서 친히 가르치셨고 그 가르침을 받은 초대교회 사도들이 행하였던 진리가 기록된 성경만을 기준 삼아서 판단해야 합니다.

벧후2:1~3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할 이단을 가만히 끌여들여 자기들을 사신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젓부터 지체하지 아니하고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거짓 선지자들이 교묘하게 지어내 이단 사설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사도시대이후 교회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속적인 권세에 굴복한 지도자들에 의해 진리의 순수함을 잃어버리고 이교화 되었으며 인간의 얄팍한 지식을 근거로 성경은 재해석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초대교회의 순수한 신앙은 변질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창조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이 태양경배일인 일요일로 변개되었으며, 예수님 탄생을 빙자하여 로마의 태양신 탄생일이 성탄절로 제정되었으며, 마리아를 신격화하여 숭배하고 있으며, 십자가와 같은 인위적인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는 것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이며 이러한 변질된 교리들을 지키는 교회가 절대적 이단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의 교회는 이단인가 아니면 정통인가?

오늘날 기존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으로 매도하는 일이 종종있습니다. 그러나 저들의 주장은 다분히 자신들의 교리를 중심으로 판단한 것(상대적이단)이지 결코 성경을 기준으로 한 것(절대적 이단)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성경의 기준에 합단한 진리만을 따르고 전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떠나 헛되이 합당한 진리만을 따르고 전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떠나 헛되이 하나님을 섬기는 이들에게 성겨으이 바른 진리를 증거하고 있으며 오히려 성경을 통해 저들의 이단성을 확실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깨끗하고 진실한 초대교회 신앙을 회복하고 전파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신앙의 모델은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께서 피로 세운 초대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초대교회의 신앙을 회복한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으로 몰아가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초대교회 진리를 추구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들의 이단성을 감추기 위한 하나의 위장술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보이시고 가르치신 진리인 초대교회 진리를 완전히 회복하여 이 시대 진리를 찾는 영혼들의 영적 갈급함을 온전히 채워주고 있는 진리 교회이며, 정통교회입니다. 초대교회 당시에도 진리를 믿고 전하는 사도들이 기득권세력이었던 유대교인들에게 나사렛 이단의 괴수(행24:5)라하여 온갖 박해를 받았지만 그 핍박받던 사도들이 속한 교회가 정통교회이었던 것처럼 오늘 날 하나님의 교회가 처한 현실도 이와 같습니다.

2005-08-14 23:37:49
2045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규니 '05.8.15 9:24 AM 신고
    상대적 이단...
    이단을 정하는게...

    어떤 한사람의 생각이 아니란건 아시죠?

    카톨릭쪽에서 보면 기독교도 정파가 아닙니다

    정통 기독교쪽에서 보면 그쪽 종파도 당연히 정파가 아니죠

    뜻 그대로 다른 교단을 뜻하는 이단이지 이단이 사이비와 같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단중엔 사이비도 많지만요... ㅡㅡ

    (종이한장 차이일수도 있지만 이단과 사이비는 조금은 다르지요) ↓댓글에댓글
  2. 2. 땅 '05.8.15 3:48 PM 신고
    다수결, 목소리 큰쪽.....
    신도 많이 모아서,
    '로마카톨릭'보다도 커지면......
    누가 감히 '이단'이라 칭하리오.....
    그랬단 맞아죽게?

    그러니 '대중'의 지지를 받는 종교가 되면 됩니다....
    물론 그게 가장 어려운 일이긴 합니다만..... ↓댓글에댓글
  3. 3. 듀오 '05.8.16 10:09 AM 신고
    저글 어떻게 해석하면..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정통교회이다..

    그러므로 다른교회들은 다 이단이다???

    라는 말같네요..;;;

    언제부터 하나님의 교회가 이정도로 커져서 그랬다는거죠???

    그래서 인간이 하는말 고대로 믿고 따르는게 언제부터 종교가 된것이죠???

    다만 그사람이 예수와 같은나이에 세례를 받고 같은날 죽었으며 .. 성경을 해석했다고요??

    당신들이 어느종교를 안믿건 믿건 그건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당신들이 믿는 종교가 이세상을 구원해 줄거라고 믿고 잇기에.. 상관없다는것이지요..

    하지만 이세상에선 무수히 많은 종교가 있으며.. 그중엔 이단이나 사이비 라고 불리우는 종교는 많습니다.. 하지만.. 이건 이해해주셔야 겟네요..

    당신들이 믿고 잇는 그 종교라는게 진실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왜냐?? 그 성경이란 책에 한국아니 대한민국또는 조선이란 이야기가 나오나요??

    어차피 우리 나라애기도 아닌 역사책가지고 이정도는 오버라고 생각하는데요.. ↓댓글에댓글
    • ㄴ 1. 천국가자 '05.8.17 9:57 PM 신고
      오실 곳 또한 예언되어 있기를...
      동방 땅끝, 땅 모퉁이(반도), 해 돋는 곳
      성경이 기록된 이스라엘을 기준하여 이 곳이 어디란 말인가?
  4. 4. 미릅 '05.8.17 7:01 AM 신고
    성서에 따라서..
    "그러므로 사람이여, 당신이 누구이든 남을 판단한다면, 당신은 변명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남을 판단하는 그 일로 자기를 정죄하는 것입니다. 남을 판단하는 당신이 같은 일을 이미 행한것이기 때문입니다" (롬2:1)

    성서의 한구절입니다. 이 말씀에 따르면 윗분이 말씀하신 중 절대적이단자를 이단이라 부르는 것 역시 이단행위가 되어야 합니다. 로마서에는 후세의 사람들이 이단을 스스로 지어서 서로가 서로에게 이단이라 판단하고 입에 담는 죄를 지을것을 예언했습니다. 왜냐하면 율법아래에서 죄는 탄생되었고 그것은 사랑과 믿음을 중요시하는 하나님의 섭리에도 위배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아가서는 성서역시 인간에게는 단순한 "율법"이 되어버리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아무 육체도 그분 앞에 의롭다고 선언되지 못할 것입니다. 율법으로는 죄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생겨날 뿐입니다." (롬3:20)

    율법을 어겼지만 믿음을 따랐던 아브라함이 야훼 하나님의 세상의 상속자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율법들이 있습니다. 크게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에서부터 대한민국의 헌법, 그리고 작게는 내 집안의 규칙까지.. 물론, 야훼를 섬기는 수많은 교단과 종파들의 교리들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율법을 지어 죄를 만들어내는 아비규환입니다.

    신도가 많은 교단은 정교회이고, 신도가 적은 교단은 이단입니다.
    국가의 율법과 민족의 관습과 인륜에 근간한 교단은 발전하고 그렇지 않은 교단은 사이비가 되어있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라면 오늘날 정교회라고하면 율법과 타협한 죄인일 뿐이지 않습니까?

    "여호와의 증인" 이라는 교단의 교리가 성서에 따라 하나님의 율법에 억매이지 않는 삶을 위해 군대에 가지않고 스스로 십자가를 지겠다는 그들의 믿음이 대한민국의 율법에 맞지 않기 때문에 사이비가 되어 있는 현실 역시 같은 맥락으로 봅니다.

    인간의 죄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돈이라는 가치는 인간의 욕망을 살아숨쉬게 하고 세상을 돌아가게 만들고 있지요. 즉, 사탄은 진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죄가 그렇게 진화하고 있고 주님과 인간의 세상은 점점 더 멀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믿음으로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보다 교회에 보험내러 가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줄어들고 교회를 믿는 사람들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고통은 형틀에 못이 박힌 아무작은 육체적 고통이 아니라 인간이 하나님께 의로움을 증명하려는 그의 심적 고통과 인간에 대한 연민이라는 것을 떠올리는 사람은 남아있지 않고 단순한 상징적인 의미에서의 복음과 전도의 꼭둑각시가 되어 갈 뿐입니다. 인간의 영성과 구원은 그러한 고통이 따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은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스스로가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지만 그러한 상처와 고통을 당하기 싫은 사람들 뿐입니다.

    이땅위의 모든 목회자분들 역시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교단이나 종파를 떠나) 인간의 영성과 구원을 위해 스스로의 삶을 희생하면서도 참다운 믿음과 하나님의 의를 증명하는 삶이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은 십자가나 교회안에서만 존재해야하는 중세시대오 같은 꼭둑각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죄도 진화하고, 인간의 영성도 그만큼 진화합니다. 인간의 神 역시 진화해야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듀오 '05.8.18 5:32 AM 신고
    반론이요..
    하느님의 교회에선 강증산이라는분 아시는지요.. 저도 정확한 명칭은 잘 모르겠으나..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씀하시는 안상홍님과 비슷한 일을 하셨다고 개인적으로 보는 분입니다.. 물론 두분의 입장해석이 약간씩 틀리긴 하지만.. 하느님의교회에서 보자면 저분은 분명이단입니다.. 하느님의 교회에서 알아보시죠.. 제가 말해봐야 어차피 안믿을거..
    방금 "미릅"님의 글을 읽으면서 직접 하느님의교회에서 판매하고 잇는 성경책으로 찾아봤습니다..

    로마서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것은 남을 판단하는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
    라고 섰있네요..

    물론 이거 제 인간적인 생각으로 해석하겟습니다.. 전 사람이지 신이 아닙니다.. 물론 당신들은 인간이 저딴걸 해석하느냐라고 무례하다고 하겟지만..어째든 개인적인 의견으론. 저글은
    "개인이 다른 사람을 판단함으로써 자신의 죄를 지은다고 하는 말씀갔은데요.. "
    그럼 당신들은 다른 기독교에 종사하시는분들에게 개인적인 판단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아닌지요???

    저렇게 말씀하지는 본인조차도 죄를 행세한다는거네요.. 그럼 말하죠..
    사람죽이고나서 하느님앞에가서 사죄하면 이쪽세상에서는 용서가 안되도라도 사후세계에서는 용서가 된다는건가요? -증거있나요?-

    분명히 대한민국의 헌법이나 규칙같은건 인간이 만든겁니다.. 저런거 없으면 고대로 양육강식의 사회가 되겟죠. 강한자가 다 먹는.. 저런게 다 죄가 도니다면 당신들은 왜 살아갑니까?? 차라리 지금 죄를 지으며 살아가는것보다 자차리 하느님옆으로 가셔서 사는게 더 나을텐데?? 그럼 죽는게 두렵다는 말씀이진지? 저또한 이부분에대해 두렵습니다..

    로마서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건.. 밖에서 지키는 율법을 어기고 내부에서 행하는 율법을 지키라는 말씀인듯 한데요.. 이것또한 위에 있는거랑 비슷한 말씀인듯 하시는데요..
    어떻게 생각한다면. 지금 무슨일 하십니까?? 무엇하러 사회에서 죽기살기로 일을 하십니까?? 하느님에게 제물을 받치기 위해?? 하느님의 교회에선 11조헌금이라는걸 한다지요?? 자신이 번돈의 11%정도를 헌금하는.. 그이상을 해도 상관없다는.. 또한 그 헌금한걸 일반교회처럼 체크한다지요??

    그럼 그걸 증거로 하늘나라에가면 그가격에 맞는 집을 준답니까???
    자신이 나중에 구원받고 천국에 가면 이승에서 헌금한 가격에 비래해서 집을 준답니까???

    도대체 말이나 되는 소릴하시지요!!!!

    저것만 보더라도 일반교회나 하느님의교회나 다른게 머가 있다는거지요.. 어차피 기본은 같은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6. 6. 바사기 '05.8.18 8:30 PM 신고
    원래 이단이란...
    다른 사람이나 종교를 비방하기위해 만들어진 말이죠..
    자기와는 다르다 -> 나쁘다..
    결국 개인의 시각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는것이겠죠.. ↓댓글에댓글
  7. 7. 미릅 '05.8.20 5:02 PM 신고
    듀오님.. "저것만 보더라도 일반교회나 하느님의교회나 다른게 머가 있다는거지요" - 바로 그겁니다. 그렇게 성서안에 나오는 율법은 교회의 교리까지도 다 포함되는 말입니다. 교리보다 창조주의 섭리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구절이겠지요... 즉, 교리가지고 아옹다옹 서로 헐뜯고 싸우는 것이 신의 섭리앞에 얼마나 허무하고 의미없는 짓거리인가를 얘기하는거죠. 물론 신의 섭리라 함은 그것을 신실하게 "믿는자"에게나 해당되는 말입니다만.. 문제는 "믿는자" 들이 섭리는 안중에 없고 교리나 따지며 서로 아옹다옹 싸우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진짜 교인은 말입니다. 남이 나를 사이비라 헐뜯든 이단이라 부리짖든 말든간에 자기 믿음만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어차피 인간이 인간을 정죄할 수 없고 신앞에서만 그 모든 허물을 벗는데, 누가 무슨 소리한들 편안한 마음으로 마음안에 종신하는 것, 그것이 곧 천국이고 구원이지요. (종교의 존재 목적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듀오 '05.8.21 3:57 AM 신고
    ;;
    미릅님 이번엔 성경구절이 안나왔군요..
    한걸음 뒤로 물러서신듯 하네요.. 머 저도 저렇게 써놓고.. 따로 알아본 결과는 세로 글을 올렸으니까 그거에대한 반론 한번 적어 보시도록 하시고요..
    미릅님께서 마지막에 말한것처럼 저렇게된다면야 엄청나게 좋다라는것이지요.. 제가 하느님의교회를 그만두고.. 그래도 그안에서 만들어진 친구들이라는 존재때문에.. 솔찍히 한두번 찾아 가고 그랬습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그사람들 저한테 연락 절대 먼져 안합니다.. 제가 먼져 하면 먼져 햇지. 맘상하고 둘째치고.. 저는 도져히 이해가 안되엇다는거엿겠지요.. 결국엔 하느님의교회에대해 대단히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라는것이겟지만요.. (대전의 중구에 있는 교회다녔습니다.. 제가 알기론 대전에서 가장큰 하느님의 교회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찾아 갈때마다 이번엔 머했니 이번엔 어딜 갔느니.. 하면서 자꾸 들먹이는겁니다.. 솔찍히 제가 그문제로 갔겟습니까?? 그나마 친구라는 목적하에 간건데.. 그쪽에선 그렇게 받아 들이더군요.. 결국엔 "됫다 난 이거때문에 너희 찾아 온거 아니다 간다.." 하고 나왔지만.. 제친구들 그렇게 만든 하느님의 교회에선 참을수가 없었죠.. 그러나 어쩌껫습니까?? 제친구들이라고해도 그녀석이 신을 믿건 악마를 믿건간에 그녀석의 인생이지 제인생이 아닌걸... 이런걸 보고 잔혹하니 하지 마십시오.. 어차피 제인생은 아닙니다. 제 친구 인생을 제가 어찌할수는 없는것이니까요.. 확실히 느끼는건 하느님의교회이건 성당이건 개신교의 어느 교회이건간에.. 만나는 사람마다 똑같은 말을 한다는것이지요.. 그런것이 참으로 싫습니다.. 마지막의 말 누가 무슨소리한들 편안한 마을으로 마을안에 종신하는것, 그것이 곧 천국이요 구원 이라는말 좋은 소리인듯 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댓글에댓글
  9. 9. 도마령 '05.8.26 12:34 AM 신고
    ㅇ.ㅇ
    초대교회의진리? 성경 ? ㅋ 역시 세상엔 순진한분 많군 진리고 성경은 좀복잡하니 잠시 뒤로 미루고 일단 하나님의사랑을 엄청받아 내렸왔다는 그분 무슨 능력이라도 있수 ? ㅋㅋ 엿전통 한가지를 지킨다고 ? 그럼 지금 선비처럼 도포입고 나이트가서 춤추어도 그 도포를 입은것만으로 선비정신을 이는거라 할수있겠군ㅋㅋ 뭐 능력은 방대한 사서삼경보라 도포를 묘사했다 하면 되고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9.9 9:47 AM 신고
      규례와 지키라고 명하신 것
      바로 하나님의계명과 규례를 지키는 것이지요
      이스라엘백성들의 풍습처럼 하라는 말씀은 성경에 없지요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마지막때는 거짓기적과 이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미혹시킨다고 하였으니 무슨 능력이 있다면 아마도 그것이 더욱더 성경으로 봐서는 이상한 것이 되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