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쿠. 드디어 또 하나의 자연 2편이 나오는 겁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더욱 격정적이고 더욱 순수한 사랑을 테마로!
하가네가 정말 솜씨 좋아졌대요.
고짐말 쬐끔 보태서, 거의 동화나라의 가야노 수준이 됐다고나 할까..
히로모리 말로는 「ナチュラル=妹系」 인상을 깨고
다섯번째 시리즈로는 "오네에상 히로인을 메인으로!"..라는 콘셉트를 잡았다는데
모티브로는 몸도 마음도의 마리코(万里子)네에상의 "멍-함"에
이츠키(愛姫) 선생처럼 변하기 시작하면 확- 변하는(망가지는) 느낌의
『오네에상』을 그려보고 싶었다나 봐요?
앵겨도 좋고 앵김 받아도 좋도록, 무려 슴가를 97이나 준 히로인을 쓰고말았다는
..데, 히로인의 이름도 무려 "이츠키"라고 써버리는 만행을;;
(표기상으로는 八千草.樹/やちぐさ.いつき 지만)
설정도 무려, 집안을 구하기 위해 재벌집 부인으로 들어갔다가
다행히(?) 회장인지 사장인지 일찍 꼴까닥 하는 덕분에 재벌 미망인이 된
무지 오소독스한 설정을 가지고 등장하셨답니다.
슴가76 포니테일의 쌍둥이 여동생, 쿄우카와 미츠네를(響果&蜜音) 데리고
슴가 100의 (-_-+;;) 메이드상 겸 비서, 아오바(碧葉)와 함께
슴가 115의 (ㅡoㅡ) 미소노상과(美園) 대결!
이거야 말로 세기말 최종전쟁인 것입니다. (웃음)
한동안 외주로만 만들어 왔던 BGM/주제가를 다시 DOORS에서 맡는다는 것도 반갑구요
(어쩌면 미유키님이나 마유미, 로빈의 보컬을 다시 들을 수 있을 지도)
정말 기대 많이 된대요.
첨부는 그다지 큰 의미가 없지만.. 꽤 느낌이 잘 살아나서 싣구요
아래는 라틴어 네이밍이 인상적인 프롤로그.
(Atropa belladonna란 "아름다운 아가씨{의 독}"이라는 거래요^^
마약/안약으로 쓰였고, 힌두다투라..라고 해서, 마취제, 최음제, 환각제로
쓰였다는 멋진 꽃! 흡입하면 직빵으로 눈이 풀리고 천천히 숨이 멎는다는 마약.. 샷! >_<)
“アトロパ・ベラドンナ《Atoropa belladonna》”
それは猛毒を持つ美しい花の名前。
そして、それは運命の糸を鋏で断ち切る女神の名前。
「君のことをいろいろと調べさせてもらった。
数年前に別れた恋人がいるようだね。彼女を今も大切に想ってい
るのなら、君に一つ依頼を受けて欲しいのだよ」
数年前、主人公の元を去った元恋人、八千草 樹。
彼女は現在、巨大企業体、八千草グループのオーナー八千草 隆三
の未亡人であり、全遺産を相続する第一相続人として指定されてい
ることを知った主人公は、彼女の住む洋館《洋花楼》へと向かいま
す。
主人公に託された依頼は元恋人、八千草 樹を説得し遺産の相続を
放棄させること。その為の手段は問わず成功報酬は十億円。
時を経た古い洋館《洋花楼》を舞台に今、物語が幕開きます。
そこで出会う女性達と愛情を育むのも、淫らな教育を施し奴隷に変
えるのも、あなたの選択次第です。
全てを得るか全てを失うか……待ち受ける結末はあなたが選ぶ想い
の糸と運命を司る女神だけが知っ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