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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여기에..

 

저는 지금 내년에 중2가 될 여자 아이입니다..
요즘에는 성이라는것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사이트를 들르곤 했습니다.
처음엔 호기심이였다가 점점 재미를 느끼게 되었어여..
혼자 자책감도 느끼면서..
그것도 여자인데..
그런데 일이 터진것 입니다..
매일 인터넷도 문을 잠그고 하고 그래서 이상한 낌세를 눈치채고 있었던 부모님께서 습격을..
자꾸 고민이 됩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엄마만 알고 있는데요..
아빠는 모르시는데 아빠가 아는게 싫거든요..
아빠한테 말하지 말라고 말하기도 뭐하구..
정말 이렇게 할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상한걸 보다가 들켰으니까 털털 털어놓고 상담할 사람들도 없고..
여러분께서 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211.38.171.119 노용준: 저도 같은 중2로서 도와드리고 싶어여.ㅠㅠ [12/29-10:36]
211.228.83.150 청정원: 성싸이트를 본다고해서 나쁜것만은 아녀요
거기에 빠져들지 말고 성교육 차원에서 잠깐보는건 괜찮다고 봐요
궁금한거 솔직히 누구에게 쉽게 물어보지도 못하잖아
너무 고민말구 부모님께 사과하구 다음부터는 너무 깊이 들어오지 마요
혼낼껴~ [01/03-03:58]
211.228.83.150 청정원: yoyo5787@msn.com 이리로 메일보내요학생 [01/03-04:00]
211.117.26.159 주영두: ㅋ ㅋ 그 나이땐 다 성에 관심있는 나이.. 걱정마세엽~ [01/03-13:02]
211.110.92.136 전경호: ㅋㅋㅋㅋㅋ 나도가끔씩 스트레쓰더럽게쌓이면 보는데 껨하다 연패를햇다던가 삽질을한다던가-_-; [02/17-05:39]

written by ()
2001-12-28 21:46:38
77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한주식 '02.5.24 9:49 AM 신고
    내 친구 중에 변태 자식이 있는데 PC방 가면 난 게임 할때 5시간 동안 계속 성인야동 동영상 보구 있더라 눈 씨뻘개 가지고 ㅋ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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