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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분들은 모두 보시오

 
당신이 진정 기독교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혹은 의심이 간다면

지하철을 타시오 그리고 거기서 홍보(?)하시는 분과

다정다감한(?) 말씀을 나누어 보세요...


"도를 아십니까" 사람과는 전혀 색다른 느낌...


1:1로 대화를 하면 100% 집니다....


집에 돌아오면서 생각하면 ㅜㅜ나염

도저히 이길수가 없음 ㅡㅡ;;

내일을 알어?
2005-08-24 13:33:22
1860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듀오 '05.8.24 2:00 PM 신고
    당연한거아닌가??
    당연한 애기 하시는거 아닌가요??

    그럼 물어보죠 사기꾼에게 왜 사기를 당하는지 아세요???

    당연히 종교에 종사하시는분들이 사기꾼이란 애기는 아니지만..

    내일을 알어? 님께서는 언제든지 누가 말하는든지 그게 진실이라고 믿으라는 소리인듯한데요.. 우리나라사람들 언제나 조심조심하는데..

    그러면서도 사기꾼 만나면 다 사기당합니다.. 물론 안당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더구나 한종교에 저렇게 헌신하시는분들인데.. 무엇인들 증거를 안가지고 나오겠습니까..

    무엇이든 다 가지고 나오면서 애기하다보면 어느순간 앞뒤가 안맞으면 하는 말이..

    "신이니까 가능하죠.. "

    라고 말하면 누가 못한답니까.. ↓댓글에댓글
  2. 2. 닉네임 '05.8.24 10:32 PM 신고
    근데..도를 아십니까?
    길에서 이렇게 물어보거나..

    뭐 얼굴에 뭐가 많다고 하던데...인덕인지 뭔지..

    이렇게 접근하는 종교 이름이 뭐죠? ↓댓글에댓글
  3. 3. 듀오 '05.8.25 1:09 AM 신고
    그거..
    말그대로 도 아닌가요???

    지리산에서 10년 수련하고.. 한라산에서 한 10년 수련하고..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무엇을 깨달았는데. 보니까 지금 XXX님 주변 조상님들이 상당히 아파하십니다. 그래서 돈을 얼마 들여 그걸 치료해야 합니다.어쩌구 저쩌구..

    이런식이자나요..

    저같은경우는 제뒤로 외가집쪽 조상1000명 친가쪽 조상1000명이 뒤로 서잇는데.. 그 분들이 치료하기위해 절 선택햇다면서.. 집안잘되게 하려면 돈을 얼마 바쳐라.. 하시길래..

    됬거든요.. 하고 그냥 돌아선적도 많은뎅..ㅋㅋ ↓댓글에댓글
  4. 4. ㅡㅡ '05.8.26 12:27 AM 신고
    ...종교는 내맘이다..
    저건 사기를 치는거지..종교를 믿으라는건가..
    1:1로 대화하는사람 치곤 과장 안하는사람이 없어!!
    당신은 하나님을 믿지 않으시면 나중에 후회하실겁니다..왜?
    천국을 못가니까요!!ㅡㅡ;세상에 천국이 어딨냐;;
    정말!!어이없어..천국하고 지옥하고 누가 만든건지 모르겠지만..정말..
    그리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중에..정말 미친사람처럼..
    뭐 귀신한테 홀린것 처럼..다니시면서..사람들 전도하려고 길가에 나가서
    사람들 붙잡고 하는사람들 많은데..
    정말 그럴때 보면,,얼마나 교회에 사람이 없으면 저렇게 까지라도 해서
    사람들을 모을려고 할까/...라는 생각까지 들정도..
    종교는 내가 맘대로 가지는건데..정말 믿어라 마라!!짱나
    교회에서 예배를 하고나면 절에서 절하지 말라고 한 소리를 들어본적이 있거든요?
    누가 이런거 만들었나?왜 안되는데??
    정말 교회!!!전 사이비종교라고 봅니다..뭐 다른종교도 마찬가지겠지만..
    전부 사이비인데..새로운 종교가 나오면..왜케 뭐라고 하는지..
    예전에 TV에서 죽은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천공교인가??
    정말 보면 미쳐버리겠드만...왜 그런걸 믿는지...
    하여간 왜케 갑자기 교회얘기가..이렇게 많이 올라오나..
    인터넷 공략인가..ㅋ ↓댓글에댓글
  5. 5. 날쌘거북이 '05.8.26 1:00 PM 신고
    증산도나 대순진리회.
    도넘이나 도녀덜을 보내서 사람 귀찮게 하는 데져. 종교라고 하기엔 둘 다 좀 그렇치여. 근데 막무가네로 자기말만 하는 기독교선교하는 애덜과 애기해서 이겨보겠다는 생ㄱ가을 하는 사람덜이 더 황당. 개하고 토론해서 이길 수 있나? ↓댓글에댓글
  6. 6. dokdolove '05.9.7 4:27 PM 신고
    대순진리회는 아무것두 아닙니다..
    저도 종교에 인연이 많았던지라 그런사람들이 한 두번씩 접근을 했드랬어요.
    뭐 인덕이 많다나 조상님들이 봐주고 있다나... 복이 많다나.. 그래서 저는 직격을 날렸습니다. 점쟁이들한테 점보니까 재수가 않좋다고 하더라고 ㅡㅡ 그러니까 갑자기 다른말로 돌리더군요. 그래서 한 10분정도 얘기하다가.. 빠빠이 놓고 간적이 있었는데... 저희 가계 위층에 있더군요.. 거기서는 뭐 남자여자 합숙하면서 자기것이 없다나 어쩐다나. 자기것도 자기것이 아니라고 가르킨답니다.. ㅡㅡ 뭔짓을 하는건지 원 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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