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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식일을 왜 지키는가?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식일 왜 지키는가?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일곱째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일을 마치심으로 안식하셨다는 일곱째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은 다음글에 올리겠음)
토요일과 일요일은 날짜로는 비록 하루 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진리로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엿새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제 칠일에 안식하신 데서 유래되었습니다. 우리가 일곱째날을 안식일로 지킨다는 것은 엿새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엿새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제 칠일을 창조주의 기념일로 친히 제정하셨기 때문입니다.
반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육일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셨다는 사실 자체를 믿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믿는 것이 신앙의 출발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자격이 없다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안식일을 가리켜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고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출31:13)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이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기때문에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내적인 믿음을 외부로 표현하는 방법이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6일동안 창조하시고 제 일곱째날에 쉬셨음은 불변의 진리일 것입니다. 그런데 창조주를 기념하는 안식일이 일곱째날에서 첫째날로 옮겨질 수 있다는 것이 과연 가능 할까요?
안식일을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과연 안식일을 언제 지키는 것이 옳을까요? 안식일인 토요일인가요 주일이라고 하는 일요일인가요?



2005-08-26 23:54:51
1757 번 읽음
  총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듀오 '05.8.27 1:25 PM 신고
    ㅋㅋ
    여기와서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만약에 혹시나 제가 성경해석했다면 절 신으로 믿을거에요??

    (당연히 예!!! 라고 말하겟지만. 생각해보자구요..)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9.8 10:44 PM 신고
      님이 성경해석하면 님의 해석이 되겠지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성경의 증거를 받으시는 분이 그리스도가 되시는 것이지요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보면 님이 만일 성경을 해석하면
      어떤 그리스도가 될까요!!
    • ㄴ 2. 듀오 '05.9.9 3:09 AM 신고
      흠..
      그럼 그 안상홍분께선 무엇을 하셨기에 그렇게 믿으시는겁니까..

      제가 알기론 그분께서도 성경을 신의 위치에서 해석했다고 알고있는데..
  2. 2. 도마령 '05.8.27 11:35 PM 신고
    재미있군요
    자 법전에 교통신호 위반하면 벌금 낸다고 되잇습니다 . 경찰은 그 법에 따라 벌금을 부과 합니다 . 하지만 능력도 자격도 안돼는자가 그 법에 따라 벌금을 받으면 ^^ ↓댓글에댓글
  3. 3. 규니 '05.8.28 10:46 AM 신고
    뭐... 종교마다
    자기들이 추구하는 의식이 있으니 ...

    자신들이 절대적으로 옳다 라고 말하는 종교가 행하는 악행의 사례로는...

    이슬람 과격주의자들의 테러를 들수 있죠

    인간은 절대적 존재가 아닌 늘 부족한 존재입니다 ^^ ↓댓글에댓글
  4. 4. 미르 '05.8.28 5:09 PM 신고
    도대체 무엇으로 안식일을 결정할수 있는거죠?
    다른님이 올리신글에도 이런 글을 올린적있습니다만 다시한번 올립니다.뭐 하나님께서 첫째날 뭘 만들고 둘째날 뭘 만들고 이런식의 설명이 나오는데요.그럼 태양과 달을 만들기전에는 어떻게 시간을 가늠했을까요.낮과 밤이 없는데 말이죠.아시다 시피 태양과달이 있어야 시간을 가늠할수 있죠.그리고 그시간이라는 계념도 지구에 해당하지 우주에서 바라보면 날짜를 알기힘듭니다.그리고 하나님의 하루가 인간의10년일지100년 일지도 모르는 거구요.만약100년이 하나님의 하루라면 우리는600년 동안 쉬지않고 일하다가 100년동안 쉬어야 될겁니다.물론 수명이 그걸 허락하지 않죠.하나님과 제우스는 공통점이 있는데 그중에 대표적인게 선악과와 판도라의 상자입니다.둘다 제우스와 하나님의 함정이었죠.필수적인것도 아닌데 턱하니 만들어 놓고 사람의 심리를 교묘히이용.결국 뚜껑을 열게 또는 그걸먹게 만들어 놓고 인간을 벌합니다.처음 부터 안 줬으면 될것을....처음 부터 그렇게 될걸 알고 있었거나 몰랐다면 전지전능하다는 말은 거짓이 되는거니까 원죄운운 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할말이 많지만 이쯤에서.....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9.7 12:40 AM 신고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살수있게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사45:18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


      렘33:25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주야의 약정이 서지 아니할 수 있다든지 천지의 규례가 정한대로 되지 아니할 수 있다 할찐대 ..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이땅에 거주할수있도록 만드셨고 그것을 하나님의 주야의 약정으로 정해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하루는 인간으로서도 그 정하신 하루의 개념을 알수가 있겠지요

      그리고 조금 난해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16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0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결국은 모든 죄를 사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천국의 길이 없다면 하나님을 원망해도 할말이 없으려니와
      천국의 길이 분명히 있다면 오지 않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 되겠지요
    • ㄴ 2. smileman '05.8.28 11:31 PM 신고
      미르님은 안식일에 대해 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한다면 성경에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미르님은 안식일에 대해 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 하심을 믿고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 ㄴ 3. 미르 '05.8.29 12:07 AM 신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믿고 따라야 겠죠.기독교에서는 의문을 부정합니다. 오로지 믿음만이 있을뿐이죠.그러나 그것이 비단 기독교에서만 그럴까요?모든 종교는 믿음을 부르짖습니다.조금이라도 의문을 가지기 시작하면 그 답을 일일히 설명해줄 종교지도자는 없다고 봅니다.하나님이 실제한다면 하나님은 그 모든 해답을 알고 있던지 아니면 전지전능하시니 모든이들이 그런 의문을 가지지 못하게 할수 있다고 봅니다.하지만 제가 이쯤에서 물러서는 이유는 종교를 논쟁화하면 타협은 없습니다.믿음이냐 불신이냐 그평행선은 적절한 타협점이란 없으니까요.자격을 논하시던데,그런 차등을 두는것 자체가 모든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창조주의 자세는 아닌듯 합니다.아들이 아버지를 부정했다고 아버지가 자식을 버리지는 않습니다. 하물며 인간도 그럴진데 전지전능 하시다면서 질투하는 하나님 운운 하면서 인간을 끊임없이 시험에 들게하고 벌하시다니오.저는 신을 믿지 않습니다. 다만 모든 종교나 신들을 존중할뿐입니다.너무 터무니 없이 믿음을 강조하는 인간을 좋아하지 않을 뿐이죠.
  5. 5. jsp '05.8.28 11:09 PM 신고
    창조주의 기념일
    피조물이 창조주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행하여야 하지요.

    칭조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십계명의 제4계명인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요일상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안다고는 하나

    행하지 않으니 창조주 하나님께서 답답하시겠지요. ↓댓글에댓글
  6. 6. 듀오 '05.8.29 12:41 AM 신고
    jsp.. 님..
    피조물이 창조주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행하여야 하지요.

    이말에 대해 정확히 기입하셔야죠..

    기독교아니 즉 하느님을 믿는 자들이라면 ... 이란글자를 빼먹으신듯 합니다만.

    아니면 불특정다수에게 쓰시는 글인지요???

    jsp..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역사 또는 다른나라의 역사에 대해 그렇게 잘 아시는건지요?? 아니면.. 우리나라의 조상님들께서는 그 하느님의란 분이 인간의 몸으로 왔을때까지는 전세계의 역사가 그대로 정지되었다고 믿으시는건지요?? 정말 이렇게 믿으신다면.. 대책안섭니다... 정말 한국인 맞으십니까 라는 의문을 던지게 만드시는겁니다..

    왜 기독교또는 하느님을 믿으시는분들께서는 하나만 생각만 하시고 둘은 생각안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만.. 어차피 성경에 쓰여져 있는것만 생각한다면 당연히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만 듭니다..

    성경의 어느 한구절을 보면. 나 외의 신은 믿지 말라 라는 구절을 보듯이 하느님을 제외한 다른신들도 있다는겁니다.. 즉 하느님만 신은 아니라는것이죠.. 이것만 보더라도 자기자신만 아는 그런 한심한 신인겁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9.8 9:42 PM 신고
      님이 존재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존재하시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이 오실때 왜 모든 역사가 정지되어야 하는 것인지요??
      나외에 다른 신을 믿지 마라에 다른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신이라는것을 믿어서 유익이 될 것같으면 하나님께서 믿으라고 하셨겠지요
  7. 7. 듀오 '05.9.9 3:20 AM 신고
    하~ 화이터님..
    흠.. 화이터님.. 우선적으로 상대에서 존칭사용하실때에는.. "님아"
    "님이"는 반말입니다.. 정확히 닉네임을 하시고 뒤에 "님" 을 붙이셔야죠..

    제가 존재하는 이유가 신이 존재하는이유다??

    제가 존재하는게 하는님의 이유건 악마때문에 존재하건 .. 그건 화이터님께서 관섭할 문제는 아닙니다..

    화이터님의 부모님께서는 저런 소릴 들으면 참으로 좋아 하시겠습니다..

    제가 여태것 하느님의 교회.. 아니즉 성경가지고 선교활동 펼치시는분들에대해 비방하는글도 많이 올리고 그랬지만.. 전 성경자체를 부정하는 인간이기때문에 상당히 거북하네요..

    그럼 하느님이 제게 해준것이 무엇이 있다고 그러시는겁니까. 절 이세상에 존재하게 했다??? 헛소리 하지 마시죠.. 제 시발점이 화이터님께서 말하시는 하느님인지 .. 아니면 화이터님께서 말하는 악마에서 시작했는지 어떻게 아신다는것인지요???

    제가 악마라면.. 절 찾아와서 세례니 머니 아니면 악마니 저인간 쓰레기라고 말씀하실겁니까???

    이세상엔 흑과 백이 분명한 세상입니다.. 당신들의 진리로 보자면 백이 분명히 100이면 100 흑을 이겨야 합니다.. 하지만.. 하지만 이걸 뒤집어 본다면.. 흑이 100이면 100 백을 이길수도 있다는겁니다..

    이런것도 구분못하고.. 무조건 하느님이니까.. 라고 하는건 당신들의 머리가 이것뿐이 안된다는겁니다..

    그리고 무조건 당신들의 진리대로 하면 여기 하느님의 교회를 비방하는 분들이 이해해 주실거라고 믿을것 같습니까??? ↓댓글에댓글
  8. 8. 화이터 '05.9.9 9:38 AM 신고
    듀오님께
    본인은 님에게 "님아"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님이"라는 말이 왜 반말인지 사전이나 국문법을 근거로 알려주시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도 않은 말을 덧붙여서 말하시면 곤란하겠지요

    본인도 님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고 싶은 마음은 없으나 님이 글을 올렸길래
    말한 것 뿐입니다.

    이세상 모든 만물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심지어는 악마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지요

    그러므로 모든 시발점은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님이 침례를 받지 않는다하여 악마니 저인간쓰레기니 하지 않습니다
    이또한 님이 우리에 대해서 겪어보지도 않고 님의마음대로 생각했기때문에 나온 결론입니다.

    진리라면 모든 것을 이길수있어야 하지 않느냐 하셨지만 이세상은 죄인들이 모인 곳이기에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들은 고난과 핍박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물론 마지막때에는 승리하는 것이지만요

    우리는 비방하는 자들에게 인터넷에서 떠돌아 다니는 줏어들은 이야기를 근거로 아니면 자기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그저 더하여서
    하나님의 교회를 비방하므로
    우리는 최소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임을 알게 해주자는것이지
    별다른 뜻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듀오 '05.9.9 2:18 PM 신고
    그부분은..
    "님아"라고 표기한건 제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님" "님이" 그냥 단문으로 사용하면 매너가 아니랍니다.;;;

    그래서 온라인 상에서 남을 부를때엔 "듀오님 이나 화이터님" 이라고 부르는게 예의랍니다.

    악마도 하느님이 만들었고..
    이세상의 모든 만물도 신이 많들엇다???

    그러겟죠.. 전 성경은 무정하지만. 신자체는 무정하는 그런 인간은 아닙니다..

    그래서 전 귀신도 인정합니다.. 더구나 .. 예수를 지방신정도로 인식합니다.. 그위에 신있겟죠.. 예수 석가모니.. 우리나라의 단군 다 지방신입니다.. 즉 신의 통치라고 할수 있겟지요.. 그리고 그위에 절대적인 신이 군림합니다..

    전 이렇게 해석하구요. 물론 이것에 대한 답은 있습니다.. 불교에가면.. 법사나 그런게 있고요.. 우리나라는 환단고기란 책이 있습니다..예수에겐 성경이란 책이 있죠.. 그래서 이슬람이나 그런곳에 가면.. 다 그종교에 대해 신성한 책들이 있는겁니다..

    하지만 하느님의 교회나 기독교.. 아니 성경으로 선교하시는분들은 이런걸 다 부정합니다. 오직 자신들이 믿는 신이 절대신이라고 믿는것이지요..

    그리고 그 책들은 오직 한명을 바라 본다는것에 . 기독교도 어찌보면 잘못된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그분에게 다가갈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당신들이 말하는 단 한가지의 방법이 아니라 여러가지 방법이 있단 말입니다.. 여러 종교의 공통적인건 .. 자신들이 믿는 신의 그위의 상위신에게 가기 위한 방법입니다..

    이상 제 개인적인 의견이엇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화이터 '05.9.9 8:26 PM 신고
    맞습니다.
    듀오님께서 네티켓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단 모든 신들은 듀오님이 생각하기에도 많은 신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신들이 있지만 "영생"과 "천국"을 가게 해주는 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신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다른 모든 종교서적을 통해서 살펴보아도
    "영생"이라든지 "천국"이라든지 라는 내용은
    오직 성경에서만이 살펴볼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을 진리로 바라보고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듀오 '05.9.10 5:27 AM 신고
    다만.
    천국이라는 내용은 없어도.. 그와 뜻을 같이 하는건 여러곳에서 찾아 보실수 있을겁니다.

    불교에서는 극락(?) 이라고 표기하더가.. 아무튼 각 종교마다 영생이라던지.. 천국이라는게 다 있습니다.. 하지만 각 종교마다 그걸 뜻하는 단어가 틀릴뿐이라는것이죠..

    그 예수님이라는분게서 추구하시는건 성경에 표기된대로 천국입니다.. 하지만 각 종교마다 그걸 표기하는건 틀리다는거죠..

    그리고 화이터님께서 죽으셔서 하늘나라에 가신다면.. 바로 예수님께서 만드신 천국에 가게 될겁니다..

    불교에선 불교에서 말하는 그러한곳을 가고요.. 우리나라의 환단고기를 본다면.. 우리나라는 단군이 만든 곳을 가게 되죠.

    한마디로 어느 종교 집단이건.. 그건.. 그 집단에서 표기한 그곳으로 가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2. 12. 화이터 '05.9.10 11:38 AM 신고
    물론 그러한 단어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문제는 그곳에 갈수있는 방법은
    성경외에는 적혀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불교든 환단고기에 기록된 단군이 만든 곳이든
    그곳에 갈 수있는 방법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그 방법이 새언약유월절외에는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라고 해서 천국에 다들어가는 것도 아니요
    다른 종교라고 해서 그 종교가 추구하는 곳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성경에 기록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방법외에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듀오 '05.9.10 4:22 PM 신고
    흠..
    제가 성경을 가지고 나오지 않은 이유는.. 제가 아무리 성경이란 책자를 안다하더라도.. 화이터님에겐 안될듯 해서 그런거구요..

    참고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증산도"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생긴지 참 오래 되었고요.. 하느님의교회같은경우.. 역사를 보더라도.. 증산도의 반도 안됩니다.. 그런데 특이한건.. 그 증산도에서 추구하는거랑.. 하느님의 교회에서 추구하는거랑 거의 약 95% 비슷하다는겁니다..

    제가 여기 게시판에 "예수는신화다" 란 책의 앞부분만 읽고 쓴글이 있습니다. 한번쯤 읽어 보셨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간에 보면.. 로마교황청 자리에 예전에 기독교에서 부르던 이단이라는곳의 성지가 있었다고 했으며.. 그 종교 비판가가 기독교란 예전의 우리가 지내왔던 종교랑 그게 다리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것에 대해 초대 교회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그것이 악마가 미리 알고 미리 그런 종교를 만들엇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보자면.. 증산도란곳은 대충보더라도.. 약 200여년정도 되었고.. 하느님의 교회는 길어봐야 100여년 이이라는것이지요..(정확한 수치는 모릅니다.. 하지만. 저 수치는 예로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 다른점 5%정도에는 성경과 환단고기가 들어가는데.. 환단고기야 원래 우리나라의 성경과도 비슷한 책이라.. 더구나 우리말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물론 한자지만..)하지만 두책의 역사를 보자면 환단고기는 약 우리역사 반만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책이죠.. 하지만.. 성경이란 책은 어떻습니까.. 물론 증산도란 곳은 모든 종교를 인정하는 곳입니다. 참고로 증산도는 종교단체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이만 줄일까 합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 전 증산도 신도가 아니고요..
    다만 제가 하느님의 교회를 다닌것처럼.. 잠시나마 증산도의 기본틀을 알고자 공부한적이 있어서.. 그나마 조금 인용한겁니다.. 혹시 이글을 증산도 신도분이 보고 삭제를 요청하면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댓글에댓글
  14. 14. 화이터 '05.9.10 5:09 PM 신고
    좋은 내용이군요
    현재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라는 중교를 바라볼때 대다수
    카톨릭이나 종교개혁시대의 내용을 먼저 떠오르게 됩니다.

    그러나 실상은 초대교회라는 것은
    사도시대를 가리키고있으므로 성경의 기록된 내용외에는
    참고사항이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카톨릭의 성전인 바티칸을 말씀해주셨는데요

    바티칸을 알기전에 성경에 기록된 초대상황부터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초대교회때는 눅4:16절의 안식일
    마26:17절 유월절등등 을 지켜왔었습니다.

    그러나 초대교회이후부터
    예수님의 예언을 살펴보면
    마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가라지의 비유를 설명하시다

    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2)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헬, 그 나라의
    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것 같이 세상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5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6 저로 하여금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이처럼 사도들이 전부 죽고난 이후 불법의 기운이 서서히 드러나게 되었고
    그때부터 하나님의 때와 법이 사라지고 변개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죽고난 이후 가라지가 뿌려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 불법복음의 본산지가 바로 로마카톨릭입니다.

    그래서 현 바티칸은 그러한 불법이 성행한 장소이니 당연히 역사적으로도 증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리는 역사가 오래되었다고 진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가 말하는 것과 증산도가 제시하는 내용이 비슷하다고 할지라도 정작 중요한 영생이나 구원에 있어서는
    전혀 다른 내용이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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