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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산 PSP 대략;; 절망..

 




어제산건댕...가방에 넣어 자랑하려고 뛰다가 가방을 떨어뜨렸다는...ㅎㅎ

written by zizi (youji)
2005-08-30 10:01:37
4852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우헤헤 '05.8.30 10:44 AM 신고
    허억..
    가슴이...가슴이.........ㅠㅠ ↓댓글에댓글
  2. 2. 어둠속의빛 '05.8.30 5:58 PM 신고
    아 이러면 안되는데
    조금 기쁘니다. 가지고 싶어도 돈이 없어 가지지 못하다 보니 이런 제가 싫지만 너무 싫지만 조금 기쁘다는 아 이러면 안되는데 이런 생각 안좋은데
    정말 죄송 ↓댓글에댓글
  3. 3. 산시로 '05.8.30 10:58 PM 신고
    헉..
    대략 떨어진 가방을 주우면서 설마..설마..안돼..그럴리가..하면서 가방을 열어 봤는데 금이 간 PSP를 보면서 '아..ㅅㅂ' 라고.. ↓댓글에댓글
  4. 4. 남현모 '05.8.30 11:00 PM 신고
    "나이스!!!"라고 말씀드리고 싶긴 하지만, 참으로 안타까운.... PSP가 사망하셨으니... 얼마나 맘이 아프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5. 5. jtiger '05.8.31 1:11 AM 신고
    대략..
    피똥싸셧내요.. 명복을 빌어요.. ↓댓글에댓글
  6. 6. 길은열려있다 '05.9.1 10:17 PM 신고
    가식적이긴 솔직해지자구 마음속으론
    낄낄대고있잖아 물론 나만 그런거 알어 ㅋㅋ ↓댓글에댓글
  7. 7. 태워니 '05.9.2 4:43 PM 신고
    합성.!!!
    .. ↓댓글에댓글
  8. 8. chips '05.9.2 6:59 PM 신고
    ㅋㅋㅋ
    웃어서 미안하지만 웃긴걸 어떻하오 ㅋㅋㅋ
    찢어지는 맘은 이해하오만 저런일을 당한 적이 없어서.. ↓댓글에댓글
  9. 9. 꽃 같은 '05.9.11 1:23 PM 신고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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