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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미친 후쿠오카 여행기] 제 1일 -후쿠오카 타워

 
후쿠오카 - (1)
" 여기서 국제항구로 가려면 택시비만 2만원이야~" " 네에~ ???!" 8월 12일 2시출발하는 새벽버스를 타고 5시경에 부산버스터미널에 도착하였다. 여기서 부터 나의 삽질은 시작되었으니... 부산역에서 국제항에 가면 택시비가 기본요금인데 잘못알고 열심히 부산버스터미날까지 간것이 아닌가. 아뿔사! 아까 도중에 부산시내로 가실분은 여기서 내리라는 방송이 나올때 얼렁 내렸어야 하는 것을...! 아무튼 일정에도 없는 2마논이란 피같은 돈을 도로에 흩뿌리며 국제항으로 향했다.(택시비 20,000원+식사 4000원=24,000원) 2층 코비코너에 가서 배표를 받고 무료 통화 카드를 챙겼다. 10시 5분 출발.(왕복 172,000원+항만세 2,200원=174.000원)
코비를 타고 질풍같이 후쿠오카로 달리는 도중. "코비, 부스트 온~! 부아앙~~~ "
나의 일정을 책임져 주었던 가이드 북과 유용하게 쓰였던 무료전화카드 쨔잔 약 2시간 50분에 걸친 항해를 마치고 12시 도착. 사라이 호텔의 체크인 시간이 3시므로 근처에 베이사이드로 향했다.
이국적인 가로수가 있는 베이사이드 베이사이드를 배회하다가 버스를 타고 하카다역으로 향했다. 버스를 좀 타줄까하는 생각에 600엔 짜리 프리패스를 샀다.(600엔)
사라이호텔에 가서 짐을 풀고 버스를 타고 룰루랄라~ 후쿠오카 타워로 향했다. 첫날 후쿠오카타워에 두번이나 올라갔다. 한번은 낮에 또 한번은 야경을 위하여~! 타워의 입장료는 800엔이지만 하카다 안내센터에 가서 월컴카드를 받아서 제출하면 20%할인해주니 꼭 챙기도록.(640*2=1280엔)
후쿠오카 타워 관람권과 안내센터에서 받은 한글책자 버스노선이 자세히 나와서 좋다. 자판기에서 100엔으로 세일하는 음료를 하나뽑아서 고고~(100엔)
후쿠오카 타워 자 전망을 함 봅시다~!
" 위에 가시면 화장실이 없습니다." 미소와 함께 어설픈 한국말을 해주는 이뿐 언냐들
후쿠오카 타워 바로 앞의 시사이드 모모치 인공해변
결혼식장으로 쓰인다는 마리존과 석양
연인들이 개한마리씩을 데려와서 개헤엄을 맹렬히 연습시킨다.
마리존
밤에 보는 후쿠오카 타워
앞면은 용으로 꾸며놓는데 크리스 마스때 가장 이쁘다고. 이번엔 야경에 빠져 봅시다~
9시 무렵 후쿠오카 타워를 나와서 외국에 와서 밤거리를 걷는다는 기분에 취해 약간 걸었다.(사진에 미쳐서 저녁도 걸렀음 ㅡㅡ;;)
호크스타운의 이뿐계단 - 신데렐라라도 걸어나올 듯?
야후돔
캐널시티의 야경. 10시쯤 집에 가다가 아프리칸 세명하고 자마이카 바에 갔다.
콩가 출신인 데이빗, 자가자가 맨 뒤에 사람은 이름을 모른다 ㅡㅡ; 이날은 데이빗이 쐈다 '아싸 돈굳었다~' 2시쯤 돌아와서 목욕후 쿨쿨쿨...


2005-08-31 23:44:38
153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Knighthawk '05.9.4 10:40 PM 신고
    우와......
    전 겨울에 여행갈 생각인데....
    재미있으셨겠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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