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 소녀와 토끼를 떼어놓으려고 하지 말란 말이다아아아앗!!
[나파 | 05/09/01 18:24]
약속 트랙백 //php.chol.com/~nakopapa/tt/rserver.php?mode=tb&sl=204
05/09/01 18:46 x 슬라임 경찰은 싫어요~!!
05/09/01 18:52 x ..에엣?....집이 날라가버린건가; 무슨일이지;;
05/09/01 18:53 x ...집이 없어졌다-_-;
05/09/01 18:58 x ...지하 연구소로 오면 잘 먹이고 잘 재워줄텐데 말입니다.
방황하지 말고.
물론 외계인의 마수는 조심해야겠지만 말입니다(...).
05/09/01 19:04 x ...야반도주!(틀려!)
05/09/01 19:24 x 안경의 여경누님이라..
05/09/01 19:45 x 집이...
05/09/01 19:48 x 어째서 도망가는거지...
뭔가 슬픈 사연이....(어머니가 꼭 거기서 기다리라고 했다던가 등등등)
05/09/01 20:04 x ;ㅁ;(마냥운다)
05/09/01 20:08 x 휴~ 살아있는 토끼가 아니였구나~
05/09/01 20:15 x 저 얼굴이 발그레한 경찰은 뭐야! *-_-*
05/09/01 20:19 x
우엉.. 불쌍해. 집도 날아가 버리고..
이 오빠랑 같이 살자.(농담)
05/09/01 20:18 x 경찰 한명이 감동 먹고있어 ~_~(...)
05/09/01 20:58 x
확실히 요즘 나파님 엠마에 빠져계시는군요.. 가 아니라. 여경의 모습에 엠마가 겹쳐보이는건 아마도 제가 빠져있기 때문이겠죠... OTL
05/09/01 21:02 x 집이 왜 날아간거지...=ㅁ=?
05/09/01 21:09 x 토끼인형과 떨어지는줄알고 야반도주하네..
05/09/01 21:31 x 저 낙서같은 언어는 뭘까 :$
05/09/01 22:26 x 그리고 정미네 앞에 쓰러져 아침에 발견된다는 이야기...[그럴리가!]
05/09/01 22:54 x
본인 : moe police라...
퓨리이 : 정말 빠르군요.
쿠델라 : 경찰차로 잡앗!!!!!!
05/09/01 22:56 x 정말 지쳐서 쓰러져 일어났는데 그게 여고생 전문점 문 앞이였다거나[...]
05/09/01 23:03 x 토끼가..
05/09/01 23:14 x 아니면..저렇게 한참 뛰다가 정미양과 부딛히는 트러블이..
05/09/01 23:25 x 오옷. 도망자. 캬~~
05/09/02 00:59 x
실수로 경찰차가 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