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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윤은혜, 강은비 (X맨 댄스신고식 050904)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쿠쿠99 '05.9.5 8:34 AM 신고
    하나가이 다이쁘네요 ^^
    잘봤습니다 ~ ↓댓글에댓글
  2. 2. 우헤헤 '05.9.5 1:55 PM 신고
    아잉..아잉..아잉..
    감사감사..아잉..아잉 ↓댓글에댓글
  3. 3. 냐옹 '05.9.8 7:02 PM 신고
    빈은 예전엔 못 느꼈는 데
    요즘 연애편지와 이번 x맨 보면서 느낀게
    예전 강호동의 천생연분때도 그러더니 갈수록
    가식적이 되가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항상 말로 누구 좋다고 매번 너무 당연한듯한 얼굴로
    그러니 마치 연예계에서 살아남으려
    백전노장이 되버린 그런 애를 보는 듯한....
    x맨에서 김종국한테의 대시는 영 거짓이라는 게
    보여서...그러니 김종국이 별로인듯 대하지....
    예전에 재주도 많고 참 열심히라 보기 좋았는 데...... ↓댓글에댓글
  4. 4. jinnnn '05.9.9 12:16 AM 신고
    첨부터 가식이긴했어요. 첨부터 그걸 파는 컨셉이죠 그래서
    강호동에게 줬다는 말도 돌았고, 개인컨셉이 그러니 바닥이 보일 수 밖에 없죠. 화보집까지 찍고 초조한 심정에 연예오락프로에 붙어있고싶은 심정이 이해가가기도 합니다. 처음 풋풋한거 말고는 싸이더스소속이란거밖에 별로 볼건 없죠. 몸매라도 착하면 그나마 봐줄만 할텐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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