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천 년간 우리의 조상인 엉덩이에 푸른 점을 가진 몽골계 조상들이 살던 풍요의 땅!
200년전 메이플러워 타고 온 백인들이 모두 풍토병에 걸리고 수확을 못해 굶주려 죽어 갈 적에 그들을 치료해주고 농사법을 가르쳐준 "포카혼타스"를 비롯 한 착한 인디언들 ...백인을 살려준 대가로 잔혹한 학살을 당해 씨가 말라버린 아메리카 인디언.....현대에 와서 다시 200만 우리 교포가 점령 중인 대륙.
뉴올리이안즈!
재즈의 고향으로 흔히 알려진 도시. 흑인 인구의 절대 다수를 차지지하는 지지리도 못사는 광활한 미국 내륙의 촌동네이자 미시시피와 더불어 대표적인 가난한 주인 루이지나주의 한 도시이며 흑인이 많은 만큼 전통적인 민주당 압도적 지지지역이다.
(* 참고로 미국의 강남이란 백인주인 버지니아의 도시의 평균 소득은 8만 8천불, 루이지나는 평균 3만불...무지 가난한 미국주도 한국보다는 일단 부유하지만 미국 내 백인 평균소득 7.8만불에는 형편없이 못미친다. 상대적 소외지역이다)
1. 이라크 전쟁으로 인한 국내 관리 능력 상실
뉴올리안즈는 북쪽엔 크기가 이 도시의 2배 이상인 폰트차트레인 호수가 있고, 남쪽엔 미시시피강이 흐르고 있다.도시가 호수 보다 낮은 도시이다. 이 도시를 막는 제방은 건립된지 몇십 년이 된 낡은 제방이며 주지사와 시장은 이 둑을 보수하기 위해 연방 정부에 재원을 수 차례 요청했지만 무려 40%나 삭감되었다고 한다. 그 결과 이번 태풍에 터져 버린거다. 완벽한 인재 인셈이다.
그 이유는 이라크 전쟁의 전비로 인한 연방정부의 재원 부족탓이 한 이유이며 더 큰 이유는 바로 흑인 주라는 것이다. 미국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지배층이 주로 거주하는 부유한 버지니아주와 메릴랜드 같은 백인주에서 이런 요청이 들어왔다면 증액되고도 남았을거다.
그러나 가난하고 흑인만 가득한 전통적 민주당 지지 주에 대한 부시 공화당은 무지 가혹했으며, 안전을 도외시했고 그들은 휴가만 즐기고 있었다. 그 결과 둑은 붕괴했고 수천명의 시체가 물에 떠돌아 다니는 공포의 도시로 뉴올리안주는 변했다.
2. 식수도 없이 4일이나 고립된 시민들
거대한 사태가 벌어지고도 부시는 2일 이상 시간을 자기 별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었으며 연방의회도 2일이상 시간을 소모했다. 정치인들 휴가기간이란 이유로... 모두 소집하는데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그리고 수십만의 시민들은 식수도 먹을 양식도 없이 4일이나 고립되었으며 연방정부의 질서 및 구호 요원도 하루에 고작 백여 명씩 동원되는 언발에 오줌 누기식 구호가 고작이었다. 이미 뉴올리언즈 질서를 담당할 주방위군은 이라크 전쟁에 모두 동원되었기에 전혀 가동할 수가 없었다. 수십만 굶주린 시민들 앞에 고작 수백명의 구조요원이라니.....
알다시피 미국은 총기 소유가 자유로운 나라이다. 식수와 양식은 없고 총기만 손에 든 분노에 찬 시민들이 어디로 분노를 터트리겠는가? 게다가 눈앞에선 물에 불어터진 시체가 수천 구가 떠다니고 있고 물은 전혀 빠지지 않고 마실 물도 없고 전기도 없는 암흑 천지이다.
보다 긴급한 구호 활동 보다 "질서를 해치는 자 총살" 명령을 먼저 내린 부시 대통령과 주지사의 긴급 명령과 사고방식은 "전형적인 극우적 행동"이다.
3. 향후 미국 정계와 시민사회의 폭탄이 될 이번 사태
몇년 전 LA의 코리아 타운 사태를 기억하는가? 그 당시도 미국 정부는 가난한 흑인 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LA코리아 타운을 포기하고 부유한 백인 마을만 집중 방어했었다. 그때는 다행히 한지역에 그쳤다. 그러나 이번엔 주 전체에서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부시는 이번 태풍이 몰아 닥친 부시의 친동생이 주지사로 있는 백인의 주인 플로리다와 텍사스주에 대한 지원은 강화시키고 흑인이 대부분인 가난한 뉴올리안즈는 방치했었다. 수만 명이 물에 빠져 죽은 것으로 발표되는 이번 뉴올리안즈 사태는 향후 부시 정부의 이라크 전쟁의 정당성은 물론 미국 극우파들의 노골적인 인종차별, 이민축소 등 극우적으로 행사하던 그들의 정치에 상당한 도전으로 제기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통계는 미국 국민의 60%가 이라크 전쟁과 부시에 반대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현재 미국은 "영장없이 단지 의심스럽다는 이유"만으로 체포된 시민이 수백 명이 넘으며 이들은 변호사 접견도 재판도 못받고 몇 년째 장기 구금 중이다. 그리고 모든 전화와 이메일 등은 9만명이나 되는 신설된 국토안보부와 기타 정보부에서 철저하게 도청과 감청을 하고 있으며, 지금 서부의 주요한 주들은 "비상 사태"를 선포하여 불법체류자와 수상한 테러분자 체포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민자의 나라가 비백인에 대한 이민과 취업 비자 발급을 더욱 축소하고 있다.
미국은 세계 경제 12위 한국과는 무비자 협정 체결하지 않고 그보다 못사는 유럽 백인국가와는 무비자 협정 중인 이중적 위선적 얼굴을 하고 있기도 하며, 현재 한국인 유학생수와 관련 가족은 미국 내 1위로 다수 한국인들이 미국경제를 살려놓고 있으며, 미국과 6번째로 많은 무역교역을 하는 나라가 한국이며, 한국정부는 미국채권을 4번째로 많이 가지고 있음에도 한국인 들은 미국 공항에서 아프리카 수준의 대우등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고 있다.
(허긴 아직도 한국 그러면 소와 말이 끄는 농촌 국가로 영화에 나오고 미국 내 주요 포르노 잡지에 태국여자의 벗은 몸 밑에 "**이 작아 죽여주는 코리안 걸 " "음란한 코리안걸"이란 내용이 판을 치고 있다. 총체적 국가 홍보의 실패이기도 하다. 얼마 전 하버드 총장의 고아와 창녀의 한국이란 발언은 미국평균 시민들의 한국에 대한 보통 생각을 말한 것 일 뿐이다. 제발 한국에 대한 홍보 제대로 하라. 대사관 직원들이여)
우리는 이번 사태를 통해 현재 네오콘이 지배하는 미국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 미국은 누가 머래도 세계 최강의 부유한 패권 국가이다. 하지만 미국 내 민주주의와 인권과 인종차별은 갈수록 퇴보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실로 세계 평화에 절대적 위협이 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 국적을 보유한 유학생과 교민에 대한 집중적인 인도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지길 빈다. 이 시간 추위와 굶주림 속에 가난한 유학생들이 얼마나 희생되고 있을지 ....가슴 아프다 (뉴올리안즈는 가난한 서민 유학생이 많이 간다..학비와 생활비가 매우 저렴하다는 이유로....)
우리국민들을 구출하기 위한 특별기가 빨리 출발하고 신속한 구출이 국가 차원에서 신속히 이루어지기 바란다. 태극마크가 선명하게 날리는 구호단을 그들은 공포와 싸우면서 간절히 빌고 있을 것이다. 남의 나라 이라크 파병보다 루이지나 동포 구출 작전이 더욱 필요한 것이 아닐까? 정부의 신속하고 발빠른 대처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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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가 곳곳에 널리고 방치된 도시- 잇산 마흐디, 뉴올리언스, 루이지애나 "이 광란의 도시에서 제발 나를 꺼내달라" 마을은 물 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도시 곳곳에는 시신이 널려있다. 상점들은 약탈의 대상이 됐고 뉴올리언스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은 한순간에 '난민'이 됐다.
제발 우리를 기도해 달라. 지금 내 미래는 칠흙같이 어둡기만 하다. 아이들은 이 재앙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사랑하는 친구들은 실종됐다. 이 광란의 도시에서 제발 나를 꺼내달라.
CNN에서는 모든 것을 잃고 거리에 나앉은 가난한 흑인들이 “우리도 미국인”이라고 절규하는 장면을 연속적으로 비춰주고 있으며, 24시간 뉴올리언스 재해 특별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CNN앵커들은 “뉴올리언스가 미국땅이 아니라 수단이나 소말리아의 난민촌같은 느낌을 준다”고 말하고 있다.
(뉴올리언스 AP=연합뉴스) 미국의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사망자는 뉴올리언스에서만 아마도 수천명에 달할지도 모른다고 레이 나긴 뉴올리언스 시장이 지난달 31일 밝혔다.
나긴 시장은 "물 속에 방치된 시체가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아직도 다락방 같은 곳에 시체들이 수없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망자를 어느 정도로 추산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최소한 수백명,아마도 수천명에 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물속의 시체는 방치할수 밖에 없다..난민 구조가 우선이다 ...
-인종차별 행위로 성난 흑인 국회의원들-
미 하원의 흑인의원모임인 블랙코커스 소속의원들은 만약 백인 밀집지역에서 이같은 사태가 났다면 조지 W 부시 행정부가 이번 처럼 늑장대응했겠느냐며 반발하고 있다. 블랙코커스 전 의장인 엘리자 커밍스(민주·메릴랜드) 하원의원은 “카트리나의 내습전 에도 최악의 빈곤상태에서 생존해왔던 사람들이 지금 모든 것이 파괴된 도시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이들이 의지할 것 은 정부밖에 없다”고 호소했다. 데이비드 비터(공화·루이지애 나) 상원의원도 “뉴올리언스 위기가 시작된 지 벌써 4일이 지났 는데 연방정부의 대응효율성은 F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영국 최대 일간지 선은 ‘미국 속의 무법천지’, 독일 경제 지 한델스블라트는 ‘종말의 현장’이란 제목으로 현지의 무법상 황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23만명의 사망자를 낸 남아시아 쓰 나미 때를 연상시키는 대혼란이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 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해 쓰나미 피해를 당했던 스리랑카 주민들의 말을 인용해 “쓰나미 때는 약탈당한 사람이 한명도 없었으며 서 로 돕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는데, 미국에서 지금 일어나 고 있는 일을 보면 아시아인이 훨씬 더 문명화됐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명백한 인재!.붕괴하는 부시의 지도력-
클린턴 전대통령의 보좌관이었던 시드니 블루멘털도 최근 독 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에 기고한 글에서 “부시는 이라크 전쟁을 하느라 홍수 통제를 위한 관련 자금 지원을 크게 줄였고 뉴올리 언스의 경우 이전에 비해 현재 44%나 깎였다”며 “육군 공병대 가 1년 전에도 뉴올리언스 지역 수해 방지책 연구를 건의했으나 무시당했다”고 폭로했다.
◇늑장 대응=카트리나가 할퀴고 간 지 나흘이 지났지만 시에 남아 있는 이재민들은 오염과 질병의 두려움을 안고 약탈 등 무법행위와 싸우느라 마실 물조차 구하지 못하고 있다. 조지프 매튜스 시 비상준비국장은 뉴욕타임스에 “사나흘 동안 먹지도 마시지도 못한 사람들이 있다”며 “이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이라며 화살을 연방비상관리청(FEMA)에 돌렸다. 테리 에버트 담당관도 AP에 “지금 상황은 국가적 수치”라며 “아시아 쓰나미때 신속히 구호품을 보낸 미국이 뉴올리언스에서는 아무 것도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수십만 난민에 턱없이 부족한 질서요원 -
2일자 USA투데이에 따르면 뉴올리언스 난민은 ▲휴스턴 2만5000 명 ▲샌안토니오 2만5000명 ▲댈러스 2만5000명 ▲멤피스 1만명 등으로 분산 수용되며 뉴올리언스 인근 지역에 살던 주민들도 배 턴 루지 등으로 50만명가량 이동할 전망이다.
조지 W부시 대통령은 이날 뉴올리언스 및 앨라배마, 미시시피 등 피해지역을 시찰한 뒤 “생각한 것보다 상황이 훨씬 나쁘다”면 서 “하루빨리 상황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 하겠다”고 밝혔다. 뉴올리언스 치안을 위해 1일 주방위군 1200 명이 투입된 데 이어 2일 다시 1200명이 투입됐으며 3일 저녁까 지 7000명의 방위군이 더 파견될 예정이다. 뉴올리언스 시내 화학 공장에서는 2일 원인 모를 대규모 폭발이 발생, 주민들을 긴장시 켰다.
-연방 정부에 화가난 주지사와 시장-
]“빌어먹을 상황이 벌어진 이틀 뒤에나,TV 카메라와 AP 기자들, 제기랄 그런 것들을 앞세운 채 비행기 타고 날아와 한번 쓱 둘러보고 어떻게 참상을 알겠는가.”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가장 극심한 피해를 입은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레이 내긴 시장이 결국 분통을 터뜨렸다. 내긴 시장은 1일 저녁(현지시간) 지역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여기에서 벌어지는 일을 털끝만큼도 모른다.”며 연방정부 관리들을 정조준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이를 전해 들은 관리들은 자신들도 기막힌 참상에 압도돼 할 말을 잊었다고 변명하기에 급급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내긴 시장의 발언은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루이지애나·미시시피·앨라배마 등 피해지역을 둘러보는 여정에 오르기 전날 나온 것이다.
그는 최근 “우리는 믿기지 않는 참상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는데 에어포스 원(미 대통령 전용기)으로 한번 휙 돌아보는 것은 정의롭지 않은 일”이라고 부시 대통령을 공박한 바 있다. 부시 대통령 역시 2일부터 헬기로 재해지역을 돌아볼 예정이다. 마이클 브라운 연방비상관리청(FEMA) 청장은 2일 NB C-TV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슈퍼돔 근처에 모여 있는 5만명에게 먹을 것을 전달해야 할 트럭이 어젯밤 고작 5대밖에 없었다.”면서 내긴 시장이 분통을 터뜨린 것은 당연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발포등 강경 대응을 지시한 부시-
군중의 노략질로 무법 상태인 뉴올리언스 치안을 바로잡기 위해 군 당국은 방위군 1만명을 추가로 보낼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 병력은 모두 2만8000명이 넘어서는 등 미군 사상 자연재해에 투입된 최대 병력이다.
군 추가 투입은 조지 부시 대통령이 전날 "지금과 같은 비상사태에 노략질이나 휘 발유값 바가지, 자선품 착복 등과 같은 범법행위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한 데 이어 취해진 것이다.
-발포명령에 분노하는 흑인 지도자들-
현지시각으로 금요일 지상파 방송인 NBC가 적십자와 함께 마련한 공연입니다코미디언 마이크 마이어와 함께 나온 유명 흑인 랩가수가 예정에 없던 말을 쏟아낸 것입니다.
[인터뷰:케인 웨스트, 랩가수] "우리를 도와야 할 사람들이 지금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남부로) 내려가서 우리에게 총을 쏘라고 허락했어요."
의외의 발언이었지만 마이어는 당황하지 않고 도움을 바라는 원고를 읽어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폭탄 발언이 나왔습니다.
[인터뷰:케인 웨스트, 랩가수] "조지 부시는 흑인에 대해 신경쓰지 않아요."
순발력 좋은 마이어도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미 전역에 생방송된 프로그램은 무사히 출연자들의 합창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이번 카트리나 피해 수습과정에서 흑인사회의 불만이 어느 정도인지를 엿보게 해주기엔 충분한 해프닝이었습니다.
-그많던 헬기는 어디로 사라졌나?-
조지 W. 부시에게 보내는 마이클 무어의 공개편지'라는 제목의 글을 실어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몰고온 엄청난 재난 이후 부시가 보여준 행동과 대응책을 대놓고 비꼬았다.
우리 헬리콥터들이 다 어디로 갔는지 아십니까"라고 시작되는 공개편지에서 무어는 "뉴올리언스에는 허리케인 5일째에도 수천명이 헬리콥터로 구조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디에다 우리 군대의 헬리콥터들을 잃어버리신 겁니까? 찾도록 도와드릴까요?"라고 물었다.
무어는 또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남플로리다를 지나간 지난달 25일 이미 기상캐스터가 허리케인이 뉴올리언스로 이동 중이라고 예보한 사실을 들면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나요? 물론 휴가를 방해받고 싶지 않으셨겠죠"라고 쓴 뒤 "제가 제일 마음에 드는 일은 허리케인 다음날 당신이 루이지애나로 날아가는 대신 샌디에이고로 날아가 사업가 친구들과 파티를 했다는 사실입니다"고 꼬집었다.
무어는 이어 부시가 이라크전 때문에 뉴올리언스의 공병대 예산을 3년 연속 삭감해 구호부대의 부족을 초래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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