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보고 말하는 4ms 응답속도 PCBANK PBM-2004TRTC LCD 19" 사용기

 

■  PCBANK LCD제품군 3번째 사용기 ■

최근 4ms 응답속도에 대한 논란과 함께 PCBANK PBM-2004TRTC LCD제품군을 사용할 기회를 갖게 되어 이번 사용기를 작성하게 되었다. 기존에 다양한 LCD업체들 가운데 발빠른 신제품 라인업과 고퀼리티의 무결점선언과 PCBANK만의 +@등에 높은 점수를 주며 관심을 갖고 있던터라 4ms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즐겁고 나름대로 알찬 사용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PC와 동고동락하는 프로 게이머를 모델로 내세운 스타마케팅 과연 효과가..??

PCBANK PBM-2004TRTC는 기존의 시야각, 명암대비, 밝기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게임 매니아들을 위한 4ms 응답속도의 삼성 무결점 패널을 사용하여 특정 사용자에 대한 가격대 성능비를 목적으로 PCBANK PBM-2004TRTC를 출시하였다. 그만큼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각 제품별로의 특징과 매리트가 세분화되어 있는 것이 PCBANK 제품군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모델의 경우 특히나 프로게이머를 내세워 4ms에 대한 한층 더 높은 기대심리를 자극하고 있었다.

그럼 지금부터 속도를 잡은 4ms 응답속도의 PCBANK PBM-2004TRTC 19인치 LCD모니터를 살펴보도록 하자.

▲ 가격적 매리트를 위한 통일된 박스에 스티커만 사알짝~ 체인지

PCBANK의 LCD 제품박스는 기존의 978P, 2000D 모델들을 비롯하여 모두 동일한 박스구성으로 단가를 최대한 낮추고 가격적인 매리트를 위해 기존에 많이 보았던 제품군에 따른 포장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 제품 특징은 확실하게 찝어주고! 잡아주는 센스

제품군에 따른 차이점은 박스 전면부에 위치한 제품명, 특징에 대한 스티커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PCBANK PBM-2004TRTC의 경우 4ms 응답속도가 아무래도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만큼 기존의 PCBANK의 +@인 음이온,원적외선 방출과 함께 4ms 응답속도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 손잡이 마련과 두꺼운 박스재질로 포장박스로써의 역할은 충분히 해내고 있음에 다소 각 제품군별로 박스의 개성은 뒤떨어지지만 가격적 매리트가 조금이라도 높아진다면 충분히 감안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 요약

  1. 두꺼운 박스 재질과 깔끔한 외형 디자인으로 포장박스로써는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받을 만하다.
  2. 뿐만 아니라 제품 주요특징에 대해ㄴ 깔끔한 스티커 부착으로 구분 짓고 있어 빠르게 이해하고 확인할 수 있다.
  3. 하지만 PCBANK 제품군들과 비교해 개성이 없고 상세한 스펙에 대한 정보가 불충분한다.

 

처음 PCBANK PBM-2004TRTC의 디자인을 사용했던 19인치 LCD제품군이 출시하였을 때LG의 한 LCD모니터와 닮았다는 유저들의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똑같은 디자인의 중국짝퉁이 판치는 세상에 똑같지 않은 것만으로도 어디냐! 차라리 소비자입장에서는 스펙 좋고 가격 이쁜 제품을 디자인까지 같던 아니던 끌린다면 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해준 PCBANK에 고맙기만 했다.

▲ 하프미러와 버튼의 깔끔한 조화가 디자인을 한층 업!

하지만 PCBANK의 경우 포장박스에 이어 제품 디자인까지 같다면 사실 소비자나 유저입장에서 질릴만도 하다. 그런만큼 PCBANK PBM-2004TRTC는 분명 멋지고 세련미 넘치는 디자인이기는 하지만 이제는 바뀔 때가 되었다는 것이 필자의 입장이다.

▲ 프라스틱 배젤은 슬림! 19인치 패널은 더욱 넓어보이게 이것이 포인트!

전면부 LCD패널과 배젤의 두께는 슬림하면서도 LCD 19인치의 넉넉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많은 유저분들이 선호하는 슬림 배젤 채택의 전면 디자인을 구성하고 있다.

▲ 배젤의 간격과 조립상태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전체적인 완성도에 있어서도 패널과 플라스틱 배젤의 간격은 일정하고 철판으로 고정되어 있어 2주간의 사용에 있어서 패널의 휨현상을 확인할 수 없었다.

▲ 패널 손상없이 번쩍번쩍! 들 수 있는 매력 손잡이

PCBANK 제품군의 동일한 외형 디자인에 있어서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받침대와 함께 구성된 손잡이이다. LCD를 한번 옮길려고하면 패널에 지문이 덕지덕지, 꾹 누르면 화면이 손상될 걱정에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PCBANK PBM-2004TRTC만큼은 후면의 손잡이를 통해서 높은 이동성을 자랑한다.

물론 견고한 받침대와 단단하게 고정해주는 힌지까지 통풍과 각종 단자들이 위치한 후면부도 만족스러운 점수를 주기에 충분했다.

▲ 발열걱정 NO! 후면부에 1자형으로 통풍구가 잔뜩!

▲ LCD의 오아시스라고 불리는 DVI단자는 기본!

▲ 받침대만 분리하면 LCD ARM 장착도 문제 없다.

PCBANK의 LCD모니터에는 특별한 것이 하나 더 있다. 그것이 바로 필자가 +@라고 말하는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통한 다양한 기능과 역할들인데 실제 사용하면서 크게 느껴지고 접해지지는 않지만 PCBANK PBM-2004TRTC 표면에는 우레탄 감촉의 페인팅 처리가 되어 있어 만저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_-/

★ 요약

  1. 기존 PCBANK의 19인치 LCD제품군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개성이 없고 평범하다는 느낌까지 든다.
  2. 하지만 하프미러와 후면부 손잡이등 세련미와 기능성을 동시에 사로잡고 있는 외형 디자인임만큼 선택에 후회는 없을 것 같다.
  3. 원적외선과 음이온 방출을 위한 페인팅 재질이 감촉은 좋으나 국내나 글로벌 기준으로 마련되어 있는 정식인증 증표나 마크가 마련되면 좋을 것 같다.

 

LCD제품군에 따라 천차만별 스펙과 디자인, 다양한 업체의 고객지원과 서비스등 단순히 성능만 보고 구입하기에는 LCD의 가격대나 사후지원에 대한 문제가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는만큼 아직도 많은 유저분들이 대기업 LCD모니터를 선호하고 있다. 

그런가운데 PCBANK는 대기업 뺨칠만큼 멋진 스펙과 성능에 빛나는 고가격으로 대기업과 동등한 위치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번 오버드라이브를 사용하여 4ms의 응답속도를 보여주는 PCBANK PBM-2004TRTC는 어떠한 성능으로 우리를 즐겁게 할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 구형 제품들에 비해 눈에 띄게 좋아진 컬러 스케일

▲ 컬러 밸런스 & 차트

얼마만큼 화면을 깨끗하고 또렷하고 맛있게 표현하는가..란? 입은 달게 느끼지만 몸에서 병이되는 설탕과 같은 비유할 수 있을 것 같다. 기존의 LG전자의 LW40이라는 노트북 패널을 바라보면서 하게된 것인데 색상에 대한 외곡현상은 상당 수준이었지만 꽃, 인물, 사물할 것 없이 너무 깨끗하고 아름답게 표현해주고 있어서 첫 느낌이 상당히 좋았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실제 포토샵을 통해 사진 편집할 때에는 이것이 독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이처럼 화질이 좋다는 것은 얼마만큼 원 색상을 잘표현해주고 있는가에 중점을 두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LCD 스펙상 은은하면서도 칼같은 컬러밸런스를 유지할 수는 없지만 색에 대한 외곡현상을 크게 느낄 수 없는 것만으로도 기존의 LCD제품들과 비교해 손색없는 장점으로 다가왔다.

▲ 밝기 & 명암대비

▲ 밝기 & 명암대비

700 : 1 명암대비와 300cd/㎡ 밝기를 갖춘 PCBANK PBM-2004TRTC는 기존의 동일 스펙의 제품들에 비해서 한층 개선된 각 단계별 구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기판이나 패널의 버전이 조금씩 업데이트되면서 눈에 볼 수 없지만 같은 스펙이라도 개선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 무결점의 장점!~ 불량화소가 안보여요.. 호호호

위에서 살펴보았던 컬러밸런스에서 확인할 수 없는 각 위치에 따른 화면 균일성을 체크함과 동시에 불량화소까지 찾을 수 있는 테스트로써 기존의 대부분의 LCD제품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상단부분이 어둡게 보이는 점을 제외하면 불량화소도 Zero 문제점도 Zero 깔끔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검정 화면에서 백라이트 샘 현상을 목격할 수 있었는데 기존 대만,중국산 패널과 비교한다면 국산 패널이 확실히 백라이트가 새는 정도가 덜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두말하면 잔소리! 가독성은 LCD가 짱이야!

눈이 편안한 워드용이라고 불리던 LCD가 아니던가.. 그 시절 게임, 영화감상등의 경우 응답속도문제로 잔상이 많이 남아 단순히 워드용이라고만 불리던 LCD가 4ms로 출시되었으니 가독성은 재처두고 응답속도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자.

▲ 8ms 제품과의 비교!! 차이 잘.. -_- 충격이야

▲ 4ms 응답속도

▲ 8ms 응답속도

기존에 16ms와 8ms의 차이도 겨우 밝혀냈던터라 8ms에서 4ms의 변화는 더욱더 눈으로 확인하기 힘들었다. 특히나 카메라의 셔터 스피드나 주위 환경에 따라서 사진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 때문에 더더욱 그러했는데 맨위의 사진을 보면 약간더 4ms 응답속도 제품인 이번 테스트 모델이 더 연하게 잔상이 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실제 CRT와 비교한다고 해도 잔상이 아닌 돌아가는게 저정도는 보일 것이라는 생각에 이제 LCD의 응답속도라는 개념도 잊혀져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 4ms 응답속도

▲ 8ms 응답속도

깃발 테스트에서 차이가 없었다면 좀더 강력한 테스트 툴을 이용해서 4ms와 8ms의 응답속도를 비교해보기로 하였다. 자동차가 휭~ 하고 지나가는 테스트 툴로 4ms가 확실히 8ms응답속도를 갖은 제품보다 잔상의 정도나 선명도에 있어서 연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윗 줄의 자동차를 비교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기존의 16ms와 8ms의 차이처럼 확실하고, 큰 차이는 볼 수 없었던 이번 테스트의 결과만 놓고 본다면 PBM-2004TRTC의 매리트는 많이 감소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우리가 사용하면서 응답속도의 개념은 단순히 잔상의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님만큼 좀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자.

▲ PBM-2004TRTC와 궁합이 딱! 역시 게임뿐이 없다.

그 현실적인 답은 바로 PC게임이나 액션 영화등을 감상하면 쉽게 느낄 수 있다. 우리가 잔상이 심한 LCD모니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눈이 아프고 시력 저하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에서 응답속도까지 찾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실제 FPS나 레이싱 게임등을 해보면 4ms와 8ms의 차이는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필자의 경우 그 차이를 에뮬레이터 게임 갤러그 개정판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약 30~1시간정도 플레이해보면 응답속도의 차이가 눈의 피로도와 연관이 된다는 것을 금방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진짜 써본 사람들만 알 수 있는 4ms응답속도는 사실상 빠른 화면전환의 PC게임이 아니면 쉽게 확인할 수 없고 느낄 수도 없다. 그러나 1시간 이상 PC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충분히 PBM-2004TRTC 4ms응답속도에 관심을 갖을 필요가 있다는 말을 끝으로 응답속도에 대한 부분은 마치고 시야각으로 넘어갈까 한다.

▲ 정면에서 살펴본 화면 찰칵!

응답속도의 벽이 무너지고 다음 관문은 바로 시야각이다. 특히나 모니터의 경우 침대에 누워서.. 의자에 앉아서.. 친구들과 모여서..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PC구성물 중의 유일한 부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만큼 따져볼 것도 많은데 그 중에서도 시야각은 절대 빼놓지 않길 바란다. 

PBM-2004TRTC는 응답속도를 제외하고는 시야각(상/하/좌/우):75/60/75/75의 평범한 스펙의 제품이다. 그런만큼 실제 얼마나 잘보이고 외곡이 심한지 체크해보도록 하자.

▲ 좌/우에서 살펴본 측면 시야각

기존의 LCD 패널들이 가장 발빠르게 개선을 하기 위해 노력한 부분이 좌/우에서 바라보았을 때라고 한다. 그만큼 활용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인데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의 경우 CRT 뺨칠만큼 뛰어난 시야각과 외곡현상도 많이 개선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아래에서 보면 역시 끔직! 아찔! 섬찟!

하지만 문제는 하단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기존의 광시야각 패널들의 경우에도 하단부분의 외곡현상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많이 표현했던터라 일반 패널의 경우 이정도 외곡현상은 기존 제품들에서 많이 보아왔던만큼 큰 문제라고 여겨지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 상단에서 바라본 그대 "화장이 떳네.."

그에 비해 상단에서 내려다본 PBM-2004TRTC의 모습은 앞에서의 붉은 반전색상과는 달리 뿌옇고 흐리흐리한 화면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런만큼 침대에 누워서 보는 유저가 아니라면 시야각에 대해서는 크게 단점을 꼽을만큼 타제품들과의 차이는 볼 수 없었다.

★ 요약

  1. 기존 동일스펙의 제품들과 비교해 한층 성숙하고 발전된 화질, 명암대비를 느낄 수 있었다.
  2. 하지만 기대했던 4ms응답속도는 실제 각종 프로그램과 벤치툴의 사진촬영으로는 구분하기 힘들었다.
  3. 다만 실제 장시간 게임진행시 눈의 피로도에 있어서는 확실한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개인차가 인정되는만큼 길게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다.
  4. 시야각의 경우에도 기존 FN패널의 특성상 하단에서 바라보았을 때 반전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일반 사용자의 환경이라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고 생각되었다.

 

최근 말 많은 4ms응답속도의 LCD제품들이 출시하면서 사용해보지 않은 입장에서 단순히 유저분들의 의견이 옳은 것이겠지, 당연하겠거니, 또다시 업체들의 농간이 시작된거겠지라는 생각으로 필자 역시 상품평에 끄쩍끄쩍 의견을 달아 놓은 적이 있다.

기존에 8ms응답속도에서도 잔상보다는 오히려 게임, 영화의 특수효과라고만 생각했던 잔상들을 굳이 4ms라는 수치 때문에 뒤 돌아보며 뭐하는 짓이냐고 비웃기도 했지만 8ms 제품과 4ms제품을 각각 사용해보고나니 그 중요성과 각 업체들마다의 기준과 비교평가가 얼마나 필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

현재에는 개인 유저로써의 간단한 평가뿐이 내릴 수 없는 입장이지만 차후에 기회가 된다면 진실로 승부하는 업체와 거짓으로 유저들을 농락하는 업체를 확실히 판별하고 싶다. 물론 이번에 테스트한 PCBANK사의 PBM-2004TRTC 제품의 경우에도 100% 믿고 따를 수는 없다. 하지만 기존의 8ms를 사용했던 제품과의 비교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발전된 업그래이드된 응답속도를 눈과 느낌이라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으로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하루가 다르게 매력적인 스펙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PCBANK의 모습을 보면 지름신을 참지 못하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홈페이지와 가격비교사이트를 들락날락거리는 필자를 보면서 오히려 PCBANK가 미워지는 것은 나만의 일인가?라는 질문을 유저분들과 함께 공유해보고 싶다.          어떠신가요? -_-/

짧지 않은 4ms 응답속도 PCBANK PBM-2004TRTC에 대한 사용기를 읽어주신 유저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김경환
2005-09-07 16:40:16
4588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마 '05.9.7 8:28 PM 신고
    훈민정음 패러디가 시험 문구로 등장하네요. ↓댓글에댓글
  2. 2. 파라디샤 '05.9.8 7:54 PM 신고
    순간 PCBANK를 BCPARK로 잘못봐서 비씨파크에서도 모니터 만드는줄알고 순간 놀랐던 ㄱ-... ↓댓글에댓글
  3. 3. 하나로 '05.9.30 1:41 AM 신고
    저는 PCBANK 2000SP사용 하구 있는데 일단 화면이 다른 회사의 19인치 화면보다 커보인다는게 맘에 듭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