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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콤 설치에서 고객상담까지... 불만..

 
파워콤을 광랜을 설치한지 1주일...
정확한 속도 테스트는 안해봤지만...

우선 지금까지 겪어본 사항을 몇자 적어봅니다.


우선 가입신청...
파워콤이 지불하는 유치수수료가 많아서 인지.
늦은 저녁인데도 신청하자마자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여기까지만 괜찮았는데...
설치하러 온 기사분...
약속시간에도 오지 않길레 전화해보니...
조금 늦는다고..해서 2시간뒤로 약속시간 을 수정...
그런데 또 변경된 약속시간이 지나서 오지 않아서 전화하니..
1시간 가까이 지나서야.. 설치기사 도착.. 참.. 나원...
음 우선 설치시 친절도 100점 만점에 30점 정도...
(한마더 더 붙이더군요 가입 받으시는 분이... 퉁명한 목소리로.
공유기 쓰는곳에는 AS 안나간다고...음...)


가입하면 준다던 웹하드에 가입하기 위해 고객센터에 문의...
답변을 주겠다던 담당자는 연락이 없음...
다시한번 연락해서 물어물어 연락했더니 다시 약속시간을 설정
그 시간까지 연락이 안와서, 힘들게 혼자서 우적우적 설정함..
음. 너무 화가 나서 게시판에 글을 올렸더니...
그때서야 연락이 옴...
고객센더 친절도 100점 만점에 20점..

참고로 지급되는 웹하드는 //www.webhard.co.kr이 절대로 아님
(같은 데이콤이라서 여기인줄 알았더니.
//www.imory.co.kr 라는 이상한 사이트 임)

지금까지의 결론
파워콤에 가입할려면 2가지를 꼭 따져볼것.
1. 타서비스도 그렇게 친절한건 아니겠지만.
정말 불칠전한 서비스에도 참아낼수 있을지 생각해볼것.
2. 타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예를 들면 "KT idisk"나 기타 서비스를
생각해볼것.
파워콤에 가입하고 타사 서비스를 유료로 가입하면, 오히려 파워콤의 가격우세
측면은 100% 무시되고 오히려 가격이 열등하게 느껴짐.

지금까지 내가 파워콤을 사용하면서 느낀 감정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지켜 볼랍니다.

2005-09-08 2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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