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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응수님의 글에 대한 반론

 
위 글이 비씨파크 이용자들의 수준인가요!
이런 글들이 비씨파크에 남아 있다는 것이 신기하군요?
님은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니는 내용을 어디서 주워듣고 와도 그것이 사실이라고 여기시나봅니다.
그러니 다빈치코드가 사실이라고 떠들어 대니까 진위여부를 생각하기 전에 그저 진실인가 보다하고 생각하는 부류들이 생기는 것이겠지요!

요새는 겉모습 가지고는 판단하기가 갈수록 힘이 드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지성인이라고 하는 인간들의 말버릇들이 고작 저모양이니 한심할 뿐입니다.

그런데 이런 글이 1년 동안 남아 있다니 신기할 뿐입니다.
이런 글들이 비씨파크 이용자들의 수준을 가늠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님은 소설을 좋아하시나봅니다.
하씨들은 소설을 싫어하고 다른 것을 좋아하신다고요
그럴수도 있겠군요
보니까 가정교육이 엉망인것 같으시군요
그래서 버릇이 없다고요
하는 짓을 보니까 그러신 것같군요
표현이 보니까 “싸대기”랄지 사기전과라느니 뽕이라느니 이런 표현을 자주쓰시는 것을 보니
그쪽 세계를 경험을 하시나봅니다.
아니라고요
하긴 사실로 확인된 것은 없지요
그러나 확인된 사실하나는 버릇이 없다는 것은 님의 글을 보니 확인이 되는 것 같군요
아니라고요
아니 당신의 글을 보고도 당신의 버릇이 좋으시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부모욕먹이지 마시고
버릇없이 글을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고소하겠다고요
한번 해보시죠
어디서 아무거나 주워 들으면 사실이 되나보죠
하긴 귀가 근질거려서 아무거나 들어야 직성이 풀리고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일단은 아무거나 지절거리고 봐야 하는 성격이신 것 같네요
아니라고요
아니긴 뭐가 아닙니까
딱 표가 나는데요
한판 붙자고요 하여간 물리적인 힘으로 해결하려는 동물적 본성을 아직까지 버리지 못하고 계시는 군요
그래서 교육이 필요한 것이지요
왜 만나면 폭력이라도 휘두르시게요
늘 상 그렇게 사셨나봅니다.
힘으로 해결하고 말로 대충 소설하나 쓰고 지어내고 해서 버릇없이 굴어보고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한심할 뿐입니다.
인터넷도 이따위 글들에 대해서 방관하고 방치하고 있으니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것이지요!
원래 버릇이 없다고요 하긴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아 원래는 버릇이 완전히 없지는 않았다고요
증빙서류를 가지고 오셔야 사가지가 없는지 있는지 확인할 수가 있겠는대요
참 이미 다 드러나버려서 뭐 서류도 필요가 없겠네요



화이터
2005-09-10 12:47:36
1332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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