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파 | 05/09/13 21:19] 150화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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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13 21:15 x ..... 이제 완전 같이 살게 되는구나..=ㅂ=
05/09/13 21:15 x 뉴타입. -_-;;;;;;;;;;;
05/09/13 21:18 x 마...맛있겠다!! 오빠도 한닙~~~(풀썩)
05/09/13 21:26 x 돈줘서라도 저런음식사먹고싶습니다.
05/09/13 21:30 x
"감자조림이란 말인가!!!![두둥!]"
"장군님. 지시를!"
"오늘저녘은 감자조림이다!!!!!"
"예. 써[sir]!!!"
05/09/13 21:31 x 글 모름... 왠지 약간 걱정되기도 합니다.^^;
05/09/13 21:36 x 글을 모른다는 설정이 왠지 마음에 드는 군요.. +_+
05/09/13 21:33 x 글을 모른다라...
그럼, 매일매일 감자조림이겠군. -_-;;
05/09/13 21:43 x 모에반찬.. 모에반찬.. 모에반찬...... 여고생맛 ??
05/09/13 21:53 x 글을 가르쳐야 합니다 (누가 ?)
아무래도 배워야 헤쳐나갈수 있는 험한 세상입니다
(따라서 가르쳐줄 사람은 ?)
05/09/13 21:54 x 여고생 전문점은 개업 폐점상태(펑)
05/09/13 22:14 x 오......먹고싶!!!(퍽쿠직컄ㅋ 크억 꺌라라라랅!)
05/09/13 22:24 x 이제 저아이는 커서 미모의 요리사가...
05/09/13 22:25 x 토끼친구요 !! 귀여운 토끼를 내보내주세요 !!
05/09/13 22:38 x
본인 : 여동생 맛인가...
퓨리이 : 단순한 감자 조림입니다. 오라버니.
쿠델라 : (감자가 저기에 있다.)내일 반찬은 감자 조림!!!!(두둥)
본인 : 내가 만들어야 하잖아!!!
05/09/13 22:48 x 나도 감자조림~~;ㅠ;
05/09/13 22:58 x 지난번 우편물 정리하는 것 보고 글은 알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05/09/13 23:21 x 그냥 말 하는게 서툰걸지도 모르지요.
05/09/13 23:29 x ..... 키워먹는겝니까.? 헉(도망)
05/09/13 23:39 x 이제 하나둘 배워가서 사랑스러운 소녀가..[퍼억]
05/09/13 23:52 x
..언어도 없이... 아마 설탕 한 스푼 그런것 그림으로 안나와있을텐데...
아마 천재인듯... 맛의 달인!
05/09/13 23:59 x 글모름의 압박[...] 여러가지로 설정이 모에하군요.
05/09/14 00:04 x 흐흐......
05/09/14 00:12 x
글을 모른다라...
당연한거 일지도 모르지만...
과연 맛은...
05/09/14 00:21 x 두번째 컷의 안경님! 씁쓸해 보이는데! 하핫 -_
05/09/14 00:40 x 아아~ 분위기좋습니다~
05/09/14 01:02 x 처절할 다음편이 기대되는군요:D~
05/09/14 01:07 x 아아...가면 갈수록 빠져드는 신비감...
05/09/14 01:28 x 참 착하구나..;ㅅ;
05/09/14 02:27 x 아아아 ;ㅅ; 이 평안한 기분은
05/09/14 04:14 x 보통 커다란 사진밑에 작은글시로 설명되어있는것도[아닌가?]
05/09/14 08:14 x
점점 이야기의틀이 잡혀 가시는군요. 바로 소녀성장4컷만화.....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기존의 캐릭터를 물갈이하면는 과감한 시도.... 정말 산뜻합니다. 그런데 왜 정미양이 보고싶지...;ㅂ;
05/09/14 09:04 x 수염기르신분이 첫화면 이후로 안보이는게 불안해요;;
05/09/14 10:23 x 저 소녀의 이름은..? 그것이 알고 싶다.
05/09/14 14:55 x 모! 에! 반! 찬!
05/09/14 17:10 x 꺄아꺄아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