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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님께서 쓰신글에 대한 답변

 
물론 님께서야 성경을 믿지 않으려고 하시니 그렇게 볼 수밖에 없겠지요
그러나 님이나 저나 같은 입장에서 같이 인정할 수있는 것이 바로 역사적인 사실이지요!
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역사가 전부 틀리다고 주장하지도 못할 것같네요
16000군데가 틀리고 16억군데가 맞는다면 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바보가 아닌이상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시겠지요!
예전에 쿰란동굴에서 성경사본하나가 발견되었습니다.
성경은 마소라학파에 의해서 계속 전해져 오고 있었는데
쿰란동굴과 1000년정도 차이가 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두가지를 비교해본결과 완벽하게 일치함을 통해서 세월이 흐름으로 해서
바뀔수도 있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완전히 뒤집었지요







성경은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가 존재하고 있을 때 다른 사람이 없었던 것이 아니고
영적으로 볼 때 그들은 짐승이라고 표현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신화에 비슷한 내용이 있다고해서 성경이 그 신화를 차용했다고 하시면 안되겠지요
그렇다면 우리 전래동화에 뒤를 돌아보면 돌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성경에도 뒤를 돌아보아 소금기둥이 된 내용이 나오는데 성경이 그 전래동화를 차용했다고 주장하사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에 대해서 안좋은 기억을 가지시는 분들이 왜 그런 기억을 가졌냐고 하면 아무 이유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저 이유도 없이 좋지 못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겠다는데 왜그리도 시비를 거시는지 그저 신기할 뿐이지요
인도나 파키스탄이나 태국가면 소나 돼지 뱀등을 신으로 믿는데 그런것은 받아줄만하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못받아들이는 심보가 굉장히 궁금할 뿐이지요

초림당시 예수님을 대다수의 유대인들이 비방했다고 해서 그 비방이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칭찬한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가 되는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비방한다고 해서 그것이 거짓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칭찬한다고 해서 그것이 거짓이라는 말도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방한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라고도 볼수없지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진리를 깨달을 수가 있는것일까요
바로 해답은 성경입니다.








화이터
2005-09-16 18:57:10
1414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도마령 '05.9.16 7:21 PM 신고
    엉 아직 계시네요
    ㅎㅎ 전에 게시물이 다 지워져서 은퇴하신줄 알았는데
    간단히 리플 소 가 짐승이 나는 신이다 ~ 라고 한적 있을까요 ? 있다면 기적이겠죠 ㅋㅋ 사람이 자신을 신이라고 주장하는 경우는 ㅋㅋ 흠 티비에서 신돈 한다던데 ↓댓글에댓글
  2. 2. 화이터 '05.9.16 8:42 PM 신고
    은퇴했다가....
    아직도 정리할게 많이 있다하여 돌아왔소
    소나 짐승이 나는 신이다 라고 한적이 없으니까 인간들이 신대접해줘도
    된다는 것인지요??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니까 비방하던 자들이 있었지요
    바로 유대인이였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도마령 '05.9.17 2:00 AM 신고
      ...
      1.짐승도 믿는데 왜 사람이 신이라 주장하는걸 못믿냐는예에
      2.짐승은 뭘 바라고 신이라 주장하지 않지만 사람은 뭘 바라고 주장할수 있다는 취지의 리플입니다
      3.신이라 한적도 없는 짐승을 왜 믿습니까?
      4.예수께서 유대인의 비방에 성경만 들이 밀으셨다고 나오지는 않는군요
  3. 3. 듀오 '05.9.17 6:15 AM 신고
    전 다만..
    화이터님께서 조금 흥분하긴것 같습니다.. 전그냥 이렇다 할 생각만 전할뿐 화이터님에게 직접적으로 흥분한건 아닌것 같습니만...

    성경의 내용이 16000군대가 원본의 내용과 틀리다는 내용엇지.. 성경이 얼마나 맞는지는 말을 않한것 같습니다만... 하지만 화이터님께서 말씀하시는 성경이란 성서를 말하시는것 같은데.. 그 성서라는게 .. 초대 교회의 성경과 16000군대나 틀렸다는거 차제가 이미 효력은 잃엇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건 성경안에 어떠한 내용과는 상관없는내용입니다. 아무리 훌륭한책이라도 이미 원본과 심각한차이를 본다면.. 그건 이미 훌륭한책이아니라 그냥 상업용이 목적인 그런 책일겁니다..

    그리고 인도나 파키스탄 태국은 동물은 신으로 믿냐는것에.. 각 나라마다 영물은 잇기 마련입니다.. 우리나라도 고양이? 를 영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어차피 그건 그나라의 특색일뿐입니다.. 물론 인도나 파키스탄 태국이 영물로 하는건 우린 먹지 않습니까.. 물론 우리나라가 영물로 생각하는건 중국인들이 먹습니다.. 하지만.. 화이터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하느님이란 분은 먹질 않죠.. 다만 상업용으로 이용만 할뿐...;;

    더구나 전 그런 동물신을 믿으라고 강요한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 제 개인적인 생각만 올렸을뿐. 제가 먼져 시비를건적도 없습니다..

    그럼왜 평화로운 커뮤니티 사이트에와서 제일먼져 사이비종교에 대해 토론하자구 한 위치를 살펴볼까요.. 그럼 토론하자고 먼져 하고나서 욕안들을껄 생각하셨나요?? 각종증거를 들이대며 교회 선교활동하는데.. 물론 이쪽게시판이 종교도 포함한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 가입하나서 어느 종교도 와서 선교활동을 한적이 없습니다. 다만 이번 하느님의 교회가 최초이며(제가 알기론..) 왜 먼져 토론하자고 해서 여러사람의 개인적인의견을 들어 놓고 이제와 저러시는지 도통이해가 안됩니다..

    화이터님께선 계속 믿으세요. 화이터님께서 무월하던지 그건 화이터님의 생각이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도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도통이해가 안되는건 "우리가 사람으로온 신을 믿겠다는데.." 왜시비냐는것에 대해 전 다만 하느님의 교회가 성경으로 선교활동을 펼치는것에대해 성경이 이렇다 하는것일뿐 당신들이 멀 믿건간에 신경 쓰지도 않습니다. 어차피 하느님의 교회도 종교의 목적하에 국가에 세금도 안내는 그런곳 아닙니까.. 틀렸습니까??? ↓댓글에댓글
  4. 4. 붕가 '05.9.19 12:15 PM 신고
    성경은 그때그때 입맛에 맞추어 바뀌어지고 이미 일어난일에 대해 내용을 수정함으로 먼 과거에 예지하였다는 식의 주장을 하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진리를 깨달을 수가 있는것일까요
    바로 해답은 성경입니다.' 라고 쓰셧는데 죄송한 말씀이지만 세뇌라도 당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9.19 1:53 PM 신고
      글쎄요
      그런것을 세뇌라고 하면 학교공부는 엄청난 세뇌가 되는 것인데요
      성경은 주후90년경에 다 기록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그런 식의 주장밖에 할수없을지도 모르죠
      그래서 예언서라고 하는 것이지만요
  5. 5. 화이터 '05.9.19 1:57 PM 신고
    원본과 틀리다는 것은
    원본은 맞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원본을 보면 되겠습니다.
    사람이란 관점에 따라서 좋게 볼수도 있고 나쁘게 볼수도 있는데
    님과 제가 바로 그런 관점의 차이가 나는 것 같군요
    그리고 평화로운 커뮤니티라면 평화롭게 토론하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6. 6. 도마령 '05.9.19 3:45 PM 신고
    ...
    자 여기서 문제 ~
    1.성경은 예언서 겸용이다.
    2.예언대로 그분이 오시었다
    3.예언대로 가시엇다
    4. 아직 남아 계신분이 잇다 .

    여기서 문제 과연 남아있는 그분은자신이 언제 어떻게 가실지 예언하실까요 ??
    이미 일어난일에 성경 구절가져다 붙이는건 웬만한 신학 지식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합니다 . ↓댓글에댓글
  7. 7. 듀오 '05.9.20 11:41 AM 신고
    흠..
    요근래에 잘 안들어 왔어요..;;

    간단히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있는 공동번역판만으로도 쉽게 그차이가 느껴지는데 하긴 제가 원본을 들먹였지만.. 나름데로 찾아보니. 원본은 존재하지도 않는다는군요.. 그래서 현제의 성경은 사본을 토대로 만들어졌답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한건.. 있지도 않은 성경의 원본이며.. 이자리에서 제 잘못을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찾아 봄에 있어 성경엔 공동 번역판이라는게 있답니다.. 그런데 그게 유럽이나 미국쪽엔 별반차이가 없다지만.. 왜 한국꺼에만 심각한 차이를 보인다는군요.. 대강 이유를 보자면 공동번역판엔 성경의 잔인한 부분이 많고 쉽게 이해도 가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공동번역판을 완전히 한글로 해석해서 잔인한부분도 부드럽게 넘기는게 많다고 합니다.

    그럼 대충 이해가 가시는 거겠죠.. 바보가 아닌이상.. ↓댓글에댓글
    • ㄴ 1. 듀오 '05.9.20 11:43 AM 신고
      더구나..
      앞으로 혹여 사본이 발견된다면. 또한 성경의 내용도 달라질것 같다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러면 그 성서라는게 내용이 바뀐다는 내용도 같이 하겠습니다.. 결국엔 인간의 손에 쓰여진 성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내용도 그 나라에 맞게 각색되어가면서 충분히 바뀔수도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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