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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터님 아직 계시는군요

 
ㅎㅎ 게시물이 싹 지워져 떠나신줄 알았는데 믿으시는분의 이적 능력은 찾으셨나요?

1.예수님은 이적을 행하였다 2.성경상 예언대로 오신 그분은 예수님과 동격이다
3.성경상 이적은 거짓 선지자나 귀신들도 한다 4. 그럼 그분도 이적능력이 잇는가?

여기서 화이터님과 저와의 무한루프 저는 적어도 예수님하고 동격이면 그에 맞는 능력을 갖추어야 하니 그 신분에 걸맞는 이적능력 잇냐는거고 화이터님은 당 연 히 있 지 요 하지만 그런거 따지지말고 성경상의 말씀만 보자는거고



2005-09-16 20:16:00
1412 번 읽음
  총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화이터 '05.9.16 8:40 PM 신고
    도마령씨도 잘계셨소
    예수님은 이적을 행하셨다. 그것은 구약에 예언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성경상 예언대로 오신분은 예수님을 증거하신다고 하셨으므로
    증거하신것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한다.
    성경상 이적은 거짓선지자나 귀신들도 함으로써
    이적과 기사로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가 없다,.

    분명 재림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하시는 일은
    요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댓글에댓글
  2. 2. 도마령 '05.9.17 1:53 AM 신고
    흠 여전하시군요
    결론은 무언가요? 성경상 요번 오신분은 이적을 행하는게 예언되어잇지 않다? ↓댓글에댓글
  3. 3. 닉네임 '05.9.19 4:31 AM 신고
    화이터님..요한복음 16장의 진리의 성령의 강림은..
    사도행전에 나오는 오순절날의 역사를 의미합니다.

    성령은 예수처럼 육신을 입고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성서 어디에도 성령이 육신을 입고, 그것도 대한민국에 재림하고, 식사하시다가 돌아가신다고 예언되어 있지 않답니다.

    예전에 전화로 자신이 베드로의 영을 받았으며, 자신이 사도의 신분이라고
    말하며 이곳 저곳 교회에다가 전화를 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성령의 강력한 부흥집회 좀 인도해 달라고..

    왜 이런일들이 많은 걸까요?


    언제나 진리가 제대로 역사하지 못하면, 교회가 돈에 눈이 멀고, 정치에 민감하며, 기복신앙을 부르짖고, 세상의 온갖죄악보다도 더한 것들을 주도하며 살아갑니다.

    그만큼 그 시대, 그 역사가 죄를 자행하며, 악하다는 증거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화이터 '05.9.19 1:32 PM 신고
    그래서 성경으로 분별하셔야 합니다.
    화이터님..요한복음 16장의 진리의 성령의 강림은..
    사도행전에 나오는 오순절날의 역사를 의미합니다.

    성령은 예수처럼 육신을 입고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성서 어디에도 성령이 육신을 입고, 그것도 대한민국에 재림하고, 식사하시다가 돌아가신다고 예언되어 있지 않답니다.
    ========================답변=====================

    요한복음 14장 16절을 보시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이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신 분에 대해서

    계시록은 감추었던 만나를 주시는 새이름으로 오신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새이름으로 오신다고 했던 것입니다.

    히브리서에는 히9:28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히브리서를 기록한 연대를 통해서 보면 오순절 성령이라고 할수는 없는 것이지요

    또한 성경은 예언의 핵심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기록한 것이지 어떤 구체적인 내용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에 대한 예언에 대해서 구약성경에 그리스도의 직업이 목수여야 한다던가!!

    배운것이 하나도 없어야 한다든가!!

    이런 예언이 없지요 그런 예언이 없다고 해서 그리스도께서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할수있겠습니까!!

    그리고 성령은 육체로 오실수도 있습니다.

    예수님도 성령이시지만 육체로 오셨지요








    예전에 전화로 자신이 베드로의 영을 받았으며, 자신이 사도의 신분이라고
    말하며 이곳 저곳 교회에다가 전화를 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성령의 강력한 부흥집회 좀 인도해 달라고..
    왜 이런일들이 많은 걸까요?
    ====================답변====================

    그럼 분별을 해볼까요 !! 자신이 베드로의 영을 받았다고 했는데 그 영이 베드로인지는 그누가 있어 분별을 해주겠으며 성경은 사람은 죽으면 반드시 하나님께로 간다고(전12:7) 그랬는데 떠돌아다니는 베드로의 영이라는 영은 무엇이겠습니까!!

    사도의 신분이라고 한다면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것을 그대로 해야 하는데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도 않는 사람이 자기가 스스로 사도라고 한다면 사도가 되는것이 아니겠지요

    그리고 성령의 강력한 부흥집회라고 했는데

    예수님께서 성령이시니까 성령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요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하고

    마26장

    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마시기 위해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행하지도 않으시는 분들은 전부 거짓말하고 계시는 분으로 아시면 될것입니다.

    요1서2장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언제나 진리가 제대로 역사하지 못하면, 교회가 돈에 눈이 멀고, 정치에 민감하며, 기복신앙을 부르짖고, 세상의 온갖죄악보다도 더한 것들을 주도하며 살아갑니다.
    그만큼 그 시대, 그 역사가 죄를 자행하며, 악하다는 증거입니다

    =====================답변==========================

    성경말씀대로 한다면 그러한 부조리를 막을 수가 있겠지요

    성경의 하나님말씀을 보면 말세의 징후를 이렇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딤전3장

    1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6 저희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가지 욕심에 끌린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8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저희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리운 자들이라
    9 그러나 저희가 더 나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의 된 것과 같이 저희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니라


    이러한 세대에 하나님께서는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닉네임 '05.9.19 1:44 PM 신고
      죄송하지만 이런 신비주의적인 해석들은..
      어떤 나라에서도 인정받지 못합니다..

      성령님은 식사하시다가 돌아가시는 분이 아닙니다.
    • ㄴ 2. 화이터 '05.9.19 2:08 PM 신고
      인정은 성경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어떤나라가 인정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닙니다.

      두번째 오시는 분은 성경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서
      반드시 돌아가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 ㄴ 3. 닉네임 '05.9.19 2:16 PM 신고
      전세계적인 인정이란..
      바꾸어 말하면 진리란 어떤나라는 인정하고 어떤 나라는 인정하지 안는다면..보편성과 공통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보편성과 공통성이 없는 진리는 성서의 포괄성과 정면으로 대치됩니다.
      그것은 진리가 될 수 없죠. 오히려 진리의 검증이 필요한 단계라고는
      할 수 있겠죠..

      그런 진리의 개념은 어떤 경우에도 타당성을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 ㄴ 4. 화이터 '05.9.19 7:54 PM 신고
      나라에서 인정해주지 않는다하여
      진리가 거짓이 되지는 않지요
      보편성과 공통성을 가져야 진리의 기준이 된다는것도 이상한 말씀이지요

      성경의 하나님말씀이 진리입니다.

      진리의 개념은 어떤 경우에도 타당성을 인정받을수 없는 경우도 있겠지만 받을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적인 자기 생각으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는 것이며
      개인적인 자기생각이 진리가 될수도 없으며

      진리가 전체사람에게 타당성을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하나님께 인정을 받으므로 진리인것입니다.

      님이세운 기준역시 진리가 아니므로 진리가 아닌 기준으로
      바라본다면 그어떤것도 진리가 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 ㄴ 5. 닉네임 '05.9.20 4:28 PM 신고
      또 이상한 자의적 해석을 하시는군요.
      제가 말씀드리 보편성과 타당성은 성서해석에 대한 보편성과 타당성을 말
      씀드리는 것입니다. GOD = 하나님 / 삼위일체론 같은 것들이죠..

      보편성과 공통성을 가져야 진리의 기준이 된다는것이 뭐가 이상한 말이라는 건가요? 보편성과 공통성이 없는 진리는 검증과정이 필요합니다. 검증도 되지 않은 것을 진리라고 말한다면 세상 그 누가 믿겠습니까?

      이것은 제가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기독교가 인정하는 보편적이고 공통적인 것입니다. 제가 세운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시고 리플을 다셨는지 알 수가 없군요..

      신비주의적 해석들은 연결고리가 불분명합니다. 이것은 설득력이 떨어지고, 성서의 보편성과 공통성, 전세계적 포괄성에 정면으로 대치되므로 어느 나라에서도 인정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부디 감정을 절제하시고 관련학과에서 공부도 좀 하시고,,식견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5. 5. 닉네임 '05.9.19 2:09 PM 신고
    게다가..이런 해석들은..
    게다가..이런 해석들은..

    이런 유사한 해석들은 예수님 사후에도 있었고..2세기에도 있었습니다..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 좋은 예가 영지주의의 초월적 이성의 중시..단면들..
    해석과 모양은 다르지만..

    거의 전세계에서 말세론적 세계관을 중심으로 해서
    대부분 써먹는 성서 말씀이 비슷하죠..

    성부,성자,성령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공부는 기독교강요를 참고하십시요. 삼위일체는 그렇게 쉽게 A가 B로 오고..B가 A의 모습으로 쉽게 나타날 수도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곧 신비주의적 해석에 절대성을 부여할 수 없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지금 화이터님은 그 해석에 절대성을 부여하고 그 권위와
    성서자체를 동급으로 해석한 심각한 오류에 빠져있는 것이죠.

    화이터님은 자꾸 성경으로 분별해야한다고 말씀하시지만 그것은 신비주의적관점에서 풀이한 해석이지 성서와 동급이 될 수 없습니다. 그 말씀 귀절들로 수 천편의 다양한 설교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 그 좋은 예인 것이죠. 성경으로 분별한다는 말 자체가 오류입니다. 성경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했는가라는 관점에서 분별하고 해석하는 것이죠. 그러므로 이러한 관점과 해석에 절대성을 부여하는 시대적인 한계성(상관주의)를 수용하셔여 하며 폭넓게 이해하셔야만 합니다.

    그러한 절대성의 부여는 2000년 기독교 역사에 언제나 약방의 감초였습니다. 대부분 역사와 함께 사라졌죠..

    성서 역사학과 당시대적 사상과 주류 비주류, 관련 철학들을 공부해 보시고 좀 더 견문을 넓히세요.

    진리란 한국에서 아~~~ 하면 전세계에서 아~~~ 하는 아주 평범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화이터 '05.9.19 2:13 PM 신고
    유사한 해석들이 난무한다고 해서 ...
    비슷하게 해석했다고 해서 그렇게 비슷하게 해석한 곳과 우리를 같은 내용으로 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성삼위일체란 성부와성자와 성령님께서 시대가 다르고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 한분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그것은 성경으로 분명히 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진리란 늘 항상 그시대에 받아들이기가 쉽지만은 않았지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인데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은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돌아가시게 했다는 것입니다.

    마치 갈릴레이가 지구가 돌고 있다고 하니까
    이단으로 몰아부쳤듯이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닉네임 '05.9.19 2:49 PM 신고
    갈릴레이는 적절한 비유가 될 수 없습니다.
    적절한 비유가 될 수 없습니다.

    갈릴레이는 과학적인 훌륭한 보편성(물론 당시대의 주류들은 이를 억압했기에 후대에 인정받는 보편성을 보입니다만..과학적 근거는 충분했습니다.. 호이터님이 보시기에 비슷해 보일수도 있지만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갈릴레이의 실례는 하나님의 교회의 절대성을 증명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하나님의 교회를 과학으로 입증하실 건가요?) 이것은 기성교회에 대한 또 다른 논란과 오해만을 가져올 소모성 예에 지나지 않습니다.(기성교회 중세의 주류적 횡포-하나님의 교회-진리라는 이원론적 사고관)

    기독교인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시는 오류는 순환적 오류와 불가지에 호소하는 오류(별로 상관도 없는 이야기로 반증이나 증명이 불가능한 예를 사용)입니다. 또한 결국엔 그 근거를 성서의 귀절에 연결해서 찾고 확대해석하는 오류를 가장 많이 저지르죠..

    이것은 성서의 귀절을 전체의 속성으로 일반화해버림으로써 범하는 아주 심각한 오류입니다.

    기회가 되시면 기독교인이 기독교인에게 추천하는 탁석산-오류를 알면 논리가 보인다- 책세상 를 읽어보십시요. 성서는 생각 이상으로 신비함 이상으로 굉장히 논리적입니다.

    신앙이란 말은 자신의 지적 무지나 논리적 부실함을 정당화시켜주기 위해 고안한 말이 결코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일수록 더욱 신중하고, 논리적일 때 그 신앙은 전 세계 안의 모든 자들에게-자연과학자든, 무신론자든, 타종교인이든 어느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고 매우 설득력 있게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9.19 7:45 PM 신고
      별로 다를바가 없다고 보는데요
      진리란 한국에서 아~~ 하면 전세계에서 아~~ 하는 것이 진리라고 하셨는데
      실제 과학적으로 증명된 진리가 그 당시에는 항상 아~~ 하지 않았지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근거로 하며 성경을 표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타교단에서 어떻게 생각을 하던
      성경의 하나님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전파할뿐입니다
      이원론적인 것은 주위사람들이 만드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성경을 근거로 한다면 오류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칭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독교인이라고 할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라고 하셨으니 제3자가 볼땐 기독교인이라고 하며 다니니까 기독교인것처럼 보일지는 모르지만 성경으로 볼땐 전혀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전파할 뿐이며
      그 말씀으로 천국에 이르기를 소망할뿐입니다.

      그럼 복많이 받으십시오
    • ㄴ 2. 닉네임 '05.9.19 10:34 PM 신고
      음..
      ---------------------------------------------------------------------
      진리란 한국에서 아~~ 하면 전세계에서 아~~ 하는 것이 진리라고 하셨는데
      실제 과학적으로 증명된 진리가 그 당시에는 항상 아~~ 하지 않았지요
      ---------------------------------------------------------------------

      이 말씀은 곧 과학적 증명된 진리->하나님의 교회/ 아~~하지 않음->현대의 하나님의 교회를 부인하는 개신교라는 권력층 이라고 해석하는 것처럼 보이는군요.

      어떻게 증명하실 겁니까?

      무엇으로 하나님의 교회가 당시 과학적으로 증명된 진리=갈릴레오적인 면들을 권력층들이 부인하고 핍박하고 있다고 증명하실 건가요?

      이것은 은근히 그러기를 바라시는 화이터님의 심리적, 편의주의적 기저현상이지..증명될 수도 없고, 증명되지도 않는 억지성 발언입니다.

      누구에게도 먹혀들어가지 않는 영양가 없는 소리죠.

      --------------------------------------------------------------------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근거로 하며 성경을 표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타교단에서 어떻게 생각을 하던
      성경의 하나님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전파할뿐입니다

      제3자가 볼땐 기독교인이라고 하며 다니니까 기독교인것처럼 보일지는 모르지만 성경으로 볼땐 전혀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

      타교단이 어떠한 생각을 하던..하나님의 교회는 진리의 말씀을 전파할 뿐이며.성경으로 볼 때 전혀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기준은 어디에서 기인한 것입니까?

      그러한 선입견과 편견은 열매도.. 결실도.. 대화도..생산적 논리의 대화로도..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변증법적 입장의 설득력도 완전히 힘을 얻지 못하는 곤란한 말들입니다....오히려 스스로 전혀 연결하지 못하고 계시군요..

      도대체..하나님의 교회가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만을 전파한다면 다른 교단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고, 무엇을 전한단 말인가요?

      이러한 논리의 전개를 불가지에 호소하는 오류라고 합니다. 이것은 자신이 명확히 알지못하는 것으로(반증, 증명불가,과도한 추론)결론을 맺으려는 오류입니다. 논쟁의 추궁의 한계에 부딪힐 때 자주 등장하는 것들이죠.

      자신의 잣대의 기준(하나님의 교회적 기준)=성서의 절대성으로 이해하고..측정하거나, 일종의 편견과 반감을 베이스로 하고, 말씀을 전파한다면..


      그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런 사고방식은 꽤나 초보적인 것이며,,사실상 성서적인 것과는 전혀 관계도 없고..상당히 거리가 멉니다.

      다시 한 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열정만큼이나 지식과 견문을 넓히십시요. 그러면 됩니다.
    • ㄴ 3. 닉네임 '05.9.19 10:37 PM 신고
      아울러..
      지난번에 부탁드린 안상홍님=성령이다라는 교의적인 서적이나 정리된 내용들을 알려주십시요. 시간되는 대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8. 8. 도마령 '05.9.19 3:28 PM 신고
    성경
    ㅎㅎ 성경을 요점정리로만 봐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다만 화이터님의 견해를 묻는중이죠 . 아 식사하다 하늘나라로 돌아가신 문제에 대한것도 전에 질문 했었는데 전에 답변이 흠 화이터님 게시물밑에 리플로 질문한거라 안타깝게도 지워 졌군요.화이터님의 견해로는 요번 예언상의 그분은 전혀 이적같은거 펼칠 이유 없음이다 라는거 같군요.화이터님의견으로는 능력은 있지만 오직 성경 성경 ~~~ 만 봐라 인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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