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기독교분들 이혼에대한입장은?

 


도마령 약간의 모순이?
1.성경을 따른다 - 성경상에 예언된 그분을 따른다
2.그분의 성경적 삶은 어떠한가? ? ?
일단 성경에서 이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걸로 ~~ 영국의 어느왕께서는 그걸이유로 하나더 만드셧죠 하고 싶어서
[2005-09-16 19:27:53] [리플에 리플]

화이터 아니 어떤 모순이?
성경에서 이혼이 죄라는 말이 없는 걸로 아는데요!!
고전7:15 혹 믿지 아니하는 자가 갈리거든 갈리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 구속 받을 것이 없느니라
[2005-09-16 20:47:24] [리플에 리플]

ㅡ.ㅡ ?? - 도마령
왜 중간에 잘라 먹으시나요?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느니라
고전 7:16 아내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
고전 7장15절 검색 치면 그러나...가 나옴니다.
누군가 말을 합니다 사람은 강간할수도 잇다 그러나 사람으로써 해서는 안될짓이다 라고 말한 구절에서 뒤에 그러나.. 이후를 빼면 강간할수도 잇다라는 구절이 된답니다

[2005-09-17 02:10:22] [리플에 리플]

도마령 국어 공부
그러나
① ‘그렇게 하나’의 준말.
말로는 ~, 실제로는 그러지 않는다.
② ‘그러하나’의 준말.
인상은 ~ 마음씨는 좋다.
――
③ 앞의 말(문장)에 대립적으로 이어 주는 뜻을 나타냄.
세상에는 악한 사람이 많다. ~, 착한 사람도 적지 않다.
연이나.
또 국어 공부 시켜 드리게됐군요
[2005-09-17 10:54:52] [리플에 리플]

화이터 결국은 이혼은 죄다라는 말이 없지요
열심히 무엇인가를 말하시기는 하셨지만 비유도 아닌 내용을 비유해주시고
그래서 더불어 별로 논점과는 상관없는 내용으로 말씀을 하셨지만

결국은 성경에 이혼은 죄다라는 말씀은 없다는 것이지요
여기까지가 리플 내용이오 혹 전에 화이터님 게시물처럼 사라질까 붙여넣기 했소
흠 일단 개인적으로 알고있는내용으론 엿날 예수님시절교회의 이혼에 대한 생각은 웬만하면 하지말아라를 넘어 정말 죽을정도 아니면 같이 살아라로 알고잇소.
그런데 화이터님은 반박하며 잘못인용한 문장에대한 이야기는없고 본인의 글이 이해가 안된다 하시고 밑도 끝도 없이 -결국은 성경에 이혼은 죄다라는 말씀은 없다는 것이지요 라고 맺음하시니 본인이 심히 혼란스럽소 성경에 이혼이 죄가안돼면 왜 영국왕은 새로이 종파하나 더만들었소 ? 그냥 성격차로 이혼할래요 하면되지

화이터님 비유도아닌 내용을 비유해주시고 가 무슨뜻이오? 파악이 안된다오
그리고 글의 논점은 이혼을 죄로 보느냐 아니냐 아니겠소 내글 어디가 논점에서 벗어나잇소? 화이터님이 근거로든 구절이 완벽해지면 오히려 이혼하지 말라는 구절이된다고 적고 그에대한 예를 든거뿐인데 ?

2005-09-19 21:00:05
1546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도마령 '05.9.20 2:13 PM 신고
    화이터님이 보시는 원문에 충실한 성경은 버젼이 어떻게 되오?
    1 Corinthians 7:15


    Yet if the unbeliever departs, let there be separation. The brother or the sister is not under bondage in such cases, but God has called us in peace. (WEB)

    Yet if the unbelieving departeth, let him depart: the brother or the sister is not under bondage in such cases : but God hath called us in peace. (ASV)

    But if the one who is not a Christian has a desire to go away, let it be so: the brother or the sister in such a position is not forced to do one thing or the other: but it is God's pleasure that we may be at peace with one another. (BBE)

    But if the unbeliever go away, let them go away; a brother or a sister is not bound in such cases, but God has called us in peace. (DBY)

    But if the unbelieving depart, let him depart. A brother or a sister is not under bondage in such cases: but God hath called us to peace. (KJV)

    But if the unbelieving departeth, let him depart. A brother or a sister is not under bondage in such cases; but God hath called us to peace. (WBS)

    If, however, the unbeliever is determined to leave, let him or her do so. Under such circumstances the Christian man or woman is no slave; God has called us to live lives of peace. (WEY)

    And, if the unbelieving doth separate himself -- let him separate himself: the brother or the sister is not under servitude in such 'cases', and in peace hath God called us; (YLT)

    성경에 대해 잘몰라 다른분들에게 혹시 성경원본에는 화이터님처럼 그러나 이후 문장 없이 해석되나 물어보았소. 성경원본도 그렇고 각해석한 각기 다른버젼이더라도 그렇게 해석하진 않는다하오.원본은 알아보기 힘드니 이거 보여주라 하더이다 이거말고도 많지만 그어디에도 화이터님처럼 해석 하진않는다하오. 뭐 성경으로 낱말 뽑아 맞추기 하면 못만들 말이 무었이냐 하더이다. ㅋㅋ온전한 구절로 술먹어라라고도 만들어 보여 주시더이다

    그 돈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사서 먹으며 즐겨라. 소, 양, 포도주, 술, 무엇이든지 먹고 싶은 것을 사서 너희 하나님 야훼를 모시고 너희와 너희 온 집안이 먹으며 즐겨라. [신명14:26]

    네 몫의 음식을 먹으며 즐기고 술을 마시며 기뻐하여라. 이런 일은 하나님께서 본래부터 좋게 보아 주시는 일이다[전도서 9:7]

    이제는 물만 마시지 말고 위장을 위해서나 자주 앓는 그대의 병을 위해서 포도주를 좀 마시도록 하시오[디모전5:23] ↓댓글에댓글
  2. 2. Mike '05.9.20 5:48 PM 신고
    술.. 그거.. 먹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믿음의 조상 .. 아브라함이 부인이 2명 이었죠??
    이스라엘의 축복을 받은...야곱도 4명 이었죠??
    위대한 영웅.. 다윗은 부인이 70명...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렸던 솔로몬은 자그만치.. 부인이 700명 이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이들의 예를 따라..
    집에 부인을 ... 두 명씩 두고 살면 어떨까요?
    성경의 주요 인물들의 예를 따라 살아보겠다는데 그렇게 큰 문제는 없지 않겠습니까??

    이 질문에 대해...
    "그때의 시대상황이 그렇다.",
    "그때 시대로서는 왕의 권한 이었다.. 관습이었다.",
    "농경사회여서 인력이 많이 필요해서 그랬다." 등등..
    다양한 의견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상대주의 윤리관에 기초한 논리일뿐입니다.

    기독교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는 삶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과는 상관 없이 유일신사상에 바탕을 둔 절대적윤리관, 즉 일점일획도 변치않는 '말씀'에 근거한 윤리에 기초한 논리를 바탕으로 이 모든 것이 설명이 되어야 합니다.

    그때 당시...왕이 여러명의 후궁을 갖는 것은 사회적으로 일반화된 풍습이었다.라고 한다면, 오늘날 회사에서 신입사원이 상관이 주는 술과 2차, 3차에 해당되는 각종 성적 향응을 받는 것은 입사 축하의 사회적 관습을 따르는 것일 뿐이라고 합리화 시킬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축자적 성경해석에 의해, '된다'혹은 '안된다.'의 이분법적인 판단만으로 음주의 가부결정이 이루어진다면 기독교는 더이상 기독교의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크리스찬으로서 음주문제 때문에 갈등한 다는 것은 말씀에 쓰여진 내용에 앞서서, 개인적으로 마음 깊은 곳에 일어나는 양심적 문제해결에 대한 열망이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술을 먹으라는 신명기 말씀대로 음주에 대해 허용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십시요. 그리고, 다른 많은 부분에서 우리가 배워왔던 대로, 먹지말라고 한 부분에 따르고 싶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하지만, 성경에서는 술을 먹으라는 말보다는 먹지 말라는 말이 압도적으로 많으며, 술을 먹어서 이로운 점 보다는, 술을 먹었을때 일어난, 일어날 안좋은 일들에 대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예를 담고 있습니다.
    술을 먹는다고/ 술을 안먹는다고 하나님의 영광이 높아지거나/ 망가지거나 그럴일은 없습니다. 중요한 점은, 술로 인해, 술을 먹은 당사자가 어떠한 형태로든 댓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외형적, 경제적 댓가일 수도 있지만, 개인 내부의 양심적 댓가의 형태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단, 술에 대한 것 뿐아니라, 간음(부인/성관계자를 공개적/비공개적으로 2명 이상 두는 것을 간음으로 보는 것을 실제적 간음으로 가정)또한 사회적 풍습이라는 흐름에 범주라는 논리로 동참하게 되는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도 부인을 2명 혹은 3명 혹은 그 이상도 둘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행동에 대한 책임은 당사자와 상대자, 그리고 양가의 가족들 및 그 이상의 관계로 부담이 될 것입니다. 책임의 예를 보자면, 외도가 가정파탄의 주요원인이며, 가정파탄으로 인한 자녀들의 탈선 문제 또한 심각한 결과로 다가온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고전10:23-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 ...
    라고 말하 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부정적인 행위에 대한 무거운 책임의 예가 기록된 성경의 사례를 교훈삼아, 음주를 포함, 성경에서도 좋지 않다고 이야기한 사례를 많이 보여준 행동에 대해, 가급적 자제하고, 피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하지만, 인과적 책임이 무서워서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그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신의 자녀가 올바르지 않은 것을 선택하는 것을 계속 내버려 두시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 또한 기억하시고 신중하게 행동하시는 것이 좋으리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도마령 '05.9.22 4:18 PM 신고
      헛 술이아니라 이혼문제
      앞에 문장에 예시했듯 전 성경에서 이혼은 좋아하지 않는일이다.화이터님은 이혼이 죄라고는 안했다.라고 주장하시어 술을 예로 들어 성경구절만 가져다 붙이면 음주도 허용하나 그게 꼭 음주를 권하거나 막 먹으라는 소리를 하는게 아니라는 주장이었습니다.
  3. 3. 규니 '05.9.21 8:57 AM 신고
    헉...솔로몬...
    그거 실제로 좋아서 그렇게 많이 부인을 둔게 아니라 정략적으로 정혼정책

    을 통한 부인을 둔것이 대부분이었고...

    그렇게 많은 부인들이 들어옴에 따라 후대에 상당한 혼란을 주었지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