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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넷 이렇게 두어도 괜찮은가?

 
작년 2004년 초순경 두루넷 라이트를 신청하여 사용을 하다가 속도가 느려 세이버로 전환 했습니다.

그때 당시 속도가 엄청 잘 나왔습니다. 최저 7M 최고 12M까지 나왔습니다. 문제는 이사후 부터 입니다.



2005년 01월 01일부터 이전설치 하여 계속 사용하는데....



평균 속도가 5M정도 였으며, 계속 사용도중 끊기는 현상이 많았습니다.



결국 2005년 5월 A/S를 계속 불렀죠... 정말 해지를 하고 싶을 정도로 개판이었씁니다.



결국 해지를 하려고 신청을 하니, 두달 그냥 사용케 주겠다며, 기다려 보라고 하더군요,,,



만약 두달 지난 다음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이유불문하고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데로 해주겠다,



해지 또한 해지 위약금또한 없이 말입니다.



두달후 한달을 더 사용하여... 보니 이젠 속도가 최고 4M~1M정도 나오더군요...



이것때문에 항의를 하니 원래 속도가 4M때라고 말합니다.



고객한테 거짓말을 살살 하고, 이제는 해지시 위약금 물어라고 협박까지 합니다.



계약당시 프래미엄&세이버는 10M라고 분명히 그렇게 말했으며 약간의 속도가 떨어질것이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떨어지는 속도가 50%이하로 떨어지는 것이 원래 속도 인가요?



과대광고 아닌가요?



50%환불 및 해지시 위약금이 없이 처리 요청하니 불가 하다고 하더군요,,,, 결국 정통부에 글을 올리니, 전화 두번이나 계속 와서 위약금 없이 처리 해주겠는데 환불은 처리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결국 확인 해보니 최저 보장속도보다 높게 나오니 정상적인 서비스 이다, 해지는 고객보호차원으로 위약금 금 없이 처리 해주겠다고 합니다. 결국 역시 두루넷도 최저보장속도를 악용하는 악덕 기업이더군요,,,



하나로와 합병을 하고 나니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계약당시 계약서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05-09-24 11:48:34
921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토토로 '05.9.26 9:26 AM 신고
    뚜루넷의 횡포 정말 가증스럽군요..
    최저 보장속도를 이용해 고객을 우롱하다니!!!

    저두 하나로의 횡포에 참다참다 파워콤으로 옮겨
    탔는데 아직은 만족할만 합니다.

    저녁때쯤 트래픽 꽤 있을 시간에도 7~8M는 꾸준히 나와주더군요.

    참고루 저는 프라임으로 깔았습니다. 아파트가 아니라 광랜은
    안되더군요. 장미님도 바꿔타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사이토 '05.9.27 7:18 PM 신고
    저도 두루넷 쓰는 사용자인데요, 속도는 물론이거니와..
    A/S를 받으려고 이틀밤낮으로 전화를 하여 겨우 A/S 기사가 오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해약하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하나로와 합병하더니 눈에 뵈는게 없는것 같네요 정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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