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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람 서울 상경기..(홍대앞에서..받은..전단지..)

 
ㅎㅎㅎ...

제가 대전에 사는데.. 얼마전에 제가 가입한 어느 사이트에서 오프모임을 갖는다길래.. 서울에 한번 상경했었죠.. 그런데.. 그 사이트가 반기독교적인 모임이라.. 그냥 일반적인 회의식 모임인줄 알고 갔다가.. 길거리에서 보여주는식의 오프라인의 모임을 갖더라고요.. (장소가 홍대 입구 일겁니다.)
그런데 거기서 받은 전단지가 재미 있습니다...그래서 그걸 적고자 합니다..
(내용자체가 반기독교적인 내용입니다.. 오해 하지 마시길...)


제목 : 반 기독교 시민 운동 연합 *인터넷 검색 :(반기련)

*예수교가 어떻게 시작했는지 반기련에서 배움의 장을 열어 보시길 바랍니다.
예수교인(목사)들은 편한것은 지키고 지키기 힘든것은 바이블 내용에 있더라도 페기 되었다고 주장하거나 "비유, 은유"로 일관합니다. 바이블은 한구절만 보지 말고 전체의 흐름을 보라하지요 한구절이나 전체나 무엇이 다른가? 피래들(좋은글) 같은글 몇구절 깔고 앉아서 설교하고, 전도하고 광고도 하지요. 왜! 한구절씩 일까요? 바이블의 전체내용이 이렇게 더러우니 부분적이거나 읽지 말라는 것이겟지요.

1, 하(느,늘)님은 어느라나 神이라고 생각합니까? "예수는 神話"이며 바이블(성경)은 유대"歷史書"입니다.
예수교인은 야훼(여호와)를 한민족 토속신 하느님(하늘님)의 이름을 훔쳐서 쓰고 있습니다.

2, 예수生日이 12월 25일 이라고 믿습니까?"신화의 표절"입니다.
예수교인들도 예수의 생일이 언제인지 모릅니다. [12월 25일]근거 없습니다. *이집트 호루스의 생일[12월 25일]과 미트라 태양신 탄생[12월 25일]을 축하 하는 우스광스러운 예수교인들 입니다

3, 성적, 부도덕한 표현이 바이블(성경)에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딸을 줄테니 맘놓고 윤간하라는 내용[창세기19.8] *오빠 암논은 억지로 동생 다말을 눕히고 욕을 보엿따.[사무엘하 13:14] *물건이 크다고 해서 몸을 팔아 분을 터트렸다.[에16] *"얘야 들어가자"며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동창을 요구하며 화대 값을 묻는다. [창세기38] *여호와가 남자를 안일이 없는 숫처녀 32명 세금으로 흡양한 내용[민수기 31:35.40] 두딸과 아버지의 근친상간[창세기 19:32]자식을 잡아 먹는 내용..등"

4, 바이블(성경)에 여성비하의 내용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계집들이여! 너희는 교회에서 입다물어! 오로지 남자에게 복종하라![고린도전서14:34]
*남자아이 낳으면 7일간 재수없고, 여자아이 낳으면 14일간 재수없다.[레위기12] 여자가 맨스 하면 7일간 재수없다. 계집에게서 난 사람이 어찌 순결할수 있겟느냐 . 여호와의 말입니다.[욥기 25:4]

5, 죽여라! 죽여!라 하는 神도 있습니까? 야훼(여호와)의 살인 바이블(성경)에 증거한 숫자만 90만명 이상
죽여라 죽여(바이블 전체 내용) 도륙, 전멸, 싹쓸이 한 내용은 제외!이래도 사랑의 神, 자비의 神입니까?

6, 찬송가가 은총의 노래입니까? 남의 나라 민요, 군가, 애국가를 열심히 부르는 예수교인들 입니다!
다수의 곡이 민요 군가 애국가의 표절일뿐 아니라 전투적 내용입니다.[예]:245장 독일국가의표절

7, 바이블(성경)을 검색하면 부도적한 구절이 얼마나 많은줄 아십니까?
하루종일 읽어도 다 못읽습니다.*바이블 검색내용:[살육및 성적 표현] 칼(154구절), 창(15), 활(18), 주먹(19), 병신(3), 저주(225), 간음(127), 불알(4), 창녀(56), 성기(4), 죽고(129), 죽이고(201), 죽여(199), 죽였(213), 살육(82), 도륙(29), 죽여라(48), 전멸(85), 등등

*사람들이 만들어서 투료로 결정한 예수교! (특히 목사가 신도들이 알까봐 숨기는 내용입니다.)
CE325년 니케아 공의회(1차 종교회의)에서는 예수를 신으로 만들고 2차 종교회의에서는 마리아를 신의 어머니로 만들기 위해 삼위일체의 교리를 사람들의 투표로 결정했는데 예수교는 그 삼위일체 교리를 절대적으로 교리로 수호하면서 지난 1600년간 수없이 많은 살육을 저질렀다. ((칼뱅은 삼위일체 교리를 따르지 않는다고 절친한 스페인 친구일 세르베투를 화형시켜 죽엿으며 이 교리수호를 위해서는 한 도시를 몽땅 태워죽여도 정당하다고 책까지 냈다)) 즉 , 삼위일체나 예수의 신성은 사람들의 투료로 결정된것이며 그중 삼위일체는 마리아를 숭상하기 위한 한 방편으로 만들어진 것인데 개신교도들은 마리아를 부정하면서도 그 삼위일체교라는 진리로 숭배하고 있는것이다."이단이 편집한 경전" 을 진리라고 믿고 있는 예수교!! 2세기의 마르시옹주교는 신약 27권을 모아서 집대성, 결정한 주교인데 이사람도 그 2년후에 이단으로 숙청되었다. 즉 예수교는 자기네가 이단이라고 처형한 사람이 만든 경전을 진리라고 믿고 있는 것이다.

앞면이 이런 내용이네요.. 머 토론의 주제를 좀 넘어선 것이지만요..
중립적의 위치에서 보자구요. 화이터님 도마령님이나 이사이트에 오셔서 이쪽게시판을 보시는 분이라면. 바이블이 어쩌구 저건 현제의 기독교및 개신교에 국한된 애기다. 라고 하지 마시고 그냥 화이터님이나 도마령님(

2005-09-30 12:53:32
2272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크래빌 '05.9.30 2:24 PM 신고
    주님에 큰뜻을 하찮은 자들이 어찌아리오..
    주님은 지금 마이 아파~

    반기련? 때문에 더 마이아파~ ↓댓글에댓글
    • ㄴ 1. 듀오 '05.10.4 10:34 PM 신고
      곰곰히 생각하니..
      사람보고 하찮은 자라뇨..;;;

      크래빌님이 봤을때 제가 그리 하찮아 보이시덥니까??
      (글을 제가 올렸으니까..)

      그런데 어쩌죠?? 절 하찮게 보여선 그렇지 몰라도.. 크래빌님도 좀 하찮게 보이네요...

      은근이 글안에 욕을 써넣으시고.. 그렇게 깊게 생각하시는척은 위선이 아닌가요??
  2. 2. 듀오 '05.10.1 3:01 AM 신고
    ;;;
    신이라면 공평해야죠..

    하지만.. 저 신은 그렇지가 않죠..

    자신을 믿지않는다고 죽인다면.. 그건 살인마이죠...

    크래빌님께서는 주님이 죽으라면 죽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주님이 누굴 죽이라면 죽이겠습니까?? 그래서 평생 살인마로써 살아가시렵니까??

    단지 이기적인 신일뿐이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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