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들이 예수님을 증거할 때 신약성경이 아닌 구약성경으로 증거를 하였는데
구약성경에는 “예수”라는 이름이 거론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 “예수”라는 이름이 거론되지 않았다고 해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가 아니셔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그 이름 자체가 없다고 할지라도 행하는 그일로 인해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요14: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그리고 안식일은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그대로 변함없이 내려온 것이니 아니라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장하시면 현재 기독교에서 지키는 일요일마저 부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니 아예 현 날 체계마저 부인하고 마는 것이 되겠지요.
그렇게 부인해버린다면 안식일을 우리가 지키고 있다고 해서 하등 문제가 될 소지는 더더욱 없어지는 것이 되겠지요.
그리고 성경도 먼저는 문자를 본 연후에 의미를 알아가는 것이지 문자가 없는데 어찌 무슨 의미를 깨달을 수가 있겠습니까!!
“문자주의”라는 말자체도 이미 모순이 되겠습니다.
“문제는 삼위일체 하나님 중 인간의 몸을 가지고 이 땅에 현현하는 존재는 성자 예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육체의 몸을 입고 온다는 귀절은 신,구약 어디에도 없습니다.”
성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씀하신 분께서 뒤에 가서 바로 부인해버리고 말았군요.
창18장에 여호와하나님께서 육신을 쓰고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내용이 있습니다.
여호와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이십니다.
행28:25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일러 가로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로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26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27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을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와 나의 고침을 받을까 함이라 하였으니
이 내용은 이사야 6장 9절의 말씀을 인용한 말씀입니다.
이사야는 여호와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10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성령이 육체의 몸을 입고 온다는 귀절은 신,구약 어디에도 없습니다”
라는 말은 잘못된 말임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의 말씀은 예수의 재림 곧 계시록과 연결된 마지막 심판 때 입니다. 4대복음과 베드로서에도 나오죠. 예수의 재림은 곧 마지막입니다.”
라고 하셨지만 만일 이 내용으로 히브리서에 대한 내용이 마지막이라고 한다면
눅17:25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
마지막 심판 때에 오셔서 다시 고난을 받고 이 세대에 버린바가 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되므로 맞지 않는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이시지만”이라는 말자체가 이미 모순입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또 다른 내용도 첨가 될 수 있다는 전제가 되므로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예언은 아주 구체적인 사안까지는 예언되어 있지 않습니다.
마치 그리스도께서 오시면 직업이 목수가 되어야 한다는지 야고보의 형으로 오셔야 한다는가 라는 내용의 예언은 없다는 것이지요
마치 “식사하시다가 돌아가시는”이라는 내용의 예언이 없듯이 말입니다.
그런 구체적인 예언이 없다고 하여서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내용도 성경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구원자가 오실 때 시온에 오셔서 영생을 주시고 죄사함 주시면 그분이 구원자이신 것입니다.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는 말도 이해를 돕기 위한 말이므로 구차하게 오해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초림당시의 유대인의 역할을 하고 계시고 있군요
요8장
13 바리새인들이 가로되 네가 너를 위하여 증거하니 네 증거는 참되지 아니하도다
1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여도 내 증거가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앎이어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15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하노라
16 만일 내가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17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거가 참되다 기록하였으니
18 내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느니라
그러므로 예수님 말씀처럼 성경이 증거하면 믿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