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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행일려나^^

 
1.목사님이 대형차에 큰집에 많은 월급받는거에 불만 없다.
2.유산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넘기는거에 불만 없다.
3.두집살림하거나 다른여자랑 재혼하는것에불만 없다.
4.교회돈은 곧 목사님 돈이다.
5.목사님말만 잘들으면 천국간다 의심하면 지옥행 ~

위 사항에대해 네~ 하는분들은 천국갈것이오
뭐 저처럼 아니 왜 ? 하는분들은 지옥행이라오 ㅜ.ㅜ

대한민국 진정한 목자의 고난은 불륜중이던 유부녀가 간통.강간으로 고발하는것이오 사이비 목자의 고난은 후원하던 무의탁 노인의 장례비를 어찌 하나 일것이오
신대신에 여신도의 처녀좀 접수할걸로 법원에서강간으로 판결때리면 사회적 핍박이오 말세도 다가오는데 재산좀 받은게 사기로 걸린게 사회가 악마에 물들어 핍박하는것이오
사이비목자들은 장애인 불우한이웃 여성의 쉽터자리 못마련하는게 핍박이라지만 그게 어찌 핍박이오 당연한것이지 ~~


2005-10-09 04:07:37
1302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닉네임 '05.10.9 12:51 PM 신고
    어느 교단이든 정신 나간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목사가 간통하다가 들켜서 창문 난간에서 1시간가까이 버티다가
    뛰어 내려 죽었는데 모기독신문엔 소천했다고 나오는 웃기는 세상이죠.

    핍박이라는 단어가 무엇을 뜻하는지도 모르면서, 자신들을 핍박한다면서..
    행동은 법적으로 대응하고, 사람들과 똑같이 비아냥거리고, 언론이 한 방 치면 방송사앞에서 두건 두르고, 유혈 데모하는 것이 오늘날 수 많은 교회의 현실적인 수준입니다.

    초대교회가 경험한 핍박과 동일한 핍박을 현실속에서 성취해가는 교회들은 손가락에 꼽을 정도랄까요..

    이건 자신들이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곳이던..이단이던 삼단이던 마찬가지죠.

    목소리만 큰 딴따라들이 점령한 세상.. 그 모양새나 하는 짓거리들 보면 정치판과 아주 비슷하죠.

    종교의 본질과 정신은 이미 많이 죽어버렸죠.

    지식도 없고, 내실도 없으니 겉껍데기로 치장하고, 부르짖고, 언론 이용해서 광고나 하고, 현수막 걸고, 교회에서 장사나하고, 교인 하나 더 끌어모으려고 외국어나 가르치고, 부동산 투기나 경매에 참여해서 사들인 건물에 거룩거룩 외치고..감독자리, 총장자리. 이권앞에서 물고 뜯어대는 X같은 현실이 한국의 단면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화이터 '05.10.9 12:52 PM 신고
    정말 웃기는 인간들 많이 있지요
    초림당시에 갈릴리 유다나 드다가 등장하니까 예수님마저 그들의 부류로 보는 유대인들이 있었고 온갖 더러운 짓들은 다하면서도
    유독 하나님말씀대로 한다니까 꼬투리 열심히 잡아서 비방하는 인간들도 있었고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다고 하며 자기만의 논리를 가지고 떠들어 대며
    철학적 사상을 가미하여 결국은 자기자신의 존재마저 부인해버리고 마는 아주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이있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도마령 '05.10.10 4:48 AM 신고
      ^^
      흠 위글에 반론하고 싶으면 현시대 자신의 교회의 일을 말하는게 어떻겠소? 뭐 목사님의 월급이랄까 그런것 말이오^^뭐1~5번까지가 하나님의말씀대로의 삶이라면 천국가실거요 ㅋㅋ 전 꼬투리 잡는거고
    • ㄴ 2. 듀오 '05.10.9 3:03 PM 신고
      ;;;
      이해가 안되네요.. 결국엔 화이터님도 일반 기독교에서 종사하시는분과 다를건 없습니다..

      1, 유독 하나님말씀대로 한다니까 꼬투리 열심히 잡아서 비방하는 인간?
      2,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다고 하며 자기만의 논리를 가지고 떠들어 대며?
      3, 철학적 사상을 가미하며 결국은 자기자신의 존재마저 부인해버리고마는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

      잠깐 여기서 한번 둘러보죠. 1번의 경우 절 말씀하시는듯 합니다만..
      2번의 경우 저것도 전데요.. 3번의 경우는 닉네임님이나. 도마령님??
      그런데요 닉네임을 말씀하시지도 않고 간접적으로 말씀하시네요.. 욕하시는겁니까?? 화이터님께서는 대단한 분이신가보네요.. 남의 의견따윈 무시해버리고 자신이 말한것만 진실이라고 믿는 바보도 되는군요..

      그리고 언제 자기만이 논리대로 그런겁니까?? 언제나 자료를 알아보고 알린대로 입니다. 닉네임님이나 도마령님의 글 안읽어 보셨습니까?? 앞부분만 잠깐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적으신겁니까? 가서 다시한번 자세히 읽어보세요.. 어니 참고 문언이나.. 자료가 안나오는지..
      화이터님이야 말로. 하느님의교회가 성경의 말대로 한다지만. 결국엔 일반 기독교나 개신교처럼 다른건 없습니다..

      결국엔 자기 주장이 100%옮다라는게 일종의 모순이라는것이지요.. 이세상엔 화이터님께서 모르는게 무지하게 많습니다.. 결국엔 화이터님께서 죽은다음에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면 화이터님께서 생각하시는 천국이라는곳에가서 느끼게 될것입니다. 자신이 한 짓!!!! 이 얼마나 부질없는 짓이엇다는것..~~~!!!!!!!
  3. 3. 듀오 '05.10.9 2:24 PM 신고
    전 저위에 해당사항은 없지만..
    전 그냥 지옥이나 갈래요.. 혹시 아나요?? 지옥이라고 말하는곳이 천국일지 천국이라는 곳이 지옥일지..

    지옥가서 예쁜 마누라 얻어 행복하게 오손도손 살래요.. 아 괜히 종교문제에 얽매여.. 그동안 쑈한것 같습니다..

    차라리 천국가서 신의 종이나 되느니. 차라리 악마가 되는게 나을듯 합니다.. 천국가서 신의 명령 안들엇다고. 루시퍼처럼 되느니.. 그냥 제 꿀리는 데로 사는게 나을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뇌손상의아리아 '05.10.10 1:02 AM 신고
    신을 믿지 안니하면...자신의 존재를 거부하는겁니까?
    정말 신이 모든걸 정해놓았다면 난 왜사는거야?장난감인가?- _-;
    지금 우리가 힘들게 살아가는건 신의 장난이군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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