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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터님..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이런데에 관심 기울일 시간에
어떤 말씀으로 우리를 구원해주셨는지에 대해서 연구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말씀하시길래.. 화이터님 직업이 무엇인지요???(전 백수라 할거 없어서 이런데 관심 같습니다만..) 혹시 화이터님도 백수이십니까?? 아니면 하느님의교회의 광적인 목사님이십니까?? 아니면 하느님의교회의 광적인 신도분이십니까???

그냥 궁금해서요..

2005-10-09 14:31:12
1673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도마령 '05.10.10 4:53 AM 신고
    제생각
    뭐 심심한 중학생정도로 생각되는데요^^ 그교회 신도는 안닌듯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10.10 11:03 AM 신고
      ㅋ 인신공격입니까!!
      "심심한 중학생정도"라고 하셨네요
      그런 심심한 중학생정도하고도 안되신 님은 그러면??
    • ㄴ 2. 도마령 '05.10.10 5:10 PM 신고
      ^^ 심심하시면 고등학교홈페이지자유게시판잇습니다.거기다 한번 화이터님게시물 올려보시고 반응을 본후 이야기 하시죠.
  2. 2. 화이터 '05.10.10 11:08 AM 신고
    질문자체가 이미 잘못되었는데요
    님께서 인터넷을 한다는 자체에 님의 경우를 대입하여
    스스로를 비하한 상태에서 "백수"가 아닌가 물어보셨고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광적인 목사" 라느니 "광적인 신도"라느니
    하며 비방하고자 질문을 하셨다는것입니다.

    그러니 대답할 만한 질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님스스로 백수라서 남도 백수라고 생각하시는 것입니까!!
    밑에 글을 올려주신 분들은 전부 백수??

    그리고 님이 생각할때 광적인 목사나 신도라고 하면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남의 교단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나쁘게 이야기할까에 관심두지 마시고
    어떻게 하면 진리를 알아볼까를 생각하시는 것이 순서일 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듀오 '05.10.10 2:36 PM 신고
      흠..
      저같은경우 이미 하느님의 교회에서 몸담고 있던 사람이엇습니다.
      약 1999년 12월 쯤부터 2001년 중순쯤까지요.. 이정도면 되는거 아닙니까 이미 하느님의 교회에서 종사하다가 나온사람입니다.. 그럼면 이미 격어 보고 글을 올리는건데도 잘못되었다라는거군요.

      남의 교단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나쁘게 이야기 할까에 관심두지 마시고.. 에 대해 설명을 드리죠.. 전 제가 겪어 보지도 않은 일에 대해 함부로 입에 올리는 그런 인간은 아닙니다. 왠만해선 제가 격어본일에 대해 입에 올리는 편이 많습니다.. 제가 하느님의 교회에 처음에 간이유는 순전히 잘해줘서 입니다. 1999년에 제가 자취하던 자취방에 찾아 오더군요 그러더니 하느말 2000년때에는 컴퓨터가 날짜를 두자리만 인식해서 잘못하면 세상이 멸망한다는군요..(저도 컴퓨터를 하느지라.. 머 a/s 정도지만요.. 그래도 기본적인건 알고 있습니다..엔지니어가 꿈인지라..) 그래도 꼴에 손님이라고 집에 들여온게 화근이엇죠.. 설문조사 하더니만. 갑자기 지금가서 세례받으면 괜찮다라는것입니다. ............. 말이 되는 소립니까 2000년에 세상이 멸망햇으면 전 지금 여기서 어떻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까?? 더구나 거기서 들은 말은 원래 1990년대에 이미 세상이 멸망했어야 했는데.. (몇년도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그랬더니만 이젠 2008정도까지는 괜찮다가 그이후에 멸망한다는군요.. 이래서 제가 처음에 하느님의 교회에서 종말론을 주장했다고 한것입니다. 더구나 하느님의 교회에서 처음에 주장하는건 맘에 들었습니다. 결국엔 나중에 무릎꿀고 신에게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한담서 반년후에 일반 기독교나 천주교 가면 있는 약 5인용 의자를 가지고 다니면서 하는말이 이건 교단에서 허락이 떨어졌답니다.. 하느님이 자기들을 위해 이정도는 허락했다라는것이지요.. ...
      머 여러가지 일이있었습니다만.. 좀 길어질듯 하고요.. 제 결론은 하느님의 교회도 어쩔수 없다.. 처음엔 이것저것 지킨다라곤 하지만. 결국엔 자신들이 편한대로 간다.. 있는거 없는거 따지지만. 결국엔 자기들 편한데로 돌아간다였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말햇쬬. 이젠 못나오겠다.. 그랬더니 제 자취방에와서 약 1주일을 살더군요..;; 원래 혼자사는 사람들 성질 건들으면 상당히 안좋아 합니다.. 저의경우.. 결국엔 집안의 힘으로 나가게 했던게 생각납니다...

      어떻게 하면 진리를 알아볼까를 생각하시는 것이 순서일 것 같군요
      자 이제 이것에 대해.. 설명을 드리죠. 제가 약 2년정도 에 있으면서 수업이 들은 애기가 화이터님께서 말씀하시는것들 입니다. 죽어도 자신이 옮다.. 그러니 자신들이 곧 법이고 자신들이 지키는데로 해야 천국에 간다.. 그러니 세상이 멸망할땐 하느님의교회가 있는 건물로 들어와 하느님의 교회에 오면 악귀가 오다가 하느님의교회간판을 보고 딴곳으로 간다..;;
      말이 되는 소리하시죠..;화이터님이 종사하시는 교회에서 들은 말입니다. 진짜 웃기지도 않은 개그죠. 물론 화이터님이야. 그렇게 믿겠지만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구요.. 지진이 나고 있는데 교회만 멀쩡하다?? 약 6층건물에 2층과 3층이 교회인경우 1층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거 아닌가요?? 1층은 그대로인데 2층과 3층은 그대로이며 4~6층은 무너졌다??
      만약 진짜로 세상이 멸망해 그런일이 있을경우 지옥가서 회계하겠습니다..만 그런일이 일어날리가 없죠.. 황당하지 않으신가요?? 무조건 신의 은총인가요? 무조건 성경이 답인가요?? 하지만 진실은 정반대편에 있을수도 있는겁니다.. 무조건 성경이 답이 아니라.. 여러가지 반론을 제기 하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성경이 답이라고하는건 어리석은 짓입니다.. 반론은 제기하는 사람들은요 화이터님보다 훨씬 많이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전 별로 없기때문에 상식적으로 생각하는것뿐이고요 닉네임님이나 도마령님은 최소한 제가 보기엔 화이터님보다 몇배는 성경에 대해 더욱더 잘알고요 기타 다른지식에도 많이 아시는분들입니다.. 어떤거에 대해 반론을 제기 하려면요 최소한 그쪽에 종사하시는분들보다 더욱더 많이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는건 명심하세요 그러다가 나중에가서 후회합니다..

      그리고 님이 생각할때 광적인 목사나 신도라고 하면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당연히 아니죠. 진짜로 중학생 이십니까?? 마지막에 까에 ?를 붙였으면 의무형으로 진행되는것이 아닌지요?? 전 그냥 물어 본것뿐이었죠.. 제가 이런생각은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냥 궁금해서 물어 본것이었죠.. 제가 만약 1+2가 5라고 생각하면 그답이 5입니까?? 정답은 3이죠.. 하지만
      제가 물어본건 1+2가 5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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