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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포탈 사이트들이 부산개성중 살인사건을 은폐시키려고 하는군요.

 

성인이는 토요일 아침 일찍 학교에 등교하여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책을 다른 친구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가해자의 몸에 스쳤고 가해자 최군(개성중학교, 성명:최원의)은 성인이에게 책이 자신의 몸을 스치게한 이유를 다섯 가지를 대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유가 한 가지씩 나올 때 마다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했고 다섯 대를 다 맞고 들어가는 성인이를 다시 불러 얼굴과 가슴을 다시 심하게 가격하여 성인이가 쓰러지자 반 친구들이 싸움을 말리려 하였으나 심한 발길질과 “넌 죽어버려야해!”를 외치며 의자까지 던져서 때려 의식을 잃고 거품까지 물고 쓰러지는 피해자를 계속적으로 구타하였다고 합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죽은 상태로 병원에 실려온 성인이는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만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으로 4일을 버티다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지금 더 중요한 것은 성인이가 죽었는데도 가해자 최군은 학교에 나온다고 합니다. 반성의 기미는 조금도 보이지 않으며 초등학교 동창 카페에 “친구들'아' ('들'아'가 필터에 걸려서 임의로 수정 합니다.)나 까페에 자주 못 들어 갈수 도 있어 너무 걱정마” 라는 식을 글을 올리는 이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치가 떨리고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그냥 모르는 사람을 죽여도 이렇게는 안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이가 14살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최수진:011-670-9185
박수민:010-7709-7776
임지현:010-6266-754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죽어야될사람이 바뀐듯하군요 많이 뿌려주세요
 
살인자 개성중학교 최원의 학생 홈페이지: //istyle.damoim.net/거만한쉐끼
 
친구들의 위로글이 참 많군요 비방글은 실시간으로 지우고 있네요

성인이 부모님이 쓰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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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10월1일 부산 개성중학교 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입니다.
학교 잘 보냈더니 잘 키운 아들이 죽어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우리성인이의 명복을 빌며 빨리 회복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우리성인이 같은 피해학생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아울러 가해자뿐만 아니라 학교당국에도 정확한 수사를 촉구하며 대책을 촉구합니다.


성인이는 토요일 아침 일찍 학교에 등교하여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책을 다른 친구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가해자의 몸에 스쳤고 가해자 최군은 성인이에게 책이 자신의 몸을 스치게한 이유를 다섯 가지를 대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유가 한 가지씩 나올 때 마다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했고 다섯 대를 다 맞고 들어가는 성인이를 다시 불러 얼굴과 가슴을 다시 심하게 가격하여 성인이가 쓰러지자 반 친구들이 싸움을 말리려 하였으나 심한 발길질과 “넌 죽어버려야해!”를 외치며 의자까지 던져서 때려 의식을 잃고 거품까지 물고 쓰러지는 피해자를 계속적으로 구타하였다고 합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죽은 상태로 병원에 실려온 성인이는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만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으로 4일을 버티다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가해자 최군은 중학교 2학년으로 178cm, 70kg이나 되며 소위 5개 학교 짱으로 선생님들만 빼고 모든 학생들이 무서워하는 학생이며 정말 친한 친구 아니면 말도 못하고 심지어 시험기간에는(전교2등이라네요) 더 예민해져 자신의 공부에 방해된다고 아이들을 화장실도 못 가게 하였으며 되도록이면 가해자 최군과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일부러 피해 다녔을 정도로 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였다라고 한 학생이 사건이 있은 후 교장선생님 앞에서 양심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가해자가 죄를 무마시키려고 모든 인맥을 동원해 사건을 축소시키려고 합니다.


가해자의 부모는 재력도 있고 학교에서 학무모회 중책을 맡고 있어 등교거부를 원하는 학생과 부모가 있음에도 학교 측과 손을 맞잡고 사건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반성을 하고 있다면서 동정표까지 얻고 있더군요. 사람죽여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의 실수였다고..성인이가 재수가 없었던 거라고 들먹이더군요.


물론 지금 학교당국도 더 이상 일이 커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고 학교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다 삭제하는가 하면, 병원에 문병 온 친구들에게 입단속 하라고 주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가해자 최군의 무리들이 병원에 면회 오는 친구들을 감시하고 있기 때문에 친구들도 진실된 말을 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 고작 이렇게 축소시키는 것 입니다. 감추면 감출수록 더 큰 사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로 언 발에 오줌만 누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인이를 걱정하는 같은 반 친구들의 양심선언은 계속되어 어느 누구도 절대 진실을 왜곡하고 축소하진 못할 것입니다.


어떻게 교실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까?


믿고 학교에 보낸 아이가 죽어서 돌아왔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이지 끔찍하고도 황당합니다. 그것도 학교 교실에서 말입니다.
애가 맞아서 교실에서 죽을 때까지 선생님들은 뭐하고 있었을까요?
단 점심시간도 아닌 그 짧은 쉬는 시간 10분 동안 말입니다.


다행히 지나가던 체육선생이 발견하고 119가 올 때까지 인공호흡을 하고 기다렸다고는 하나 이미 숨이 멎은 아이에게 119가 와야지만 이동할 수 있다는 규정을 들면 기다렸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택시로 백병원까지 1분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20분 이상 지체되면서 피해자의 상황은 더 악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양호 교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동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양호교사는 양호만 하라고 있는 것입니까? 아이들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선생이라고 하는 어른들 기본적인 것을 알고 있는 어른들이 있었음에도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그런 선생이 와서 한다는 얘기는 자신들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면 피해자 가족들에게 눈을 크게 뜨고 큰소리치며 얘기 합디다.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담임선생은 가해자가 숱하게 아이들을 때려왔는데도 전혀 몰랐으며 오히려 모범생으로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담임선생이 신혼여행 중으로 사건현장에 없었다고 할지라도 학기 초도 아니고 10월이면 이미 아이들 파악이 다 되어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무서운 존재인 가해자 최군을 인지하지 못한 것도 모자라 사태파악도 못하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담임 밑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픕니다.


병원에는 학교에서 나온 선생들과 장학사, 교육감도 다녀갔지만 오히려 그들로 인해 더 상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교장이라는 사람은 피해자 학생의 이름도 모르면서 병원에서 날밤을 세웠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이런 학교에 우리 성인이를 그리고 수많은 성인이 친구들이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지금 더 중요한 것은 성인이가 죽었는데도 가해자 최군은 학교에 나온다고 합니다.
반성의 기미는 조금도 보이지 않으며 초등학교 동창 카페에 “친구들'아' ('들'아'가 필터에 걸려서 임의로 수정 합니다.)나 까페에 자주 못 들어 갈수 도 있어 너무 걱정마” 라는 식을 글을 올리는 이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치가 떨리고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그냥 모르는 사람을 죽여도 이렇게는 안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이가 14살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저희 가족들은 정확한 수사를 통해 다시는 제2, 제3의 성인이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안심하고 학교에서 또 사회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놀 수 있는 사회가 되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은 하늘로 가버린 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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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이라는 작자가 쓴글,↓

 

 

 

여러분은 또 한명의 선한 아이를 살인자로 만들어 이 세상에서 매장을
시키려 하고있습니다.
원의가 평소에 얼마나 선한일을 많이하고 착한 아이란걸 아신다면
이런 글을 감히 올리지 못하실 겁니다.
원의는 평소 공부도 아주 잘하고 리더쉽도 있으며 얼굴도 잘생기고
신체건강한 장래가 촉망되는 아이입니다.
여자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짱이었지요
친구관계도 돈독하고 정이 많은 아이지요
하지만 어쩌다 생긴 실수로 인하여 (정확히 말하자면 성인이의 과실이
더 큰것 같습니다)
사태가 이렇게 되어버린것 뿐입니다.
꼭 공부도 못하는 학생들이 공부잘하는 원의 같은 학생을 붙들고
늘어지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회에는 꼭 있어야될 사람과 있으나 마나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의는 이 사회에 꼭 있어야할 그런 아이지요.
누구나 실수는 있기 마련 아닙니까
원의가 성인이를 죽게한 일에는 전혀 악의 같은건 존재하시 않았습니다
사실 성인이가 원의를 많이 귀찮게 하긴 했었지요..
여러분도 같은 상황에 처했었다면 원의와 같은 결과가 나왔을겁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성중학교의 명예를 걸고
원의에 대한 선처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너무 한쪽의 일방적인 말만 믿지 마시길 바라며...
원의를 사랑하는 s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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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돈만 있으면 끝나는 사회가

정말 죽도록 밉습니다.

담임선생이라는 작자가 쓴 글은 또.. 완전 기절하게 만드는군요.

우리 제발.....

저 개념상실한 것들을 위해 개념있는 한국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여러분 정말 부탁드립니다.

 

저는 그 피해자 성인이라는 아이와는 아무 관계없는 사람이지만,

이 글을 읽는 순간 정말 어이가 가출해버렸고 퐝당해서 이렇게라도 도움을 주고싶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여기 유행게시판에도 그 살인자 면상이 있더군요.

그래서 다운 받아 올립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같은 중학생으로써 너무 분하기에, 꼭좀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여기저기 퍼뜨려주세요!!!

 



무대리만세
2005-10-09 23:56:19
3335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므흘흘 '05.10.10 12:51 AM 신고
    이거 저도 봤습니다.
    어차피 조만간 묻힐거리겠지만... 행여 정말 신이도우셔서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신이 존재하고 정의가 있다면 이런 일들은 바로 잡혀야 될겁니다. 이런일들을 볼때마다 점점 날이 갈수록 신의 존재를 부정하게 되네요.. ↓댓글에댓글
  2. 2. 하이바네연맹 '05.10.10 12:55 AM 신고
    병철햏까지 삭제할까..??
    만14살 -_-;;

    와.. 증말 저도 진짜 개같이 많이 싸우고 맞아봐지만..

    정말 이글 비팍에 뜨면 몇글자 적으려고 했는 이제 십대도 아닌고 겨우20살이지만 저런 새ㄱ ㄱ ㅣ 사회매장이 최고입니다!!

    전교2등이라 ㅋㅋ 다행입니다 혹시 저런 개눔에 자슥이 의사되서 제 몸뚱이 맡기면 큰일이잖수 그전에 사고쳐 다행있다 쓰벌놈아

    누구누구도 양아치때 폭력으로 많이 청소년과 형사과등등 가지만.. 우리나라 청소년 법너무 약해요 ㅇㅅㅇ 그덕에 산길이 아직이지만!

    예전에 큰양아치 밑에서 찌라시 돌리때 술먹으면 누구누구큰양아치가 매일하는 말이 양아치 양아치만 상대하고 양아치법대로 놀아야한다고

    만약 저 쌔끼 양아치라고 생각하면 그것 양아치 욕먹히는 말이요~


    진짜 300자 넘게 장문으로 적어는데 휘발성글이라서 ㅎㅅㅎ 집단간강애들은 동네 공용걸레 사용한다가 잡혀지만

    저런 새끼 진짜 꼭 하나씩있죠 돈있고 공부도 잘하고 지가 최고인줄 알느넘 진짜 몸이 떨리다 떨려! ↓댓글에댓글
    • ㄴ 1. 하이바네연맹 '05.10.10 12:56 AM 신고
      산길=살길
    • ㄴ 2. STF '05.10.10 7:14 AM 신고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살인을 저지르고 저렇게 떳떳할 수가 .. 있습니다
      간땡이가 아주 배밖에 불러터졌습니다..

      어제 저런 새 ㄲ ㅣ 만나서 엄청 열받았는데..
      한번 .. 제대로 -ㅅ- 크게 .. 벌좀 받아야 정신을 차리죠
  3. 3. 부리부리 '05.10.10 2:52 AM 신고
    가해자인 최원의학생의 아버지가 네이버 대표이사라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에 최원의학생의 비방글은 모조리 삭제 된다고 하는것 같네요

    이번 사건으로 네이버의 이미지에 영향이 있을듯 합니다..

    '담임선생님의 글' 이라는것은 다른이가 악의적으로 적은것이라 하네요 개성중 공지사항에 그리 나와 있네요

    정확한 사건의 경위는 모르겠지만(경위래봤자 애들이지만..) 하나의 생명이
    타인의 손에 의해 고통스럽게 꺼져갔다는것만으로 커다란 사건이 될수 있는것 같습니다.

    2년6개월의 소년원 생활이라..
    부당한 처사라 생각되네요

    안타까운 생명을 놓친 홍성인 학생에게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듀오 '05.10.10 2:44 PM 신고
      더구나.
      네이버의 경우 거의 기독교에 종사하시는 운영자들이 마나 기독교에 반론을 제기 하는 사람들의 글을 모조리 자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4. 4. jtiger '05.10.10 8:31 AM 신고
    미성년으로 소년원이라면 큰거 겠지요.. 미성년.. 어딜봐서 미성년이라는건지는 통 알수없지만. 미성년이라내요~참~
    무서울게 없는 아이인듯하내요..돈많겠다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반반하니
    뭐가 무서울까요?? 선생은 무서워할까요?? ↓댓글에댓글
  5. 5. 우리들의행방 '05.10.10 1:57 PM 신고
    저 개자식
    최원의 뭐? 넌 죽어버려야해? 정작 이 세상에 필요없고 오히려 폐만 끼치고 한명의 인간의 인생을 망쳐놓고 그의 수많은 기회와 행복 역시도 잔인하게 없애버린데다가 그의 부모님들 역시 희망이 사라지고 따라서 행복이 사라지고 슬픔이 가득히 남게 만든 주제에!! 근데 네이버의 대표이사의 아들이라는 게 사실입니까?
    정말 중학생이나 되었다고 깝치고 다니는 자식이 저렇게 책임의식이 없어서야. 또한 멍청하게 신념없이 소신없이 생각없이 저놈 홈피에 글올린 년놈들도 마찬가지! 아! 그리고 말예요. 저 개성중학교 교장이란 새끼와 양호선생이란 애는 뭡니까? 담임 선생은 부리부리님의 말씀을 듣고 건너뛰고요. 교장,양호선생 저런 애들이 과연 교직원,공무원이라 할 수 있을까요. 만약에 최원의 새끼가 사회에 그대로 나갔다면 어쩌면 이 엄청난 사건보다도 더 큰 사건을 일으켰을지도 모르겠군요. 아무튼 저런 개자식은 절대 만나고 싶지않아요. 더이상 이 세상에서 아직 착하신 분들이 더 많은 세상에서 저런 개자식은 보고싶지않습니다. 똑같이 해주고싶은마음이 굴뚝!이네요..여러분 제가 너무 흥분해서 횡설수설하고 차마 함부로 내뱉지못할 말까지 지껄였는데요 이것만은 동감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런 인간은 절대 사회에 해악을 끼치게되고 민주주의 사회에 맞지않는 스스로를 귀족이라 생각하는 아이라는 걸,또 저아이는 이미 한가정에 슬픔을 만들었고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고통스럽게 인생을 정리하지도 못한채 죽게 했다는 것.
    따라서 여러분께서 우리나라 모든 국민 동족분들께 전해주셔서 모두가 최원의라는 범죄자와 성인이라는 아쉽게 죽어간 고통스럽게 죽어간 아이를 돌아보고 최원의가 늬우치거나 이사회에서 없어지게 되게 해주세요.. ↓댓글에댓글
  6. 6. 우리들의행방 '05.10.10 1:58 PM 신고
    아! 근데요 저위에 사진보니까요
    진짜 자칭얼짱이네요...
    중학생이 너무 자신만만하니 꺾어주고싶어져요.. ↓댓글에댓글
  7. 7. 땅 '05.10.10 3:51 PM 신고
    재력과 권력으로 비리를 덮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결국 자신이 성인이 된 후에도,

    부모의 재력을 물려 받아,

    왠만한 비리는 양심의 가책없이 저지르고,

    돈으로 막는 행위을 또 자신이 하게 되겠지요...

    그럼 또 피해자가 양산될 것이고.....

    이런 걸 초반에 근절하는 사회가 바로 정의사회가 될 것인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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