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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내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마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 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위의 내용에서 많은 사람을 미혹시킨다고 하였는데 미혹시킨다는 것은
진짜와 비슷하게 해야 미혹되는 것이다.
진짜와 비슷하지도 않은데 어찌 미혹될수가 있겠는가?

그럼 가짜들이 사람으로 와서 나는 그리스도라고 한다는 것은
진짜가 어떻게 오시기에  가짜들이  미혹시킬수가 있겠는가 ?
사람이지 않은가 말이다.

또한
위의 내용속에서 오신다고 하셨기에 거짓그리스도들이 등장하여
참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만일 영으로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다면 
거짓그리스도들이 영적으로 많이 나타났을것이다.
또한 오신다고 하지 않았다면 굳이 거짓그리스도니 참그리스도니 분별할 이유도 없다.
왜냐면 오신다고 하시지도 않았는데 "와서 내가 그리스도라고 하면 "
아마도 미친사람 취급을 할것이다.
예언에도 없으니 또한 그렇게 하지도 않았을것이다.
오신다고 하셨으니 오시는 것이고 그러니 사단의 방해가 있는 것이다.

마24:3절에 주의 임하심과 세상끝의 징조라고 하셨고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히9:27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러므로 거짓그리스도들도 참그리스도를 훼방하기위해 오는 것이다.

또한 거짓이 등장한다는 것은 참도 등장한다는 의미를 품고 있다.

예를 들면
롤렉스라는 시계도 가짜가 있는 이유는 뭐가 있기 때문에 가짜가 존재하는 것인가?
롤렉스라는 진짜가 없다면 가짜 롤렉스도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조건 그리스도라고 하면 배척한다는 것도 사단의 간교한 계책이라 할 수가 있다.


눅21:8 가라사대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로다 하며 때가 가까웠다 하겠으나 저희를 좇지 말라.

여기서도 “그”라고 하는 비교할 대상이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그”는 누구일까
거짓그리스도들이 왜 스스로를 “그”라고 칭하는 것인가 ?
거짓그리스도들 사이에 분명히 “그”라고 하는 참그리스도께서 계시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그"라는 분은 그리스도를 말하고 있다.
또한"그"라는 분이 오셔서 핍박을 당하신다는 말씀도 있다.
눅17:25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되어야 할찌니라.

라고 하셨으니 "그"라는 분을 영접하지 못한다면
이세대중에 참예하여 그리스도를  버린바 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온전한 분별력을 가져야 할것이다.

거짓그리스도가 많이 나왔다하여 참그리스도까지 외면해버린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많은 교회에서는 그저 그리스도라고 한다면 거짓으로 싸잡아서
참그리스도마저 외면해버리고 있는 실정에 있다.

그러나 성경은 반드시 "그"라고 칭하는 분이 오셔서 영접하는 자에게는 구원을 베푸시겠지만 그렇지못한 자들에 의해서는 버린바가 된다고 하셨으니
그 예언또한 이루어지는 것이다

참 그리스도를 잘 분별하여
구원에 참여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

화이터
2005-10-10 22:28:07
1358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닉네임 '05.10.10 10:44 PM 신고
    질문..
    1. 그리스도의 뜻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2. 예수가 재림하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되는 줄 아세요?
    3. 지금 예수가 재림했다고 하시는 건가요? ↓댓글에댓글
  2. 2. 南伐 '05.10.10 10:47 PM 신고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발닦고 침소에 드시지요~~ ↓댓글에댓글
  3. 3. 화이터 '05.10.10 10:53 PM 신고
    답변
    1, 구원자 ,메시야
    2, 재림하실땐 구름을 타고 오시고 택하신 백성들을 불러모으시고
    구원해 주십니다.
    3, 네 ↓댓글에댓글
  4. 4. 닉네임 '05.10.11 1:02 AM 신고
    ........
    1: 그리스도의 원어 뜻을 질문했으나..엉뚱한 답변을 하셨으므로 패스

    2,3번:예수가 재림하면 세상이 어떻게 될까요?

    초대교회부터 있어왔던 천년왕국에 대한 학설과 주장, 해석들은 지금까지 참으로 다양하죠.

    대표적인 것으론 후천년설, 세대주의적 전천년설, 역사주의적 전천년설, 무천년설 등이 있습니다...

    주장학자는 A.H.Strong부터 L.Berkhof까지 각 분야 대표적인 학자만 4-5명으로 20여명이 넘습니다.

    화이터님의 답변은 위의 학설들의 짬뽕 답변이 되겠습니다.

    왜냐구요???

    화이터님께선 3번에서 이미 예수가 재림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그는 재림하셨고, 재림하실 때 구름을 타고 오시고, 택하신 백성들을 불러 모으시고, 구원해 주신다고 하셨네요..

    그런데 화이터님은 안상홍님이 재림예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이 구름타고 온 것이며, 택하신 백성을 불러모으신 것이 진리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왜 안상홍님은 식사하시다가 돌아가셨을까요?

    ..

    ..

    ..


    참으로 환타스틱한 해석입니다. 최소한 위의 각 천년설들의 주장들은 일관성은 있거든요..


    건강하세요..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10.11 11:26 AM 신고
      ....
      질문에는 그리스도의 원어에 대한 내용이 없었으니 ...패스
      본인의 답변이 그런 학설의 짬뽕이 아니라
      성경의 하나님말씀이니 학설과 하나님의 말씀을 비교하시면 곤란하죠
      그리고 초림예수님께서도 구름타고 오셨지요

      또한 재림그리스도께서는 육신으로 오셨으니 당연히 돌아가시는 것이지요

      예언따라 오셔서 예언대로 돌아가셨는데
      비방하시는 분들이 눈에는
      "식사하다가 돌아가신 것"으로만 보이니 참으로 한심할 노릇이지요
      마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시니까
      바리새인들이 "왜 하나님이시면 내려와 보시라 내려오면 믿겠노라"고
      비아냥 거렸던 것처럼 말입니다.

      위의 학설은 믿어지는데
      하나님말씀은 환타스틱하다 하시니 신기하군요
  5. 5. 닉네임 '05.10.11 12:22 PM 신고
    정말 환타스틱 합니다..
    ---------------------------------------------------------
    질문에는 그리스도의 원어에 대한 내용이 없었으니 ...패스
    본인의 답변이 그런 학설의 짬뽕이 아니라
    성경의 하나님말씀이니 학설과 하나님의 말씀을 비교하시면 곤란하죠
    그리고 초림예수님께서도 구름타고 오셨지요

    또한 재림그리스도께서는 육신으로 오셨으니 당연히 돌아가시는 것이지요

    예언따라 오셔서 예언대로 돌아가셨는데
    비방하시는 분들이 눈에는
    "식사하다가 돌아가신 것"으로만 보이니 참으로 한심할 노릇이지요
    마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시니까
    바리새인들이 "왜 하나님이시면 내려와 보시라 내려오면 믿겠노라"고
    비아냥 거렸던 것처럼 말입니다.

    위의 학설은 믿어지는데
    하나님말씀은 환타스틱하다 하시니 신기하군요
    ----------------------------------------------------------

    저 위에 거론한 학자들은 기독교에서 꽤나 유명한 신자들입니다.^^

    위의 학설들이 각각 일관성이 있다는 말과 위의 학설을 믿는다로 이해하시는 쩝..상식적으로 4가지를 다 믿는 사람도 있을까요?

    그나저나 예수가 초림시 구름타고 왔다구요?? -0-;;

    초림 예수의 부활체가 죽을 수 있는 몸이라고 생각하시나봐요..
    부활체를 잘 모르시는군요.. ↓댓글에댓글
  6. 6. 화이터 '05.10.11 12:31 PM 신고
    초림당시에
    가말리엘 교법사나 대제사장 가야바도 꿰 유명한 사람들이였지요^^

    진리말씀을 "학설"과 비교하시기에 드린 말씀이고요

    예수님도 초림시 구름타고 오셨는데요~~

    하나님의 능력을 잘 모르시나보네요
    하나님께서는 육신을 쓰고 오셔서 육신을 두고 가실수도 있고
    가지고 가실수도 있지요

    예수님께서는 부활체의 몸이전에도 물위를 걸으시기도 하셨거든요 ↓댓글에댓글
  7. 7. 닉네임 '05.10.11 12:42 PM 신고
    아..그 부분은 그렇게 해석하나요??
    저도 오해를 했군요..

    예수가 초림시 구름타고 왔다고 하시기에..동정녀 마리아 잉태를 부인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수가 물 위를 걸은 사건, 변화산 사건의 예를 들어
    예수가 구름타고 오셨다고 말씀하시면 곤란하죠.
    그건 재림때의 모습이거든요. 어느 누구도 초림예수가 구름타고 왔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성서에 없는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
    하나님의 능력을 잘 모르시나보네요
    하나님께서는 육신을 쓰고 오셔서 육신을 두고 가실수도 있고
    가지고 가실수도 있지요
    ---------------------------------------------------------

    하나님께서 육신을 쓰고 오셔서 부분은 빼구요...(앞 글에서 아브라함의 예를 들어서 그렇게 주장하셨으니..)

    하나님께서 육신을 두고 가신 예를 성서에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상홍님말구요^^) ↓댓글에댓글
  8. 8. 닉네임 '05.10.11 1:11 PM 신고
    아울러..
    ---------------------------------------------------------------
    가말리엘 교법사나 대제사장 가야바도 꿰 유명한 사람들이였지요^^
    ---------------------------------------------------------------
    가멜리엘 교법사와 대제사장 가야바도 위에서 말씀 드린 학자들의
    비유 역시 적절한 비유가 될 수 없음을 화이터님께서도 잘 아시리라
    봅니다.

    그들은 예수를 부인한 자들이랍니다..

    가멜리엘 교법사, 대제사장 가야바=예수를 부인한 자들=각 천년설을
    주장한 학자들이란 적용은 적당하지 않습니다.

    화이터님의 주장을 풀이하며 가멜리엘 교법사, 대제사장 가야바=학자들=안상홍님을 부인하는 자들식의 대입으로 이해되어야 하지만..

    그 학자들은 안상홍님이 태어나시기도 전에 존재하신 분들이며, 안상홍님을 부인할 시간조차도 없었죠.

    오히려 화이터님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펼치시려면 현존하는 학자들의 이름을 대셔야 합니다.

    아울러 그들은 예수를 부인하지 않았으며, 안상홍님=성령님,재림예수라는 화이터님의 주장과는 별개로 성서에 기록된 천년왕국에 대해서 각자의 주장을 펼친것이므로 이 비유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비유를 하실 때는 설득력있는 비유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댓글에댓글
  9. 9. 화이터 '05.10.11 8:50 PM 신고
    단7:13절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단7장
    13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단7:13절이 초림의 예언임을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자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분이 누구신지 보면
    마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권세를 누구에게 주셨다고 되어있는가!

    눅22: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라를 누구에게 맡기셨다고 되어있는가!

    요18:22 내게 주신 영광을 ...
    영광을 누구에게 주셨다고 되어있는가!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분은 예수님이시지 않은가

    그런 예수님께서 하늘구름을 타고 오셨다고 하셨는데
    전문가 되시는 분은 예수님께서 하늘구름을 타고 오셨는가 그렇지 않은가

    그리고 도데체 그러면 단7:13절은 누구에 대한 예언이란 말인가?
    단7:13 내가 또 밤에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앞에 인도되매....

    그러면 인자같은 이는 누구를 나타내고 있다는 말인가?
    잘생각해보길 바란다.


    육신을 두고 가신 예는 없어서 어쩌죠
    성경에 예언이 그렇게만 되었더라도 그렇게 되었을 것인데요

    성령에 대한 예언은 다만 그리스도를 증거하신다고 하셨으니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는 예언을 성취하시고 그밖에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시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유명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그들도 성경에 대해서는 박식하고 안다라고 한 사람들이였지만 그리스도를 영접하지는 못했다는 것을
    예로 든 것입니다.
    충분히 설명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초림당시 성경에 대해 박식하고 성경에대해 굉장히 잘아노라고 한
    그들이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였던 것처럼
    지금 이시대 또한 학자나 박사 등등
    제아무리 뛰어난 이론을 내세운다고 할지라도 그리스도에 대해서
    깨달을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이제 조금 이해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10. 10. 닉네임 '05.10.12 12:05 AM 신고
    마지막으로 윗 글에 제 생각을 남깁니다.
    건강하십시요. ↓댓글에댓글
  11. 11. 화이터 '05.10.12 1:32 PM 신고
    감사합니다.
    님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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