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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는 단체

 

하나님의교회는 구원받는 대신 물질적 대가를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비방을 즐겨하는 자들과 지금까지 그리스도를 빙자하여 사기행각을 벌인
그런 교단에서 자행되었던 일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교회를 음해하고자 하는 자들이 곧잘 말을 지어내어서 비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마치 초림당시에 침례요한은 먹지 않는다고 비방하고
초림예수님에 대해서는 먹는다고 비방한 것처럼 말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의교회는 국가와 사회에 열심히 봉사하며
주위에 선한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마저도 비방의 구실로 삼고 있으니
이러한 현실이 안타까운 것이지요


화이터
2005-10-11 11:20:39
1499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닉네임 '05.10.11 11:29 AM 신고
    국가와 사회에 봉사라..
    그렇게 하지 않는 곳도 있나요?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면 그것이 곧 진리입니까? ↓댓글에댓글
  2. 2. 화이터 '05.10.11 11:40 AM 신고
    그러면 그렇게 하는 곳이 많은가요??
    혆시대 대형화된 교회에서는 온갖 비리가 난무하며
    여러가지 해악이 등장하여 시시비비가 끊임없습니다.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데 그것이 그럼 진리입니까!!

    최소한 진리라면 많은 사람들에게 선행으로
    하나님의 영광은 발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본인은 그것을 말하고자 한 것이니..
    마치 "봉사=진리"라는 주장을 본인이 한 것처럼 말하면 곤란합니다.
    다만 진리란 봉사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닉네임 '05.10.11 11:44 AM 신고
    사회적 도리와 진리를 연결함은..모순입니다..
    자신의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댓글에댓글
  4. 4. 화이터 '05.10.11 11:50 AM 신고
    읽어봤지만...
    예수님께서도 영생의 말씀도 전해주셨지만
    백성들의 병도 고쳐주시고 그들에게 먹을 것도 주셨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닉네임 '05.10.11 12:08 PM 신고
    발견을 못하시니..
    알려드리죠.. ↓댓글에댓글
  6. 6. 닉네임 '05.10.11 12:11 PM 신고
    이런 것을 가리켜..
    순환논리의 오류 : 논증되어야 할 테제를 오히려 논증의 근거로 사용하는 오류

    부적합한 권위에의 호소 오류 라고 합니다.

    사회적 도리는 무당들도 지킵니다.(무당들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러므로 사회적 도리=진리라는 논리는 논증자체가 어려우며
    논증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물론 모든 종교가 지녀야 할 당위성 정도로는 인정할 수 있죠.

    이것은 논리의 근거로 사용될 때 적합한 예가 되는 것이 아니랍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10.11 9:33 PM 신고
      사회적 도리=진리
      위에서 본인은 사회적 도리=진리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
      다만 진리란 사회적도리도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 ㄴ 2. 닉네임 '05.10.12 12:22 AM 신고
      쩝..ㅡ,.ㅡ;
      진리란 무엇인가? 이런 말 안들어보셨나요?

      진리란 그 자체가 완전한 것입니다.

      진리에 무엇도(예:사회적 도리도) 필요하다면

      그 진리는 불완전한 것이 되는 것이므로.

      그 진리는 진정한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반증하는 이야기죠.

      진정한 진리엔 사회적 도리가 이미..당연히...마땅히..자연스럽게..
      들어가 있는 있는 것이지...

      진리에 무엇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 ㄴ 3. 닉네임 '05.10.12 12:40 AM 신고
      아울러...
      ----------------------------
      지금도 하나님의교회는 국가와 사회에 열심히 봉사하며
      주위에 선한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마저도 비방의 구실로 삼고 있으니
      이러한 현실이 안타까운 것이지요
      -----------------------------

      [마태복음 6:3-5]
      3: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5: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우선 비판과 비난을 구분하십시요.
      열심히 봉사하시는 건 좋습니다.. 다만..말씀처럼 하십시요.

      왜냐구요?
      5절에 나와 있군요..



      이런 평범한 진리는 쵸코파이던가요? 그 노래에도 있슴돠.

      말하지 않아도 알아~~~
    • ㄴ 4. 화이터 '05.10.14 6:53 PM 신고
      선행은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1. 개인에게 영광 돌리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 마 6장에 기록된 말씀은 개인이 사람들에게 영광을 받으려고 하는 외식적인 선행에 대한 경고의 말씀이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을 금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마 6:1~3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 예수께서 교훈하신 말씀은 자신의 의를 드러내기 위해 외식(外飾)으로 표현하는 행위, 구제 행위를 통해 개인이 사람들로부터 영광을 받으려는 행위에 대해 지적하시는 내용이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을 금하신 내용이 아닙니다.
      ● 자신의 개인적인 선행에 대해서는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할 정도로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칫 하나님이 아닌 개인에게 영광이 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이라면 경우가 다릅니다.

      마 6:5~6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이 말씀이 공적인 예배에서의 회중 기도도 금하신 내용일까요? 기도할 때는 반드시 골방에 들어가서 아무도 듣지 못하도록 문을 닫고 기도해야만 한다는 말씀일까요?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믿음 좋은 것처럼 보이기 위해, 자신만 특별히 하나님의 은사를 받은 양 사람들 보는 데서 중언부언 기도하는 것을 경계하는 말씀이지 회중 기도 자체를 금하신 말씀이 아니지 않습니까? 오해하게 되면 골방에 들어가 기도하는 것만이 성경적이고 남이 들을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은 비성경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말 것입니다.
      ● 위의 말씀들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신앙 행위에 대한 주의 사항이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에 대한 사항이 아닙니다.

      2. 하나님의 영광은 나타내고 널리 알려야 한다
      성도가 그 믿음의 대상이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은 지극히 성경적인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의 훈장 수훈을 알리는 것이나 성도들의 착한 행위로 수상한 것에 대한 광고는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입니다. 성경에도 그와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사 60: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영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나의 심은 가지요 나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마 5:13~16 “…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하셨는데 사람 앞에 비취게 하는 것이 어떤 방법일까요? 감추는 것일까요, 드러내는 것일까요? 드러내 알리는 것이 비취게 하는 것입니다.

      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宣傳)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성경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라고 하였는데 선전(宣傳)으로 번역된 헬라어 ‘엑상겔로’는 ‘널리 선언하다, 발표하다, 공표하다, 경축하다, 세상에 알리다’ 등의 뜻을 가진 단어로, 본문은 하나님께서 그의 소유된 백성들을 어두운 데서 불러내신 이유가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세상에 널리 알리게 하려는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개역개정판(대한성서공회 발행)에는 “그래서 여러분을 어둠에서 불러내어 자기의 놀라운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분의 업적을, 여러분이 선포하는 것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 세상에 널리 알리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언론을 통해 광고하는 것이 곧 선전하는(선포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자신의 행적을 자랑하는 것은 은혜롭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덕을 세상에 널리 알리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목적으로 성도들의 선행을 나타내고 알리는 것은 분명한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 ㄴ 5. 닉네임 '05.10.16 12:46 PM 신고
      여기서 빛이란..
      선행이 아니라..예수그리스도요 진리며 복음입니다. 진리는 온 세상에 빛이 됩니다. 나는 빛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이 말씀과 연결해서 이해하십시요. 그러한 진리는 감추는 것이 아니라 등경위에 둡니다.

      성도 역시 1차적으로 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널리 알리고(엑상갈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대로 빛(진리)된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이 말을 선행으로 해석하는 것은 2차적인 적용입니다. 1차적인 것은 어디가고, 이를 확대 적용해 언론에 선전=선포다라고 이해하시면 곤란합니다.

      선행을 언론을 통해서 널리 알려 하나님의 덕을 선전하다라고 이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적용하신 것 같지만. 언론의 특수성을 이해하지 못하신 면도 있군요.

      언론은 기독교의 선행도 알려주지만, 불교의 선행도 알려줍니다. 아울러 기독교나 타종교의 지도자가 간통을 해도 알려주죠. 언론은 하나의 수단이지. 기독교의 대변인이 아닙니다.


      언론만큼 비판과 선전에 외줄타기를 잘 하는 곳도 없습니다. 언론은 육하원칙에 의해서 있는 그대로를 알리기도 하지만, 때론 사람들로 하여금 모 단체 = 어떠하다라는 일반화와 이데올로기의 산물이 되기도 합니다.
    • ㄴ 6. 닉네임 '05.10.17 6:40 AM 신고
      아..위에서 오해하실까봐..
      요한복음 14:6
      [개역]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개역]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 8:12
      [개역]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누가복음 2:32
      [개역]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로마서 2:19
      [개역]네가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규모를 가진 자로서 소경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두움에 있는 자의 빛이요

      마태복음 5:14
      [개역]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7. 7. 도마령 '05.10.11 8:44 PM 신고
    전에 이야기 드렸는데
    물질적문제에 관해서도 화이터님께 질문드렸습니다.답변이 아마 세무서냐 대통령되면 알아봐라 정도로 기억나는군요^^물질적 대가를 바란적이 없다니 다행이군요 그곳목사분은 월급도적고 ㅋㅋ 작은평수의 아파트에서생활하시며 ㅋㅋ 적은월급도 나누어 이웃을 돕겟군요 더불어 교주님도 그런생활을 하시는 걸로 ㅋㅋ 이해 해도 되나요 ↓댓글에댓글
  8. 8. 화이터 '05.10.11 9:34 PM 신고
    이해하셨다니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도마령 '05.10.12 12:11 AM 신고
      ㅋㅋ
      물론 그에대한 증거는 당연히 없으시겠죠.전에 물어 보앗을때도 잘모르신다 대답하셨으니
    • ㄴ 2. 화이터 '05.10.12 1:29 PM 신고
      죄송합니다.
      법인인지라..
  9. 9. 듀오 '05.10.11 10:38 PM 신고
    교주님..
    대한민국 하늘 아래. 시온성이라고해서.. 무자게 큰 하느님의 교회가 우리나라의 땅떵어리안에 들어 있습니다. 과연.. 그게.. 목사분은 월급도 적고 작은평수의 아파트에서 생활하시는걸까요>?? 목사님들이 엔터프라이즈? 급을 타고 다니며.. 그런걸 따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하느님의 교회에 종사하고 있을때. 11조 헌금이라는걸 하더군요.. 하지만 꼭 11조여만 한다.. 다만.. 그이상 내도 상관없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비리라고 생각하는데요.. 다른교회에서도 11조는 하는걸로 알고 있고.. 일반적으로 11조헌금의 이상의 금액도 상관없다고 아는데요..

    신기하네요... 다른교회와 틀리다면서 돈받는건 똑같이 받네요.. 더구나 국가에 세금도 안내는거자나요.. 그럼 머가 틀리다는거죠?? 일반교회와 돈받는거는 같고 세금안내는거 같고 그런데 추구 하는것만 틀리다.?? 좀 이상한데요.. ↓댓글에댓글
  10. 10. 화이터 '05.10.12 1:31 PM 신고
    십일조의 규례가 같다고 해서 다른교회와 같다.
    하나님의교회는 머리수건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 천주교입니까!!
    여호와증인도 일요일에 예배를 봅니다. 그러면 개신교입니까!!
    다미선교회도 일요일에 예배를 봅니다. 그러면 개신교나 천주교나 다같은 '
    다미선교회라는 것입니까!!

    그리고 십일조는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우리는 다만 규례이기에 지키는 것 뿐입니다.
    물론 성경에 없다면 하지 않아야 되겠지요 ↓댓글에댓글
  11. 11. 듀오 '05.10.12 10:59 PM 신고
    풋..
    저또한 그렇지만.. 화이터님도.. 참..

    하지만. 천주교니 개신교니 다미선교회든.. 어차피 근본은 같다라는말을 하고 싶군요.. 물론 하느님의교회도요.. 어차피 근본은 같고 후에 종파만 다르다고 해서 다 다른건가요?? 어차피 화이터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느님이란 야훼를 말하는것도 알고 있고.. 하느님또는 하나님 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가 신으로 모시는 그분의 이름일 뿐입니다..

    어디 갔다가 붙이실것이 없어서.. 대한민국의 신의 이름을 같다가 붙이시는진 모르겟지만요.. 그냥 하느(나)님이라고 하지 마시고.. 그냥 야훼라고 하시지요?? 그게 정답일듯 합니다.. 하긴.. 성경의 경우.. 모방(성경보다 훨씬 이전에 일어 난일들을 경우로 잡아)도 많이 하고.. 그럼 이렇게 말씀하실 "아니다 그건 악마가 그런일이 일어날줄알고 미리 한것이다?" 겁니까??

    췟.~~!!!!! 그렇다면 전 할말없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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