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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증거라??

 
화이터님 확실한 자료를 보여주세요. 멀 질문하건 성경만 봐라 성경만 봐라 라고 하는건.. 하느님의 교회를 부정하는 저나 다른 여러사람의 질문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분명히 닉네임님도 요구 하셨지만.. 화이터님께서는 그냥 묵묵히 성경만 봐라.. 라고만 하셨죠.. 그러면 화이터님께서 아무리 떠들어봐야.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잼이 있어 합니다.(저같은경우. 화이터님이 하시는 행동이 귀엽습니다.;; 오해는 하지 마세요..) 비록 제가 그리 오랜 삶을 살지는 않았지만.. 어느 자리나 확실한 자료또는 좀 새로운것을 내놔야.. 어느정도 납득이 가는겁니다..
머 개인적으로 하느님의 교회에대해 별다른 감정은 없었지만.. 확실히 화이터님을 보니까 저 개인이 배척해야할 교회가 하나더 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답변=====================
성경만큼 확실한 증거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당연히 제시하는 것은 성경입니다.
님께서야 다른 내용가지고 떠들어 대라고 요구를 하시겠지만
너무나 확실한 성경의 증거가 있으므로 그 증거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바로 그것이 다른사람들을 무시하지 않았다는 증거이지요
만일 본인이 어디 근거도 없는 다른 책을 가지고 님들에게 증거한다면
그것이 바로 님들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재밌어 한다니 본인이 다른분들을 즐겁게 해드린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하겠지요
"좀 새로운 것"이러한 것 때문에 진리가 변개되고 왜곡되었던 것이니
조심해야 되겠지요
아마도 진리는 늘 배척당하기 쉬우나 진리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구원의 소식이며 기쁜 소식이 되는 것이지요





신앙심이 대단한 신도인듯합니다..
예전엔 제가 하느님의 교회에서 종사하고 있을때 이런경우도 봤습니다. 어느 잡지사에서 몰래 하느님의 교회에 잠입하여 정보를 빼간 경우가 있다고.. 이부분을 제대로 접해본다면.. 자신들이 진리라고 하는걸 .. 왜 감추려고 했을까요?? 또한 이제는 왜 정당하다고 외칠까요? 그때는 머하고??
========================답변=====================
"어느 잡지사에서 몰래 하느님의 교회에 잠입하여 정보를 빼간 경우가 있다고"
님이 보기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만 같은 자료라고 하더라도 비방자들의 손에 들어가면 그 자료를 이용해서 악용하는 것이니 우리가 무엇을 감추려고 한 것처럼 말하면 곤란하지요..
그때는 당신같은 분들이 많았기에 그런 것이고 지금은 우리같은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지요..




참신기합니다.. 하느님의 교회의 우주관들 들어보면 완전히 장관입니다.. 하느님의 교회의 우주관은.. 한마디로 할말 없습니다.. 그래서 저기는 유월절이라는게 음력계산?으로 매년 달라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
우주관에 대해서 할말이 없으시면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괜히 아는척하시면서 왜곡해보려고 하지 마시고요
우주관이 장관인데 그것과 유월절과는 무슨관계가 있어서
유월절이 양력으로 매년달라지는 것인지 당신의 사고가 의심스럽군요
하나님의교회는 성력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더 심한건 .. 신도생활하다가 군대에 입대하는경우(군대는 천주교 기독교 불교 새게뿐이 없으며 의무적으로 하나는 해야 합니다..) 아무곳도 안가고 따로 지낸다고 하더군요.. 유월절이 되면 밥나온걸로 스스로 떡을 해서 유월절을 지낸다고..;; 얼마다 다른 기독교 교회나 개신교의 교회랑 어느정도의 차별성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답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대로 하는 것이므로 다른 기독교와 차별을 두는 것이 아니라
현 기독교라고 하는 곳이 성경대로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시각차가 나오는 것이지요


그때 당시 더 욱 황당한건.. 하느님은 하늘나라에 가고.. 나서 와이프??도 하느님의 교회에서 거의 최고의 위치에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 이사람말에 죽고 살고 하는듯 하더라고요.. 진짜 황당했습니다.. 무슨 대리인인가보죠.. 아무튼 그 와이프도 신격화 시키더라고요..

암튼.. 좀 안좋았던걸로 이해를 합니다..
==========================답변=================
이 마지막시대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허락해주신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님들의 눈에 황당하게 보이겠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믿음에 대해서 아무렇게나 어디서 줏어 들은 이야기를 이렇게 올리다니 본인이 더 황당합니다.
그리고 좀 않좋았다가 하시니 무엇이 어떻게 안좋았단 말입니까!!
왜 성경대로 하니까 기분나쁘십니까!!




화이터
2005-10-16 08:19:09
1482 번 읽음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ㄴ 1. 화이터 '05.10.18 10:58 AM 신고
      그럼
      유월절은 언제 지키는 것입니까!!
  1. 1. 듀오 '05.10.16 11:13 PM 신고
    ㅋ
    당연히 기분 나쁘죠.. 제가 몇번을 말씀드렸습니까.. 그럼 여태 제가 말한건 한쪽으로 듣고 한쪽으로 흘렸다는애기가 되는거겠네요..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저는 성경을 부인한다고.. 그래서 다른 자료를 요구했던것입니다.. 그게 잘못입니까?? 제가 전에도 말했드시 성경은 이미 초대 교회와 1만6천여군대나 틀렸습니다.. 더구나 역대 종교학자들도 성경의 경우 특정다수에 의해 그 목적자체가 초대 교회의 것과 많이 틀리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자료를 요구했던것이며... 정당한 요구를 그딴식으로 받아 들이는게 어디 있습니까..

    아래 글을 보면 화이터님께선 1만6천구대가 틀렸으나.. 1억군대가 맞았다면 어떻게 하실거냐는 질문이 있습니다.. 제앞에서 성경이 1억군대가 맞는지 증거를 보여주시죠.. 그럼 제가 다시 회계해서 하느님의 교회에 가서 대전 중구 부사동 지부가서 하느님의 교회 목사님이랑 직접 애기 하겠습니다..

    어디가서 어떤거에대해 부정하는 사람한테 그걸 들이대며 믿으라고 한다면 그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화이터님의 위치에선 제가 진짜 특이하게 보일지는 모르겟지만.. 제위치에서도 화이터님이 진짜 특이합니다.. 그리고 .. 양력으로 하면 날짜가 달라집니까?? 화이터님께서 태어나신 날은 어떻게 되십니까?? 제 생일이요??
    전 8x년 05월 20일이 제생일입니다만 이건 음력입니다. 그런데 이걸 양력으로하면 매년 달라진단 소리입니다..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가십니까.. 그럼 하느님의 교회에서 대표적으로 토요일이 안식일이다라는 증거는 국어사전에서 찾으시니까 저것도 한번 찾아 보시죠...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10.17 4:16 PM 신고
      성경을 부인한다고 하시면서 일만구천 군데가 틀리다고 했소이다.
      그러면서
      님께서는 본인에게 1억군데가 맞는 증거를 대라고 하였소
      성경에 나오는 지명과 인명과 역사적 사실등은 님께서도 부인하지 못하실거요
      누가 지금 그따위식으로 부인했는지는 님이 더 잘알것이오

      그러면 님께서는 일만 구천군데가 틀리다고 했으니
      틀리다는 증거를 대보시오

      어디가서 어떤것에 인정하는 사람에게 그걸 들이대며 틀리다고 하면
      그게 이상한 것 아니겠소

      상호간에 특이하면 특이한대로 서로간에 생각의차이를 말씀하시면 됩니다.
      님은 음력 8월15일이 항상 양력으로 같은 날짜에 온다고 생각하십니까!!
    • ㄴ 2. 듀오 '05.10.18 12:18 AM 신고
      그러니까
      제가 음력으로 따진다고 햇죠.. 이해 못하십니까???

      그리고 제가 화이터님에게 1억군대의 예를 들어 보라 한것은 화이터님께서 제가 올린어느글에대해 1만6천군대가 틀렸으나 1억군대가 맞으면 어떻하시겠냐는 화이터님의 답변을 보고 쓴글이지.. 반든시 1억군대가 맞다는 말은 아닌데.. 참.. 이해력 저보다 더 딸리시는듯 합니다..
  2. 2. 도마령 '05.10.17 11:04 AM 신고
    ^^
    전에 이야기 한거 다시하게 하는군요.자 누군가 토플만점이란 서류를 내고 자신이 토플 만점이라고 합니다. 받는측에서 그 서류가 의심이 간다.그럼 어떻할까요? 서류말고 능력을 테스트 하면 되겠죠.그런데 영어 한마디 못하면서 서류만 봐라 뭘못믿냐 라고 떠들면 ㅡ.ㅡ
    지금 화이터님께서는 서류만 들이밀고 계시는것입니다.^^ 그것도 확인하기 상당히 애매한 서류로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10.17 4:05 PM 신고
      하나님의 말씀을 일개 서류라고 하시는 거요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이요
      그러므로 모든 증거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증거되어 있는데
      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의 증거보다는 다른 증거를 원하고 있으니
      웃기는 노릇이지요
      아니 하나님의 말씀의 증거도 믿지 못하는 사람이
      인간의 증거는 믿어지신다는것이 웃기는 것이오
    • ㄴ 2. 도마령 '05.10.18 4:46 AM 신고
      흠 가르쳐 드리죠.
      자 간단히 하나님한테 진위여부를 확인할수있나요? 그 말씀이라는걸 누가 적었습니까? 인간이죠^^ 누가 해석했나요? 인간이죠 ^^ 자 백번 양보해서 성경이 맞다고 합시다.이런 그런데 각기 해석의 차이를 보이네요.이경우 하나님이 해석을 내려준겁니까? 아니죠 인간이 해석한건데 어떻게 그게 하나님 말이되는거죠 ? 유교경전에보면 주해라던가 편전이라던가 합니다.기존책에 자신은 이렇게 생각한다는 의미나 설명을 달은걸 말합니다. 원본이라고 안합니다 ^^
    • ㄴ 3. 듀오 '05.10.18 12:14 AM 신고
      여태 제가 말한건 그냥 헛소리를 로 들으셨습니까??
      제가 여태 화이터님에게 리풀단게 다 머라고 생각하시길래.. 이렇게 받아 들이시는겁니까..???

      성경에 나오는애기가 다 사실입니까? 화이터님께선 그렇게 믿고 싶겠지만.요.. 성경 즉 그리스도라고 하는 당신들이 하느님이라고 믿는 사람은 이미 다른 종교보다 약 500여년 늦습니다. .이것도 부인하시겠습니까??? 지구상의 역사가 저렇다고 말합니다.. 그럼 자 들어날건 다 들어났다고 봐야죠.. 인류가 그 500여년동안 놀고만 있었습니까?? 장난 합니까..
      그리고 그 500여년 동안 있었던 일들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머가 표절이고 머가 진실이고 머가 가짜인진 자신이 구분할줄은 알아야죠.. 전에도 말했죠 다른 사람이 어떠한 이론을 내세우면 그 이론을 뒤입을수 있어야 말을 한다고요.. 그래서 최소한 여기에 도마령님이나. 닉네임님이 화이터님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 이겁니다. 제말이 틀렸습니까??/

      최소한 자신이 믿는 종교라는게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분은 해야 할것 아닙니까..
    • ㄴ 4. 화이터 '05.10.18 11:05 AM 신고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는 다 사실입니다.
      물론 님께서야 그렇게 믿고 싶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예언대로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지금까지 감추어지고 지켜지지 않았던 새언약을 드러내 주셨습니다.
      물론 성경에 인류가 진리없이 살아오고 있었지요
      님의 입장에선 성경을 믿지 못하시니 장난으로 보이시겠지만 말입니다.

      본인보다 많이 아시던 모르시던 본인은 진리에 대한 증거만을 말하는 것입니다.
      진리이니 최소한 자신이 믿는 종교가 진실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 ㄴ 5. 도마령 '05.10.18 1:22 PM 신고
      ㅋㅋㅋ
      글좀 읽으시오.성경이 맞다는 전제하에 써놓은 글은 보이지도 않소?
  3. 3. 듀오 '05.10.18 3:23 PM 신고
    전..
    화이터님 도져히 이해가 안됩니다.. 진짜 중학생인가 봅니다.. 초등학생이라고 말할려다가 올려 드렸습니다.. 한마디로.. 글을 제대로 읽지 않는 다는 소리입니다.. 저도 이제 지쳤습니다.. 그냥 저리 믿고 그냥 화이터님이 생각하시는 천국에가서 그 천국을 지키는 야훼랑 오손도손 잘 살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화이터 '05.10.18 6:43 PM 신고
      비아냥도 가지가지네요
      중학생이니 초등학생이니 참말로
      어이가 없어질려고 하네요

      당신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중학생이고 초등학생이요 그렇소

      본인은 본인믿음대로 할테니 그리아시길 바라오
    • ㄴ 2. 듀오 '05.10.18 11:24 PM 신고
      와.
      진짜 중학생인가 봅니다.. 라고쓴건 제 예상이지 그걸 그렇게 받아 들이십니까.. 와.. 실례지만 진짜 나이가 어떻게 되십니까???
      먼져 밝히곤 싶지만.. 또 머라 할까봐 못하겟습니다..
      제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중학생이니 초등학생이니.. 햐~
      그럼 화이터님은 외계인이나 하시죠.. 제가 언제 제기준을 따지고 들엇습니까.. 진짜 황당하네요..
    • ㄴ 3. 화이터 '05.10.24 11:53 AM 신고
      정말 말장난 하시는 것입니까!!
      본인이 당신보고 "바보에다가 멍청이"라고 쓰면 님은 기분이 어떨 것같습니까!!
      바보에다가 멍청이라고 제 예상이지 님이 그렇게 받아들이지만 않으면 되겠습니까!! 그렇습니까!!

      정말 황당한 사람이 누군지 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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