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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통신의 과다한 요금청구에 분개합니다

 
하나로통신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여러분 보십시요
눈물도 감정도 없는 하나로 통신을 사용하지 맙시다.
저의 동생은 2005년 2월에 3년 약정으로 인터넷 계약을 했습니다.
인터넷이 자주끊기고 접속이 되지 않아 몇 번 시도하다 아예 사용하지도
않았습니다
동생의 건강상태는 좋지 않습니다.
시력이 좋지 않아 거의 집에있었고
그후 눈이 실명이 되어서 서울 성모병원에서 각막 이식수술을 받았습니다.
드라마에서 보면 눈 수술후 기적같이 보여져서
강막이식수술을 하면 보일줄 았았다. 하지만 보이지 않았다.
그러한 자신을 비관하여 자살도 여러번 생각했답니다
지금도 시력은 마찬가지입니다.
2005년 2월에 설치해서 4월에 65,000원, 5월에 31,500원 6월 6,540원, 7월에 3,400원
고지서가 나왔지만 섬에서 사시는 70에 가까운 노인이신 아버지께서는
이런 영문을 모르셨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 된 지금 시점에서 직권해지가 되었다고 해서 300,000만원(장비임대포함)을 내라고 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고지서 보냈으니까 책임이 없다는 식의 하나로 통신의 답변은 너무나
야속합니다.
누나로서 너무나 불쌍해서 인터넷 비용을 내줄려고 하는데 너무부담이 되어서 요금조정을 해달라고 했지만 상담원선에서 요금조정은 안된다고, 팀장을 바꾸어 주지도 않는다.
눈물도 없는 하나로 통신을 사용하지 맙시다.
회사측의 이익만을 위해 무조건 안된다고 한 하나로 통신을 사용하지 맙시다.
기업이 돈을 벌어서 국민을 위해 봉사도 하고, 어려운 이웃도 돌보와야 하는데도
무조건 청구된 요금을 내라고 하는 하나로 통신을 사용하지 맙시다.
이런 경우 소비자는 어디에 항의를 해야하는가?
파워콤이 대두대는 마당에 하나로 통신이 이렇게 불친절하고, 인정사정도 없는 하나로 통신이 살아남을수 있을까? 하나로통신의 대부분의 망이 파워콤에서 임대하여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2005-10-17 2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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