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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중요한 구절]예수의 강력한 선언

 

위에서 예로 드신 구절은 다음과 같죠..

누가복음 22장 15-16
[개역]
15: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공동번역]
15:"내가 고난을 당하기 전에 너희와 이 과월절 음식을 함께 나누려고 얼마나 별러왔는지 모른다.

16:잘 들어두어라. 나는 과월절 음식의 본뜻이 하느님 나라에서 성취되기까지는 이 과월절 음식을 다시는 먹지 않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여기서 중요한 구절은 성취되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군요..ㅡㅡ;

성취란 구절의 의미를 보니 (어근: 플레로오) : 가득 차게 하다', 즉(문자적으로; 그물에)'꽉 채우다'(웅덩이를)' 만족하다'(직무를)'수행하다'(기관과 임무를)'마치다', (예언을)'확증하다', 성취하다, 완성하다, 만기되다,

즉 완성을 의미하므로....완성되기까지 다시는 전통적 유대교의 유월절 무교병을 먹지 않는다는 말이 됩니다.

뒤에 등장하는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이 부분에 해당되는..

부사(어근: 우케티)는  더이상 아닌의 뜻으로 불변사/접두사인 (메) - 아니다. 와 불변사/접두사인(우)와 더불어 문장으로만 보면 아주 강하게 3번을 부정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3이란 숫자는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삼위일체처럼 완전숫자를 상징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다시 먹지 않는다는 ...나중에 언제든지 변개가능한 말이 아니라, 결코 다시 는 먹지 않는다는 의미의 완전한 불변(품사 불변사는 국어에 존재하지 않는 특별한 매우 특별한 품사입니다.)의 약속이며 선언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성취(완성)란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의미하죠.

만일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었다면, 전쟁도 없고, 죽음도 없으며, 슬픔도 없고, 눈물도 없는...온 인류의 억압과 신음과 탄압이 완전히 사라진 전혀 새로운 참된 유월절을 의미합니다만.(계시록 참조)

지금 사람들은 왜 고통받고 있을까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직 재림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직 성취되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완성도 안되고(예수와 함께 그 나라가 도래하였으나, 지금도 예언의 성취과정 중이고), 예수가 친히.. (성취)완성되기까지 결코 다시는 먹지 않겠다고 강력하게 선언하신 것을...

오히려 먹어야만 성서적이라고 주장하고..구원문제와도 직결시켜서 주장한다면..
이러한 오류를 어떻게 설명해 주실지 상당히 궁금해 지는군요..

 

이 의미는 아울러 위에서 말씀 드렸듯 전통적 유대교인들만 지키는 유월절이 아니라 부활절과 성만찬이 보다 더 의미가 가깝지 않을까 싶네요.

(행10:41)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2000년 기독교(천주교.개신교등 그리스도(기독)를 주로 시인하는 종교)역사에 부활절과 성만찬 의식을 지킨 곳들이 굉장히 많았죠..지금도 마찬가지구요..

(행10:41)은 특별히 선택된 자들과 예수께서 행하신 사역입니다. 그것이 지금 이순간에도 전세계로 전파되며 그 정신과 성찬의식은 앞으로 더 발전하고 계속 될 것입니다...

앞으로 그 의식의 형식적인 면들까지도 오늘보다 내일 더  성서적으로 가까워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것은 전통적 유대교의 유월절의 형식이 아닌, 유월절의 참 주인되신 예수의 "이를 인하여 나를 기념하라라는 의미(본 뜻)의 성만찬식이 가깝지 않을까요?

게다가 유월절 의식을 지켜야만 하는것이 성서적이다?.. 오직 구원이 어디에만 있다?는 식으로 구원관을 희한하게 해석하고, 연결시키는 주장은 위 구절과 비교해 볼 때 과연 앞 뒤가 맞는 말인지 생각을 좀 했으면 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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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6:17-19

[개역]
17: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8: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19: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표준새번역]

17:무교절 첫째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였다. "우리가,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디에다 하기를 바라십니까?"

18: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성 안으로 아무를 찾아가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때가 가까워졌으니, 내가 그대의 집에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겠다고 하십니다' 하고 그에게 말하여라."

19:그래서 제자들은, 예수께서 그들에게 분부하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다.

 


여기서 중요한 구절은 정확한 것인지 모르지만..무교절의 첫날과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 교회)가 해석한 유월절의 절대성(구원과도 직결될 정도로)에 대한 날 간의 시간적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이 부분은 화이터님이 답변하실 것 같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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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구요..스테파니 안이란 분께서 "곧 진짜 그 분"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성서만을 증거로 말씀하실 것이 아니라(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님의 입장에서 이단들도 성서로 말하거든요.)

 

스테파니 안이라는 분에 대한 교리서나 서적과 기타자료..님께서 다니신다는 교회의 이름과 하다못해 지역등이라도 정보를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2005-10-19 22:07:35
145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듀오 '05.10.20 5:26 PM 신고
    니넥임님..
    멋쟁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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