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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터님의 글에 대한 답글

 

우선 오늘은 하나만 다루겠습니다.  시간이 안되는군요...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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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만. 유월절 무교병을 먹어서는 안된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유월절의 의식만을 강조하는 것이 과연 성서적인가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구원문제로 결부되어 유월절을 지키지 않거나,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구원이 어려울지도 모르거나, 혹은 구원이 없을 수도 있다등 이라고 말한다면..

수 천년 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다른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된다는 말인지.. 굉장히 위험한 해석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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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고전5:8의 말씀은 1차적으로 누가 언제 누구에게 무엇때문에 한 말씀인지 전 후 문맥을 봐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현대의 교회의 상황에 맞게 재적용 해야만 합니다.

한 구절만을 떼어내어 그 구절만 강조하여, 현대에 그대로 적용해 버리면 상당히 많은 의미전달의 왜곡이 올 수 있습니다.


흔히 로마서, 고린도전후서 갈라디아서를 바울의 4대 서신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본서는 로마서 갈라디아서가 교리적인데 비해 실제적인 사건을 배경으로 다루는 서신입니다.

특히 본서에는 당시 초대 교회의 생활 모습과 실제적인 문제점들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어  초대 교회의 내면 생활 및 역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고린도의 역사적 배경과, 고린도전서가 왜 기록되었으며, 어떤 상황속에서 써내려간 것이었는지의 기록배경에 대한 상세한 부분은 아래를 참고하십시요. 무엇하나 빠지지 않고 다 중요합니다. 이 보다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하는 관련서적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rd.empas.com/b.tsp?/%B0%ED%B8%B0%B5%B5%C0%FC%BC%AD+%BC%AD%B7%D0/D1:1:010100:698CFA0A::t/*i=2185973&sn=1395685659&q2=%B0%ED%B8%B0%B5%B5+%C0%FC%BC%AD+%BC%AD%B7%D0&dv=b&w=cc6162636465666768696a6b6c6d6e6f70&dw=b1&vl=A&vn=1:%B4%D9%C0%BD:eq=1395685659%2C20050906::/*blog.daum.net/diwqw6/3452175


지면상 다 옮길 순 없고, 위 내용에서 배경만을 옮기면..다음과 같습니다. (타자치려다 손 이 아파서 그냥 이 부분은 옮김을 양해 바랍니다.)

⑶ 고린도 전서를 쓰게 된 배경
  바울은 1년 반 동안의 개척을 마치고 아굴라 부부와 함께 에베소로 건 너갔습니다. 바울은 3차 전도 여행을 위해 아굴라부부를 에베소에 머물게 한 후 예루살렘에 갔다가, 안디옥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후 다시 3차 전 도 여행 중에 에베소로 왔습니다. 에베소에서 3년 동안 개척 역사를 섬겼 습니다(행 19:1-4). 에베소는 에게해 맞은 편에 있는 항구도시로서 고린 도와 빈번한 교류가 있는 도시였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에베소에 있으면 서도 부단히 고린도 교회의 소식을 듣고, 편지 왕래가 있었습니다. 바울 은 고린도 교회에 부도덕한 자가 나타나 악영향을 끼친다는 말을 듣고 크 게 염려하여 편지를 보내어 그런 자와 교제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고 전 5:9). 그 편지는 현재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 후 고린도로부터 글로 에라는 자매님 집에서 보낸 사람이 고린도 교회의 사정을 자세히 전했습 니다. 교회 안에 분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1:11), 불륜의 죄를 범한 자 를 징계하지 않고 있는 문제(5:1), 신자간의 소송 사건(6:1), 음행(6:12) 등의 사건으로 교회가 아주 어지럽다는 가슴 아픈 소식들을 전해 주었습 니다.

 이 소식을 들은 바울은 디모데를 특파하여 그들을 경고케 했습니다(고 전 4:17). 그러나 디모데는 에라스도와 함께 마게도냐 여러 교회에 들러 서 가게 되었으므로 고린도 도착이 상당히 지연될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다시 이 편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소문에 들은 당파 싸움, 불륜 의 사건, 소송 사건, 음행 등에 대해서 솔직하게 경고하는 동시에 전 편 지에 대한 고린도 교회의 오해도 시정하였습니다.

이 내용이 고린도 전서 1-6장까지입니다. 그런데 이 때 마침 고린도에서 스데바나와 브드나도, 아가이고 세 사람이 바울에게 와서 고린도 성도들이 쓴 편지를 전해 주었 습니다. 고린도 교회에서 온 편지는 주로 여러가지 문제에 대한 바울의 해결을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결혼문제(7:1), 처녀의 결혼 문제(7:25), 제물을 먹는 문제(8:1), 은사에 관한 문제(12:), 연보 문제(16:1) 아볼로 문제(16:12) 등이었습니다.

세 사람은 또한 편지에 기록되지 않은 것들 곧 집회 때 부인들의 부주의(11:2-16), 성만찬 때의 불경건 문제(11:18), 부활을 부인하는 문제(15:12) 등에 대해서도 보고했습니다. 그래서 바울 은 쓰던 편지에 이어서 고린도 교회의 질문에 대해서 하나님 편에서 문제 해결의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이하 생략-

그렇다면 화이터님께서 제시하신 고린도전서 5:8로 다시 돌아옵니다.


안타깝게도 화이터님께서 제시하신 5:8은 직접적으로 유월절의 의식을 말한 것이 아닌 비유적 표현입니다.

왜냐하면 이 구절은 독립적인 구절이 아니라, 위에서 제시한 고린도교회의 배경..특히 음행에 관한 구절에 대해서 서술되고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성서는 각 구절을 독립적으로 볼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만, 가장 먼저 모든 문단과 문맥을 봐야 한다고 위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야만 1차적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그 속에서 현대의 우리들의 삶에 제대로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5:8은 독립적으로 이해하면 상당히 삼천포로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인 책을 볼 때도, 기승전결이 있습니다.
모든 책은 서론,본론, 결론이 있고, 발단,전개,위기, 절정, 결말이 있습니다.

성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서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많은 부분 시간적인 순서대로 기록되었으나.구약의 일부를 살펴보면 이것이 모두 시간적인 순서대로 배치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구속사라는 대명제에 대해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기승전결로 짜여져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신약 역시 종류별로 묶여서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서를 연구할 때 신학적, 역사적 연구뿐만 아니라 철학적, 문학적 연구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아울러 구약에  등장하는 A의 말씀이 신약에서 다시 확증되고 , 그대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한 마디로 성서는 각 구절과 문단, 각 장, 각 권이 짝을 이루고 있다고 표현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 대표적인 실례가 신명기 8:3절과 마태복음 4:4절이죠. 이러한 실증은 의미를 파악하기 힘든 내용들에 대해서 전혀 다른 각 권을 통해서 더욱 명확하게 증거되기도 합니다.

모든 기승전결 안에도 각 문단이 존재합니다. 각 문단은 각각의 다른 주제를 다루기도 하죠. 즉 고린도전서라고 말하면 한가지 주제만을 가지고 기승전결이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주제를 다루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5:8은 구절의 독립적 이해에 앞서. 고린도전서 5:1-5:8까지를 분리해서 이해하는 것이 반드시 선행되어야만 합니다.

 5:1-5:8은 음행, 특히 근친상간의 죄를 다루고 있으며, 이에 대해서 9-13은 부도덕간 신자들로부터의 분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 접근으로 5:1-5:8을 다시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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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2.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물리치지 아니하였느냐

3.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 같이 이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4.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5.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6.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7.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8.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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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이 문단에서 5:8을 다시 독립적으로 떼어내어 생각해 봅시다..문자 그대로만 해석해보죠..

여기 신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무교병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 떡을 먹습니다.


사도바울이 말합니다.묵거나, 괴악하거나, 악독한 무교병을 먹지말고, 순전하고, 진실한 무교병을 먹어라~~

①. 그렇다면 묵은의 원 뜻을 보죠..원 뜻은 오래된(어근: 팔라이오스) - 고대의, 진부한, 오랜 의 뜻이 됩니다.

유월절은 전통적으로 유대인들이 지키던 것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무교병을 먹을 때 묵은 것을 먹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이 지키는 율법의 규례들은 자신들의 목숨 이상으로 소중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일반적 상식을 초월하죠.

묵은 무교병을 먹는다는 것은 스스로 벌을 받겠다는 것입니다.  미치광이가 아니고서 묵은 무교병을 유월절에 먹는 유대인은 사실상 거의 없습니다.

사도바울이 고린도교인들에게 묵은 무교병을 먹지말라고 하는 말일까요? 독립적으로 이 구절을 뚝 떼어내어 해석하면 전혀 엉뚱한 해석이 됩니다.


②.다음으로 괴악이란 원어 뜻을 보죠..원 뜻은 악함,타락,음모,죄악입니다. 어근(포네리아)에서 파생된 언어로 타락입니다.

고린도교인들이 무교병을 먹습니다. 그런데 그 무교병이 악독하고, 타락했다는 군요..무교병은 구원을 상징합니다. 예수가 오시기 전 유대인들도 무교병을 먹으면서 유월절 의식을 기념했습니다. 그렇다면 과거의 유대인들이 악독한 무교병을 먹었다는 것일까요?  고린도 교인들도 구원받을 수 없는 악독한 무교병을 먹고 있었으며, 사도바울이 이를 지적하는 말일까요?  해석의 난제에 부딪힙니다.

③.또 다음으로 악독의 원어 뜻을 보죠. 원 뜻은 악함, 비행, 원한, 고난, 무가치, 허약,해악입니다. (어근- 카키아)에서 파생된 단어입니다.
무교병은 구원의 상징인데.. 더 복잡해지는군요..

④.뒤에서 나오는 순전과 진실은
순전: 성실(에일리크네시아),순수, / 진실:참되다 (알레데이아)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자적으로 풀이하면 도무지 앞 뒤가 맞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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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영적으로 풀이해 볼까요?.. 아마 수천 편의 엄청나게 다양한 설교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 절은 독립적으로 이해하면 상당히 신비주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본 구절은 문장 전체 그리고 문맥을 반드시 먼저 이해해야만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칼빈은 다음과 같은 해석을 내렸습니다.

 

=====5:8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 칼빈은 이 구절을 '영적(靈的)인 유월절을 지키자' 라는 의미로 해석한다.

왜냐하면 당시의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새로운 유월절의 개념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잡히시기 전날 밤에 만찬에서 떡을 떼시고 포도주를 나누신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다시 범죄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새로운 명절에 참여한 자들은 옛 습관의 죄악된 누룩을 가지고 새 덩어리에 참여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 새 명절을 지키고자 하는 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누룩이 아니라 순전함과 진실함이라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특징적인 생활이다.

한편 '순전함'은 동기의  순수함을 나타내고 '진실함'은 행동의 순수함을 나타낸다. 새로운 명절은 더이상 종교적 의식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 누룩없는 새 명절은 모든 삶의 영역에서 거룩한 삶으로 드려져야 할 성도의 순결한 삶을 의미하는 것이다(롬12:1).

그러므로 바울은 '묵은 누룩'과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을 버려야 할 것을 권고한다. 여기서 '묵은 누룩'과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이란 성도들이 그리스도께 속하기 이전에 지니고 있던 죄의 습성을 가리킨다.

그리스도 안에서 빚어진 성도들은 묵은 누룩이 뜻하는 음란과 정욕, 술취함과 방탕,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엡 4:22;벧전 4:3) 등을 버리고 새 사람으로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

그렇다면

"사도들은 분명 이후로도 유월절을 지켜왔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들은 안식일도 지켰고, 주일도 지켰답니다.(고전16:2) 왜 그랬을까요?

사도들의 육신적 신분이 누구인가요? 유대인이었습니까? 이방인이었나요? 우리의 육신적 신분이 현대가 아닌 사도시대에 비추면 이방인입니까? 유대인인가요? 성서의 1차적 당시대의 시대적,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지 못하면 한국만이 영적 이스라엘이 되어 버립니다.

유월절을 비롯한 할례나 기타 수많은 율법과 관련한 다툼과 몰이해, 논쟁들은 예수의 부활 후 복음전파과정속에서 교회 속 유대인들 사이에서도 있었고, 아시아(이 아시아의 개념은 현재의 아시아의개념과 다릅니다.)의 율법, 유대인, 이방인등 복음전파과정 속에서도 엄청나게 많이 대두된 문제들이었습니다. 거의 신약에 등장하는 많은 서신서들에 이 내용들이 거론됩니다.

이에 대해서 대표적으로 로마서는 아주 재미있는 구절을 보여줍니다.
표면적 유대인과 이면적 유대인에 대한 비유로 로마서 2:17-29절을 보십시요.

사도바울의 전도와 그 시대적, 지역적 배경을 보면 그가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에게 대하는 방식이 매우 독특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유대인의 모습으로 그들의 문화를 수용하면서도 그 속에서 예수의 의미를  알게 했고, 이방인들에게는 또 다른 모습으로 예수의 의미를 전달했습니다. 또 지난번 말씀하신 것 처럼 로마나 헬라 철학가들에게는 또 다른 방식으로 예수가 누구인지 전했죠..왜 그랬을까요??

그의 전도방식은 매우 탁월했고, 매우 독특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역시 화이터님께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다면 유월절을 다시 먹겠다는 의미가 됩니다.

만일 완전 성취한 후에 다시 먹겠다고 한다면 이는 하늘나라에서 먹겠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며
하늘나라는 사망도 없다고 하였으므로
죄의 삯은 사망으로 본다면 죄가 없는 곳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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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반대로 생각하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면 그 때가서 예수님께서 다시 먹겠다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하여야 한다라고 말씀하시는 듯 하군요..

간략하게 말씀 드리면 하나님의 교회에선 유월절 의식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므로 그런 논리를 적용하면  하나님 나라의 완성 후에 다시 먹는다로 해석되며, 죄가 없는 그 곳에서 유월절 무교병을 먹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과연 주님께서 그런 의미에서 하신 말씀인지 기회가되면 다음에 다루도록 하죠..

 

힌트만 드리자면 유월절 양, 살과 피의 의미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5:8.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을...

5:7.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에 비추어보면 과연 답이 뭘까요?


건강하십시요.



2005-10-20 22: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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