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천년 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다른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된다는 말인지”
벧전3:19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벧전4: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
복음을 전파받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에게는 옥에서 까지 복음을 전파해주신다고 하셨으니 수천년동안 유월절진리를 듣지 못한 자들은 옥에서 듣게 되겠지요
그리고 고린도지역에서 벌어졌던 여러 가지 상황과 여건 그리고 문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덧붙여 주셔서 좋은 참고자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결론은 다른 견해를 보이고 마셨군요.
먼저 사도들이 지켰다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지켰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신약에 와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이방인과 유대인들의 구분이 사라졌습니다.
엡2: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새언약을 지키는 자들은 누구나가 그리스도인입니다.
“사도들은 안식일도 지켰고, 주일도 지켰답니다.(고전16:2) 왜 그랬을까요?”
고전16장을 가지고 주일을 지켰다고 주장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고전16장의 내용으로는 주일을 지켰다는 내용으로 보기에는 부적절합니다.
고전16:2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매주일 첫날이니까 주일이라고 하면 “주일 첫날” 까지를 주일이라고 해야 하는지 아니면 매주일만을 “주일”이라고 해야 하는지 구분이 모호하며 또한 주일첫날에 각사람이 이를 얻은대로 저축하여 두라는 내용이 예배보고 헌금했다는 내용을 유추할 수있는지 조차 모호하며 만일 예배보고 헌금했다하더라도 바울이 갈때에는 연보를 하지 않아야 하는 폐단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럼 다시 고전5장으로 돌아와서 보면
[공동번역]고전 5:7
여러분은 낡은 누룩을 깨끗이 없애 버리고 다시 순수한 반죽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과월절 양으로서 희생되셨으므로 이제 여러분은 누룩없는
반죽이 되었습니다.
[공동번역]고전 5:8
그러므로 우리는 사악과 음행이라는 묵은 누룩을 가지고 과월절을지내지 말고
순결과 진실이라는 누룩없는 빵을 가지고 과월절을 지냅시다.
[표준새번역]고전 5:7
여러분은 새 반죽이 될 수 있도록 묵은 누룩을 깨끗이 치우십시오. 여러분은
누룩을 넣지 않은 반죽입니다. 우리들의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습니다.
[표준새번역]고전 5:8
그러므로 우리는 묵은 누룩, 곧 악의와 악독이라는 누룩을 넣은 빵으로 절기를
지키지 말고, 성실과 진실을 넣어서 만든, 누룩 없이 된 빵으로 지킵시다.
[현대인의성경]고전 5:7
여러분은 누룩 없는 새 반죽 덩어리가 되기 위해서 죄악의 묵은 누룩을
버리십시오. 우리의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의 제물이 되셨으므로
사실 여러분은 누룩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현대인의성경]고전 5:8
그러므로 악의와 죄악의 묵은 누룩이 아니라 순결과 진실의 누룩 없는 빵으로
유월절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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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양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희생이 되셨으므로 우리의 죄가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게 되었으며 그로써 우리의 몸이 정결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음행하는 자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납하여 오히려 그들이 그것을 자랑삼는 것을 보며
그러한 음행이라는 악독하고 괴악한 누룩을 없애고 나서 순전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키라고 말한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구약의 유월절양을 잡아서 우리가 정결케 되었고 누룩을 제한 무교병을 먹었듯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희생이 되셨으므로 우리가 정결케 되었으므로
음행이라는 누룩을 제하고 나서 순전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신 말씀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