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많이 변하고있습니다.
한때 인류에게 불이라는것을 안겨주어 그보다 더진보한 삶을 살게했으며
한때 인류에게 문자라는것을 안겨주어 기록을 할수있었으며
한때 인류에게 증기라는것을 안겨주어 최초의 자동화가 시작되었으며
그리고 인류는 계속적으로 진화를 해가면서
증기의 발명 전기의 발명 그리고 지금.. 인터넷의 발명으로인한
그혜택을 누리고있습니다.
좋던싫던 각문화에대한 격변기는 있었으며 그에따른 악영향도있었고
그에따른 긍정적 영향도있었을껍니다.
아직우리는 그런과도기에서 어떤것이 옳고 어떤것이 그르며 어떤것을 지향해야하는지를 잘모릅니다.
아무리 우리가 어떤 흐름(스트림)을 탄다해도.. 우리에겐 변할수없는 고정관념이있었는데
이번에 죽은 악플러씨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탈피하고자 수많은 시도를 한거같습니다..
현실을 통해서 그것을 즐기는 사람도있고
사이버를 통해서 그것을 즐기는 사람도있습니다.
현실을 통해서 비판의 문화가 있다면.
사이버를 통해서도 기것을 비판하는 사람이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씁쓸하네요...
DC에서.. 그런 유형의 커뮤니티를 만들어놓고 악플도 통용되는 커뮤니티였으면좋으련만..
그러면서 우리의 새로운 흐름(혁명)에대한 가이드라인을 세워가야겠죠
세상의 흐름은 계속 변합니다. 기존의 틀을 지키려는 보수주의자와
기존의 틀을 깨려는 진보주의자간의 갈등구조입니다.
중요한것은.. 진보주의처럼 급하게 진보하면.. 그것은 마치 강물의 유속이 빨라져 주변을 모두 잠식해버리는결과가나타날것이고
보수주의처럼 진보를 거부한다면.. 결국 강물의 유속이 점점느려지다.. 어느순간에 강물은 고이고말껍니다.
그리고 썩어가겠죠..
그리고 그악플러가 대세는 사랑이라고한것을 나름대로 해석해봤는데.
어떤열정. 즉. 매니아적인 그런것을 말하는것일지도모른다는생각이듭니다.
한놈만 패고 한여자만 잡겠다는 말이 그런거겠죠.
매니아적인 일을 하고. 그것에서 열정을 느끼는..
물론 다른사람들이싫어했겠지만..
다른사람이 좋던싫던.. 어떤열정이 있었으며.. 그것에 몰두하고싶었던것이 아니었을까요?
다만 DC에서 그런 흐름을 막아버렸기때문에 이런상황이온거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제가 DC대장이었다면..
그를 중화시키거나 유화시키거나.. 등의 다른방법도 생각해봤을지모르겠군요..
모르겠습니다. 그모든것을 다해봤는데도 안되어서 그런조치를 한거였는지..
여튼. 중요한것은
세상은 상당히 빠르게 그리고 넓게 변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그속에서 인터넷은 그모든것을 받아주기도하고 그모든것을 보여주는.. 판도라의 상자와같다고생각됩니다.
다만 바라는바는 세상을 넓게 보고 많은 사람들을 안아줄수있는 그런 공간이 인터넷이었음좋겠습니다.
세상은 끝없이 변하고 변하는데.. 어느것하나 변하지않겠다고한다면.. 그것은 그근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거라면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그것하나만은 변하지않을테니..
변하는 그모든것을 사람과의관계에서 인터넷을통해서 넓게 안아줄수있었다면 좋겠군요..
대한민국은 인터넷의 강대국이고. 그속에서 사람사이의 정이 통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