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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 요금부과에 대한 또다른 생각

 


집안의 공유기 사용에 대한 KT의 비용추가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성토를 하고 계십니다.

추가비용을 지불할 만한 어떠한 비용발생부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로소득을 취하겠다고 하는 것에는 강한 불만감을 누구나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분노를 느끼기에 앞서, 왜 이런 정책이 나왔는지에 대해 한번쯤 짚고 넘어갈 필요는 분명히 있습니다.

과연 KT에서는 사용자들에게 아무런 질타없이 이행되리라고 생각했을까요?
많은 인재들이 있는 곳입니다. 또한, 상품개발이나 소비자심리등을 전문적으로 해왔던 사람들이 제시한 내용입니다. 왜 그들은 욕먹을 짓인지 알면서도 이러한 부당한 제도를 감행했을까요? 과연 돈때문일까요?
개인당 월 5천원이라면 KT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은 엄청날 것입니다. 100만가구라면 50억이겠지요. 매월. 그러나 이에 대한 저항도 만만찮습니다. 홍보와 다중회선사용자를 감별하기 위한 각종 추가비용도 많이 들겠죠. 어쨋든 수입은 발생합니다.
그러나 그 수입을 위해서 이런 정책을 폈을까요?

그놈들은 돈만 아는 돈버러지야.. 라고 치부할 것이 아닙니다.
한번 생각해 볼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인터넷 정액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내 집까지 흘러들어오는 라인을 내가 내집에서 마음대로 분기해서 사용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마치..
수돗물을 집에서 수도꼭지 2개로 틀던 3개로 틀던 그것은 내가 돈내는 부분이지 수도공사에서 수도꼭지에 대해 요금을 물지는 않는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수도, 전기, 가스 등은 종량제입니다.

무얼까요.. 이 느낌은?

종량제를 시행하고 나면 인터넷을 사용하는 가정에서는 매월 6~7만원의 수많은 비용부담이 발생될지도 모릅니다. 물론 더 많은 비용부담도 있을수 있겠죠. 자신의 홈페이지에 들어가기 위해 많은 데이터를 다운받아야 할수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악성 유저가 만들어놓은 홈페이지에 자신도 모르게 들어갔다가 수많은 팝업창과 기나긴 wait time으로 또 수많은 비용이 추가될지도 모릅니다.
자식의 친구가 놀러와서 인터넷을 같이 사용하다가 그 달 인터넷 요금은 깜짝 놀랄 수준이 될지도 모릅니다.
인터넷 홈페이지를 사용자가 선택해서 들어가지 못하는 현상태에서 종량제는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업체는 어떨까요?

투자비용은 있겠지만, 매달 막대한 수익이 생길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사람들이 공유기 추가부담요금에 반대하여 '내가 쓴만큼 내가 낸다' 라는 논리를 펼치게 되면, 그만큼 종량제에 대한 초기저항은 적어지는 것입니다!!!!!

종량제에 대한 초기저항이 적어진다는 이야기는 사람들이 자기가 쓴 만큼만 내고 차라리 5천원의 공유기 추가부담은 내지 않도록 조치가 된다는 이야기겠지요..

공유기 추가요금이 없었다면 지금쯤 어떨까요?
수많은 네티즌들이 종량제에 대한 분석과 불만을 내놓고 있지 않을까요?

공유기 추가부담은 반대.
반대하는 이유는, 내가 쓴만큼 내기 때문.
종량제 시행에 대해서 어디 해봐라. 그대신 공유기 추가요금은 못준다.
공유기 추가요금 폐지 및 종량제 실시.

적당한 시나리오가 아닐까요..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다가 한번 적어 보았습니다. 손가락이 굳었는지 잘 안써지는군요. 서두르는 통에 두서가 좀 없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5-11-03 10:48:19
5126 번 읽음
  총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땅 '05.11.3 3:08 PM 신고
    요점은....
    '종량제논의'에서 시선을 돌리게 하기 위해,

    말도 안되는 억지를 쓰는게 '공유기논란'이니,

    우리는 '종량제'논의를 잊지말고 계속해야 된다는 얘기지요? ↓댓글에댓글
  2. 2. 땅 '05.11.3 3:13 PM 신고
    다시 읽어보니....
    '공유기논란'은 '종량제'를 유도하기 위한 '미끼'라는 얘기로군요...

    그리고 '공유기'와 '종량제'는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결국 KT에 막대한 불로소득을 올려줄 것이란 얘기로군요.... ↓댓글에댓글
  3. 3. 얀스 '05.11.3 8:26 PM 신고
    그렇죠.. 결국은 종량제에요..
    종량제를 실행하지 못한 KT에서 회유적인 방법으로 내놓은 것이 IP 공유기 추가 비용 부담입니다.

    공유기 사용이 트래픽을 유발한다고요 ?

    KT는 공유기 사용에 비용을 받는다고 합니다. 5000원만 더내면 그 트래픽문제가 해결되나요 ? 그 트래픽 때문에 추가로 발생하는 기업의 부담이 해결되나요 ?

    결국은 구실이고.. 핑계죠..

    KT 초고속 사업부문에서 적자를 보고 있을까요 ? 흑자를 보고 있을까요 ?

    저번 국정감사 때 자료였나, 국회 보고 자료였나 하여튼.. 거기서 확인된거지만.. 초고속 인터넷 사업 부문에서 엄청난 이윤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식이니.. 정말.. ↓댓글에댓글
  4. 4. 장호영 '05.11.4 10:24 AM 신고
    하지만 수도, 전기 등과 인터넷의 성격은
    다릅니다.
    전기나 수도 등은 그것을 가공하거나 혹은 자원에 한계가 있지만 인터넷은 연결하면 끝납니다.자원을 만들 필요가 없는것이죠
    인터넷의 자원은 정보인데 그것을 한국통신에서 만든것이 아니리고 유져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또한 연결만 하면 되는만큼 특별히 자원을 계속적으로 가공할 비용이 들어가지 않으므로 그걸 연결해서 유지 보수하는 정도의 자본이면 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현 정액제가 적당하다고 보며
    종량제나 추가단말요금이나 인정할수 없는것이 입장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놈팽이 '05.11.4 8:45 PM 신고
    인터넷은..
    수도, 전기와 성격이 꼭 다르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수도를 볼까요.. 물은 어디에나 있는 자원입니다.
    이것을 망(net)을 사용하여 집집마다 연결을 하였고, 쓴만큼 내는 것입니다. 물론 물의 품질이 좋아야 하겠지요. 인터넷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보가 지나다니는 선을 구축하고, 정보의 질을 다듬어서 선택된 정보만 회선으로 통과시켜 보냅니다...

    전기도 그렇지 않을까요.
    전기도 자연상에서 존재하는 자원입니다. 그것을 쓸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발전소이고 변전소이고 그렇겠지요.

    물론, 조금의 차이는 있습니다. 수돗물을 만들기 위해 비용을 들이고, 전기를 만들기 위해 비용을 들이는 것입니다.
    정보를 만들기 위해 돈을 들인다? 회선제공자는 결코 정보를 만들지 않습니다.. 다만 회선에 대한 댓가만을 받겠죠.

    수도는 망을 원하는 곳에 충분히 만들 수 있고, 물 부족국가라지만 아직은 수도가 모자라서 못쓰는 분들은 많이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인터넷은 안그렇겠지요. IP 의 제한이 있고, 회선과 장비가 지속적으로 노후되고, 업체가 관여되어 수익을 내야만 하기 때문이죠..

    꼭 비교하긴 그렇지만, 어쨋든 인터넷도 돈을 거두어 가서 지출하는 곳이 분명히 있습니다.

    요지는.. 그것이 정도에 맞지 않게 부당한 폭리를 취할 수 있는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이지요.. ↓댓글에댓글
  6. 6. 작은메모 '05.11.6 12:29 AM 신고
    흠.. 공유기에만.. 월 5000원을 물린다면..
    공유기 안쓰면 됩니다.
    윈98se 이상의 운영체제에선 윈도우 내에서 인터넷 공유를 할수 있게끔
    인터넷 공유 써비스를 하고 있지요^^
    쫌 불편한게 있다면 메인 컴에 인터넷이 들어와야 보조컴에서 인터넷을 할수 있다는 정도의 불편만 감소 하고 쓰면 되지 않을까요? ㅎㅎ ↓댓글에댓글
  7. 7. 파릇 '05.11.8 10:15 AM 신고
    수도? 전기? 당췌 비교하지 맙시다. 인터넷이랑........
    수도는 유한 자원이지요? 전기도 마찬가지고요...

    인터넷이 유한 자원인가요? ... 그거 쓰면 닳아 없어지나여?

    처음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의 기본은..... .사용자에게..

    좀더 빠른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지요??

    예전에 모뎀 시절.. ( 종량제 이용시 )

    데이타 전송량 만큼 지불하던가여??

    회선 사용량 만큼 지불한거지요..

    그런데 초고속 인터넷은 정액제에 빠른 속도 .. 그리고..

    24시간 내내 제공한다는 걸 장점으로 내세워 판매되던것입니다.

    어차피 회선은 무한자원입니다. 대충 라인만 깔면.......

    그리고 사용자가 증가하면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이걸 왜? 사용자에게 책임을 물으려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사용자가 늘면.. 그만큼 수입이 늘었다는거지요?

    그럼 그 수입에 해당하는 만큼 장비 증설을 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한번 만들어 놓은 설비로 무한 서비스를 할려고 드는거

    같다는 생각이네요.

    공유기 사용해봤자.. 아무리 발악을 해도 설치해 놓은 속도 이상은

    안나오죠. 트랙픽.. 사실상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중에 과연..

    최대 트랙픽으로 풀타임 사용하는 분이 계실까요???

    없을꺼라 생각이 드는데요. 아주 아주 특이한분이 몇분 있을지 몰라도...

    추측하건데.. 문제는......... 초고속 인터넷 사업자들이..

    최대 속도에 최대 트랙픽의 풀타임을 계산하지 않고...

    대충 그 데이타량의 30% 정도나.. 그 이하로 트래픽이 발생할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설계를 했을것 같다는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엄청나게 사용을 하니까.. 초기에 설계한 설비로는

    서비스가 원할하지 않아서........( 추가적인 비용없이 수익증대 )

    설비 증설을 이유로.. 트래픽을 이유로... 좀 더 많은 수익 창출을 위한

    것이라고 봅니다. 거의 공산당 수준이라고 봅니다.

    공산당 나쁜거 다 아시죠??

    쓰다보니 휑설 수설. ㅠ.ㅠ...

    종량제... 여하튼 말도 안되는 이유구요.

    추가단말기도.... 역시 말이 안됩니다....

    고속도록 사용할때 한차에 5명이 타건, 1명이 타건..
    (5명이 타면 차가 좀 굼뜨져? 그럼 아무래도 어느정도의 정체가 발생하죠?
    1명이 타면 점 발아대죠? ... 보통.. 저만 구런가염. ㅠ.ㅠ)
    여하튼 1명탄 자동차랑 5명 탄 자동차는 차가 많은 도로에서 움직임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느릿한 차들이 트래픽을 일으키는 거랑 비슷하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고속도로 통행료 더 내나여??? ... 마니 타면 감면해주던데 어떤곳은... ( 지금은 안하나여? )

    ..................... 이렇네요. 제생각은........

    매끄럽지 못한 글 죄송해염. ㅠ.ㅠ.............

    하루 하루 행복하십시오. ↓댓글에댓글
  8. 8. 둘리 '05.11.8 8:06 PM 신고
    차라리..........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KT안쓰면 되지... ↓댓글에댓글
  9. 9. jtiger '05.11.8 9:28 PM 신고
    우리나라 모든 가정에 그시점에 가장 최고의 속도와 안정성을 100%공급하고 24시간동안 풀로 가동했을시 발생하는 트래픽을 지금의 3만원 초중반때의 가격으로 책정한다면 쓰겠음. 저의 의견입니다.ㅎㅎ
    이러면 KT아니라 KT 할배가 와도 씁니다. ↓댓글에댓글
  10. 10. 南伐 '05.11.8 10:20 PM 신고
    전국 구석구석에
    100Mbps망 구축한 후 종량제를 하던 쓰레기 봉투를 팔건 니 맘대로하세요

    좁은 나라에 인터넷망 구축하느라 별수고했다고까지 말도 못하겠다만

    그렇게 자랑스럽게 구축한 좁은나라 인터넷이 품질은 왜 쓰레기인데?

    시바 경품주는 돈으로 장비와 망에 투자 좀 했으면 좀 좋았겠니?

    내 남은 인생 길어봤자 앞으로 50년이지만

    세상 뜨기전에 ADSL모뎀... VDSL모뎀... 케이블 모뎀....

    그 따위것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RJ-45 랜카드에 다이렉트로 물려서

    쓰는거 보고 세상을 뜰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댓글에댓글
  11. 11. 황제 '05.11.9 2:42 AM 신고
    수도나 전기요금 보다는...
    고속도로에 비유하는 것이 더 옳은 듯. 수도나 전기는 유한 자원으로서 시설의 유지 보수 뿐 아니라 생산에까지 자원이 끊임없이 들어가는데 비해 인터넷은 회선을 깔고 유지 보수 하는 정도에서 끝나니. 컨텐츠야 어차피 케이티에서 만드는 것도 아니고. 비용 면에서는 비교가 안될 듯 한데. 그러면서 수도와 전기요금 처럼 돈을 받아 먹겠다는 것은 도둑놈 심보죠. ↓댓글에댓글
  12. 12. 닉네임 '05.11.9 11:12 PM 신고
    우리는 현재 전송속도로 돈을 내고 있는 정액제입니다. 속도에 따라 돈을 내는 것이지 양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10Mbps의 전송속도라고 공유해서 5대를 쓴다고 전송속도가 50Mbps가 나오나요? 전송대역 안에서 사용만 하면 되는게 아닌지. 그걸 못견지면 그 인터넷 서비스 회사에서 투자해야되는것 아닌가요? 괜히 프리미어, 라이트 구분을 할 필요가 없죠.애초에 말이죠. 그냥 이대로 쓰게 해주세요. 요금제 바꾸지 말아주시요 요금을 내려주셔요. 하하 제생각이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13. 13. 仙郞 '05.11.10 12:01 AM 신고
    종량제가 타당하지 않은 이유
    수도나 가스요금과 비교를 해서 종량제를 주장할수 있을까요?
    인터넷 회선은 수도관과 비교 할 수 있지요.
    어느 정도 굵기의 수도관을 신청 하는냐에 따라 수도물을 한꺼번에 많은 양을 받을 수 있으니 굵은 관을 신청하게 되는 거죠.

    여기서 수도물과 비유될 수 있는 컨텐츠를 한통이나 ISP업체가 공급하나요?
    수도물이나 가스는 원료비용이 들고 이 원료에 우리가 종량제라는 가격으로 사용을 하지만 ISP업체들은 원료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다만 회선의 대역폭 다시말하면 굵직한 수도관만 파는 것이지요.

    한통은 엔토피아라는 수도관과 모뎀이라는 수도관을 파는데 모뎀수도관 이용료가 더 비싸지요.

    절대로 종량제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아키라 '05.11.10 2:50 PM 신고
    수돗물이라...
    종량제 주장이나, 공유기 추가요금에 대해서는 저 역시 반대 입니다...
    하지만, 공유기 사용에 대한것이 종량제를 위한 사전 작업이다라는 것은..
    억측이지 않나 싶습니다.
    종량제의 트레픽량과 공유기를 사용하여 추가 요금을 내었을시 일반적으로 어느 요금이 많이 나올거라 생각합니까?
    공유기 추가 요금이 더욱 많은 비용 발생한다면, 사람들이 종량제로 바꾸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종량제 서비스로 변경한다고 해서...
    그래, 공유기 추가요금 보다... 차라리... 이게 싸다...
    라고 생각하고 넘어 갈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 질까요???

    자자...
    그리고 수돗물이라는비유를 하셨는데...
    100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크기의 수도관을 설치 하였는데...
    가구당 수도꼭지 하나를 기준으로 공급한다라는 공급 계약하에...
    하루 종일 물을 틀 사람 없으니, 실제 공급량은 50가구 정도의 공급량과
    수압으로 물을 공급했는데...
    누군가가 그곳에 목욕탕을 만들었다 칩시다...
    어차피 목욕탕에 들어가는 수압은 다른 집과 같다고 하여도...
    하루 종일 물을 틀어 놓는 목욕탕은.
    그 동시 사용을 감안한 50가구정도의 공급량에 영향을 미치게 되죠...
    그런 목욕탕이 수십개 생긴다면???
    기존에 수도공사 측에서 예상한것 이상의 물의 사용량이 발생...
    민원으로 수도관을 넓이고, 수압을 올리는,... 가구수는 같은데 말이죠...

    그와 같이... 우리집에 들어오는거 하루종일 다운로드 받아도 정액제니 문제 없지 않냐... 지만...
    업체 측에서는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상태에서,
    예상 이상의 트레픽이 발생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추가 공사비용이 발생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업체 측에서는 수도꼭지 추가로 달멸 그에대한 수압과수도관 증설을 위해 소정의 금액을 추가 증수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금액을 모아 증설을 위한 공사비용으로...

    자 그렇다면, 증설을 위한 소정의 추가금 증수가 부당한 것일까요.
    아님, 본인 이익을 위해 위약을 하면서 수도꼭지 여러개를 달며 목욕탕을 운영하는사람이 부당할까요.

    금전적 문제로 법적인 소송까지 갈 상황에...
    서로 합의라는것이 있는것은...
    그 사람 구속 시켜봐야...
    돈 못받지.. 그사람 인생 조지지...
    그렇기에 서로 한발자국씩 물러나 이부분을 조정하는 것이 합의...

    업체측은 가입자 개개인 별로 합의를 얻을 수 없는 것이고,
    그렇다고, 무시하기엔 너무 많은 손실이 발생하고,
    그렇다면, 정당한 계약서 상의 방법으로 그 손실을 메꿀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가입자측에서 서비스나 제데로 하면서... 라는 말을 하는데...
    업체측의 공식 광고에 최대 속도라는 말의 광고는 있어도 최저 속도 보장이라는 글구의 광고는 없으니, 허위 광고라 할 수 없고,
    약관상에 역시 그러한 사항은 없으니, 부당 서비스라 말할 수 없는 것이지요.
    가입자들의 항의에 비공식적인 보장속도라는것을 제시들 하지만,
    이에 근본적으로 문제시 할 수 있는 어떠한 문서적 근거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공유기에 대한 논란은 가타부타 할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손해보지 않는 상태에서, 공유기 사용가능하면 그렇게 하면 되는것이고,
    무서우면, 그냥 돈내고 공유기쓰면 되지 않나 봅니다.
    아니면, 공유기 써두 뭐라하지 않는 서비스로 이동하던지.
    이것은 업체측의 정당한 방법의 제시이기에...
    종량제라면 말이 틀려 지겠지만, 공유기 사용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뭐라 말할 것이 못된다 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Design_TAG '05.11.11 8:46 AM 신고
      수돗물에 갑자기 목욕탕이라!~~
      목욕탕두 별도로 수도공사에 신청을 하는것이고...
      회선을 사용하는 기업도 별도로 신청합니다.
      이런 억지는.. 일반사용자가 고려해야할 사항이 아닌듯하네요!~
  15. 15. 화이트엔젤~ '05.11.11 4:02 AM 신고
    수도물에 대한 비교는 약간 맞지 않는 비교라고 생각합니다만..
    수도물은 양에대한 가격이므로 자기가 쓰는 만큼의 돈을 내는 것이지만 ..

    인터넷이라는 것은 쓴만큼 내는 것이 아니지요. 현재로서는

    현재 인터넷서비스라고 하는 것은 원래 사용자에게 최대 허용할 수 있는 트래픽의 제한이 있습니다. 최대 8Mbps / 10Mbps / 20Mbps / 100Mbps 이런식으로요. 물론 가격책정부분이 속도 우선이 아닌 연결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요금제가 일반적인 우리나라 요금체계인 우리나라에서는 기술속도=그사람의 최대사용가능 속도(라이트요금제 제외)로 되어있지만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한다면.. 사용자는

    자기가 쓰고 있는 인터넷 상품의 속도로 인터넷을 할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유기를 붙인다고 해서 그 상품의 속도가 올라가는 것인가요?
    예를 들어서 2Mbps 의 상품을 가입한 가입자가 공유기로 1Mbps 씩 둘로 나눠쓴다고 해서 2Mbps 이상의 트래픽을 유발할 수 있나요?
    물론.. 2Mbps의 회선에 좀더 연속적인 트래픽을 유발할 수는 있겠죠.
    그렇다고 해서 이게 규정위반인가요? 회선을 얼마나 점유하고 안하고는 현재 정량제시장에서는 자기마음입니다. 단지 공유기를 연결해서 사용해서 상품을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사용자가 ISP 쪽에서 본다면 미울뿐입니다.
    따라서 약관상 금지해 놓은 것이구요.
    일반사용자의 컴퓨터가 2대 이상이면 인터넷 상품도 여러개를 팔아먹을 수 있는 데 그들이 공유기로 쓰면 상품을 팔아먹을 시장이 좁아 지게 되는 거죠. 그게 ISP 업체들의 공유기에 대한 불만입니다.

    또 ISP 업체측으로 본다면 2Mbps 의 사용자가 100명인 사이트라고 해서 2Gbps 의 회선을 다 끌어들일 수는 없죠. 보통 60~80% 정도면 아주 양호하고 50% 미만인 곳도 허다하리라 봅니다. 이런 상황에 비추어 볼때.. 예를 들어 10명이 공유기를 사용하고 100%의 트래픽을 유발한다면.. 200Mbps 를 점유해버리는 고로 나머지 사용자가 좁은 대역폭의 서비스를 받게 되므로 ISP업체로서는 회선대역폭 상승에 대한 소비자 서비스불만 압박과 자금적 압박을 받게 되겠죠..

    그러나!!!

    사용자에게 정당히 대역폭에대한 할당을 하도록 하였으므로 사용자는 그 대역폭에 대한 24시간 365일 사용할 권리가 있고, ISP 업체측으로는 최대한 그 서비스에 대한 보장의 노력에 대한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논리로 님의 글에 맞추어 본다면..

    10의 압력(물의 압력을 재는 단위가 뭔지 모르므로 생략 ㅋㅋ)으로 사용할
    사람이 집에 수도꼭지로 2개로 틀어쓰든 .. 3개로 틀었는 무슨 상관입니까.
    단지 약관상 집에 수도꼭지는 1개여야 한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무슨말인지 이해가 되시는 지요.. ↓댓글에댓글
    • ㄴ 1. 방가21 '05.11.13 8:14 PM 신고
      ISP의 입장에서 공유기 때문에 발생하는 불만은..
      제가 보기엔 종량제에 대한 사전 포석이라기보다는 전용선 부분의 매출이 급감하기 때문인것 같은데요..

      지금 많은 업체가 매가패스나 하나로 개인회선을 이용해서 공유기를 사용하거나 VPN같은 것을 사용해서 전용선처럼 사용하기 때문에
      전용선 부분의 매출이 급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한 결과이지요.

      기업전용선은 기껏 T1급이나 E1급해봤자 1M~1.5M정도의 속도밖에 나지 않는데
      가격은 100만원에서 150만원정도 하니 기업체에서 그 돈 들이는 것보다는
      3만~5만원주고 매가패스같은 것 가입하고 VPN전용선이나 공유기 사서 쓰면되니까요.

      KT가 개인들에게 2대까지 무료로 하기로 한 상황에서도 다른 ISP가 공유기 유료화하겠다고 나선 이유가 그것 때문이 아닐까요?

      2대 무료로 해버리면 아마 우리나라의 95%이상의 개인이 요금부과대상에서
      빠져버릴 겁니다. 그 상황에서도 밀어붙인다면... 결국 3대 이상 쓰는 사람들이 누굴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업체가 대다수가 아닐까 합니다.

      결국 기업체는 수익사업을 하니 돈을 전용선처럼 내고 여러대를 붙여쓰던가 아니면 원래대로 전용선을 쓰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원래 전용선이라는 것이 정해진 대역폭내에서 얼마든지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쓸수 있는 것이고
      초고속 인터넷이라는 것은 정해진 대역폭내에서 정해진 대수의 컴터를 쓰라고 만들어 놓은 것인데..
      개인이 몇대 더 붙여쓰는 것은 ISP의 전체매출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는데
      기업이 수십대 붙여쓰는 것은 단순히 초고속인터넷 매출증대 뒤에서 전용선 매출의 급격한 감소를 가져오는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거기서 실제 발생하는 문제가 기업이라는 곳이 특정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하기 때문에 트래픽 문제도 발생하는 것이고요.

      제가 보기엔 이런 문제가 공유기를 ISP가 막고자 하는 근본적인 이유일 것 같습니다.

      개인들한테 공유기 사용 비용 받는 것보다는 기업에게 받는 것이 훨씬 쉽지 않겠습니까?

      아마 그동안 개인들이 공유기 때문에 나설 때마다 뒤에서 박수치는 사람들은 실제 공유기를 파는 사람과 공유기를 이용해서 회선서비스를 하는 사람과 그것을 이용해서 전용선 대신 쓰는 사람들이었을 겁니다. ^^

      제가 보기엔 이제 기업전용선부분에서는 ISP가 코너에 몰릴만큼 몰렸다고 봐야겠지요.

      누가 봐도 속도나 품질면에서보면 초고속인터넷이나 기업전용선이 큰 차이가 없으니까 말이죠.

      한번쯤은 이런 문제는 논의가 되어 봤음했습니다.

      이런 싸움에서 정말 누가 웃고 있는지.. ^-------------------^

      참 BCPARK 홈피에도 광고를 하더군요. VPN전용선.. 품질/속도가 문제가 있다면 그런 것이 기업체들에게서 성공을 거뒀을까요?
    • ㄴ 2. 방가21 '05.11.13 8:17 PM 신고
      결국은...
      이번 싸움에서 최고의 승자는 비싼 전용선 대신에 싼 공유기나 VPN전용선을 써서 영업을 하는
      기업이나.. 모텔이나.. 고시원 이런데라고 보면 되겠지요.
  16. 16. 아키라 '05.11.11 9:25 AM 신고
    그래서...
    제가 쓴 글은...
    업체측의 입장에서 이러하기 때문에 공유기 추가 요금에 대해서 우리가 크게 할 말이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위 님이 말씀하셨듯 위약이라는 것을 알면서...
    문서상으로 정의 되어 있는 것에 대해 동의 했으면서 사용자 편의상 그것을 차후 바꿔라 하는것은 억지지 않느냐 라는것입니다.
    그냥 조용히 쓰던지... 아님 돈내구 공유기 쓰던지...
    그건 자유지만...

    24시간 365일 사용하는것은 사용자 마음입니다... 정액제이기에...
    그렇다구 업체측 입장 생각해서 적당히 쓰자는 말두 아닙니다...

    단지, 자기 스스로 약관에 동의 했으면 책임을 지라는것이죠..
    편의에 따라 그렇게 성내지만말고...

    사회생활 하다보면 그렇게 작은 계약이라도 나중에 큰문제가 발생한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그때마다 그렇게 주먹구 구식으로 해결 할 겁니까?
    자기 잘못으로 계약서 위반해서 차업당하게 생겼는데...
    "아~ 나몰랐다.."라며 쇼부칠겁니까?

    성인이면 성인답게 잘못 인정하고, 정당한 방법으로 대응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썼던 글입니다..

    익명성을 앞서 말도 안되는것으로 사람 선동하는 것은 초딩이나 할짓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7. 17. 아키라 '05.11.11 9:29 AM 신고
    결론은..
    님의 말 처럼 수도꼬지를 2개틀든, 3개틀든 무슨 상관입니까.
    단지 약관상에 집에 수도꼭지는 1개여야한다는 것이 문제지요.
    약관을 위반했으니 그에대한 책임을 지라는것은 당연한것 입니다.
    그것을 그때가서 따져봤자 정당화 되지 않는다는것이죠. ↓댓글에댓글
  18. 18. samsoong '05.11.14 6:32 AM 신고
    종량제 라도 차원이다릅니다.
    가스 물 전기 다종량제입니다. 그러나 .
    한가닥 비참한 회선 이들어오는 집에 사용댓수맡큼 과금을 하겠다는것은

    가스 전기 수도 요금을 수도꼭지 난로수 콘센트 수많큼 할증을한다는
    소리로 들립니다.

    인구밀도가높은 서울같은도시일수록 그들이 어설프게 설치한 망 을
    십수년동안 욹어먹으며 전혀 개선없이 탱자탱자 하게끔 돈만벌어줄뿐

    진정한서비스개선도 없이 공유기를 제한한다는둥 개소리 를 하는꼴은
    법적투쟁도불사할필요가있으며 반드시 페킷이아닌 바이트로 고객을
    끌어모은 그들의 무덤이될것입니다.

    맛습니다. 우린 바이트로 정액요금을 납부합니다. 우린 우리가 매달 몇패킷
    을쓸것이라 고한적도 없고 그들의 현란한광고의 메가비트 라는문구 에
    넘어간겁니다...물론 엔토피아처럼 황홀한경우도있지만 우리집처럼 비참한
    두루넷 도있습니다....공유기를 달던 슈퍼컴 한대를 달던 게임방을 운영하던

    케이블 디에스엘 모댐이 싸대는 바이트의 량은 한정되있습니다. 절대로
    추가요금을 낼이유가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Jerry '05.11.14 11:04 AM 신고
    수도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막말로 수도꼭지는 틀면 수돗물만 나오고 전기 콘센트는 꽂으면 전기만 옵니다.. 필요한 것만 오죠.. 인터넷은 온갖 잡다한 스팸이니 광고니 필요없는 것도 다오는데, 종량제 하려거든 먼저 '정수' 시스템 갖춰놓고 필요한 정보만 딱 골라서 보낼 수 있는 체계부터 만들라고 하죠.. 수도꼭지에서 하수랑 수돗물 섞여나오는데 돈 낼 사람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작은메모 '05.11.15 11:24 PM 신고
    우리가 아무리 왈가 불가 해도...
    우리끼리 치고 받고 서로 맞다 틀리다 토론해도..

    저~~ 위에 있는 사람들은 이런 글을 쳐다도 안본다죠 ㅡㅡ; ↓댓글에댓글
  21. 21. 바버멍충이 '05.11.22 2:22 AM 신고
    kT 어떻게 공유기 쓰는지 아나...
    공유기 어떻게 쓰는지 아나요?
    전 그게 궁금...그리고 다른 상품도 많은데...전 시골이라 케티뿐 없어서...
    보통 잠자고 겜만 한다고 해도 18시간하면 진짜 많이 한거...24시간 써도 괜찮다고 하는 케티 정액제라면 사람들이 24시간 쓴다고 생각하고 상품을 만들어야지 하지 않을까요...
    5000원 부담을 느끼지 않을꺼라 생각하신가 보내 케티...
    내가 생각하기에는 만약 공유기...사용자를 정확히 알수 있다면 혹시나 알수있다면...인터넷 사용량이 많다고 의심 적어서 방에 친입한다면...무단 침입으로 고소하지 ㅋㅋ 24시간 풀 공유기 사용 겜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ㅋㅋ
    그리고 내가 봤을때는 만약 5000원 올린다면...인터넷 케티선 자르고 다닐껄...누군가가 절대 않한다고 보장 못함 케티야
    그리고 쓴만큼 내면...인터넷 않쓰고 말껄...다른데 쓰던지 ㅋㅋ
    다른 상품도 같이 올릴까? 절대 노~ 돈이 따라오는데 그럴까...
    깝깝허다 왜 전화를 잘 않쓰겠니...핸폰이 있잖아...핸폰이 더 편리하니깐
    너그 상품이 그렇게 나오면 분명 외제 인터넷망 들어올끼야
    씨 나 외제 쓸꺼야 ㅋㅋ
    그냥 맘이 심난해서 여기에 글 쓴거에요 ㅋㅋ
    p.s 선이 끊어지는 것도 생각해봐 케티야...상품이 24시간이잖아 울 나라
    인터넷 쓰는 사람들이 24시간 풀로 쓰니 ㅡㅡ;;
    넘 보인당^^* 그만한 댓가라고 생각한다.
    근데 진짜로 공유기 어떻게 쓰는지 알지...그리궁 케티 아저씨가 집을 그냥 들어 올수 있을까 문 않열어주지롱^^* ↓댓글에댓글
  22. 22. won '05.11.26 12:17 AM 신고
    처음 가입할때부터...
    처음 가입할때 '정액제'로 수많은(수백만) 이용자들이 가입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정액제'에는 '할당된 트래픽 내에서 무한하게 써도 된다'는 내용이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할당된 트래픽 내에서' 나눠쓰는게 모가 이상하죠?


    그리고 위에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전기,수도 등과 통신과는 다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전화도 정액제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전기나 수도같은 것은 단순한 돈의 차원을 넘어서 '인류'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존재입니다. '유한한 자원'이기 때문이죠. 그에반해 통신은 '무한'하다고 할 수 있죠. 물론 그 통신을 하는데도 자원이 들긴 하나 사실 그 양이 많지는 않죠.(컴퓨터 하면서 인터넷하는거랑 안하는거랑 전기를 얼마나 차이나게 쓰겠어요... 별 차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전기요금은 따로 내니 별개의 문제이고. 이제 문제는

    '자료 전송 비용'입니다. 사실 지금의 기술로 한번 설비를 해놓으면 특별한 재해가 발생하지 않는 한 오랜 기간 사용이 가능하죠. (많이쓰건 적게쓰건 별 차이가 없겠죠... 어자피 그 양도 한정이니)

    그렇게 한번 만들어 놓으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별다른 보수 없이도 이용이 가능한걸 가지고 '사용량'에 따라 돈을 받겠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고 처음에 정해준량에 따라 사용하겠다는것을 '불법사용자'로 몰며 '몰상식한사람'으로 추락시킨다는 것 자체가 '악덕기업'을 자처하는 것이죠.

    오로지 '돈'만을 위해 일하는 업체입니다. '사회개발'이라는 기업의 또하나의 중요한 의무는 완전히 망각해버린지 오래인 기업이죠. '돈'의 가치가 최상위로 올라버린 현대사회의 비극을 잘 반영해 주는 기업상이라고 할 수 있죠. 만약 CEO꿈꾸는 사람이 이 글을 보신다면 제발 KT같은 기업만은... ↓댓글에댓글
  23. 23. shaw '05.11.27 10:55 PM 신고
    에라이...개후라들넘에 kt
    인터넷 종말 시대인가 솔직이 선진국은 인터넷 사용도 빈번하구
    우리 나라도 이재 이터넷 시대 끝네죠모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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