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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7인치 LCD 모니터 CX718T

 


점점 LCD 모니터 시장의 주류가 17인치에서 19인치로 옮겨가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여전히 판매량 면에선 17인치가 압도적인 수치로 19인치를 누르고 있다. 가장 큰 이유로는 17인치와 19인치의 실제 해상도가 1280 x 1024로 동일하면서 가격이 17인치쪽이 더 저렴하다는 것을 들 수 있다.


따라서 19인치 신제품이 쏟아지는 중에도 17인치 제품들 역시 꾸준히 신제품들이 출시가 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17인치 보급형 라인의 경우엔 이미 한계점에 거의 근접한 시장가격대를 형성하고 있기에, 17인치 신제품 출시는 주로 고급형 시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이다.


삼성은 최근 자사의 LCD모니터 라인업에서 광택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하는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 뿐만 아니라 LG에서도 광택 플라스틱 재질의 디자인을 최근들어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분위기인데, 그에 따라 이제 국내에선 고급형 LCD 모니터 = 광택 플라스틱 재질이라는 공식마저도 어렴풋이 형성이 되고 있는 모습이다. 



▲ 삼성 SyncMasterMagic CX718T의 Overview 


리뷰에서 다루게 될 삼성 CX718T도 그러한 광택 플라스틱 재질의 디자인을 사용하는 17인치 고급형 라인업이다. 물론 디자인만 그럴싸하다고 고급형이라고 인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과연 718T가 고급형이라고 부를만한 성능까지도 가지고 있을지는 본 리뷰를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화면크기 :  17인치
픽셀피치(mm) :  0.264
최대해상도(px) :  1280 x 1024
밝기 :  300cd/m²
명암비 :  700 : 1
시야각 :  상아/좌우 160도
응답속도 :  8ms


Plug & Play :  DDC 2B
입력신호 :  Analog RGB / DVi Digital Link
소비전력 :  최대 34W
대기전력 :  1W  미만


제품크기(mm,WxHxD) :  380.6 X 392 X 258.8
무게 :  4.3Kg
색상 :  White / Blue / Red


제품특징
- MagicStand™
- MagicRotation (Auto Pivot)
- MagicSpeed™
- MagicTune™
- MagicBright Ⅱ™
- MagicColor™
- MagicZone™
- Safe Mode(Down Scaling in UXGA)


▲ 삼성 SyncMasterMagic CX718T 제품 간단 Spec


Design



▲ 박스



▲ 구성물품


제품보증서 / 설치가이드 / 모니터 사용 FAQ / DVI-D 케이블 / D-SUB - DVI-I 케이블 / 전원 아답터 / AC전원케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 스탠드부까지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는 모습 


처음 모니터를 개봉해 보면 스탠드의 흠집을 방지하기 위해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아마도 케이스에 사용한 재질들이 흠집이 많이 가는 편이기 때문에 포장 차원에서 미리 배려를 한 듯 하다.


구성물품은 역시 삼성의 제품 답게 제품설명서 류의 안내 책자가 여러개 들어있고, 특이사항으로 D-SUB 케이블 대신 D-SUB - DVI-I 케이블이 제공된다. 그에 대해선 뒤에서 살펴 보도록 하겠다.



▲ 전면



▲ 전면 디테일뷰 


718T는 모니터 자체 OSD 대신 컴퓨터에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컨트롤하기 때문에 모니터 자체엔 전원 버튼 하나만이 있을 뿐이다. 둥글둥글한 모양새에 컬러의 사용도 전체적으로 Clear한 느낌이어서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의 디자인이다.



▲ 후면



▲ 후면 디테일뷰



 ▲ 후면 단자부 


후면도 전면과 마찬가지로 둥글둥글한 모양새의 부드러운 느낌이다. 케이블 연결부가 스탠드 하단에 위치하면서 손잡이 모양의 구조물이 적당히 가려주기 때문에 케이블 때문에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 후면도 깔끔하게 정리가 되는 모습이다.


단자부를 보면 DVI-I 단자와 DC아답터 단자밖에 보이지 않는다. 718T는 최소한의 단자로 아날로그 입력과 디지털 입력 모두를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DVI-I 규격의 단자를 사용하였고(DVI-D 규격은 디지털만 지원), 그래서 일반적인 D-SUB케이블 대신 D-SUB - DVI-I 케이블이 제공되는 것이다.


물론 이럴 경우 두가지 입력을 동시에 받을 수는 없는데, 사용습관에 따라서 최소한의 단자부를 사용함에서 오는 부피절감에 따른 장점 혹은 두가지 입력을 받아서 자유자재로 전환 컨트롤을 하지 못하는 단점으로도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큰 특징은 아니지만, DC 전원 연결단자에 단자를 연결했을 때 단자가 꽉 차는 느낌을 준다. 세심한 면에까지 꼼꼼하게 배려를 한 모습이 돋보인다고 하겠다.



▲ 측면 


측면에서 본 모습은 흔히 LCD모니터의 옆모습 하면 떠오르는 딱딱하게 각잡한 모습이 아니라 동글둥글한 곡선들이 어우러진 유연한 형태이다. 4면 어디에서나 봐도 미려한 718T의 디자인은 인테리어를 중요시해야 하는 사무실과 같은 환경에서 장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가동범위



▲ 90도 Pivot 


움직임의 경우엔 718T는 기본적으로 듀얼힌지 구조의 스탠드지만 다른 듀얼힌지 채용 모니터들과는 다르게 하면을 위로 한 상태로는 스탠드가 완전히 접히지는 않는다.


오히려 화면을 아래로 한 상태로 스탠드를 완전히 접을 수 있는데, 실제로 박스포장시엔 그러한 형태로 접혀 있으며 후면의 손잡이 구조를 이용해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물론 모니터라는 제품의 특성상 이동성이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전체적인 움직임은 무난한 수준이고, 움직임이 무거워 사용자가 원하는 자세로 단단히 고정되면서도 충분히 부드러운 가동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90도 피벗을 지원하고 있는데, 삼성의 다른 고급형 제품들과는 다르게 180도 피벗은 지원하지 않는다. 아마 화면을 위로 한 채 모니터를 완전히 접을 수 없기에 불필요해진 180도 피벗 기능은 일부러 제외한 듯 하다.


Software



▲ 번들CD의 자동실행 화면 - 설치도중 안내화면



▲ 번들CD의 자동실행 화면 - 설치직후 안내화면 


역시 삼성 제품답게 718T의 번들 CD도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다. 컴퓨터에서 CD 자동실행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을 경우 CD를 넣으면 자동으로 삼성모니터 도우미가 설치되며, 설치 직후 도우미를 실행하거나 설명서로 이동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 삼성모니터 도우미



▲ 사용자 설명서 메인화면 


모니터 도우미에선 주로 문제해결에 대하여 친절한 안내를 해주는 역할을 하며, 사용자 설명서 쪽에서는 설명서을 제공함과 동시에 각종 번들 프로그램들을 설치할 수 있게 해 주는 메뉴들이 마련되어 있다.



▲ 설명서 - PDF



▲ 설명서 - HTML


기본적으로 인쇄되어 제공되는 설명서는 범용 설명서이기에 718T 모니터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CD의 설명서를 참고하면 된다. 설명서는 HTML과 PDF의 두가지 방식으로 제공되므로 사용자가 보기에 편한 방식을 골라서 보면 된다.



▲ 자동 최적화면 설정 프로그램 - 모니터 선택



▲ 자동 최적화면 설정 프로그램 - 화면설정 


드라이버 설치는 자동 최적화면 설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초보자도 충분히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드라이버 설치와 함께 화면 해상도 최적화까지도 도와준다.



▲ MagicTune - 밝기



▲ MagicTune - MagicBright



▲ MagicTune - MagicColor



▲ MagicTune - 감마



▲ MagicTune - 색온도 


앞서도 언급되었다시피 718T는 모니터 자체 OSD 기능이 없고 컴퓨터와 모니터 간의 DDC 통신을 이용하여 컴퓨터의 MagicTune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모니터의 모든 설정을 조절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자체 OSD 기능이 없을 경우 DOS모드 사용 등등의 변칙적인 환경에서 폭넓은 대처를 할 수 없다는 단점을 가지게 되지만, 일단 모니터 자체의 버튼 수와 부피, 가격을 떨어뜨릴 수 있고 PC상에서 마우스를 조작하여 세팅을 조절하는 것이 모니터 상의 버튼을 눌러가며 조작하는 것보다 더 간편하다고 하는 장점도 가지게 된다.


718T는 삼성의 고급형 제품답게, 사용 목적에 따른 밝기와 색상 프리셋을 제공하는 MagicBright와 화면의 전체 혹은 선택영역의 채도를 증가시키는 MagicColor를 지원한다. MagicBright와 MagicColor 같은 화질보정 기능을 지원하면서 색온도의 조절값이 문자로 풀어서 표현되어 있는 등,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구성은 전문가 보다는 일반 사용자를 위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 MagicRotation 


MagicRotation은 화면 피벗용 유틸리티이다. MagicRotation은 단축키를 사용한 화면 피벗 기능과 함께 MagicTune과 연동하여 오토 피벗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718T는 피벗을 할 경우 모니터 자체에 현재의 회전각이 표시되며 오토피벗 기능 동작시에도 모니터를 돌리자마자 바로 피벗이 되는게 아니라 모니터 자세조절 시간을 고려하여 몇초 후 화면전환이 되는데, 사용성에 대한 대기업다운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다.



▲ Natutal Color 


Natural Color는 모니터 화면과 인쇄물의 색감을 동일하게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틸리티이다. 전문장비 없이도 색감을 맞출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문장비 없이 눈으로만 색감을 맞춘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므로 사실 큰 효용성이 없다고도 할 수 있으나, 일단 전문작업 용도가 아니라면야 환경에 따라서는 충분히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한 유틸리티이다.



▲ 모든 프로그램을 셋업할 경우 총 5개의 트레이 아이콘이 생성된다


좌측 상단부터 MagicRotation / LCD Gamma / Natural Color/ MagicTune / MgaicZone 이다. 


이러한 번들 CD에서 제공되는 각종 프로그램들은 일반 사용자에겐 편리함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사실 파워유저들에게는 별로 탐탁치 않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일정부분 시스템 메모리를 차지하면서 작업표시줄 왼쪽 트레이 아이콘 영역을 번들 유틸리티들이 가득 채우는 것을 파워유저들은 보통 별로 선호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토 피벗을 위해 MagicTune과 MagicRotation의 트레이 아이콘 만을 사용할때는 윈도우 작업관리자에서 확인결과 6MB가 채 되지 않는 메모리를 사용하므로 이 정도의 용량이라면 별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Performance








*


앞으로 나올 모니터 출력화면 자체를 촬영한 사진들은 실제 육안으로 보는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아날로그 입력



▲ 디지털 입력



▲ 디지털 입력 + 명암비 보정 


718T는 아날로그 입력과 디지털 입력 모두 기본설정 상태에선 명부계조가 뜨는 현상이 발견되었고, 특히 아날로그 입력시에는 MagicTune의 명암비 설정으로는 완벽히 보정할 수 없어서 그래픽카드 드라이버의 옵션을 조절해야 했다.


이러한 현상은 이전부터 일부 삼성 LCD모니터에서 나타나던 증상인데, 이런 눈에 띄는 부분은 하루빨리 개선이 되는 쪽이 좋지 않을까 한다. 리뷰에 수록된 사진의 화면들은 필자가 임의로 명암비 값을 50에서 30으로 낮춘 상태로 촬영한 것이다.



▲ 색온도 : Normal



▲ 색온도 : Warm



▲ 색온도 : Cool 


색온도 설정은 Warm - Normal - Cool의 직관적인 3가지 프리셋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자 설정 기능도 물론 같이 지원하고 있다.


기본설정은 Normal이며, 약간 Blue끼가 있긴 하지만 세가지 설정 중 가장 Pure White에 근접하는 느낌이다. Warm과 Cool은 그 설정값의 이름답게 각각 Red와 Blue가 좀 더 두드러지는 특성을 보여주었다.



▲ MagicBright : Custom(기본설정)



▲ MagicBright : Text



▲ MagicBright : Internet



▲ MagicBright : Game



▲ MagicBright : Sport



▲ MagicBright : Movie


MagicBright 기능에서 제공되는 프리셋은 Text/Internet/Game/Sport/Movie의 5가지이다. Text/Internet 프리셋은 글을 읽기 쉽도록 화면을 어둡게 만들어주며 Internet 프리셋의 경우엔 이미지를 보는 경우를 고려하여 Text 프리셋보다는 색감이 좀 더 진하게 설정되어 있다. Game/Sport/Movie 프리셋은 화면이 밝고 색상이 진하게 설정되어 있으며, 각각 Green/Blue/Red가 더 강조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 MagicColor : Off



▲ MagicColor : Demo



▲ MagicColor : Full



▲ MagicColor : MagicZone



▲ MagicZone은 선택영역의 색상/명도/채도도 바꿀 수 있다.


MagicColor 기능은 화면 전체의 채도를 높이거나 혹은 일부 선택영역의 색상과 명도, 채도를 조절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데모 모드도 제공하고 있어 적용 전과 후의 화면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기능 자체는 화면 전체의 채도를 높이는 기능보다도 역시 일부 선택영역 조절 기능이 매우 돋보이는데, 색상/명도/채도의 색의 3요소를 모두 조절할 수 있어 특히 전문 그래픽 작업용도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한 기능이라고 생각된다.



▲ 감마 조절 : Mode1



▲ 감마 조절 : Mode2



▲ 감마 조절 : Mode3 


감마 조절의 경우엔 Mode1~3의 3가지 모드가 제공된다. 기본설정은 Mode 1이며, 이때가 가장 색감이 진한 상태이다.


Mode2와 Mode3의 경우엔 CD의 메뉴얼 상으로는 Mode2는 계조를 밝게(색감이 연해지면서 암부계조를 밝게), Mode3의 경우엔 계조를 어둡게(색감을 진하게) 한다고 되어있으나 실제로는 Mode3도 Mode1보다는 계조가 더 밝아졌으며, Mode1에 비해 Mode2와 Mode3은 전체적인 색감이 차가워지는, 즉 Blue가 더 강해지는 특성이 있었다.



▲ 계조 테스트 (사진은 계조구분성 패턴)







▲ 밝기균일도 테스트 


계조특성의 경우엔 계조구분성은 명암비를 적절히 조절했을 경우 암부와 명부 모두에서 우수했고, 계조선형성은 크게 문제되는 부분 없이 무난한 수준이었다. 밝기균일성은 화면 상단의 백라이트가 약간 새긴 했으나 크게 문제되는 부문 없이 무난했다. 밝기균일성은 동일 모델이라도 제품마다 편차가 심한 부분이므로 참고 정도로만 보시기 바란다. 



▲ 시야각 테스트 : 상단



▲ 시야각 테스트 : 하단



▲ 시야각 테스트 : 측면



▲ 응답속도 테스트 (카메라 셔터속도 30ms) 


시야각과 응답속도 특성은 역시 TN패널 특유의 특성 그대로를 보여주었으며, 일상적인 사용 용도로 쓰기에 충분한 수준이였다.  


기타 사항들로는, 전체적인 색의 발색은 살짝 연하다는 느낌이 들었으나 암부계조가 기본적으로 밝은 그러한 특성은 어두운 화면이 주를 이루는 영화와 게임 등에서 좋은 계조구분성을 보여주었다.


원색의 발색은 충분히 만족스러웠으며 그와 함께 명암비가 비교적 높은 덕분에 뚜렷한 화면을 보여주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간의 입력차이는 색감차이는 거의 없었고 선명도 차이는 미세하게 나타나는 수준이었다.


Epilogue



▲ 삼성 SyncMasterMagic CX718T


리뷰를 통해 알아본 바와 같이, 718T는 고급형 라인업에 걸맞는 모습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디자인적인 면에서부터 충분히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었으며, 화질적인 면에서도 기본적인 명암비 세팅이 약간 잘못되어 있다는 점만 제외한다면 동급 TN패널 계열에서는 상위 클래스에 속할 수 있는 성능과 부가기능을 갖추고 있다.


삼성의 고급형 라인업의 제품이 대부분 그렇듯이, 718T 역시 가격을 약간 포기하고서라도 디자인과 성능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은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718T의 시장가격이 현재 40만원 극초반대에 형성되어 있는데, 이정도의 가격대라면 19인치 보급형 제품들과 경쟁을 해야되는 가격대이다. 어차피 17인치와 19인치의 실제 해상도는 같으므로, 필요하다면 19인치 보급형 대신 17인치 고급형을 선택하는 것도 결코 나쁘진 않을 것이다.



노랑머리
2005-11-04 15:21:37
5006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수수깡도사 '05.11.4 5:03 PM 신고
    그래도 가정에서는 17인치가 가정 이상적이든데요.
    19인치는 너무 커서 ↓댓글에댓글
  2. 2. 3210 '05.11.4 6:13 PM 신고
    왜 로그인하게 만들지
    요 ↓댓글에댓글
  3. 3. funnyboy '05.11.7 2:56 PM 신고
    저가형은 아무래도 품질에서 문제가...
    삼성 중가제품과 중소기업제품과 이레제품을 보유중인데

    아무래도 삼성것이 여러가지로 좋고 이레-중소기업순인데

    눈의 편안함에서 삼성이 압도적이네요. ↓댓글에댓글
  4. 4. 지오디22 '05.11.7 8:53 PM 신고
    명암비세팅이 잘못되었으면 리플을 해야지요
    기업의 도덕적 해이가 기술까지 뻗을라고 하네요.

    세팅이 잘못되었음 리콜해야죠. 정말 가슴에 와닿는 기업이 없네요 ↓댓글에댓글
  5. 5. 지오디22 '05.11.7 8:53 PM 신고
    명암비세팅이 잘못되었으면 리플을 해야지요
    기업의 도덕적 해이가 기술까지 뻗을라고 하네요.

    세팅이 잘못되었음 리콜해야죠. 정말 가슴에 와닿는 기업이 없네요 ↓댓글에댓글
  6. 6. 락온 '06.1.4 10:07 AM 신고
    17인치는 좀;;
    흠...

    17인치는 별로인데요..

    일단 모니터가 작아서 가까이에 가서 봐야 될때가 있더군요..

    (나마 그런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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