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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의 사기근성!

 






어제 교통사고를 냈습니다.ㅠ.ㅠ위에 사진처럼

앞서가던 차량이 사람을 태우려고 차선을 먹으면서 그냥 멈춰 버리고 말았습니다.

뒷차도 급브레이크를 잡고 저도 브레이크를 잡으면서 섰는데도 불구하고..

ABS까지 풀 가동되었는데 살짝 쿵~하고 말았습니다.ㅠ.ㅠ

바로 내려서 괜찮냐고 물었더니 대답은 안하고 고개만 끄덕거리더니..

차로 가서 뒤를 봅니다...

저도 가서 뒤를 봅니다..멀쩡합니다.. 내차를 봅니다 멀쩡합니다..

웃으면서 다행이네요 기스도 안나서...라고 했더니..

겉은 멀쩡해도 속을 봐야 한답니다--그래서 그러면 이상확인해보고 연락주라고 했습니다.

연락처를 주고 받았습니다..

택시가 덤탱이 잘 씌운다고 후배들이 머라고 해도 설마 얼마나 심하겠냐고 생각했는데..

좀있다 전화 오더니..이럽니다

"견적 뽑아보니깐..37만500원 나왔으니깐 현금으로 바로 주쇼"

라고 합니다-- 어이 상실 진짜..기스 하나 없습니다..사진 보세요!!

"사진도 찍어놨고 멀쩡하던데 무슨 그정도 나오나요"라고 물었더니

머 교환해야 한답니다....범버 교환해도 그정도 안나오는데 어이 상실--

그래서 제가 보험회사 전화하겠다고 하니깐

갑자기 이럽니다"물리치료도 받아야 겠다고 갑자기 아프다고"

--;;;;;;;;;

우리의 호프...하이카를 불러서 해결해버렸습니다..

그런데 다른건 둘째 치고 진짜 치를 떨어버릴 정도군요..

돈에 그리 목숨을 거는건지...사람을 속이려고만 하는건지..

아마 학생같고 돈도 있는거 같으니...만만해 보였나봅니다...

부들부들.....아...진짜 이제 택시가 싫어집니다...

드러 눕는다고 전화가 왔군요.........

참내..사진도 있으니..보험사기로 고소해버릴까 생각중이에요!


2005-11-05 14:31:57
5634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내일을 알어? '05.11.5 2:37 PM 신고
    사진을 보면..
    흠집도 없구만...
    며칠 푹 쉬고 싶으신가보구만. ↓댓글에댓글
  2. 2. 수수깡도사 '05.11.5 3:24 PM 신고
    후사를 위해서 쳐 넣으세요.
    뒷 사람을 위해서요. ↓댓글에댓글
  3. 3. jtiger '05.11.5 9:35 PM 신고
    사진이 증거가 될수 있다면 넣으세요.ㅡ; ↓댓글에댓글
  4. 4. 훈이 '05.11.5 11:20 PM 신고
    할수 없습니다.
    아프다고 드러누우면 어쩔수 없습니다..

    그냥 보험처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정신적으로 편안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별명없음 '05.11.6 1:33 AM 신고
    저희 아버지차가 겔로퍼2인데

    범퍼 고무부분이 택시 앞범퍼에 살짝 묻었는데

    대인,대물 달래서 무슨 대인,대물이냐고

    돈 안주고 보험 처리했습니다..

    나이도 30대 중반정도 쳐먹은거 같은데

    철판을 깔았는지 저희 아버지한테 살살

    머라고 쑈를 하면서 아주 별짓 다합니다..

    저도 운전하고 다니는데 택시만 보면 짜증나네요...

    그 택시기사 한번만 더 봤으면 좋겠네.. ↓댓글에댓글
  6. 6. 키노 '05.11.6 2:38 AM 신고
    갑자기 생각 나네여. 난 4년전에,
    어떤 차가 오른쪽에서 튀어나오더니,2
    제 뽑은지 한달된 아부지차 오른쪽 뒷바퀴 문짝쪽을 박아 놓고는,
    "갑자기 튀어나오시면 어떡합니까?..."
    하면서 성질 내던데여... 미쳐버리는줄 알아씁니다...
    그때 22살 먹은 애던데... 나랑 동갑이라서 기억. ㅋㅋ.
    그나이에 그런 운전매너부터 배웠으니... 쩝쩝이... 에혀~
    어쩔 수 없이 보험 처리한... ㅡ,.ㅡ;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서로 좋을껄.
    찌그러진데 펴는 비용하구. ^^;; ↓댓글에댓글
  7. 7. 규니 '05.11.6 9:26 AM 신고
    보험 처리가 마음편하지요
    사소한것도 다 보험 처리하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그러려고 보험 드는거쟎아요 ↓댓글에댓글
  8. 8. 청솔 '05.11.6 9:57 AM 신고
    그래서..
    보험료만 계속 올라갈수밖에~ ↓댓글에댓글
  9. 9. Kisshunt '05.11.6 12:19 PM 신고
    택시..
    왜그런데니... ↓댓글에댓글
  10. 10. 돌핀™ '05.11.7 3:42 AM 신고
    택시와 사고시에는
    작은 사고라도 뒤에 확인해보라고 하지말고
    바로 경찰과 보험사직원을 불러서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차가 밀리고 어쩌고 하더라도
    제대로 처리하는게 좋겠지요.

    전에 제가 아는 여자후배가 비슷한 경우를 당해서 전화를 했길래

    경찰 불러서 사고 처리 하라고 했더니

    그냥 가자고 하고 끝냈다더군요.

    그때는 후배가 출발하려는데 앞차가 급정거를 해서
    후배역시 급정거를 했고.
    뒤따르던 택시가 박은 거였구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뒷차 잘못임에도 불구하고(뒤에서 박았으니깐요)
    현금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경우로 뒤에 뒷통수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소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그자리에서 사고처리&보험사직원을 부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택시건 일반 사람이건 말이죠.
    알아보고 자기가 유리할거 같으면 드러눕는사람들 많아요.
    그걸 자랑스럽게 얘기하는사람도 봤구요... ↓댓글에댓글
  11. 11. 빛나는돌 '05.11.7 8:58 AM 신고
    보험 처리하고....
    보험처리하시고....비용이 적게 나올경우(50만원미만)
    보험사에 그 금액 입금하시면 됩니다.
    더 나오면...ㅜ.ㅜ ↓댓글에댓글
  12. 12. 일리아드 '05.11.7 1:33 PM 신고
    허허!~
    저도 경찰과 보험 안부른걸 무지하게 후회하고 있습니다.ㅠ.ㅠ ↓댓글에댓글
  13. 13. 마늘 '05.11.8 5:43 PM 신고
    고것이....
    ABS가 가동이 되면... 제동거리가 짧아지는 것이 아니라 길어진다고 알고 있는데요. ABS는 쏠림을 방지하여 대형사고를 예방하는 것이지 제동거리를 짧게 하는 기능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택시기사들... 보통 잘 달래거나 그 자리에서 해결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실비아 '05.12.3 7:16 PM 신고
      제동거리를 짧게 하는 기능이 맞습니다 다만..예외상황이 있지요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바퀴가 잠기면서 조향이 불가능해지고
      그리고 제동거리또한 늘어나게 됩니다.

      ABS는 바퀴를 잠기지 않게 잡았다 풀었다 해서 제동거리를 짧게 하고
      조향을 가능하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다만.. 빙판길이나 진흑길등.. 미끄러운 길에서는 제동거리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14. 14. 일리아드 '05.11.8 10:57 PM 신고
    흑...
    그 택시기사 개쉑끼가...60만원 뜯어갔습니다--+++++++

    거리에서 보면 죽여도 되나요--? ↓댓글에댓글
  15. 15. 덕이 '05.11.10 12:47 AM 신고
    택시들의 졸려한 수법들...
    택시기사들은 아마도 자기들의 독특한 우려먹기 수법을 서로 공유 하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희 아버님 사고난차 그냥 합의하자고 해서 택시회사까지 함께 갔더니 택시회사가서는 180도 달라지며 보험처리 하자고 했답니다. 우려 먹기의 고수들의 지도로 착한 택시기사들도 맘이 변해서 덩달아 그런답니다. 그리고 보험처리해도 그들은 택시회사보험으로 별 피해를 안본다는 정말 짜증나는 사실입니다. 영업기간에 손실까지 다 챙기고 나이롱뽕 환자로 들어 눕기도 일수라는 그들의 수법에 보험처리가 제일이겠지만 정말 더러워서 똥피하는 격입니다. 택시기사들은 정말 차길 비켜주기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namho85 '05.11.10 9:35 PM 신고
    그건 약과입니다만... 전 목숨가지고 놀림당했습니다.
    전 교통사고가 나서 뇌수술후 1년정도 병원에서 생활했으며 향후 3년동안의 휴식 기간이 필요하며 병원에서 나온지 이제 7~8개월여가 되갑니다. 물론
    1년이상 병원에 더 있어야 되지만 제가 부모님께 난리를 쳐 겨우 나온겁니다.6차선 횡단보도에서 사고가 났지만 판명은 빨간불에 건넌걸로 판명이 나서 치료비만 보상 받고 다른것은 일체 받지 못했습니다.
    택시기사가 목격자를 사버려 이렇게 됐습니다. 이런일은 처음이라 손도 못 써보고 당했습니다. 뭐 일에 대해 말하자면 끝도 없지만 평소에도 길을 뺑 돌아서 가질 않나 ... 아무튼 전 택시기사 안 좋아합니다.


    아 갑자기 그 일 생각하니깐 혈압오르네 --;; ↓댓글에댓글
  17. 17. 일리아드 '05.11.10 11:15 PM 신고
    흑흑
    60만원은 병원비만이래요....수리비까지 90나왔다네요.ㅠ.ㅠ ↓댓글에댓글
  18. 18. 아라곤 '05.11.11 8:46 PM 신고
    저두,,
    저는 BMW Z4 운전하고있는데 택시랑 박아서 제가 돈 더받았죠.ㅎㅎ
    저두 제 마누라가 하이카 인데 하이카에서 600만원정두 주더군요 ㅎ ↓댓글에댓글
  19. 19. 우헤헤 '05.11.12 3:50 AM 신고
    하여튼 택시 이 ㅅㅂㄹㅁ새끼들..-_-^택시랑 사고나면 스티커 끊을 각오하고 경찰부르는게 최곱니다. 전 운전하면서 버스랑 트럭은 양보 잘 해주지만 택시ㅅㅂㄹㅁ새끼들 한테는 절대 양보 안해줍니다. 차선 어중간하게 물고 다니는거 하며 신호 무시하고 다니는거 하며..정말 짜증 납니다. 택시 ㅅㅂㄹㅁ새끼들..-_-^ ↓댓글에댓글
  20. 20. infocast '05.11.12 9:18 AM 신고
    택시 ㅅㅂㄹㅁ들
    ㅅㅂㄹㅁ들 손님 태우면 착한척 다하면서 신호란 신호 다지키고 띠어들기하는것도 다 넣어주드만, 손님만 없으면 ㅅㅂㄹㅁ가 지가 카레이서인줄 알고ㅈㄹ
    싱하형한테 조낸 쳐 맞으야된다니깐;;;;;ㅡㅡ ↓댓글에댓글
  21. 21. ID '05.11.16 12:03 AM 신고
    처음 차가 택시인가요?
    그렇다면 택시가 과실이 더 큰거않인가요 ? 뒤에서 차가 받았다고해도
    앞에 택시는 차선을 겹쳐서 주행한게 되는거같은데요...
    그런경우라면 택시한테 책임이 더 큰거않인가요 ↓댓글에댓글
  22. 22. hak '05.11.18 8:37 AM 신고
    모든택시가 다그런가요
    아니잖아요 한두사람의
    행동을 가지고 모든택시가
    그렇다고 할수는 없죠
    매도 해서는 안될듯... ↓댓글에댓글
  23. 23. 별명없음 '05.11.19 12:06 AM 신고
    얼마나 많은 택시 기사들이

    x같은 짓을 해대니 택시들이

    다 똑같아 보일수 밖에 없죠

    저도 당한게 있어서 택시는

    절대 안타고 택시만 봐도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컴박사 '05.11.19 3:28 PM 신고
    님은 그래두 저동 당했는데여 교통사고는 아니지만 택시타고
    내리는뎅 운에서 뒤문여는 거여 땡겨는뎅 손잡이가 쏙 빠지더니 ㅠㅠ
    수리비 3만원달래염 ㅠㅠ 돈 수중에2만원밖에 없어서 2만원주고 내러서염

    ㅠㅠ 서울 택시 기사 너무 무서워 ㅋㅋ ↓댓글에댓글
  25. 25. 뺀질이 '05.11.19 7:10 PM 신고
    제 차가 직진하고 잇는데여 갑자기 우측에서 택시가나오더니 제 차가 급정거를햇어여 제가 인상찡그리닌까 그기사가 자기차가먼저 지나갓다구하면서
    오히려 내잘못이라고 하네여 어이엄네여
    우선차량이 먼지도 모르는 인간이에여 택시들은 보통 잘 가다가 걍 자기가
    서버리고 싶으면 길가에서 어떠한신호도 없이 걍서버립니다 그러면 뒷차가
    갑자기 급제동하는경우가 많죠 글구 새벽에보면 도로 양쪽에 차를 나란히대 놓고 자기 차 창문만열고 서로 대화도합니다 도로 전세냇남 지나가는차량은 반대차선넘고 지나가야됍니다 이해들가시죠 이런 무식헌들때매 택시기사들이 다 욕먹는거에여 ↓댓글에댓글
  26. 26. ddong '05.11.23 11:04 AM 신고
    실수하셨군요.
    바쁘더라도 현장에서 경찰+보험회사 사람 불러서 현장확인을 해야 부작용이 없죠. ↓댓글에댓글
  27. 27. 제르마노 '05.11.24 11:02 AM 신고
    경찰관이 하시는 말씀
    교통사고 나더라도~~~버스와 영업용택시와는 사고내지 말라고 하시네요~~
    강남경찰서에서~~~
    전에 신호무시하고 나온 회사택시가 제 차를 꽝~~~~바로 도주시도를 하더군요~~그래서 112신고들어갔고~~그날 경찰서조사에서 잘못을 시인하고~~귀가했더니 다음날 회사관계자분이 나와 경찰서에서 난리치더라구요~~다행이 사진이 있어서 변명을 못하고~~~100%회사가 처리했답니다~~ 그러면서 경찰관이 저를 불러~~회사차는 막무가네라나 뭐라나~~하시면서 회사차와는 사고내지 말라고 하시면서 가시더라구요~~~ ↓댓글에댓글
  28. 28. 떵그라니 '05.11.28 1:15 AM 신고
    손님 태우려고 급정차하는 것은 도로교통법상 택시에게 손을 들어주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님을 태우기 위해 택시가 급정거를 한것은 일단 택시가 가해자가 되는 것입니다...

    정확히 어디서 본것인지 생각은 나지 않습니다만 보험회사 직원이랑 일단 상담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9. 29. shark00 '05.11.29 9:35 AM 신고
    택시중에 제대로된사람 찾기 어렵죠..ㅅㅂㄹㅁ.... 한두명갖고 판단한게아니라 제대로된사람 한두명만 있어도 이런 욕은 안할텐데..아주
    사람기다리느라고 아무대나 대놓고 있는것ㄱ 조차 짜증납니다..2차선도로에서

    한차선 쫙 먹질 않나 ↓댓글에댓글
  30. 30. wooti '05.12.16 8:07 PM 신고
    조금 나왔구먼요..
    난 그야말로 기스 하나 안났는데..
    200만원 뜯어 갔어요...
    목뼈가 아프다고 하더니... ↓댓글에댓글
  31. 31. wooti '05.12.16 8:09 PM 신고
    근데..우스운 건...
    아침에 보면....모범택시기사분들이 교차로에서
    교통정리 도와주고 있는 거예요....
    운전이나 똑바로 하라고 하죠...쳇 ↓댓글에댓글
  32. 32. 똥개 '06.1.1 4:59 AM 신고
    택시 땜에 사고 날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님은 당하셨군요.
    1.교차로 좌회전도 다 하기전에 차세우기 ↓댓글에댓글
  33. 33. ☆해기☆ '06.1.22 12:24 AM 신고
    택시 그 비윤리적이고 비양심적 행보 어디까지...
    저는 편도1차선 교차로 맨 앞에서 좌회전 신호 대기중였습니다.
    제 뒤의 택시 한대가 중앙선을 넘어 저를 추월하여 우회전을 하였고 저는 신호를 받고 출발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택시의 조수석쪽 뒷문을 들이 받았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어서 스프레이는 할수 없었고 사진을 찍고 차를 뺐습니다.
    택시기사는 내려서 자기차를 구석구석 바라보면서 저한테는 와보지도 않더군요...ㅡㅡ;
    그래서 저는 차를빼고 구석구석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기사왈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어디 다친데 없냐는 말 한마디 않하길래 다음날 차 1급정비소에 들어갔죠...
    제차는 사실 별다른 이상이 없었으나 괴씸하여 전체 교체하였습니다.
    보험처리 하겠다니까 회사직원(무슨부장)이 찾아와서 하루벌어먹고사는 사람 봐달라고 그러더군요 "제발 보험처리만은..." 개인받을려면 무사고 필요하겠죠... 기사부인까지 와서는 기사랑 멀리서 구경만 하고 있고... 그래서 새범버 55만원에 교체했습니다. 괴씸해서
    하루벌어 먹고살면 운전 그렇게 해도된다는건지... 기본적인 인성도 없이 도로에서 돈벌어먹는 작자들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택시를 공도상 공공의 적으로 간주하고 대응운전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또 흥분했네요...ㅡㅡ;;
    소수 양심있는 기사님들께는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선달 '06.1.26 6:39 PM 신고
    모든 택시 기사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다수 택시기사는 그렇다고 봐도 됨.
    나하고 같은 아파트에 사는 개인택시 기사는 버스와 접촉사고 후 4주 입원
    300 받았다고 자랑,아주 병원으로 출퇴근 하더이다.
    밤에는 집에와서 자고 낮에는 병원으로 가고... ↓댓글에댓글
  35. 35. 후니--; '06.2.10 10:57 PM 신고
    현장을 보존해야져!!!
    일단 사고가 나면 사고난 그대로 둬서 일단 경찰을 부르고나서 보험회사를 호출합니다. 경찰을 먼저 부르는 이유는 통행에 문제가 되면 경찰이 해결을 제일먼저 해줘야되고 증인이 되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나서 문제를 보험회사 직원과 해결해야됩니다. 이점을 명심하세여 ↓댓글에댓글
  36. 36. 후니--; '06.2.10 11:02 PM 신고
    경미한 사고인경우!!
    경찰만을 부릅니다. 그리고 같이 경찰서를 가서 합의서에 도창을 찍고 나오면 됩니다. 그리고 쌍방간의 합의를 원만하게 하면이상없습니다.
    이 경미한 사고를 부풀리는 넘들이 나쁜넘이져!
    일리아드님두 당하셨네여!
    이런경우 바로 고소고발할수 있는 상황인데 아니면 부모님께 있는 그대로 상황을 설명해서 부모님과 함께 해결하는 것두 좋습니다.
    아니면 주위친분이 있는 분과 함께 하면 대져! ↓댓글에댓글
  37. 37. 쇠톱날 '06.2.16 6:30 AM 신고
    운짱들중 쓰레기들이 많아요....
    남의 눈에 눈물나오게하면 자기 눈까리에는 언젠가 피눈물이 나오는게 인지상정의 법칙입니다...거리의 운짱들중 제일 쓰레기들이 택시들입니다.
    하는 행동을보면 쓰레기짖거리들만 하죠.??다음이 화물차-다음이 버스..
    요즘 영업용 대형화물차들을보면 직장에서 강퇴.명퇴한분들이 많아 운전메너가 상당히 좋습니다.옛날하고는 엄청달라졌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천풍 '06.2.21 12:27 AM 신고
    흠.... 사고처리는 어찌 잘 되셨는지요.. 안타깝지만 한자 적습니다.
    물론 현행법상 뒤에서 남의 차에 손상이 가거나 물직적 피해를 입혔을경우
    대부분의 책임이 뒤에서 받은 사람이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이유는 즉 제동거리 미확보로 말이죠.. 앞차가 급브레이크를 밟건 머를하건 방어운전 하셔야 한다는거죠.. 그리고 사고처리한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발부해 달라고 하셔서 아픈곳이 있나 없나 그리고 아프기 이전에 사고근경에 병원다닌적이 있나 조사해 보셔야 하구요.. 만약 원래 아픈곳인데도 불구하고 사고처리 이후 아프다고 하면 문제가 됩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천풍 '06.2.21 12:34 AM 신고
    그리고 차수리 문제는 일단 보험회사에서 어떻게 처리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문제가 없는데 카센터하고 짜고 갈아치운후 보험금을 타는 그런 수작일수도 한번 확인 해보는것도 좋습니다..그리고 위에님들 말씀보니 택시기사분들을 모두 싸잡아서 폄하 한다는것은 좀 그릇된 생각 같습니다.. 악한사람 외에 착한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러니 세상이 아직 돌아가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0. 40. 마로사랑 '06.11.3 12:04 AM 신고
    증거 확보하세여...
    우선 드러누우면 대책없습니다.
    대신 입원한 병원에 잠복해서 그 XX같은 넘 딴 짓거리하는거 사진으로 증거잡아서 보험회사와 경찰에 신고하시면 어느 정도 효과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이런 경우를 당했는데...
    바쁘시더라도 다음을 위해서라도 틈틈이 병원에 들려 제대로 입원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밖에 나가서 일하고 오거나, 놀고 있는 장면 잘 잡으시면 효과적입니다.
    암튼 힘내시고 화띵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1. 41. 면땅 '07.1.27 3:07 AM 신고
    대처를 잘못 하신거 같습니다.
    일단 법인택시 같은 곳이랑 사고가 나셨다면.. 거의 과실이 터무니 없이 나옵니다.
    즉, 위에 분들도 이야기 하는 보험을 택하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보험사를 부르면 관련 전문가가 오게 되며 그분이 직접 변호를 해주게 되므로 아무래도 과실이 줄어들게 됩니다. 보험사 입장에서도 고객의 과실을 최대한 줄여야 자신들의 보험료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일단 그렇게 하시어 과실률이 정해지면 그때 판단하시여 할증과 비교하시어 본인의 돈으로 처리하던지 보험처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사고현장에 교통이 그렇게 복잡한 상황이 아니면은 현상 보존을 하시고, 부득이 한 경우라면.. 차에 비치한 라커로 쌍방의 타이어를 체크하시고.. 잔해가 바닥에 떨어졌다면 그 부분 또한 라커로 마킹 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보험사 쪽에서 오기 전에 한치의 속임없이 그때 상황을 머리 속에 정확하게 잘 정리하여 두시어 한번에 상황을 설명하시는게 좋습니다. 상황이 좋지 않으면 경찰에게도 진술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상황에 대해서 인지하시고 정리하여 두시면 됩니다.
    어차피 배상을 했다면은 거기서 끝을 내시는게 좋습니다. 손해를 보셨더라도 어쩔 수 없죠.
    지나간 일에 속 쓰리시다면.. 다음에는 똑같은 실수로 2번 손해 보는일 없도록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꺼 같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도움이 되셨기를 빕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면땅 '07.1.27 3:09 AM 신고
      아참.. 경찰과 보험사에 동시에 연락하여서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거기서 합의가 이루어지면은 가까운 파출소에서 합의서 작성 하시고 소정의 합의금만 내시면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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