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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 감자동8번지 - 도시락/마음/고백 (164화/165화/166화)

 


감자동8번지 - 도시락 (164화)
::: ::: ::: [나파 | 05/11/01 19:04]
다운이 05/11/01 19:07 x이번에는 러브스토리로 가는건가....
피앙 05/11/01 19:14 x도대체 저 발그레.. 에 의미는 뭐지..
별길압잡이 05/11/01 19:16 x오빠에 도시락에 하트까지..원투스리 펀치다.....
부러ㅂ미;마ㅓㅗ
YASASI준 05/11/01 19:36 x으하~ 부러워요~ 언제나 즐겁게 보고 있어요..
>M< 05/11/01 19:39 x귀여워.............누가 저런거 안만들어 주나~?
델망 05/11/01 19:40 x...한번쯤 도시락 받아보고 싶...
THENET 05/11/01 19:41 x드디어 머리를 양갈래로 묶지 않는군요~!
애니사랑협회 05/11/01 19:59 x바....바...발그레는 무엇인게냐!!!.

스컬워리어 05/11/01 20:09 x
스컬워리어 : 음 저 청년을 보고있으면 누군가가 생각이 나는군...
언데드1 : 누구요?
스컬워리어 : 알렉스장군...
언데드1 : ;;
언데드2 : 붉혔구나 정미....얼굴을 붉혔구나... 무슨의미냐~

디모나 05/11/01 20:28 x이제 듣는 인물이 한번 등장할 차례?!
슬픈궁사 05/11/01 20:38 x첫사랑.....
멀대 05/11/01 20:47 x그러고보면.. 구해준것도 자사람이군요
superstardie 05/11/01 20:53 x(ㅆㅂㄹㅁ....) 혹시!! 이런뜻 아닐까 우훙♥
やってみた 05/11/01 21:07 x上テキスト入力(間違ってるかも)
下機械翻訳 ( //ocn.amikai.com/amitext/indexUTF8.jsp )
1:오빠-
お兄さん-

2:오늘 점심..
今日お昼..
못온다기에...
モッオンダギに...
도시릭 민들어봤어
ドシリックミンドルオブァッオ
우와
うわー

3:고마워
ありがとう
잘먹을게-
ザルモックウルなの-

機械翻訳で失敗(?)してる所って・・・

====
一目惚れか?

미르 05/11/01 21:12 x..그런데 결국 이두사람의 관계는 어떻게된겁니까?(...)
정상화 05/11/01 21:14 x사랑의 예감~ 그리고 파국의 예감..
얼큰이 05/11/01 21:19 x우허~, 발그레 정미양~!! 반해 버리겠어요!+_+
아마 05/11/01 21:20 x결혼할상대가 있다거나 해서 슬픈 사랑이야기가 펼쳐질듯...
행인 05/11/01 21:52 x이럴수가 소녀의 심장에 화살을 꽂다니!!
피앙 05/11/01 22:10 x이런.. 뒤늦게 알아차린거지만 저 많은수에 하트는 뭐야!
페미딘 05/11/01 22:22 x
저렇게 장밋빛으로 나아가다가 '신부감을 데려온 오빠' 라던지 -_-........(솔로잉은 언제 시작하는걸까나;;)

아므로 05/11/01 22:43 x도시릭(x) 도시락(o) = お弁当
처음으로 리플도 달아봅니다 ;ㅅ;/
샤아아즈나블 05/11/01 23:01 x호 혹시 저러다가 저 오빠란 사람이 사고나서 죽는건!!!
강속구 05/11/01 23:08 x//ㅅ// 정미양 화이팅~
peret 05/11/01 23:26 x뭐 갑자기 마지막쯤 저 오빠란사람의 약혼자가나와서 가출한다던지;
파이야 05/11/01 23:32 x질투가 난다 -_-
블라디 05/11/01 23:50 x...행복해지기를...
에리얼 05/11/01 23:57 x어째서 저렇듯 멀쩡한 정미양이 여고생 전문점에(먼산)
오메가 05/11/02 00:00 x오오오.............
미이라 05/11/02 00:00 x
혹시나 혹시나 하지만,,, 저 남자분이 물개로 변신 한다거나 하는 건 아니겠지요?...(쿨럭) 왠지 예전과 너무 연결 시키려 하는 것도 어렵네요.^^; 새로운 스토리라고 생각하고 보는편이 좋을지도.^^
sihzmaru 05/11/02 00:01 x...먼산 ㅇ_ㅇ...
FreeMaker 05/11/02 00:05 x사랑에 빠진 정미 ㅠㅠ
FallenAngal 05/11/02 00:52 x정미양의 사랑이야기...???그나저나 정미양 나에게도 도시락을 ㅜㅜ
R 05/11/02 01:08 x음...이제 저 오빠는 마법(저주)에 걸리는 겁니다..그래서
물개가 되는 겁니다..크하하하하
사이다 05/11/02 01:18 x음 설마 저렇게 도시락 받아 나가서 그 어디서 본듯한 이야기처럼 교통사고를 당할듯한 예감은? -ㅁ-
KyRie 05/11/02 01:58 x..아..그저 동생으로만 봐주는 오빠한테 다른애인이 있다던가 ㅡㅡ
Na 05/11/02 02:27 x
두사람 부디 잘 되길//...
오는게 있어야 가는게 있지. 그렇고 말고..
GSL 05/11/02 02:38 x
저 어이없는 일본어번역은 뭡니까?.ㅡ.ㅡ;
못온다기에 / 도시막만들어봤어 / 잘먹을께~
이거 세개는 한국말 음을 그대로 따와놓고서 번역입니까-_-
그거 일본사람이 읽으면 이렇게 소리난다오....

"도시릭크민도르오밧쯔오 -_-; "
"자르목크우르나노" ........-_-

보아허니 일본어는 하나도 모르는분이 어디 번역기에
집어넣고 돌린것같은데 성의는 가상하나 일본사람이
보면 웃겠소.

Z.C 05/11/02 03:38 x
언제부터 오빠로 부르기시작한거지?![.....]
과연 현실과 어떻게 이어질것인가![...]
Dustin 05/11/02 06:14 x
Dustin : 저 사람이 바로 교장일지도.
잔천군 : 아니, 안경 일거야.. -ㅠ- 메이드복..
Dustin : -_-
잔천군 : 므흣므흣.. 오빠라.. 므흣므흣..
Dustin : --
Arain 05/11/02 08:01 x
그것은 떨리는 사랑~♡
JOSH 05/11/02 11:28 x
> 보아허니 일본어는 하나도 모르는분이 어디 번역기에
> 집어넣고 돌린것같은데 성의는 가상하나 일본사람이
> 보면 웃겠소.

아.. 저분이 쓰신 내용 상으로는 한국어 모르는 일본 분인데
적혀있는 한글을 보고 나름대로 글자로 자기가 적어서
웹 번역기에 돌린거라고 합니다.

지나가다 05/11/02 14:44 xGSL//웃자고 쓰셨을 내용에 화를 내시면 따라웃던 저같은 사람들까지 곤란해집니다..ㅠㅠ;
冷える 05/11/02 15:29 x
GSL//
애초에 한국사람이면 밑에 일본어로 번역에러에 대해서 말할리가 없는데-_-;
やってみた//
1. お兄さん
2. 今日昼食….
1. くぎ来るというのでお弁当作って見たの.
2. ワアー.
2. ありがとう, よく食べる.
1. …….
---
일본어를 잘 몰라서 모르겠지만 이정도면 될지도?

冷える 05/11/02 15:30 x
그보다.
정미양 눈이 사라졌다!
두눈은 도시락으로 들어간것인가!
...

방랑人 05/11/02 15:38 x
오빠 라는 대사 뒤에
~ 대신
♡ 가 들어가야 할 듯한 분위기 [_M< 05/11/04 19:07 x으허으허으허!벌써!?............꺄꺄꺄꺄꺄!(...뭔가 아닌데~?)
푸른유성 05/11/04 19:07 x볼때마다 재미있군요 ;ㅅ;
FreeMaker 05/11/04 19:25 x으허으어.. 이러다가 슬프게 끝나는거 아닌가 ㅠㅠ

zero 05/11/04 19:26 x
단순히 장부를 보며 같이 뭐좀 사러 나가자 라는것 같은데..
역시 한국말은 어려워...
하지만...어째서 얼굴을 붉히며 같이 살래 라는것이냐!!
계속 붉히고있는것도1!

설마..역시나 진짜?!

멀대 05/11/04 19:41 x
아니 그것보단 역시;;; 자기를 좋아하는것같으니깐
대하기 어려워서 얼굴뻘게진상태로 말한걸지도

케르 05/11/04 19:57 x
살인의 추억 *ㅁ*[....]
...아니, 그보다 대체 정미양과 저 '오빠'란 사람과의 나이는 몇살차이..?;;

델망 05/11/04 20:16 x
....죽일 맘 안먹고 칠때 크리티컬 사망 사고가 제일 잘터지는데..;;
감자 요리 말고 다른걸 "좋아한다는 거라서"
정미에게 다른 재료를 "같이살래?"라고 물어보는걸지도요...

THENET 05/11/04 20:28 x다행이다... 안경이 아니었어...
네코패닉 05/11/04 20:41 x이대로 후의 이야기없이 회상장면 종료하면 잼있을지도..
Arain 05/11/04 20:51 x부끄러워하긴.. 역시 소녀란...
猫耳 05/11/04 21:01 x
意外な初恋の結末が・・・
書いてあることが分からなくても面白い(^_^;)

얼큰이 05/11/04 20:58 x혹시 정미양은 사랑 기피증??
블라디 05/11/04 21:08 x굴러온 호박을 제발로 차다니
2M 05/11/04 21:16 x
猫耳//多分、同棲への誘い・・・だと思われます。
물개와 드릴의 비밀.

FallenAngal 05/11/04 21:21 x
빠..빠르다 너무 빠르지 안은가 ...그러므로 사형...정미양 나이스~~~
사..살인 05/11/04 21:28 x사..살인 사건..!!?
정상화 05/11/04 21:39 x예상이 빗나간.. 정미양은 혼란 중 -_-
Z.C 05/11/04 21:46 x
결국 살인을하고 남자묻고 나파님 곁으로?![아니면 처음부터 꿈이나 상상?]

굿가이 05/11/04 22:10 x
猫耳(네꼬미미)
意外な初恋の結末が・・・의외의 첫사랑 결말이...
書いてあることが分からなくても面白い(^_^;)글의 뜻을 알수없어도 재밌있네요 (^_^;)

오늘도 내용이 흐뭇... 절정에 다달은 사랑의 결말인가?
사랑은 정말 아픈거군요. 죽진않았을까.. ^^;
어쨌든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음하하~

워크 05/11/04 22:21 x아무래도 감자일 것 같다.

물안개 05/11/04 22:45 x
감자를 사러가자는 것인가
작업의 고수인가 ...
헷갈림~.~;
미론[龍百] 05/11/04 22:47 x아니, 그것보다 저 남자 꽁지머리였슴까?!
무상 05/11/04 23:13 x
흠흠..이렇게 정미양은 엣찌양과 살아도 문제없을 정도의 내공이 쌓여가고...

冷える 05/11/04 23:26 x..그냥 같이 살자는거잖아(!)
네코 05/11/04 23:38 x~~~~~~~~~~~~~~~~~~~~~~

peret 05/11/04 23:45 x
크억 예측이 틀렸구나
부끄러워하는모습이 보기좋군요 (음?)

파이야 05/11/04 23:46 x으악! 안돼!.. 오오
방랑人 05/11/04 23:50 x반응이 격렬하군요 -ㅁ-~*
강속구 05/11/04 23:52 x반전...반전...반전! 브라보오오오오!!

ORIGIN 05/11/04 23:59 x
갑작스러운 고백!!
점점 기대됩니다>_
(1)同棲しよう。
(2)いっしょに買い物に行こう。
と、翻訳できます。韓国的なだじやれです。

Carrot 05/11/05 10:54 x
그니까! 저 말의 의도는... 우체국 분점이겠죠?;

마아 05/11/05 13:08 x
정미야.. 오빠랑 나가서 같이 살래?
정미야뒤에 점 두개의 숨겨진 의미가 있었으니..
정미야 (오늘 감자가 먹고싶은데..) 오빠랑 나가서 같이 살래?

페미딘 05/11/05 14:24 x
.........결혼건이 아니라 입양건이었다거나 (끝까지 방해하고싶은게냐;;)

루루 05/11/05 14:39 x
푸하하하하 =_=;;;
이거 진실이 기대되네요 또 =ㅅ=
공명정대님 말씀대로일까나

루루 05/11/05 14:40 x그러고보니 3컷 뭐야 그표정은 이라는 얼굴인것 같기도!!!
//php.chol.com/~nakopapa/tt/rserver.php?mode=tb&sl=230

치세
2005-11-05 17:01:32
1435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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