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리: 저도 의견이 그렇네요...처음엔 무료안데 유료로 바뀌에 버린다면 무료때문에 온 사람들이 실망할거에요...어쩌면 유료가 되면 탈퇴까지...ㅡ.ㅡㆀ 지금 이대로가 제일 좋은 모습 같네요...^^ 제 의견입니다.. [12/31-06:48]
조경희: 병철님이 현재 사비를 털어가며 한달에 받는 모든 급여가 지금 bcpark에 투자되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븐들이 이러한 힘든 사황을 이해해 주신다면 위와 같은 사업화에 대한 말을 좀 듣기 거북하네요... [12/31-07:33]
김범완: 일단, 유지보수비용이 든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네티즌들이 고민하는 부분이 이윤창출의 대상으로 우리가 된다는 것이죠. 넘쳐나는 광고, 만약, 운영자님께서 판단할떄 사이트에 광고가 보기좋고,네티즌들에게 유료화에 대한 부담이 없다고 생각되신다면..충분히 가능하다고는 보여짐..과연 그것이 뭘까?? [12/31-08:27]
김범완: 지금다시보니깐, 광고는 충분히 한다고 보여지는데요??? ㅉ버.... [12/31-08:33]
김유찬: 비씨파크에서 오는 메일 보면 제목만 그럴듯 하게 해놓고 내용은 하나도 없이 '메일 내용이 안보이면 //www.bcpark.net을 클릭하세요' 이런 식으로 궁금증을 유발케 하여 페이지뷰를 늘려왔지요. 몇번 속다가 그다음부턴 안들어갔는데 이번 메일은 사업화한다는 내용이 있길래 들어왔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사람 모였으니 사업화한다는 이야기는 가입자가 운영진 작전에 놀아난 꼴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운영이 어려워서 [12/31-09:18]
김유찬: 운영이 어려워서 광고를 유치한다면 이해가 가지만 유료화를 한다면 괘씸하다고밖에 볼 수 없군요. [12/31-09:18]
이준상: 저도 처음에는 홈페이지에 대해 둘러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적절한 홈페
강명선: 한메일 ID 수십개 허위가입하면서 스팸메일 보내는 이유가 대체 뭐요? 회원수 늘리기에 그렇게 한이 맺혔나?? 이제는 지겨워요.. 뉴스레터를 해지해도 문제 생겨서 안된다질 않나... 관리하기 힘들어서 날짜붙여서 만드는 허위 ID .... 참나... 이제는 끝내는 돈이구먼... [12/31-09:39]
송태양: 아마도 폐쇠하는것이 속 시원할듯.. ㅡㅡ;;; 이런거 생각할라믄 힘들어요 [12/31-12:08]
김유혁: 운영자님께 덧붙여 말씀드릴게 있는데요,
박병철: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01/01-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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