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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신념에 의해서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여호와의 증인 이라는 이단으로 판명된 기독교에서 떨어져 나온 종교집단.
교주가 인정하지 않는 집단은 모두 악마의 집단으로 본다.예를 들면 국가,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교주가 인정하지 않는 기업(직장생활 잘만하더구먼 먼 헛소리래...-_-), 여화와의 증인 산하의 교육기관을 제외한 모든 교육기관......등등등.
이런 기본전제가 깔려있기 때문에 이들은 국민의 의래는 물론 학교에서 교가를 부르는 것 까지 거부한다.(지들이 세운 학교의 교가는 불러도 된다...이게 먼소리?)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들은 신이 아니면 절대 절하지 않는다 이거죠...
그런데 교주가 인간이던데 교주를 외 그렇게 신봉하는지...-_-
조선 말에 흥선대원군때 천주교를 박해한 것을 보면서....여호와의 증인을 그때 천주교가 교수형 당하던 자리에다가 갔다놓으면 딱 맞을짖 했다죠....


2005-11-10 18:37:41
1649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듀오 '05.11.10 8:19 PM 신고
    그신은..
    자신만 알고 자신을 믿는 사람만 신봉하고 고집만 쎈 신이죠..

    신이라고 한다면 만인에게 공평해야죠.. 한마디로 자신만 안단 소린

    그신이외에 다른신도 분명 존재한다는것이죠..

    아무튼 이기적인 신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도마령 '05.11.11 12:43 AM 신고
    ....
    흠 예상 답변
    1.아니 왜 신의 말씀을 못믿으십니까 저희는 교주가 아닌 신의 말씀을 따름니다
    2.신을 위해 교수형 당한면 천국가요....

    여호와증인 ㅋㅋ 재미잇는 종교죠 ↓댓글에댓글
  3. 3. 닉네임 '05.11.11 1:02 AM 신고
    세상을 대하는 인간의 이분법적 사고 방식 때문입니다.
    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로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론하고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그러면 당신의 생각에는 어떠한지 우리에게 이르소서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한대

    예수께서 저희의 악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셋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기이히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

    ----------------------------------------------------------------------

    상충되는 구절

    디모데전서 4장 1-4절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
    신비주의자들,문자주의자들, 극단주의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세상과 신앙을 분리시킨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규범을 중히 여기지 않고, 자신들의 신앙을 위해서 그것들을 거부하죠.(일례로 종교적인 문제로 군대거부)

    기독교는 세상 속에서 세상의 모범(빛, 소금)이 되라고 했으며, 마치 누룩이 빵을 부풀리듯 세상을 변화시키라고 했지. 세상의 법과 규범을 거부하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진영준 '05.11.11 2:30 AM 신고
    흠, 이글 쓴 사람도 편견에 가득차 있구만 멀.. 머 욕하는 건 좋은데 구체적 증거를 들지도 않고 걍 비아냥 거리기만 했구만.. 필시 다른 기독교 광신자 중 하나인듯.. ↓댓글에댓글
  5. 5. 듀오 '05.11.11 6:10 AM 신고
    아..
    다시 시작인가요?? 다들 밥은 재때 먹고 댕기시죠???

    요즘엔 "신과나눈이야기" ↓댓글에댓글
  6. 6. 참잘했어요 '05.11.11 4:15 PM 신고
    천국의 정원은 8,000명.
    이게 성경에 있다 이거야. 8,000명 안에 들어갈 자신이 있으시면 열심히 믿으셔. 단 마지막 남아있던 히브리어성경원본이 수백년 전에 소실돼서 세상의 모든 성경이 번역본뿐이라 이거야. 해서 ㄱ성경을 기반으로 한다는 기독교측의 주장을 액면 그대로 믿기에는 좀 그렇다 이거야. 잘 판단덜 하시라 이거야. ㅋㅋ ↓댓글에댓글
  7. 7. 닉네임 '05.11.11 8:54 PM 신고
    천국이란 개념은..
    정원 8000명...14만 4천명..등에 대한 구절 역시 상징적인 의미입니다. 천국엔 우리가 생각하는 정원이란 개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히브리어 성경 원본의 수백년 전 소실설은 안티크리스트들의 근거없는 주장이죠. 그 사이트 폐쇄된지 좀 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박목사 '05.11.20 5:58 PM 신고
      14만4천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14만4천은 천국의 정원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실제 수를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14만4천이 가장 먼저 나오는 7:4-8을 보면 이는 이스라엘 12지파에서 각 1만2천명이 인침을 받는데 12란 숫자는 히브리적 사고에서 완전한 숫자를 의미하며 이것에 만이 곱해진 것은 엄청나게 많은 수지만 또한 완벽한 수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Messianic Jew들(기독교인이된 유태인들)은 이 구절을 근거로 예수님이 빨리 재림하시도록 14만4천 유대인들을 빨리 전도하자고 주장도 합니다.
      1980년대만 해도 미국에서 시작한 Jews for Jesus가 만명도 안됐는데 20여년이 지난 지금은 거의 십만을 육박기에 조금만 더 전도하면 된다고도 합니다.
      그들과 논쟁할 때도 밝혔지만 이는 아주 아주 많고 완벽한 수의 배도했던 유대인들(예수를 죽였으므로)이 말세에 주께 돌아오는 것을 14만4천이란 상징적 수로 표현한 것입니다.
      내가 오랜동안 기자로, 편집부장으로 큰 집회들 취재를 많이 가봤는데 감각이 아무리 뛰어나도 모인 사람 수가 천 단위가 넘으면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도 요한은 물론 예수님을 쫓아 다니며 만 단위 이상되는 사람들을 수시로 접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계시록의 이 구절은 모세나 다윗이 인구조사하듯, 또는 복음서 기자들이 사건을 기록하듯 쓴 것이 아니라 환상으로 주어진 계시를 묘사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뒤 7:9를 보면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듯 천국에는 거할 곳이 매우 많습니다.
      주님의 마음은 모든 이들이 천국에 들어오는 것일 겁니다.
      이 게시판을 읽는 모든 분들이 주의 사랑을 받고 "인치심"을 받기 바랍니다.
      미국에서 박사무엘 목사
    • ㄴ 2. 참잘했어요 '05.11.14 12:51 PM 신고
      성경원본소실은 가설이 아니라 사실이에여. 그건 80년대말인가 90년경에 교회 다니는 친구에게 들은 거에여. 교회 친구 중 하나가 그 소리를 듣고 신앙을 접었다더군여. 그때도 인터넷이 있었나여?
    • ㄴ 3. 브랜단 '05.11.16 9:10 PM 신고
      들은 이야기가 사실이다???
      증거가 좀 거시기 허네요..ㅎㅎ
      가설이겠죠..
  8. 8. 닉네임 '05.11.14 9:41 PM 신고
    안티 크리스트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더욱 활동적이 된 것은 사실이죠.

    다만 안티 크리스트의 뿌리(그리스도를 배격함)는 2000년 전 초대교회 역사부터 존재했습니다.

    성경원본소실설이 사실이 될 수 없는 이유들은 역사적으로 너무도 많습니다. 우선 성서는 구약의 대부분이 히브리어로 기록되어 있으나, 아람어로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약은 히브리어가 아닌 헬라어로 기록되어 있죠. 히브리어 성서 원본의 소실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면 성서는 한권으로 된 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더더욱 성경원본이 수백년전 소실된 것이 아니라,(즉 수백년 이전에는 원본들이 존재했었던 것이 아니라),

    성서를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교부시대 훨씬 이전부터 현재까지 존재하는 성서들은 모두 사본들입니다. 원본이 소실되어서 사본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옮겨적은 것 - 흔히 말하는 필사본들이 전해져내려오고 있습니다.

    대부분 원저자가 직접 적은 것도 있지만, 각 글을 그 글의 주체가 낭독하고 필사자가 이를 대필하여 적는 경우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또 많은 시간이 지난 후 후대에 기록된 내용도 있습니다. 흔히 기록자가 누군가에 대한 도전들은 AD 1세기 이전부터 존재해 왔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수백세대가 대를 이어서 필사일만을 전통적인 가문과, 족보의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가업의 하나죠. (옛날 TV프로그램을 보시면 그 장면을 대충 상상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일례로 왕이 말하고 기록자가 기록하는.. 이것이 성서의 사본의 개념입니다. 글자 하나하나에 목숨을 걸고 기록합니다.)

    성서에서 말하는 사본이란 원본을 배껴쓴 것이 아니라, 기록시부터 손으로 적었다하여 필사본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원본 필사본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원본 필사본을 다시 필사한 사본들은 무수히 많이 존재하죠. 그 기록언어도 위에서 말씀 드린 것 처럼 전혀 다른 나라의 언어로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대영박물관이나 기타의 필사본의 종류는 인쇄술의 발달이전에도 각국의 수도없이 많은 종류의 번역된 필사본들까지 존재하고 있습니다.

    설령 현존하는 필사본들이 계속해서 또 다시 필사되었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원본과 다를 수 있으므로 거짓일 수 있다라고 믿고 싶지만..

    실제로 비교해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전 세계에 번역 보급된 필사본들간을 비교하는 성서비교학이 이미 존재합니다. 이를 추적,비교해서 들어가보면 전세계의 필사본간 내용 분해와 그 구절간 차이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경미하다는 것에 놀랄 뿐입니다.

    현재까지 가장 오래된 성서 중 하나로 알려진 쿰란 사해사본만을 연구하려고 평생을 바치는 고고학자들도 굉장히 커다란 명예로 여기고 수많은 세대들이 이를 연구하려고 앞장서는 것은 우리이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댓글에댓글
  9. 9. 은도리 '05.11.17 12:44 AM 신고
    여호와의 증인들이 주로 드는 예 중에 하나가 왜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냐는 검니다.
    그러면서 일요일은 로마황제가 태양신을 숭배해서 일요일을 휴일로 정했다는 소리를 늘어놓죠....지금 기독교가 일요일을 지키는 이유는 그날이 예수님이 부활한 날이기 때문이지 로마황제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느 것이지요. 제칠일 안식교도 전통을 지킨다며 금요일을 주일로 정하고 있지만....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아하니...한없이 곁길로 빠지고 있는 듯 합니다.
    제가 여호와의 증인을 저렇게 폄하해 놓은 이유는 그들에 대해 맺힌게 있다는 점도 인정합니다. 저기 선교한답시고 히브리성경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어가면서(아랍권에서는 가로로 쓸 경우 오른쪽부터 읽어야 합니다.)독해하는 꼴을 봤거든요.그것도 1시간동안....제가 가라는 제스츄어를 끊임없이 보내는데도 말이죠....제가 타야 하는 버스 3대는 가뿐히 보낸 듯 하네요....
    그들에게 논리적으로 따지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일부러 복잡하게 꼬아버리면서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니깐요. 성경의 요점은 단 한줄인 것으로 아는데요...-_- 그렇다고 나머지 부분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여호와의 증인 같은 경우는 토시하나 틀린것까지고 그 본질까지 꼬투리를 물고 늘어지고 전혀 문맥상으로도 맞지 않고 거의 100페이지가 넘는 간격의 2구절을 붙여놓고 일요일에 예배드리면 받지 않는다는 말로 결론지어버리고...-_-
    그 화술을 한시간 동안이나 구경하고 있어야 하는 제 입장이 되어서도 한쪽에 치우쳤니 어쩌니 할 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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